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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대표들 원래 싸가지가 없나요?
어디 말할 데가 없어 대나무 숲마냥 그냥 말함. 죽빵 치고 싶은 것 간신히 참음. 설립한지도 2-3년 밖에 안됐던데 몇년이나 갈까 너가ㅋㅋㅋㅋㅋ 진짜 죽이고 싶다
짐짐
1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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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 -> 대기업 연봉 깎고 이직 고민이네요..
IT 데이터베이스 관련 직종으로 근무한지 5년차 되는 30초반입니다.. 전문대, 사이버대 졸업에 스펙상으로는 화려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실력과 성과로 인정받으려고 열심히 달려오면서 자격증 취득, 원하는 직무를 위한 자기개발 등을 통해 극복해왔습니다 현재 연봉 - 5천 초반, 성과급 없음, 복포 없음 대기업 연봉 - 4천 중반, 복포+성과급 (300 가량) 원하는 직무 수십번을 지원했지만 최종 면접까지 붙은곳이 여기더군요 미래 커리어나 이직 등을 보았을때는 대기업 간판을 보고 이직하는게 맞는데 대기업 이직 시 전 직장 규모 등을 반영하여 100% 인정해주지 않는 편인가요? 계약 연봉만 봤을때 700만원 가량 깎고 가야할거같은데 최소 동결을 기대했지만 연봉 협상이 쉽지않네요
오이오이이
1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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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 고사성어중 읍참마속...
리멤버에 읍참마속관련 글이 있어 읽어보고 문득 생각나는게 있어 적어본다. 삼국지에서 생겨난 고사성어들이 많다. 도원결의, 읍참마속, 칠종칠금, 삼고초려등등 삼고초려 ㅡ 쓰리고를 할땐 초를 고려하라는 우스게 소리도 있지만..그중 읍참마속이 문득 생각난다. 혹시 허문열의 동서삼국지를 아시는분 있으실지? 이문열아닌 허문열이고 10권 세로읽기로 되있는 삼국지로 1981년 발간되었고 선친께서 책을 좋아하시어 집에 있던걸 읽은 기억이 난다. 3번이상 ㅋㅋ 이책은 여러가지 사건에 대한 해석이 다른것들 이 있었는데 지금 생각나는것이 읍참마속이다. 아시다시피 제갈량이 1차 북벌시 가정땅을 지키라고 가장 아끼는 마속에게 명령했고 부장으로 왕평(삼국지 후반부에 왕평은 은근히 활약을 많이한다. 믿음직 스러운 장수, 성실과 근면)을 같이 보내는데...마속은 제갈량이 가정땅을 지키라고만 했건만 왕평의 반대에도 고지대로 올라가서 물이 끊겨 대패하고 군령을 어긴 마속을 눈물을 흘리면서 목을 벤 고사에서 나온말로 대의(군령)를 위해 사적 감정을 배재하고 엄히 처벌한다는 의미인데... 허문열의 삼국지에서는 제갈량이 운것은 마속이 인간적 친분, 안타까움때문이 아니라 마속은 영특하나 자신의 머리만 믿고 다른 사람의 말을 듣지 않으니 반드시 크게 일을 그르칠 인물이니 중용하지 말라는 선주 유비의 말을 듣지 않은것에 대한 회한의 눈물이라는 해석이다. 차라리 부장인 왕평을 최고책임자로 보냈으면 삼국의 역사가 달라졌을수도 있지 않았을까 하는 안타까움도 느끼면서..이런 해석도 가능하구나 하며 감탄했던 생각이 든다. 30년도 더 전에 읽었던지라 이외에도 일반적인 삼국지 해석과 다른게 더 있었는데 생각이 안나는게...나이가 너무 먹었나 하는 생각에 씁쓸할 뿐이다~~
모니모야
억대연봉
1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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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상품드시고 탈났다고 응급차부터
저희가 판매하는 생물을 시켜드시고 부모님들 선물드린게 탈이 났다며 염증수치가 높아져서 쓰러지셨데요. 20년동안 판매한 저희 수산물을 드시고 한번을 이런일이 없었는데, 조만간 퇴원하면 청구한다고 겁을 주셨습니다.ㅠ 생산물책임보험을 들어놔서 다행이긴하나, 그주간에 어버이날이라 물량이 평소보다 많았고, 그래서 더 많이 택배가 나간 한주였는데 한분만 연락이 왔어요. 모두가 복통을 호소하거나 했다면 정말 문제가있구나할텐데 염증수치가 한번에 확올라가서 저희상품때문에 쓰러질수도 ?있는건지.ㅠ 너무 궁금하기도 합니다. 역추적해서보니 상품이 저희 수족관에 이틀있었고 다른 타사들과 다르게 빠른회전으로 물건들이 오랫동안 있는것도 아닌데ㅡ . 이럴땐 어캐해야하는지 궁금하고 조바심납니다ㅠ. 부모님이 쓰러졌다는데 저희도 자식된도리로 마음이 쓰이기도하지만ㅠ 청구금액을 모두드려야하는지, 혹은 블랙컨슈머들이 아닐까하는 생각도 들고ㅠ 먹는장사를 더이상하고싶지 않을만큼 너무 심적으로 스트레스받아요ㅠ 하 ㆍᆢㆍㆍ
