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글
전체보기
글쓰기
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관료의 나라] 불편한 진실 - 한국은 붕괴 중
삼전닉스와 왜곡된 주가지수(삼전닉스와 소수 기업들 주가만 오르고 코스닥은 마이너스)는 이미 세계 최고 양극화에서 추가적 양극화 -> 다수 국민은 IMF 보다 어렵다 거품 주가 -> 국민연금이 보유할 수 있는 국내주식 비중이 이미 초과하여 곧 거대한 매도로 주가 폭락예정. 국민연금을 정치적으로 이용한 현 정부는 임기 끝난 후 법적 책임이 있을 수도 있다. 인위적으로 국민연금의 국내 주식 보유 한도를 높힌 건 인위적 주가 부양으로 법적 위반 소지 뿐 아니라 연금 재정과 개인들 자산에도 위험한 것이다. 외국인들이 지속적 매도를 한 이유를 생각해야 한다. 외국인과 기관은 주식 매도 중, 개미들이 총알 받이가 되어 부지런히 매수 중인데 주가 붕괴시 개인들 불만으로 정권 지지율은 더욱 하락 예정 글로벌 상황도 불안. 메모리 반도체 가격 상승을 유인한 AI기업들과 데이터센터의 수요는 일시적 과다하여 조정 여지. AI기업들 적자가 크게 누적되고 있고 그로 인해 가격을 올리고, 사용 가능 토큰량은 줄어 사용 기업들의 비용 급격한 증가로 사용 취소 중. 이는 수요 감소 초래 미국 주식시장 하락 가능성. 이미 스페이스엑스는 상장후 주당 225불에서 147불까지 하락. OpenAI와 Anthropic 상장후 상장전 투자자들의 차익 매물이 쏟아지고 AI기업들 수익성에 대한 우려, 금리 인상 등으로 페이퍼상 부가 사라질 가능성 한국 경제는 반도체, 국방 등 일부 산업 제외하고는 매우 안 좋고, 사상 최대 수출이라 하는데 환율은 지속적 약세 추세 여러 지표와 정성적 요인들이 국가가 붕괴되는 신호들 개혁 보다 수구세력과 연대를 선택하여 민심 이반: 이재명 정부는 계엄에 대한 심판으로 집권했으나, 오히려 반대 행동들 연속 -노태우 자식을 5.18 단체들 반대에도 주중대사로 임명 (그리고 스타벅스 5.18 조롱을 강력 비난했으나, 위선과 모순이라는 국민 비판 직면) -주가조작을 강력 처벌 천명했으나, 부도 직전 회사채와 기업어음을 대규모로 개인들에 판매한 금융사기 중범 동양그룹 현재현 회장을, 금융투자업계 강력 반대에도, 특별사면 -> 이런 선례를 남겨 주니 Jtbc가 비슷한 행태 -계엄 옹호한 인요한을 적십자 총재 임명 -> 적십자 총재는 중앙위원회에서 선출하는 위원들이 현직 장관들로 대통령 의사가 반영되었다고 봐야 함. 박근혜 정부때 김성주 회장 임명도 당시 대통령 뜻으로 알려져 있음 -검찰 개혁에서 보완수사권은 상식적 필요할 것 같으나, 이재명 정부의 위와 같은 위선적 행태와 민정수석에 검사출신 김앤장 변호사들 재차 임명으로 지지층 신뢰를 잃어 이탈. 이해할 수 없는 인사시 설명을 해야 하는데 그냥 넘어 가기 때문에 의구심과 신뢰 잃음 이재명 정부는 통합과 실용을 내세우는데, 재벌과 재벌 기업들 노조, 즉 국민의 약 10-15% 정도에 한정된 통합과 실용이고 국민 85-90% 차지하는 자영업자 소상공인 중소기업 종사자 등을 배제하는 정책. 