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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에 쌓인 돈, 어떻게 가져오고 계… | 메가인포경영자문그룹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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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모 낮춘 이직 고민 (원천 20% 업, 시니어 레벨)
안녕하세요. 경력 두 자릿수 중반(1x년 차)에 접어들면서 향후 커리어를 두고 중요한 결정을 앞두고 있어 선배, 동료분들의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올립니다. 이번에 한 곳에서 오퍼를 받았는데, 현재 직장과 비교하면 기업 규모 차이가 좀 있는 편입니다. 현재 직장: 글로벌 40조 / 한국 매출 1조 규모 (반도체 장비) 오퍼 받은 곳: 글로벌 4조 / 한국 매출 3,000억 규모 (반도체 소재/부품) 처우: 일부 복리후생은 다소 축소되지만, 원천징수 기준 20% 인상 조건입니다. 직급: 현 직장보다 높은 시니어(Senior) 타이틀로 업그레이드되어 이동합니다. 성장성: 회사의 절대적인 매출 규모는 작지만, 현재 한국 내 공장 및 설비 투자는 이직할 회사가 훨씬 더 공격적으로 많이 집행하고 있습니다. 주변에서는 이직할 때 회사 규모는 함부로 낮춰 가는 게 아니라는 조언을 많이 해주시곤 합니다. 혹시 이번에 다운사이징을 했다가, 추후에 다시 큰 규모의 기업으로 다음 이직을 할 때 불리하게 작용하지 않을까 걱정이 드는 것이 사실입니다. 경력 중반을 넘어가는 이 시점에 이러한 이직 선택지, 선배님들이 보시기엔 가도 괜찮은 타이밍일까요? 소중한 의견이나 경험담을 공유해 주시면 큰 도움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내고향강원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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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모를 낮춘 이직 고민 (원천 20% 업, 시니어 직급)
경력 두 자릿수 중반(1x년 차)인데 오퍼 받고 고민 중이라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현재: 글로벌 40조 / 한국 1조 (네임밸류 좋음) ​이직: 글로벌 4조 / 한국 3천억 ​조건 변화: ​일부 복지 깎이지만 원천징수 20% 상승 ​직급 시니어(Senior) 타이틀로 업그레이드 ​한국 내 공장/설비 투자는 이직할 회사가 훨씬 공격적으로 많이 하는 중 ​흔히 이직할 때 회사 규모는 함부로 낮춰 가지 말라고 하는데... 다운사이징했다가 나중에 혹시라더 모를 다음 이직이 어려울까 봐 걱정됩니다. ​그래도 원천 20%에 직급 오르고, 한국 투자가 활발해서 커리어 쌓긴 좋을 것 같은데... 가도 괜찮은 타이밍일까요? 솔직한 의견 부탁드립니다.
내고향강원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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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임종면회도 안온다는 아내..
연애 6년. 결혼 37년. 노환의 어머님 임종면회도 거절하는 아내. 내 삶 자체가 실패로 끝나는 기분입니다. 원인이야 많을테니 굳이 따질 필요도 없겠죠. 후배분들께 삶의 마지막 성적표는 아내 혹은 남편, 자식들에게 받는다는것을 알려드리고 싶어요. 함께 사는 배우자를 끝까지 따뜻한 삶의 동지로 남게하는 삶이 가장 중요한 1번입니다. 그외는 사실 부질없어요. 대표이사도 해봤고 대기업. 중소기업. 자영업 다 겪으며 울고 웃었고 돈도 깨먹다 벌었다 다 해봤지만, 마지막 성적표는 배우자가 내립니다. 타워팰리스에 혼자앉아 랍스터 먹으면 뭐합니까. 작은 아파트라도 정성들인 웃음밥을 함께 나누는 노년이 승리여요. 곁에 있는 사람들 마음을 내곁으로 당기는 노력을 항상 하셔요. 부부가 의리가 좋으면 전쟁이 나도 안무섭습니다. 그 반대는..
