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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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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을 먼저 보낸 저희 회사 소사장 어찌 대해 드려야 할지?
지난 주말에 저희 회사 오셔서 가공 해주시는 소사장님 따님이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났다네요 다시 오시면 위로를 해드려야 할지 그냥 모르는척 하는게 나을지 참 어렵네요 장례식장은 윗 분들만 가신다고 하니.. 부모상이나 그러면 위로가 나은거 같은데 자식은 참 언급을 아예 안하는게 나을 것도 같고....
슈처삐죽이
04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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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회사에 있으면서 인간관계에 대해 증오가생겼어요.
원래 사람도 좋아하고 친구도 많았어요 직장생활은 대학졸업과동시에시작해서 한회사에 2년 전회사에 7년정도 재직했는데 중책이 되면 될수록 사람에대한 증오감이 생기더라구요. 라떼는 이라는말을 굉장히 우스꽝스러운 소리로 들었었는데 옛말틀린게없다는생각이 자뀨 듭니다. 요즘친구들 기본적으로 무언가를 설명할때 귀담아듣질않습니다. 필기역시 하지않구요. 실수를 당당하게 가져옵니다. 분명 설명해줬던부분인데 왜 다시 물어보냐 하면 한번 알려줘서 어떻게아냐는게 대다수의 반응이었습니다. 또 기본적으로 애사심이라는것저체를 전혀 찾아볼수없습니다. 애사심이없을순있지만 근본인 책임감이라도 있어야하는데 그조차도없습니다. 그렇다고 화기애애한 분위기역시 형성이 불가합니다. 커피한잔 사주는거역시 윗사람이 사는게 당연하다고 여깁니다. 그래 너희들이 무슨돈이있겠냐싶어서 한번두번사주던것이 당연히 카페가면 전라떼요 하고 멀뚱멀뚱쳐다보기만합니다. 물론 모든사람이 그렇다는건 아닙니다. 다만 친구들을 회사에 꽂어준적이있는데 평소 좋아했던친구조차 실망스럽게 변하는걸보고 더 인간에대한 실망감이 쎃인것같습니다. 어린친구분들이 나이든 선배들이 해주는 조언에 틀딱 꼰대라고 부르며 아예귀담아 듣지않는것에대해 기가차고 점점더 그런친규들을 보며 꼰대력이 올라가는 저를 계속 느끼게되면서 직장생활이라는것에 기대치가 많이낮아지고 더나아가 인간에게 증오심이생긴것같습니다. 저같은 분이계실까요. 이럴땐 그냥 웃음을 잃어가는것만이 답일까요?
hdsd0206
04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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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장자들 근태 gps 기록 안남겨도 인정해줘야 하나요?
출장자들 출장지 gps 기록 없는데(원래는 있어야 인정) 출장보고서에 기차표 첨부해놓으면 인정해줘야 할까요?? 출장자들 근태관리 어떻게 하고 계시나요???
인사를잘해요
04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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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은 정말 현실이었네요!
내용은 삭제하겠습니다.ㅠㅠ 격려의 말씀과 채찍질 해주신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앞으로 착실히 모아 보려구요. 저는 아무래도 혼자 살아야 할듯해요.