국민 다수는 주가지수, 삼전닉스 호황에도 오히려 더 어려움을 체감 중. 지선 결과와 최근 여론 조사에서와 같이 이재명 정부의 위선에 대해 이미 국민 다수는 돌아 서고 있음. 이번 민주당 전당대회애서 친문이 승리시 이재명 정부는 레임덕. 전당대회는 결과일 뿐이고 철학없는 이벤트성 정책으로 국민들의 민심 이반이 원인. 서구가 나치 전범들과 금융중범죄자들을 강력 처벌한 것은 그것이 공정을 만들고 공정해야 경제 각 주체들이 일 할 의욕이 생기고 사회가 안정되기 때문. 미국이 양극화에도 유지되는 이유는 엘리트던 노조던 중범죄시 강력 처벌 한국은 붕괴로 가는 깊은 수렁에 빠짐. 그럼에도 아무도 개혁하려 하지 않고 재벌과 노조라는 거대 기득권에 기생하는 정치인들과 관료들. 인구구조, 연금고갈, 양극화로 사회 붕괴는 이미 결정된 예정. 대책: -노동법 개혁으로 해고 자유화와 노동시장 유연화와 공정 실현 (줄 한번 잘 서면 평생 먹고 살고가 아니라 계속적 기회와 퇴출 실현) -미국의 최고 기업들은 매년 전체 인력 중 저성과자인 10% 정도 해고. 경기 불황에는 그 이상도 해고하고 회복시 신규채용으로 지속적 인력 수준 개선 -기업지분에 대한 상속세를 낮추거나 폐지하여 기업 상속을 가능하게 하여 기업 책임경영 지원 -대기업 한정 법인세를 50%로 하고, 초고소득자에 대한 소득세를 70% 이상으로 하여 세수 확보하여 연금, 건강보험 등 재정 확보하여 사회 안전망 확보 한국은 성형, 피부과, 사치품 수입 소비 일위, 최저출생, 최고자살, 최고노인빈곤, 공무원 부패 등 물질만능주의, 외모지상주의, 도덕성 타락, 양극화, 정글주의로 사회 붕괴의 전형적 과정에 있다. 위 대책들을 실현하여 개혁을 해야 국가 유지가 가능하다. 박근혜 탄핵이라는 국가적 불행에도 집권한 문재인 정부가 잘 하길 바랬으나 헛 짓만 하다가 개혁 못하고 양극화는 더욱 심해진 것처럼, 이재명 정부도 같은 실책을 하고 있어 안타깝다. 그렇다고 맘대로 안 된다고 계엄이나 하는 검사출신 판사 관료 토호들이 모인 반대당도 한심하긴 동일하다. 적대적 공생으로 더 나쁜 놈들을 옆에 둬야 나쁜 짓해도 표 받는 전형이다 개혁 = 민생이고 통합이며 실용이다. 개혁은 경기의 규칙을 공정하게 하여 여러 경제주체들이 일할 의욕을 갖게 하는 것이다. 국민 10% 대상으로한 통합과 실용이 아닌 국민 90%를 대상으로한 통합과 실용이 되기 바란다. 이미 이재명 정부는 사실상 지선 패배로 레임덕 시작으로 보인다. 이에 대한 대책은 위의 제안 개혁을 하여 국가 체질의 근본적 개선을 해야 한다. 홈플러스 Jtbc/중앙일보 등 대기업들도 무너지고 더 많이 무너질 것이다. 노동법 개혁이 필수다. 이재명 대통령은 뭐가 두렵나 목숨을 걸고 개혁을 하라 국가를 위해 노조와 싸워라 그리고 재벌과 최고소득자/자산가들과도 싸워라. 5년에 한명 선출되는 대통령이면 대략 5백만명 출생자 중 단 한명이다. 퇴임하고 박근혜 윤석열 문재인과 같이 되려면 그냥 그만 두시라
@청와대
Matrix
쌍 따봉
4일 전
조회수
493
좋아요
12
댓글
4
포퓰리즘의 말로는 비참할 것이다.