변화를 한다면
쌍 따봉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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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가 사라질 가능성
테슬라 모델 Y가 국내 최대 판매 차종이 되었고 외제차 중 테슬라가 일위에 올랐다. 많은 사람들이 현대차 때문에 국토부에서 FSD를 막고 있는데 허용되면 테슬라의 국내 점유율은 더욱 올라 갈 것이라 예상한다. 그래서, AI에 질문을 하니 다음과 같은 답변 - 살아 남을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 젠슨 황는 엔비디아 초기부터 오늘날까지도 회사가 사라지기 30일 전이라고 비공식적 사훈으로 회사내 위기의식을 끊임 없이 말하고, 아마존의 제프 베조스도 아마존이 언젠가는 없어질 것이라 임직원들에게 말한다 한다. Jtbc, 홈플러스 등 기업이 계속적 유지된다는 것이 어려운 것이라는 건 수 없이 역사에서 증명이 되었다. 로마제국과 같은 국가 그리고 수 많은 글로벌 기업들의 흥망성쇠를 볼때, 삼성전자 하이닉스 현대차도 언젠가는 사라질 것이다. 대한민국도 그것을 늦추는 것은 오로지 ‘리더’ 오너 대표이사가 할 일이다. 아무리 임직원들이 회사 생각한다 해도 그들은 회사가 어려워 지면 언제든 떠날 수 있다. 잘 된다고 오만해 질 수도 마음 놓을 수도 없다. 일년 뒤에 사업환경과 실적이 어떻게 될지 모르는게 글로벌 사업 환경이다. 남들은 재벌 회장 부러워 하나, 흰머리가 오래 전된 정의선 회장을 보면 정작 부러운 인생은 재벌 회장은 아니고, 재벌기업 고액 월급받는 임원들로 보인다. 노동법 개혁해서 해고 자유화를 하여 노조의 횡포를 끝내고, 고인물들 제거하고 신규 채용 기회를 늘려 공정과 정의를 실현해야 한다. ____ 현대차는 망할 수 있을까? 2026년 현재 현대차의 단기 파산 가능성은 매우 낮다. 현대차는 세계 최고 수준의 제조 역량, 글로벌 브랜드, 미국 생산기지, 전기차 기술력, 막대한 현금흐름을 보유하고 있다. 그러나 역사를 보면 위대한 기업도 영원하지 않았다. 로마제국도, 코닥도, 노키아도, 제너럴모터스도 한때는 무너질 수 없는 존재처럼 보였다. 기업은 경쟁자보다 먼저 내부에서 경직될 때 쇠퇴한다. ⸻ 시나리오 1. 소프트웨어·AI 전환 실패 자동차 산업은 더 이상 단순 제조업이 아니다. 미래 자동차의 핵심 가치는 • 자율주행 • AI • 차량 운영체제(OS) • 데이터 • 로봇 으로 이동하고 있다. 현대차가 세계 최고 수준의 자동차를 만들어도 미래의 부가가치가 AI 플랫폼 기업으로 이동한다면 제조사는 하청업체와 비슷한 위치로 밀려날 수 있다. ⸻ 시나리오 2. 중국 업체의 추격 중국은 이미 • 배터리 • 전기차 • 공급망 • 희토류 분야에서 막강한 경쟁력을 구축했다. BYD, 샤오미, 지리 등은 엄청난 내수시장을 기반으로 성장하고 있다. 만약 중국 업체들이 “현대차 수준 품질에 30% 저렴한 가격” 을 실현한다면 현대차의 수익성은 크게 압박받을 수 있다. ⸻ 시나리오 3. 미국 시장 악화 현대차의 가장 중요한 시장 중 하나는 미국이다. 만약 • 보호무역 강화 • 관세 확대 • 미국 우선주의 • 현지 기업 우대 정책 등이 강화된다면 현대차는 상당한 타격을 받을 수 있다. 