아기곰88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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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까지 생각했던 여자친구와의 이별을 준비하는 30대
1년정도 연애한 30초중반 커플입니다. 이 나이먹고 이별이라니 답답한데 여기다 끄적여봅니다 아마 올해쯤부터 만날때마다 싸웠던것같네요. 싸운 이유로는 사소한것부터 반복되는 사안이 있습니다. 반복되는 에피소드 하나만 간략히 적고 제 상태를 남겨볼게요 여친 직장스트레스가 커서 저에게 공감을 바라는 얘기(업무/사람 스트레스+못버티겠으면 일 그만둬도되냐)를 많이합니다. 충분히 그럴수있기에 저는 당장 못벌어도상관없다 는 식으로 최대한 공감의 말을 하지만 여자친구에겐 부족했던듯...그렇게 밖에 말못하냐는 식의 얘기들어버리고 저까지 서러움에 못이겨 싸우게되는 일이 반복됩니다. 서로 화해는 잘하고 또 좋을땐 좋은데 이렇게 제가 시간적이로든 마음적으로든 신경쓴다고 했던 행동들이 되려 이상한 방향으로 흘러가서 전 저대로 속상하고 여친은 삐지고가 무한반복이네요. 저도 싸울땐 막 소리지르며 화내고 그래서 잘한건아니지만 정말 만날때마다 싸운것같아요. 어쨋든 결론적으로, 최근들어 데이트날마다 오늘은 내가 무엇땜에 속상하게 만들까... 난 어떤 것에 기분이 나쁘게될까 하는 걱정+긴장을 하게됐고, ㄱㅊ도 안서고 진짜로 별로 하고싶단 생각도 안드는 지경에 왔습니다. 이번엔 사소한걸로 싸우고 연락안하고있는데, 결혼 얘기까지 자주 나누던 상대였지만 보내줘야할것같다는 생각이 갑자기 커지네요. 아무래도 다큰 성인인데, 이별통보는 만나서해야겠죠..?
만년미생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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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태이션 소개팅
안녕하세요 여친이 너무 사귀고 싶어서 주변에 딱히 소개받을 사람은 없어서 로테이션 소개팅을 여러번 해봤는데 아직도 솔로인 남자입니다. 이게 하고 나서도 얼굴도 잘 기억 안나고 표도 많이 받는 것도 어니고 현타가 많이 오더라구요… 그래서 답답한 마음애 내가 뛰어야겠다는 심정으로 직장인들끼리 식사하면서 소규모 단체 미팅 같은 거 한 벙 기획해보려는데 어떤가요??
오바마
2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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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창업 vs 이직
회사가 재미없는데 이직할지 창업할지 고민됩니다 더 늦기전에 창업? 아니면 그냥 재미있는곳찾아서 이직? 비슷한고민 있으신분들 어떻게하시나요
끌로둥
억대연봉
2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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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상 만나보니까 별거 없다는 남자친구...
여러분들은 이 말이 칭찬으로 들리시나요? 남자친구는 칭찬이었고 그냥 장난으로 흘려 들으라고 합니다. 남친이 저를 2년 가까이, 꽤 오래 좋아했어요. 그러다가 작년 12월에 제가 남친에게 호감이 생겨서 짧게 썸을 타고 사귀게 됐어요. 그러다 보니 남친 말로는 연애 전에는 제가 엄청 도도해 보이기도 하고 완벽한 여자란 생각이 들어서 다가가기 힘들었는데 막상 사귀어보니 빈틈도 많고 털털한 매력이 있어서 편하다는 의미라며, 귀여우니까 악의 없이 한 장난이라고 합니다... 근데 저 말을 뱉고 나서 허둥지둥 변명하는 모습 때문에 솔직히 신뢰가 안 가네요. 아무리 그래도 별거 없다는 말이 어떻게 긍정적인 애정 표현으로 쓰일 수 있는 건가요? 답답한 마음에 커뮤니티에 여쭤봅니다. 무의식중에 본심이 튀어나온 걸까요? 제가 지금 개인적인 문제(가족 일)로 너무 예민한 상황이라 날카롭게 받아들이는 건지 혼란스럽습니다.