세상물정 모르던 고등학교 졸업 직후의 풋내기 시절, 베네수엘라를 탈출한 엘리트 부부를 만난 적이 있다. 남편은 델(Dell)의 엔지니어였고 아내는 약사였다. 그들이 내게 남긴 말은 지금까지도 내 가슴에 통렬하게 남아 있다. 그들은 자신들이 나라를 '탈출'한 것이라고 표현했다. 베네수엘라 경제가 본격적으로 박살 나기 시작한 것은 2015년 무렵이었지만, 소위 배운 자들이었던 그들은 2010년 전후 차베스 정권 말기에 이미 파국을 직감하고 움직였던 것이다. 그 기억이 희미해질 때쯤, 나는 일 때문에 남미를 자주 방문하게 되었다. 그리고 그곳에서 포퓰리즘이 가져온 종말을 눈앞에서 똑똑히 목도했다. 그것은 미국이나 한국에서 보던 빈곤과 달랐고, 아프리카나 인도처럼 원래 그렇게 살던 이들의 모습과도 완전히 달랐다. 풍요로웠던 사회가 밑바닥까지 무너져 내리는 참상이었다. 아르헨티나는 정열적이고 따뜻한, 한국 특유의 정을 느낄 수 있는 나라였다. 하지만 그곳 마트의 공산품 매대는 듬성듬성 비어 있었고 가격은 비정상적으로 치솟아 있었다. 자체 제조업 기반이 없는 나라에서 외산품 가격은 도저히 구매할 수 없을 정도로 폭등해 있었다. 은행에는 출금 제한이 걸렸고, 그 건물 밖에는 평범한 시민이었을 이들이 고개를 숙인 채 손을 내밀고 있었다. 이 충격으로 베네수엘라의 몰락 과정을 다시 추적해 보았다. 본질은 결국 포퓰리즘과 무리한 국영화, 그리고 그로 인한 외자 이탈이었다. 브라질 상루이스에서 우연히 만난 또 다른 베네수엘라 이민자는 내게 나라 잃은 설움이 가득 찬 하소연을 한 시간 동안 쏟아냈다. 그가 남긴 한마디는 아직도 뇌리에서 지워지지 않는다. "내 변호사 친구는 아직 베네수엘라에 남아 몸을 팔고 있어. 지금 그 나라에선 그게 가장 돈이 되니까." 이 생생한 목격담과 기억들이 내가 민주당의 포퓰리즘을 극도로 경계하는 이유다. 땀 흘려 정당하게 돈을 벌려 하지 않고 그저 공짜만 바라는 인간들을 혐오한다. 나는 내 손에 기름과 오물을 뒤집어쓰며 거친 현장에서 치열하게 일했고, 그 노동의 대가로 고소득을 올렸다. 쉽게 손을 내밀어 얻는 공짜 부스러기만 좋아하는 자들이 과연 땀 흘려 번 돈의 진정한 가치를 알기나 할까.
한번더힘내자
금 따봉
4일 전
조회수
1,848
좋아요
166
댓글
33
이제 한 달 된 신입입니다
조직에 적응하지 못하고 자꾸 위축되어서 실수가 잦아지고있습니다 그만둘 예정이라면 최대한 빨리 말씀드리는 게 서로에게 좋겠죠?
뀨까
4일 전
조회수
808
좋아요
4
댓글
19
부장님들과 2시간동안 비대면 강의로 함께 했습니다
오랜만에 리더십 교육에서 뵈었던 부장님들과 3개월 만에 비대면으로 2시간동안 함께 했습니다 https://youtu.be/WcEw8yzMt2U?si=-jgaA3sk_u3C9sTE #유쾌한리더십 #김주연박사 #김주연 #리더십강의 #강사브이로그 #기업교육 #권한위임 #리더십 #피드백
김주연 | 유쾌한리더십
4일 전
조회수
8
좋아요
0
댓글
0
영업 커리어 질문
안녕하세요, 현재 유통 영업관리 2년차 사원입니다. 요새 일하는데 너무 압박감 들고, 불안하고 이유없이 눈물이 날 때도 많습니다. 그래서 정말 정말 이직하고 싶은데, 참 고민이 되는 것은 첫번째로, 다소 기업규모가 작아지더라도 다른 산업(식품, 제조 등)의 영업으로 가면, 혹시 추후 다시 이직을 할 때 걸림돌이 될까요? 둘째로, 지금이라도 타 직무를 도전할 수 있을까요? 도잔한다면 어떤 직무로 준비를 해야할까요..? 마음이 너무 힘듭니다. 사람 상대가 너무 힘들어 영업을 그만두고도 싶으나, 이미 2년을 영업으로 일해서 많은 고민이 되는 것 같습니다.. 선배님들.. 혹시 조언 부탁드려도 될까요?