현재는 미국 현지 생산을 확대하며 대응하고 있지만, 지정학적 변화는 항상 변수다. ⸻ 시나리오 4. 노조와 경직된 노동시장 구조 많은 사람들이 간과하지만 장기적으로 매우 중요한 리스크다. 현대차 노조 자체가 문제가 아니라, 기업이 생존을 위해 필요한 변화와 구조조정을 적시에 수행할 수 있는가가 핵심이다. 예를 들어 미래에 • 내연기관 인력 축소 • 전기차 전환 • AI 인력 확대 • 공장 자동화 • 로봇 도입 이 필요할 수 있다. 그런데 강한 노조와 경직된 노동법이 결합하면 기업 입장에서는 “변화가 필요하지만 변화할 수 없는 상태” 가 될 수 있다. 실제로 과거 • 미국 자동차 산업 • 영국 제조업 • 일부 유럽 국가 제조업 은 높은 인건비와 경직된 노동시장 때문에 경쟁력을 잃은 사례가 존재한다. 특히 현대차는 글로벌 경쟁을 하는 회사인데, 경쟁 상대인 중국 업체들이 훨씬 유연한 구조를 갖게 되면 비용 경쟁력이 약화될 수 있다. ⸻ 시나리오 5. 성공의 함정 사실 가장 위험한 것은 외부 경쟁자가 아니다. 많은 위대한 기업들은 성공 이후 • 관료주의 • 책임 회피 • 정치화 • 성과보다 연공서열 • 문제 은폐 에 빠졌다. 조직이 커질수록 “도전하는 사람보다 실수하지 않는 사람이 승진하는 구조” 가 만들어질 수 있다. 그 순간 혁신은 사라진다. ⸻ 최악의 시나리오 1. 중국 업체가 원가 경쟁력 확보 2. 자율주행·AI 플랫폼 경쟁 패배 3. 미국 시장 압박 증가 4. 노조와 노동법 때문에 구조조정 및 전환 지연 5. 고정비 증가 6. 수익성 악화 7. 연구개발 투자 감소 8. 시장점유율 하락 9. 인재 유출 10. 장기 쇠퇴 이 과정은 하루아침에 일어나지 않는다. 10~20년에 걸쳐 서서히 진행된다. ⸻ 반대로 현대차가 살아남을 가능성이 높은 이유 현대차는 과거의 많은 제조기업과 달리 이미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 • SDV(소프트웨어 중심 차량) • 자율주행 • 로봇 • UAM(도심항공모빌리티) • AI • 미국 대규모 투자 등에 적극 투자하고 있다. 또한 현대차 노조 역시 과거보다 미래차 전환에 대한 논의를 늘려가고 있으며, 회사와 노동자가 모두 기업 생존 없이는 고용도 없다는 현실을 인식하고 있다. ⸻ 결국 현대차의 진짜 위험은 노조 자체도, 중국도, 미국도 아니다. 기업이 변화해야 할 때 변화할 수 있는가의 문제다. 역사적으로 망한 기업들은 대개 기술이 없어서 망한 것이 아니라, 변화의 필요성을 알면서도 기존 이해관계와 관성 때문에 움직이지 못해서 망했다. 현대차의 미래 역시 자동차를 잘 만드는 회사에 머무를 것인지, 아니면 AI·로봇·모빌리티 기업으로 진화할 수 있을 것인지에 달려 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노조, 경영진, 정부, 투자자 모두가 변화에 적응할 수 있는지가 중요한 변수다. 생자필멸(生者必滅)과 사필귀정(事必歸正)
@현대자동차(주)
Matrix
쌍 따봉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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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복 3시간 거리 연애하기 먼 거리인가요?