베리베리
쌍 따봉
04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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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석에 앉아있는데.. 너무 속상하네요
임신 5개월차인데 지하철에서 어떤 고마우신분이 양보해주셔서 임산부 배려석에 앉아서 가고 있었어요 근데 다음역에서 한 할아버지가 타시더니 다짜고짜 왜 젊은 사람이 앉아 있냐며 비키라고 호통을 치시더라고요. 임신 초기에도 이런일이 종종 있었어서 당황스럽지만 차분하게 "저 임산부예요"라고 말씀드렸는데요... 자리에 안 비켜준 게 그렇게 화가 나셨는지, 제 옆에 서서 내내 뭐라고 욕을 중얼중얼거리시더라고요. 심지어 서 계시면서 제 다리를 발로 계속 툭툭 치시는 거예요. 너무 불쾌해서 "치지 말아 주세요"라고 정중히 말씀드렸는데도 기분이 전혀 풀리지 않으시는지 계속 그러시더라고요.배 속 아기 생각해서 좋은 생각만 하려고 노력하는데, 아침부터 이런 일을 겪으니 눈물이 핑 났어요.. 이런 무례한 상황 겪어보신 적 있나요? 이럴 땐 그냥 피하는 게 상책인 걸까요? 너무 속상해서 여기에라도 궁시렁거려 봅니다. ㅠㅠ
뽁뽁ㅇㅣ
쌍 따봉
04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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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증나는 영업대표
업무상 바이어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스쳐지나는 인연까지 연에 2백명 만나는거 같은데, 진짜 열심히 하는 사람은 한 3프로. 그냥저냥 같이 일할만한 사람이 20프로. 있으나 없으나 티 안나는 사람이 대부분인데. 1,2 프로 정도는 정말 최악인 경우들이 있네요. 그 최악중에 최악인 매너 중 하나가 업무시간 전에 카톡질 하는 겁니다. 아침 7시 20분. 이럴때 카톡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연락받는 사람의 상황이나 기분은 모르겠고 내가 연락할 시간이 되니 연락한다는 스타일. 받아보면 뭐 급한일도 아닙니다. 모처럼 휴가내고 오늘은 늦잠자야겠다고 누웠는데 그런 연락 때문에 일찍 일어나게 되면 정말 화나요. 오래 걸리는 버스 출근길에 단잠을 깨울때도 그렇고요. 그런 태도를 가진 사람들이 그것만 실수할까요? 그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 고객들의 미간을 찌푸리게하고, 회사에는 얼마나 많은 기회의 손실을 가져왔을까요. 영업 매너 바이블 같은게 있다면 첫 장에 넣어주고 싶습니다. 제발 그러지마요 ㅠ
크크크크
억대연봉
04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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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추천으로 기업에서 공고 보내는거 뭔 기준인가요?
그냥 업계종사자면 보내는건가요? 되도 않는 제안이 많이 오길래 그냥 대충필터링해서 보내는가 싶어서요. 공장 설비 프로젝트 매니전데 마케팅이 오질 않나 황당한게 많네요
프로젝트좋아
04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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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기분 나빠하는 제가 이상한걸까요?
안녕하세요. 제가 아플 때마다 남편의 반응이 서운하게 느껴지는 일이 반복되어 왔습니다. 제 입장에서 쓴 글이지만, 최대한 차분하게 상황을 설명드릴게요. 처음 시작은 같이 살면서 제가 하루종일 머리가 깨질거같고 토하고 난리도 아니었는데 낮에 병원을 다녀왔지만 새벽에 진짜 너무 아파서 남편에게 응급실을 가고싶다 한 적이 있어요. 근데 남편이 응급실 가도 소용이 없을거라며, 돈도 없다(돈은 내가 낸다함), 낼 눈뜨면 너 혼자 병원가라 하더라고요. 그날 너무 아팠는데 같이 있는 사람이 그렇게 말하니까 너무 서운했습니다. 일단 서운한건 뒤로 재치고 제가 너무 아프니까 결국 몸끌고 응급실을 가긴했습니다. 그리고 집에 어떻게 다시 왔는지 기억이 잘안나요. 그때 제 기억으로 몸에 열이 너무 많이 나서 응급실에 못들어온다고 했던걸로 기억해요. 