귱채
4일 전
조회수
145
좋아요
1
댓글
1
아침에 길걷는데 뒤에서 "아저씨~" 하고 부른다
아침에 길걷는데 뒤에서 아저씨 하고 부른다. 돌아보지 않았다 뒤에서 아저씨 하고 계속 부른다 내 앞에는 사람이 1명도 없다 . . . 흠칫 놀라 뒤를 돌아본다 내 뒤에는 사람이 1명이 있다 . . . . . 왠 아주머니가 길물어보려고 아저씨하고 계속 부르신던것 . . . . . 길을 알려드리고 곰곰히 생각에 잠긴다 아..!? 내가 아저씨가 되었네 38살, 아들 2명, 내가 벌써 아저씨인가 옅은 미소가 남는다 아저씨들 좋은하루 보내세요^^
BPMs
금 따봉
4일 전
조회수
3,037
좋아요
136
댓글
16
4개월 경력 이력서에 쓰나요?
10년차 해외 대기업들에서 경력을 쌓아왔습니다. 그런데 아무래도 해외이다보니 한 직장을 오래 다니기 어려운 구조였고, 10년동안 3번의 이직을 했습니다. 이번에 한 한국대기업 팀장 자리에 높은 연봉을 받고 들어와서 3개월 근무를 해보니, 회사가 있는 지역이 너무 고립되어 있어 기본 생활이 어려웠고 결론적으로 일이 너무 맞지 않아 수습기간 채우고 4개월만에 나왔습니다. 쌩퇴사라 이력서 열심히 써야되는데, 저 4개월 경력을 넣어야 할지 고민입니다..
노코멘트0
4일 전
조회수
380
좋아요
2
댓글
5
인사 전문가님들께 문의 드립니다. (무례함을 넘어 회사 시스템으로 장난친 신입 직원 문제)
안녕하세요 작은 회사지만 나름 업계 리더급 회사의 중간급 직원입니다. 며칠 고민하다가 정말 답답해서 글 올립니다. 한두달 전 쯤에 변비로 고생하다가 후배 (신입2/대리1) 직원(들)에게 회사 단톡방에서 조롱당한 경험을 글로 올린 사람입니다. (화장실에서 끙끙대는 저를 두고 회사 단톡방에 "불편하시면 구급차 불러드릴까요?"라는 글을 신입직원이 올리고, 신입1, 대리1이 이에 동조하며 조롱함) 많은 분들이 위로와 현실적인 조언을 해주셔서 큰 힘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얼마 전에 사무실에 조직문화 개선에 대한 익명 신고함(?) 같은 게 생겼습니다. 아마도 지난 주 회식 중에 누군가 제안한 것 같더군요. 이번 주 주간회의에서 신고함을 개봉해 보니, 거의 저에 관한 이야기 같더군요. 조직문화에 대한 건이 아니라 그냥 저에 대한 불만을 잔뜩 건의했습니다. 제가 변비로 화장실을 오래 사용한 것 지적. (앞서 조롱사건 이후 1층 다른 업체의 화장실을 이용하라고 해서, 한동안 그렇게 했는데, 그 업체에서 불편하니까 사용하지 말아달라고 해서 다시 우리 화장실을 사용하다가 지금은 외부의 공원 화장실 사용중) 그리고 제가 업무상 필요한 출력본 자료가 많아서 사무실 공용서랍장 위에 개인 책꽂이를 가져다가 자료와 서류를 놓은 것 지적. 제가 요즘 과중한 업무와 무례한 후배들 때문에 (지인이 추천하여) 힘들고 복잡한 마음을 다스리려고 차를 마시는 것까지 지적(사무실에서 취미생활 하지 마라) 에어컨 사용 문제 개인차 지적 (당시 온도계 측정으로 20도였습니다. ㅎㅎ 너무 온도가 낮아서, 정말 저는 한기가 느껴져서 꺼달라고 요구한 건데, 이에 대해 온도는 개인 차이니까 저에게 긴팔 옷을 입어달라고 요청하네요ㅎㅎ) 심지어 사무실에서 유일한 제 직급을 직접 언급하며 조직문화와 무관한 제 개인적인 업무적인 부분을 지적하더군요. (지적 대상인 게 저인지 다 아는 거죠. 물론 그걸 쓴 사람은 익명으로 썼지만 누군지 짐작은 됩니다.) 기타 냉장고 보관 식품에 이름표 달기 등 위의 상황에서 제가 가장 중요하게 지적하고 싶은 지점은 위 내용(저의 화장실 사용 문제, 저의 서류와 자료 정리 문제, 에어컨 사용차이 문제, 냉장고 식품에 이름표 달기 등)에 대해 건의함에 총 24장의 익명 투서가 위 내용으로 담겼다는 점입니다. 