이번에 소개팅을 했는데, 서로 호감 느껴서 표현 꽤 했거든요. 근데 헤어지고 답이 왔는데 계속 생각했는데, 제 거리가 그분 집에서 왕복 세시간이 훨씬 넘는 거리라 꾸준히 감당할 자신이 생기지 않는다. 가까웠으면 당연히 다시 뵀을거라고 너무 죄송하다. 하시더라고요. 그냥 돌려 말한건지, 아니면 진짜 현실적으로 회사와 커리어가 중요한 30대 후반~ 40대초반은 실질적인 거리가 중요한건지.. 마음은 알겠는데 너무 아쉬워서요ㅠ 저도 차 있고 !! 대중교통 타도 되는데 ...... 오랜만에 마음 맞는 분을 만났다 생각하는데 3시간쯤은 충분히 극복 가능하지 않나? 라고 생각하는 제가 철딱서니 없는건지.. 남자분들 여성분이 마음에 들어도 거리가 납득이 안되면 시작이 힘드신가요?
기린린린린
은 따봉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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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료 갑질의 나라] 좋은 게 좋은 거다
한국 사회에서 자주 듣는 말이 있다. “좋은 게 좋은 거다.” 겉으로는 온화하고 현명한 말처럼 들린다. 싸우지 말자. 서로 불편하게 만들지 말자. 그냥 넘어가자. 하지만 이 말을 싫어하는 이유는 따로 있다. 너무 자주 정의보다 침묵을, 원칙보다 편의를, 진실보다 체면을 선택하게 만들기 때문이다. ⸻ 조직에서 비리가 발생한다. 누군가는 문제를 제기한다. 그러면 돌아오는 말은 비슷하다. “괜히 일을 키우지 말자.” “조직을 생각해야지.” “좋은 게 좋은 거다.” 성추행이 발생한다. 폭력이 발생한다. 갑질이 발생한다. 그때도 마찬가지다. 피해자보다 조직이 먼저 걱정된다. 가해자보다 평판이 먼저 걱정된다. 진실보다 체면이 먼저 걱정된다. 그리고 누군가는 말한다. “좋은 게 좋은 거다.” ⸻ 이 말의 진짜 문제는 다수가 소수를 압박하는 데 사용된다는 것이다. 문제를 일으킨 사람은 소수가 아니다. 문제를 지적한 사람이 소수다. 침묵하는 사람은 많다. 불편함을 피하려는 사람도 많다. 그래서 다수는 종종 진실을 말하는 소수에게 적응을 요구한다. “너만 참으면 된다.” “너만 조용히 하면 된다.” “너 때문에 분위기가 나빠진다.” 결국 잘못한 사람보다 문제를 제기한 사람이 더 큰 비난을 받는다. ⸻ 역사를 보면 많은 부조리가 이런 방식으로 유지되었다. 부패도, 차별도, 폭력도, 처음에는 소수가 문제를 제기했다. 그리고 다수는 불편해했다. 기존 질서를 흔들기 때문이다. 그러나 사회를 발전시킨 것은 침묵이 아니라 문제 제기였다. ⸻ 어떤 가치들은 편의보다 중요하다. 정직함. 공정함. 책임. 존엄. 이런 것들은 “좋은 게 좋은 거다”로 덮어서는 안 된다. ⸻ 많은 사람들이 현실을 이야기한다. 세상은 원래 그렇다고 말한다. 조직은 원래 그렇다고 말한다. 사람은 원래 그렇다고 말한다. 하지만 세상은 언제나 그런 사람들에 의해 조금씩 나아졌다. “원래 그렇다”를 거부한 사람들. “왜 그래야 하는가”를 물은 사람들. “더 나은 방법이 있다”고 주장한 사람들. 그들은 종종 고집스럽고 피곤한 사람으로 보였다. 그러나 그들이 있었기에 사회는 발전했다. ⸻ “좋은 게 좋은 거다”보다 “옳은 게 옳은 거다”라는 말을 더 좋아한다. 물론 그것은 더 불편한 길이다. 때로는 손해를 볼 수도 있다. 사람들에게 미움을 받을 수도 있다. 그러나 다수가 편안해지기 위해 소수에게 침묵을 강요하는 사회는 건강한 사회가 아니다. 정의는 다수결로 결정되지 않는다. 