주말언제오냥
2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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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무싸
커뮤니케이션에서 의도적 모호함은 수신자의 해석비용을 증가시킨다. 의도적이 아니어도 모호함을 훈련받는 계층이 있다. 만약 송신자가 수신자의 해석비용을 전부 소진하도록 유도하는 커뮤니케이션을 지속적으로 발행한다면 수신자는 어떻게 감지 할 수 있을까? 현대 커뮤니케이션에서 이것을 감지할 수 있다면 의도적으로 수신자의 비용 (시간, 감정, 체력 등 ...,) 을 소진시킨 송신자는 어떤(경우없는 몰지각한, 정치적인 등...,) 사람이라고 규정해야 하는가? 처벌을 받아야 하는가? 통상적으로 타인의 자원을 의도적으로 소모시킨 사람을 범법자라고 한다.
노량진검은빨대
2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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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남자분들만 솔직하게 답변해 주세요.
오늘 우연히 엄청 흥미로운 이야기를 들었어요. 남성분들은 샤워하고 나와서 거울을 딱 보면서 본인 얼굴에 만족스러워한단 얘기였는데 정말 그런가요?ㅎㅎ 리멤버에도 남자분들 많이 계시고 익명으로 투표 참여 가능하니 한번 재미삼아 올려봅니다. 저는 여자고 남자 형제도 없어서 그런지... 이게 정말 남자분들의 보편적인 심리인지, 아니면 그냥 웃자고 만든 과장된 밈 같은 건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솔직히 자기가 잘생겼다고 떠들고 다니는 사람은 없으니까요. 투표는 1000% 익명이니 솔직한 한 표 부탁드립니다 ㅋㅋㅋ
goal1200
2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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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새 나는 직원과 엮이고 있습니다..
요즘 날씨 더워지기 시작하면서 사무실에서 계속 시큼한 땀냄새가 나거든요. 제가 냄새에 예민한 편이라 일부러 아침 일찍 와서 사무실 환기 시켜두는데도 뒷자리에 앉으시는 분이 출근하자마자 냄새가 나요. 이미 날 풀리기 시작하자마자 반팔 입고 다니시던데 어쩌다 회색 계열 옷 입은 거 보면 등이 다 젖어 있으시고, 툭하면 겨드랑이도 젖어 있어서 ㅠㅠ 시선 두기가 민망할 때가 있습니다. 그분 딴에는 손풍기랑 탁상용 선풍기 틀어놓고 땀을 말리시는 것 같은데 저는 냄새가 계속 코끝을 맴돌아서 하루 종일 괴롭거든요... 그분도 땀 흘리기 싫은 건 마찬가지겠지만... 아무튼 일부러 제 자리에 향기나는 제품을 둬도 가려지지 않길래 어떻게 해야 기분 상하지 않게 해결할 수 있을지 고민을 하다가 마침 그분 생일이 다가오더라고요. 그래서 책상에 둘 만한 방향제랑 선물용으로 무난해 보이는 섬유탈취제를 샀어요. 전 팀원들 생일 선물을 챙긴 적이 없다 보니까 몰래 드렸는데 어떻게 아셨는지 그 뒤로 저희 둘을 은근하게 엮는 분위기가 조성됐고요.. 근데 제일 고민인 건 당사자분 반응이에요... 주변에서 그렇게 장난치고 엮으면 보통은 아니라고 선을 긋거나 민망해하잖아요. 근데 그분은 전혀 싫지 않은 기색이시더라고요. 오히려 그 뒤로 저한테 자꾸 사적인 대화를 시도하셔서 정말 난감해요. 사내 메신저로 굳이 안 해도 될 스몰토크를 거시고, 오가며 마주칠 때마다 퇴근하고 뭐 하냐, 주말엔 뭐 했냐 하시면서 자꾸 사적인 영역으로 들어오시려고 하더라고요. 어제는 퇴근하고 같이 밥 먹자고 하셨는데 제가 야근하게 돼서 무산?됐고요... 사람 자체는 좋은 분이라 생각은 하지만 대화할 때마다 나는 냄새가 극복이 안 돼서 이성적으로 알아가고 싶은 분이란 생각은 잘 안 들어요... 저는 정말 그냥 쾌적하게 숨을 쉬고 싶었던 것뿐인데 일이 어쩌다 이렇게 됐는지 모르겠어요. 애초에 오해하게끔 행동한 저도 있지만 그렇다고 냄새 때문에 드린 거라고 솔직하게 얘기하기도 뭣하지 않나요......... y.y 저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 건지 조언 부탁드려요...