즉, 여러 사람이 비슷한 의견을 낸 것처럼 보이게 했다는 점입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이건 2명(둘 다 신입, 친구 사이) 또는 1명(주동자)이서 한 것입니다. 어떻게 아느냐면, 주간회의에서 개봉하기 전에 팀장님 2명은 안썼다고 말씀했고, 대리 1명은 다음에 쓰겠다고 말했고, 다른 직원들도 안쓴 걸 확인한 것입니다. 즉, 저를 포함해서 대다수 직원(신입 2명 제외)이 단 한 건도 작성하지 않았는데, 문제 5종(화장실 사용문제, 에어컨 사용문제, 공용공간 사용문제, 다도(차), 냉장고 사용 문제)에 대해 총 24건의 투서가 나온 것입니다. 제가 문제라고 생각하는 지점은 신입 1명 또는 2명이 사적인 복수심(?)으로 공적인 시스템을 이용해 마치 자신들의 의견이 다수의 의견인 것처럼 장난친 것이라는 점입니다. (여기서 사적인 복수심이란 지난 2월말, 3월초경 제가 주간회의 직후, 주니어 직원들에게 업무자세와 태도에 대해 지적한 것에 대한 반발을 의미합니다. 개인적으로 호명하며 지적한 것은 아님, 일부 직원의 무례한 행동 등을 지적함) 이게 앞서 저를 회사 단톡방에서 공개적으로 조롱한 문제와 더불어서 인사상 조치가 필요할 정도의 문제인지, 아닌지, 필요하다면 어느 정도 조치가 필요한지도 의견 좀 부탁드립니다. (저는 저번 화장실 조롱 건 이후 계속 수시로 스트레스 받고 있으며, 그 생각이 자주 나고, 그 동안 수시로 불면증 같은 걸 겪고 있었습니다. ) 아울러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INTP 아재 올림
한스97
은 따봉
4일 전
조회수
2,141
좋아요
51
댓글
20
투표 연인 사이 연락 어디까지가 필수인가요
업계 사람들과 술자리 후 12시에 같이 집에가는 상황에서 집에 간다고 카톡을 보냄 전화가 와 전화를 거절하고 같이 가는 중이라 나중에 연락하겠다고 카톡을 보냄 그 후에 사람들과 대화한다고 폰을 안봄 중간에 사람들이 내리고 마지막에 내려준 분은 업계 이성분임 전화온 지 20분 뒤에 집 근처에서 내려서 콜백함 상대방 입장 : 본인이 중간에 보낸 카톡에 답장을 해야했음 카톡 하나도 못 보내는 상황이었냐고 함 본인 : 긴 시간도 아니었고 사람들이랑 있는 자리에서 전화 받기가 좀 그랬음. 그 후엔 일 관련 얘기한다고 폰을 안봄
Ariel
4일 전
조회수
488
좋아요
4
댓글
4
오피스텔 자취, 에어컨 오염 임차인이 부담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제가 올해 첫 자취를 시작했는데요. 방 매물을 확인했을 때 에어컨 오염도도 확인하려 했는데 관리사무소측에서 막아놔서 에어컨 작동이 안됐어요. 그래서 이 부분을 중개인께 말씀드리니 오염이 심하면 청소해주시겠다고 하셨거든요? 그리고 시간이 지나 4월 중순 쯤 다시 가동이 되어서 켜보니 곰팡이 냄새가 심하게 났습니다. 필터(오염도 심함, 먼지가득)를 제거했는데도 냄새가 유지되어서 업체를 불러야 하는 상황입니다. 중개인께 이 부분을 말씀드리니 임대인이랑 상의하라고 하는데, 원래 임차인이 내는게 관례인가요? 첫 자취라 그냥 믿어버린 제가 잘못이긴 하지만, 오염도를 보니 1년~2년 관리 안한게 아닌 것 같더라구요. 3년 이상은 된 거 같아요. 이 부분을 임대인께 문자로 연락드렸는데(15시간 지남) 아직도 읽지도 않으시네요. 이런 경우도 임차인이 부담하는건가요..?