일단 집에 다시와서 해열제 먹고 좀 나아져서 잠을 잤습니다. 남편에게 서운한 감정은 들지만 남편 말대로 응급실 가도 소용이 없기도 했어서 제가 너무 아프다고 오바 떨었나보다 생각하고 지나갔어요. 두번째는 제가 임신을 했을 때였는데, 밤에 갑자기 너무 쥐어짜는 복통으로 배랑 허리가 안펴지고 고통으로 너무 무서워서 남편을 다급하게 불러 응급실을 가자 119좀 불러달라 부탁을 했습니다. 처음 느껴보는 아픔이기도 했고, 아기를 배고 있다는 생각에(잘못될까봐) 빨리 병원을 가고싶었는데 남편이 가만히 쳐다보더니 여기에 구급차를 어떻게 불러 한 마디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럼 택시라도 불러달라 하니까(자차가 없었어요) 알겠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곤 저를 가만히 서서 빤히 쳐다만 보더라고요. 한 그렇게 30분 아파했나? 갑자기 배가 싹 풀리면서 쥐어짜던 아픔이 사리지긴 했습니다. 그래서 결국 그렇게 엔딩이 되긴했는데, 며칠뒤에 산부인과 검진 날이 되어 가보니 유산이 되었더라고요. 이때부터 제 서운함이 커진거같아요. 내가 위기 상황일 때 남편이 저를 도와주지 않을거 같다는 공포도 사실 느끼기 시작했고요. 그리고 이후 살면서 제가 자주 체하긴 해가지고 체할때마다 등만 주물러달라고 부탁을 했었는데, 그럴때마다 귀찮다. 힘들다. 나한테 그런걸 왜 시키냐라며 오는 서운한 말을 해왔습니다. 이 말에 저도 학습되어서 부탁해봤자 안해주겠지 생각하며 잘 부탁 안하게되었어요. 이걸로 많이 다투기도 하니까, 그냥 부탁하지말고 제가 상처받지 말자 생각하게 되었고요. 근데 바로 이번에 제가 터졌네요. 제가 밤에 너무 토할거같아 등을 좀 주물러주면 정말 나아질거같아서 남편한테 오빠 나 등만 좀 주물러주면 안될까? 했어요. 그러더니 남편이 나 지금 배불러서 힘들어 그러더라고요. 그러더니 좀 늦게 와서 등을 쳐주더라고요. 너무 고마웠지만 등을 치면 내가 토할거같아서 남편한테 그냥 주물러 줄 수 있어? 하니까 한숨쉬더니 5초 주무르고 아 힘드네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힘들면 하지말라고 하고 서운하다고 말하니 남편이 자긴 아플때 혼자 아픔을 견딘다면서 저보고 넌 왜 그러지 못하냐는 느낌으로 말하더라고요. 이 상황에서 제가 느끼는 서운함이 과한 건지, 제가 이기적인 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아픔은 원래 혼자 견디는 게 맞는 건지, 아니면 배우자에게 기대고 싶은 제 마음이 잘못된 건지 조언을 부탁드립니 다. ———추가————(댓글에도 있습니다!) 이 글에 관심을 가져주시고, 저에게 조언을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말씀드립니다. 덕분에 제가 느끼는 불편하고, 어려웠던 감정이 녹아내리네요. 그리고 제가 느끼는 감정이 정당한게 맞았구나 하고 안도감도 생기고요. 감사합니다. 우선 모든 댓글들 하나하나 남편과 함께 읽었습니다. 평소 제가 살면서 남편이 참.. 공감 능력이 부족하다고 생각하며 살아왔는데, 남편이 이해가 안되는 행동과 말을 할 때에는 저 또한 이게 현실인가? 하며 벙쪘던거 같아요. 댓글을 통해 남편의 공감 능력이 부족한 수준을 넘어섰구나를 다시 한번 인지하게 된 계기가 되었네요. 그래도 이 댓글을 통해 자신의 행동을 깊이 통감하며 읽어 내려가는 남편의 모습을 통해 희망을 본 것 같아요. 깊이 반성하는 그의 모습을 보고, 그래도 싸이코 패스까지는 아니구나 생각하게 되었습니다.(ㅋㅋㅋ) 그리고 걱정하셨던 유산 했을 때는 남편이 사실을 알았을 때 매우 슬퍼했었어요. 부부로서 합을 맞춰가는게 참.. 이해가 안되는 일도 있고, 어려움이 따르는 과정의 연속인거 같아요. 그치만 저는 맞춰갈 수 있다며 노력하며 지내왔어요. 세상 사람 어느 누가 나랑 젓가락 맞추듯이 꼭 맞겠냐며 저를 다독이고, 이해해보려고 노력하고 그랬던거 같아요. 물론 남편도 저와 같은 마음이었겠지만 이번 일을 계기로 남편과 한번 더 맞춰 살아 볼건지, 아니면 당장은 아픈 선택일지도 모르지만 각자의 길을 갈 것인지 깊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져보겠습니다. 다들 관심과 조언 이해를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덧, 해당 글은 삭제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남편과 제가 두고두고 봐야할 내용이라고 생각이 들어서요!