진실은 인기투표의 대상이 아니다. 그리고 어떤 사람들은 끝까지 불편한 질문을 던져야 한다. 비록 많은 사람들이 “좋은 게 좋은 거다”라고 말할지라도. 그 질문을 멈추는 순간, 사회는 발전을 멈추고 부조리는 관행이 되기 때문이다. 우리는 종종 강한 사람이 영원히 강할 것이라고 착각한다. 권력을 가진 사람은 자신이 항상 권력을 가질 것처럼 행동한다. 갑질을 하는 사람도 마찬가지다. 그러나 세상은 생각보다 오래 기억한다. 오늘의 갑은 내일의 을이 될 수 있다. 남을 침묵시켰던 사람은 언젠가 자신이 침묵을 강요받을 수 있다. 조직에서 사람을 함부로 대하던 사람은 더 큰 조직 앞에서 같은 대우를 받을 수 있다. 실제로 역사에는 권력을 남용하다가 몰락한 정치인, 기업인, 관료들이 수없이 많다. 그들은 자신이 규칙 위에 있다고 생각했지만 결국 자신이 만든 문화와 구조 속에서 무너졌다. 갑질은 강함의 증거가 아니다. 오히려 권력이 사라지는 순간 가장 먼저 무너지는 허약함의 증거일 수 있다. 그래서 건강한 사회는 사람을 두려움으로 통제하지 않는다. 원칙으로 운영한다. 권력으로 침묵을 강요하지 않는다. 진실을 말할 자유를 보장한다. 오늘 우리가 당연하게 누리는 많은 것들은 과거에는 불가능한 꿈으로 여겨졌다. 모두가 안 된다고 말했을 때, 누군가는 된다고 말했다. 모두가 원래 그렇다고 말했을 때, 누군가는 바뀔 수 있다고 말했다. 세상은 현실에 순응한 사람들보다 현실에 도전한 사람들에 의해 앞으로 나아갔다. 그래서 “좋은 게 좋은 거다”라는 말보다, “더 나아질 수 있다”는 믿음을 선택하고 싶다. 오늘의 상식은 어제의 꿈이었고, 오늘의 불가능은 내일의 현실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산업통상부
Matrix
쌍 따봉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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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인계 2일 후 사수없이 3달째 욕받이
제목 그대로입니다 이직후 인수인계 전임자에게 2일만 받고 사수없이 모든일을 처리하고 있습니다 저희 팀은 원래 3명입니다 과장 대리 주임 하지만 대리 주임이 동시에 나간 후 급하게 사원이 들어가서 과장 사원이 한 팀으로 일을 하고있습니다 문제는 - 과장은 기존 대리, 주임이 하던일들을 아예 모르고, 관심이 없어 사원이 일하는데 전혀 도움을 주지 않습니다 - 협력 부서 및 타업체는 해당 팀에서 문제가 있을때마다 사원에게 온갖 불만 및 욕을 퍼부어버립니다. 과장 말고 사원에게만. 그 과정에서 부서장은 한달동안 지켜보고 그때도 못하면 아웃이라는 말도 거리낌없이 하고요. - 중간자리에 들어와야할 대리는 현재 몇달째 공석이고, 언제 들어올지도 불확실한 상황입니다. 이런 상황이 저는 너무 감당하기 힘들어 과장, 차장에게 힘들다고 몇번 어필을 하였으나 돌아오는 대답은 자신들도 힘들다. 조금만 참아라. 협력부서 사람들에게 조금만 더 맞추라. 이런 대답밖에 없네요 이런 회사. 이런 부서. 이런 팀장들과 함께 계속 일하는게 맞는걸까요. 의견 부탁드려요..
살고싶은사람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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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잘한 실수는 어떻게해야할까요?
