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글
전체보기
글쓰기
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표정 궁예하고 웃으라고 강요하는 팀장님
표정 관리에 집착하시고 제 얼굴 표정에 과하게 의미부여해서 예민한 사람으로 만드는 팀장님 때문에 퇴사 고민 중입니다. 1. 뚱하게 있으니까 다들 제 눈치를 본다고 좀 웃고 다니래요. 살면서 다른 사람은 저한테 한번도 그런말 한적 없습니다. 2. 제가 원래 입꼬리가 쳐져있는데 한번은 손가락으로 제 양 입꼬리를 잡아서 ㅇㅇ씨 스마일~ 하면서 올린적도 있습니다. 3. 사람의 인격과 인성은 표정에서 나오는거라고 저를 저격하듯이 팀원들 앞에서 연설을 합니다. 4. 오늘 회의때도 그랬습니다. 저는 그냥 평범한 표정으로 팀장님 말씀을 듣고 있었는데 갑자기 말씀을 멈추시더니 저를 빤히 쳐다보고 - 지금 결정사항에 불만이 있으면 얘기해요 라고 하셔서 아닙니다. 잘 듣고 있었습니다. 라고 했더니 - 아니야, 나 눈썰미 좋은 거 알잖아. 방금 눈썹 꿈틀한 거 다 봤어. ㅇㅇ씨는 속마음을 숨기려고 해도 얼굴에 다 드러나서 문제야. 얘기 좀 하자. 이러셔서 면담을 잡으려고 했는데 오늘 미팅 시간이 다 차있어서 6시에 따로 1:1 면담이 잡혔습니다. 이제는 팀장님 앞에만 서면 제 얼굴 근육이 경련이 일어날 지경입니다. 무표정으로 있으면 화난 거냐고 하고, 웃으면 비웃냐고 하니 대체 어느 장단에 맞춰야 할까요?
알람소리극혐
2일 전
조회수
771
좋아요
11
댓글
11
뭐가 우리 형을 괴물로 만든 걸까요?
요즘은 월급을 받아도 기쁘지가 않습니다. 저는 소위 말하는 흙수저입니다. 부모님 노후 대책도 당연히 되어 있지 않으시죠. 그런데 이 집엔 저 말고 한 명이 더 있습니다. 서른 중반이 넘도록 방 안에서 한 발짝도 나오지 않는 우리 형입니다. 형이 처음부터 이랬던 건 아닙니다. 나름 이름 있는 대학 나왔고, 몇 번의 취업 실패가 있었죠. 근데 그게 1년이 되고, 3년이 되더니 이제는 7년째입니다. 부모님은 눈치를 보시고, 형은 이제 아예 세상과 담을 쌓았습니다. 진짜 빡치는 건, 형의 백수 생활을 지탱하는 게 결국 제 노동이라는 점입니다. 제가 지옥철 타고 출근해서 상사한테 깨지며 번 돈이 형의 삼시 세끼 식비가 되고 형이 방 안에서 쓰는 전기세가 됩니다. 부모님은 저한테 미안해하시면서도 가끔 형 기 좀 살려주라고 용돈이라도 주라는데 그럴 때마다 속이 뒤집어집니다. 잘 사는 집이면 한량해도 되겠죠. 근데 우리는 아닙니다. 제가 멈추면 이 집은 무너집니다. 가끔 자다 깨서 화장실 가려고 어두운 거실로 나오면 형 방문 틈으로 새어나오는 빛과 게임 소리가 들려오는데요. 어제는 너무 화가 치밀어 오르더군요. 그렇다고 형한테 뭐라고 하면 부모님이 속상해하셔서 그럴 수도 없습니다. 가족이라는 단어가 못 견딜 정도로 무거워 미치겠습니다. 어쩌다 우리 형이 이렇게 된 걸까요? 뭐가 우리 형을 괴물로 만든 걸까요? 나중엔 제가 형의 노후까지 책임져야 할 것 같아 문득문득 겁이 납니다. 가족이라는 게 원래 이렇게 서로를 갉아먹으며 버티는 건가요?