yabyab
4일 전
조회수
257
좋아요
1
댓글
4
투표 30대 후반 공기업 이직 괜찮을까요?
사기업에서 희망퇴직의 기회가 와서 공기업 준비 목표로 큰 목돈받고 퇴직하게 되었습니다. 준비 중에 우연히 이직의 기회를 잡아 기존 직장대비 20%정도 연봉 높이고 업종전환하여 이직에 성공했습니다. 연봉 인상으로 즐거웠던 것도 잠시... 이직 후 업무 적응이 문제였는데요 현 기준 1년 좀 넘었는데도... 업, 조직이 저랑 너무 안맞아 그런지 계속된 긴장상태에 업무 퍼포먼스도 못내어 자존감은 이미 바닥을 친 상황 상황입니다. (조직 내에서 폐급으로 찍힌거 같네요) 하루하루 출근하기가 괴롭네요.... 기존 직장에선 인정받고 그래선지 자괴감에 더 커진 듯 싶습니다. 이런 대우 받으려고 이직한건가... 다시 준비하던거 해야하나 계속 머릿속에 맴도네요.... 이런 상황에서 버티는게 맞는지.... 아니면 퇴사 후 기존 준비하던거 해야하는지 진지하게 고민됩니다.. (공기업은 사기업 재직 당시부터 쭉 알아보던 곳이였고 연봉은 반토막 수준이나 직주근접, 워라밸, 정년보장, 업무스트레스는 확연히 나아질듯 싶습니다.)
경력직적응힘들오
4일 전
조회수
273
좋아요
0
댓글
1
인성? 대인배? 여유? 다 돈이 문제인가?
대표에 직원 3명인 사무소에서 처음 입사때는 뭔가 열심히 챙겨주려하고 일도 하시더니 10여년이 지나니 일은 뒷전이고 다른데만 몰두 중임 요즘 건축경기 안좋아 일은 줄기는 했는데 본인이 벌린 일도 있으면서 맨날 일없다 너네 봉급도 다 빚내서 주는거다 돌려막기다. 이런소리에 입사때 난 다른 사무소와달리 챙겨줄껀 챙겨준다더니 갈수록 밴댕이 속같네요 상여금도 줄이고 월급도 삼년째 그대로고 일은 하나도 안하고 비용 받는것만 신경쓰고 야근도 하지말래요 돈없다고 그럼 일을 하게 해주던가 자기일 먼저 시키고 컴퓨터하나 할줄 몰라서 이거 뭐냐 저거 뭐냐 이러고 있고 자신을 왜 싫어하는지 본인만 모르네요
우르츠7
4일 전
조회수
201
좋아요
1
댓글
1
수박 허연부분 김치 만들어먹는 시댁 궁상 같다고 했는데요
수박 끝부분에 허연 부분 남은거로 김치 해먹는 사람들도 있다고 남자친구에게 들었다는 글쓰니에여 저는 솔직히 살면서 그런것은 들어보거나 본적도 없어서 그건 너무 궁상맞은거 아니냐 했는데요ㅠ 주변인들에게서도 생전 들어본적이 없으니 당연히 빨간거 다먹고 남은 하얀부분으로 해먹나 싶었고요 지금이 보릿고개도 아니고 먹을것이 넘치는 시대인데 왜 그렇게까지 남기는것이 아까워서 공수를 들여 김치를 해먹나 싶었거든요 근데 동네친구들에게 물어보니 자기들도 그런건 유튜브에서 들어나 봤지 아직도 그렇게 해먹는 집이 있냐는거에요 제가 반포동에서 아예 나고 자라다보니 어렸을땐 도우미이모가 해주시는거만 먹어서 그런 문화가 있는줄도 몰랐어요 도우미이모님이 더 좋은 식재료가 있는데 굳이 수박 허연부분으로 김치해주시진 않았으니까요 솔직히 저에게는 그게 아직도 음쓰처럼 느껴져서 남친집에서 어머님이 권유해주실땐 매너있게 배부르다고 했어요 싫은 내색을 하진않았지만 속으로 좀 싫긴했어요 어디 아프리카 놀러가서 거기 부족이 구하기 힘든 귀한 원숭이뇌인데 너가 손님이니까 이거 줄테니 먹어보라하면 당연히 안드실거잖아요?? 