현재 파트를 두 개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두 파트 모두 기한이 정해져있는 일이 충돌하면 우선순위 조율이 어렵습니다. 결국은 시간을 박아서 어떻게든 처리하는데 이러다 보면 숫자나 기입한 정보에서 자잘한 실수가 발생합니다. 차라리 큰실수면 혼나도 덜 속상한데 잘 보고, 두번 세번 봤으면 없었을 일 아닌가? 라고 생각하다보니 자꾸 작은 실수라고 생각이 되어서 4-5년 연차에 이렇게 자잘한 실수로 짜치는 사람으로 보이는게 힘이 듭니다. 그래사 어떻게 생각을 하고, 실수하지 않는 시스템을 만들수 있을지가 고민이 됩니다. 두번 세번 체크하고 싶은데 기한을 맞춰서 두 파트를 모두 담당하려면 하루에 8-9시간으로는 모자랍니다.. 시간으로 박아야하는 상태가 계속되다보니 개인적으로도 소진되고 있다고 느껴지는데요. 이게 제 능력치의 문제인지 업무량의 문제인지 판단이 어렵습니다. 정리하자면 아래가 궁금합니다. 1. 실수의 원인이 보통은 무엇인지 2. 시스템으로 보완할 수 있다면 어떤 방법이 있을지 3. 제 개인능력치의 문제라면 어떤 노력을 하면 좋을지 4. 이와 더불어 소진되는 문제는 답이 있을지 이 시간을 지나오셨을 선배님들께 고견을 구합니다..! 이 외에도 어떤 의견이든 주시면 감사하겟습니다..!!
멋쨩이토마토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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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시 직무 변경 관련하여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은행에서 약 1년 6개월 근무했고, 증권사 PB 인턴, 주식투자학회 활동, 투자자산운용사·투자권유자문인력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대형 증권사 영업직무 위주로 지원했지만, 카드·보험·캐피탈 등 타 금융업권의 미들·백오피스 직무도 함께 지원해보고 싶습니다. 다만 경영기획·재무·리스크관리 등 직접적인 관련 경험은 부족한 편인데, 은행 영업 경험과 금융상품 이해를 잘 연결하면 신입 채용으로 도전해볼 만할지 궁금합니다. 또 경영기획/경영지원 통합 채용의 경우, 자기소개서에서 전략·기획·재무 등 특정 부서를 타겟팅하는 게 나을지, 아니면 통합 직무에 맞춰 넓게 작성하는 게 나을지도 궁금합니다.
wlfprunq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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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성과 자신의 성과로 포장해서 이력서 쓰는 후배 어쩌시나요?
직장 2년정도 차이나는 후배가 매번 성과 있을때마다 어떻게한건지 자세히 물어보길래 친절하게 알려줬는데 레퍼쳌 해준 동료가 저걸 자기 성과로 포장해서 이력서 낸거같다고 하길래 충격받았네요.. 당연히 그 친구는 탈락한 모양인것 같더라고요 앞으론 말해주지 말아야 하나.. 다들 어떻게 하시나요?
아파도다시출근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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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특별한 취미를 공유합니다.
어렸을때(?대학생때..) 부터 코딩에 관심이 많았으나, 어찌어찌 하다보니 전혀다른 일을 하고있어요. 그러던 와중에 올해 초 회사에서 조금 힘든 일을 겪고있는 와중에 AI코딩에이전트라는 신세계를 보았고, 바이브코딩에 푹 빠졌습니다. 주말이면 이것저것 만들며 시간을 보내는데 (굳이 비교하자면 레고만들기랑 비슷한 기분이랄까 ? 잡생각을 다 없에줍니다 ! ) 제가 만든것들을 블로그에 정리 하고 있어요 https://ai-process-engineer.tistory.com/ 혹시 바이브코딩이 취미이신 분들이 또 계실까요 ~ ?