하루동안이네
쌍 따봉
04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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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장 달고 이직하기 vs 지금 이직하기
제목대로에요! 커리어는 제조업 회계 쪽으로 비상장 만2년 상장 만6년 했네요! 내년에 과장 진급이 유력한데 (하자 없으면 어지간하면 진급) 이걸 버티고 갈지 아니면 지금부터 알아보고 연말까지 기회를 볼지 고민이네요.. 회사 특성상 과장이 된다고 해서 드라마틱한 연봉 인상은 없어서 더욱 그렇습니다!! 많은 조언 부탁드려요!!!
말렝
04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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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상가주택 VS 아파트
상가주택과 아파트 구매를 두고 고민중입니다. 상가주택을 사서 받은 월세로 직주근접 아파트 월세를 사는 방법을 고민중인데 상가주택의 경우 환금성때문에 나중에 팔기가 힘들고 가격상승은 아파트가 장기적으로 좋다해서 주위에서는 만류하는데 지방에서 상가건물 2개 운영했던 아버지는 적극 권유하셔서 고민중입니다. 특히, 이런식으로 세팅을 해봤던 선배님들 계시면 의견 부탁드립니다! 상가주택(1/2층상가, 3/4층 원룸) - 대지 20평, 2000년도 중반(콘크리트 슬라브) - 더블역세권 300m 이내 - 상권이 좋아 공실걱정은 없을 것 같음. - 월세수익 270만원 - 매매가 11억 아파트(14~15억) - 영등포구, 동작구, 마포구 등 - 3개구에 직주 근접 가능한 아파트
itipkwdf
04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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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파충류 700마리 폐사 원인으로 사료 지목하자..."제조사가 공갈•업무방해로 고소"
[게코퐁당(피해호소자) 입장] “그 사료 먹은 도마뱀 700마리가 죽었어요. 영업은 당연히 못 하고, 충격으로 공황장애까지 와서 폐업을 결정했습니다.” [사료 제조 업체 공식 입장] "상대 업체의 악의적인 태도와 명백한 허위사실 유포로 인해 당사는 묵과할 수 없는 심각한 피해를 입었으며, 이에 대해 이미 형사 고소를 진행한 상황입니다. 사건의 실체를 밝혀줄 모든 객관적인 증거 자료는 이미 수사기관에 제출을 완료했습니다. 수사 중인 사안에 대해 개별적인 언론 대응이나 소모적인 진실 공방은 하지 않을 것이며, 수사기관과 법의 엄정한 판단이 모두 끝난 이후 당사에서 자체적으로 모든 자료와 결과를 대중에게 공개하겠습니다." http://www.every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7922
@(주)에브리뉴스
진주희 | (주)에브리뉴스
04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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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어렵다 푸념...
우울증 너무 심해서 병원에서 퇴사하라는데.. 채용공고 보면 하나도 안뽑아서 퇴사도 못하고 아침저녁으로 끙끙거리면서 약먹으며 버티는게 최선이네요 매일하루가 고통스러운데 그냥 관두면 2년간 앞이 안보일것 같아서 너무 두렵네요 에이 너무 짜증나...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선택못하는 상황이 너무 싫다.
모자이크
04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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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하루 죽을날만 기다리는 노인입니다
사는게 너무 허무합니다 아침 눈떠는게 싫습니다. 밤에 눈 감는게 싫습니다. 하루종일 아무것도 안하고 천장만 바라봅니다. 일 운동 등등 하고 싶지가 않아요. 그냥 사람 만나는 것이 싫습니다. 무섭습니다. 돈이 무섭습니다 아침에 눈이 떠지지 않기를 내일이 오지 않기를 ..
고소하는게 좋앙
04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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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회사 노트북 고장 문제 스트레스...
3월 초에 입사해서 3~4년된 노트북을 받았는데 며칠 지나고 부터 엑셀. 웨브라우저 작업만 하는데도 블루 스크린뜨고 그래픽 드라이버 충돌나고 난리도 아니었어요.. 담당자한테 말해서 포멧도 하고 드라이버도 다시깔았는데 한달이 넘은 지금까지 문제가 반복되어 정상적인 업무를 볼수없습니다.. 근런데 담당자는 저의 노북 사용 패턴을 문제 삼으며 저를 의심합니다.. 도대체 컴퓨터를 어떻게 써야 저런 현상이 발생되냐고 따져 묻고 싶지만.. 그럴수가 없어서 답답할 따름입니다... 이 상황을 어떻게 해야할까요..?
미티니
04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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