댓글에 보니 굳이굳이 하얀부분 먼저 썰어서 만드는 음식이라고 그러던데 솔직히 그게 영양소가 넘치는 대단하고 맛난 음식이었으면 이미 대중들이 널리먹는 음식으로 퍼졌겠죠 허연부분은 그냥 먹을만은 한데 그냥 먹자니 맛은 없고 그렇다고 버리기는 아까운데 음쓰 양도 많이 나오니 에라 뭐라도 만들어먹어보자해서 나온게 수박허연거로 만든 김치 아니에요??ㅠ 암튼 남친한테는 제가 모르고 그런것이니 사과는 하기로 했어요^^ 그래도 허연 부분으로 김치는 안 만들어먹을거같아요ㅠ
닉넴멀루하지
쌍 따봉
4일 전
조회수
3,189
좋아요
37
댓글
101
cj 올리브영 면접 의상 질문
안녕하세요! 혹시 cj올리브영 비개발 직군 면접 경험자분들 계실까요? 곧 면접을 가게 되었는데, 복장 규정이 따로 안내되어있지 않아서 여쭈어봅니다..! 당연히 정장! 이라고 생각했다가, gpt/제미나이는 오히려 영한 조직이라 마이너스 요소라고 판단할 수도 있다고 해서 혼란스럽네요 🥲 선배님들 계시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도라에몽발바닥
4일 전
조회수
649
좋아요
5
댓글
14
유통상담회 MD 모집
안녕하세요. 참가 기업의 제품, 브랜드, 콘텐츠 등을 유통과 투자 상담회를 통해 판로 확대 및 성장 기회를 마련하고 경쟁력 강화, 입점 및 투자, 실질적인 협업의 기회 등을 발굴하기 위한 행사입니다. 이에 유통MD, 플랫폼 관계자, 투자사 등 분야별 전문가를 모집하여 전통문화 창업기업 간의 사전 매칭 기반 1:1 상담을 운영하고 신규브랜드 발굴, 입점, 협업 등 투자 연계 가능성까지 모색하고자 합니다. 관심 있는 MD 여러분들께서는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리며, 본 상담회를 통해 우수한 전통문화 창업기업과의 지속가능한 협력 관계를 구축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 행사 개요 - 일시: 2026년 7월 9일(목), 13:00~18:00 - 장소: 서울시 종로구 - 대상 : 전통분야 스타트업 - 운영방식 : 유통투자상담회, 네트워킹 등 비즈니스 매칭 중심 운영 - 주요 프로그램 • 비즈니스 1:1 매칭 상담회 (3회/총 6회 진행/팀 매칭) • 현장 매칭 기반 상담회 • 비즈니스 네트워킹 - 참가신청 링크 : https://forms.gle/kNPJjfEv4jgFkWuaA * 참여 가능 여부를 공유드린 링크를 통해 회신 주시면 추후 세부 일정을 안내 드리겠습니다.
지움
4일 전
조회수
15
좋아요
0
댓글
0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