으어어어어어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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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기술사업화에 AI를 도입한 ’랩 위드’의 자체 시스템 이야기
많은 기업·기관이 좋은 기술을 갖고도 “이걸 어떻게 사업으로 연결하지?”에서 막힙니다. 저희는 이 간극을 데이터와 AI로 좁히기 위해, 사내 서버에 AI 기반 기술사업화 지원 시스템을 직접 구축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무엇이 다른가요? 1. R&D 평가자료 3,000여 건을 학습한 지식DB — 실제 사업계획서·기획보고서·전략자료를 AI가 검색·분석해, 추상적 조언이 아닌 근거 있는 답을 드립니다. 2. 한국어 특화 AI를 사내에서 직접 구동 — 기업의 민감한 R&D·경영 자료가 외부로 나가지 않습니다. 보안이 중요하게 다루고 있으며 한국어에 특화된 LLM으로 결과 제시가 좋습니다. 3. 통합 솔루션 포털 — 기업진단(역량 점수화), IR 컨설팅, R&D 전략 분석을 한 화면에서. 이런 분께 도움이 됩니다. - R&D 기획이 처음이신 기업이나 사업화 전략이 막막한 기업 - 기술이전·BM 도출·시장조사·경제성 평가가 필요한 기관 - IR·투자 유치 준비가 필요한 스타트업 기술이전, R&D 사전기획, BM 구축, 시장조사분석, 사업화전략, 사전 경제성평가, 시드투자·IR까지 — 파이프라인 전 과정을 함께합니다. 궁금하신 점은 댓글이나 아래 연락처로 문의 주세요. 무료 상담부터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기술사업화 랩 위드(주) 조남주 대표이사 · 공학박사 · 전문개인(엔젤)투자자 상담 신청 ☎ 010-6408-8557 | [email protected] | cafe.naver.com/techcomwith | https://open.kakao.com/o/g57ZzCyi
@기술사업화랩위드(주)
antipoto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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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인턴 퇴사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요번에 인하우스 마케팅 인턴으로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인턴 5명이 같은 팀으로 배정 받았고 사내 상품 4가지를 인턴들이 한 제품 씩 맡아 콘텐츠로 매출을 내는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문제는 제가 인턴들이 300,400매출을 낼때 10만원 매출을 내고 있다는 상황입니다.. 부족한점도 인지하고 있고 매일 야근하고 다른 분들보다 더 노력하려 집에서도 공부중인데, 입사 한달 되는 지금 매출이 너무 차이가 나서 절망적이네요.. 매번 성과 발표때마다 전담 선임님 얼굴 보기도 민망하고 성과 발표가 매주 있어 죽을 맛입니다.. 다른 분들과 비교는 물론 제 능력에도 한계를 느껴 회사에서도 짐짝같습니다.. 남들보다 늦게,어렵게 따로 공부를 해서 들어간 회사인데 요즘들어 내 길이 없는 것 같아 너무 절망스럽네요 집에 도움을 언제까지 받을 순 없고 매일 울며 하루를 보냅니다.. 혹시 저와 같은 상황을 겪어보신분이 계실까요..? 이정도면 제가 이 분야에 능력이 없는 것일지 제 자신에게도 실망스럽습니다 매번 컨텐츠 피드백도 받고 수정도 다수 하여 진행하는데 성과가 늘 이모양이네요.. 판매하는 제품을 탓하기엔 같은 제품을 파는 인턴 한 분은 매출이 늘 200이상 나오고 저는 잘해봐야 50인 이 상황이 눈물납니다 현실적으로 기술을 배워야할까요..
도리도리유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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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직으로 7월까지 근무인데
어제 6월까지만 근무하라고 하더라고오. 이유는 계약서상 6월말까지로 착각했다하고 나가라해서 어이없어서 7월까지 일한다했거든요. 6월말에 다짜고짜 인수인계하라는데 해야하나요? 6월말에 그만두고 해고예고수당이랑 실업급여 받고 싶습니다. 걱정되는건 인수인계 안할시 피해보상 요구하는 말이 있던데 그냥 해주고 싶은데 해줄시, 자발적퇴사로 퇴사인정될까봐 그래요.
하잇옷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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