r0r0
2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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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자는데 남편이 갑자기.. ㅠㅠ
남편이 작년에 회사를 그만두고 택배 배달일을 시작했어요. 초보라서 아직 구역도 낯설고 요즘 물량도 많아서 맨날 파김치가 돼서 들어와요. 몸이 고되니까 성질도 어찌나 드러워졌는지 집에만 오면 온갖 신경질에 짜증을 내요. 어제는 저도 퇴근하고 힘든데 힘 나게 해주고 싶어서 계란말이까지 부쳐서 이쁘게 상을 차려놨어요. 근데 피곤해서 안먹는다고 휙 들어가버리는거예요 ㅡㅡ 저도 말도 섞기 싫어서 방에 들어가서 누워버렸어요. 그렇게 잘 자고 있는데 새벽에 갑자기.. 다리에 이상한 느낌이 드는거예요 깨보니까 남편이 제 종아리를 주무르면서 눈물을 줄줄 흘리고 있더라고요.. 알고보니 자기 전에 인스타 보다가.. 와이프 사별하고 후회하는 남자의 글을 봤대요. 그 새벽에 제 생각이 나서 통곡을 하다가 오늘 자기가 한 행동이 너무 후회돼서 제 자는 얼굴이라도 보러 왔다고 하더라고요. 나중에 울지말고 있을때 지금 잘해!! 하고 껴안고 자는데 저도 남편 몰래 눈물 쬐끔 흘렸어요ㅋㅋㅋ 밉다가도 이렇게 한번씩 진심을 보여주니까 또 금방 풀어지네요.. 오늘도 고생하고 있을거 생각하니까 안쓰러워집니다ㅠㅠ
버터플랑
동 따봉
2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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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경력 어떡해야 할지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첫 회사에서 짧게 1년 2개월 정도 재직하고 이직한지 두 달 정도 되었습니다. 첫 회사에서 운이 좋았습니다. 신입이 맡기에 중요도 있는 업무에서 사수분이 잘 이끌어준 덕에 성과를 내고 제 사수(대리급)분이 퇴사하신 이후 제가 그 업무를 다 맡아서 할 정도로 1년 경력 치고는 중요하고 난이도 있는 업무를 맡았습니다. 그러다가 개인 사정으로 퇴사를 하고 이직을 했습니다. 물론 경력이 짧기에 믿음이 없는 건 알지만.. 채용공고에 적힌 업무와 실제 하는 업무가 너무 다릅니다. 데이터 관련 업무가 공고에 비중있게 적혀 있었지만 그 부분은 담당자가 따로 있어 인수인계 받을 사항이 아니라 하시고… 주로 서류 작성이나 행정 처리 업무 위주로 하고 있고, 인수인계는 거의 끝났다고 합니다. 첫 회사에서는 성과를 내면서 스스로 성장한다는 기분으로 즐겁게 회사를 다녔던 것 같은데.. 이직 후 정말 괴롭습니다.. 서류 작업도 요청이 들어올 때만 필요한 작업이라 요청이 들어오지 않을 때는 하루종일 할 업무가 없어서 (일이 많아도 하루 평균 근무 시간 1시간 이내입니다.)공유 폴더 살펴보고, 관련 문서나 기록 보고 있는데 평생 이래야 하나 싶고 …출근할 생각만 해도 한숨이 나옵니다.. 합격했던 여러 회사중에 골라 온건데 너무 후회되고 괴롭습니다 일이 없다고 말해봐도 저에게 줄 업무가 이제 없다 하시고 그럼 채용공고엔 왜 그렇게 적어둔지도 모르겠네요 퇴사를 너무 하고싶지만 첫 회사도 1년정도 근무후 퇴사라 안그래도 짧은 경력에 또 2개월짜리 경력이 이력서에 찍힌다 생각하니 낙인 찍힌 기분이라 너무 아찔합니다 어떻게 해여할까요..
lllpilp
2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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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중반 남자친구 생일 선물 추천
아직 만난지 오래되지는 않아서 큰 선물을 하기는 부담스러워 할 것 같은데 지갑도 안쓰고 악세사리도 안해서 어떤 선물이 무난하고 좋을지 모르겠네요 ㅠㅠ!! 30대 분들 뭐가 제일 받고 싶으신가요?!
애호박고구마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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