달뜬눈
은 따봉
2일 전
조회수
10,309
좋아요
83
댓글
85
늙어가는게 너무 슬프네요
문득문득 내가 이렇게 나이먹었구나.. 하는 순간에는 슬프고 무서워지네요. 최근에 넘어져서 발목을 접질렀는데 예전과 다르게 회복이 빠르게 안되고 오늘처럼 비오는 날에는 욱신거리네요... 인지 능력도 점점 떨어지는거 같고 눈도 침침한게 아프기도 하고.. 하루하루가 예전과 다르게 너무 빨리 지나가는거 같습니다. 주변에 장례식장 가보면 50~60세에 돌아가시는 분들도 많은데 삶이라는게 햇수로 따지면 정말 얼마 안 남은 거 같아 슬퍼집니다. 인생이라는게 이 나이가 돼보니 너무 짧아요. 와이프도 저도 95년생인데.. 바빠서 서로 얼굴도 제대로 못 보며 살고 있는게 슬프네요.. 잠든 얼굴 보니 갑자기 울컥해서 눈물이 나네요.. 죽기전에 어떤 성취를 이뤄야 할지.. 진짜 행복하게 살려면 어떻게 해야할지 생각이 깊어지는밤입니다..
훌쩍훌쩍쓰ㅠㅠ
은 따봉
2일 전
조회수
1,327
좋아요
69
댓글
38
여후배직원 신체노출
의도한것같진 않는데, 고개를 숙이면서 상의옷 내부(가슴골)까지 봐버렸어요(거의 90도 인사마냥 숙이다가...) 근데 이걸 봤다고, 얘기를 해야할까요? 그냥 모른척 넘어가야할까요?
네모난세상
2일 전
조회수
2,219
좋아요
12
댓글
26
개인주의 문화 vs 팀주의 문화
각각의 장단점이 있겠습니다만.. 팀웍이 중요하고 원팀으로 같이 움직이던 회사에서 개인주의가 심하고 개인 성과만을 위해서 움직이는 회사로 와보니 정말 문화 적응이 안되네요. 제가 담당자로 지정된 업무 관련해서 같은팀 사람이 문의를 하길래 "아 그러면 나한테 넘겨라 내가 알아보겠다" 하니까 같은팀인데도 본인 KPI라면서 본인이 끝까지 하겠다고 하는 팀원.. 심지어 이 팀원 한명이 이상해서 이러는게 아니라 다른 모든 팀원들도 이렇고 아시아 리젼 까지도 저런말을 해요.. 나쁘다는건 아닌데요.. 저는 좀더 원팀으로 같이 일하는 회사에서 일하고싶은데.. 제가 너무 이상주의인걸까요 ㅠㅠ 이직 3달만에 문화 부적응으로 퇴사욕구가 절실해지네요 ㅠㅠ
해외여행가고싶다
2일 전
조회수
231
좋아요
1
댓글
4
발냄새 검사는 직장 내 괴롭힘이죠?
아침부터 비가 너무 많이 와서 출근길에 신발이 다 젖었습니다... 덕분에 저도 하루 종일 발이 축축해서 찝찝하긴 한데요... 부장님이 냄새에 엄청 예민한 편인데 오전 내내 킁킁거리면서 사무실 돌아다니더니 어디서 자꾸 퀴퀴한 냄새가 난다며 기어코 원인을 찾겠다고 하시네요... 이따가 한 명씩 발냄새 검사라도 해야겠다고 하는데... 부장님 평소 성격상 진짜로 신발 벗으라고 할 수도 있을 것 같아서 조금 쫄리네요... 진짜 발냄새 검사를 강행하면 직장 내 괴롭힘으로 항의해도 되나요ㅎ? 검사하기 전에 빨리 튀긴 할 겁니다. 쳇 비 와서 젖은 걸 어쩌라는 건지 참...
fast0113
2일 전
조회수
1,103
좋아요
10
댓글
11
저, 전남친, 그리고 전남친의 현여친...
이렇게 세 사람이 같은 팀으로 발령이 났습니다... 이래서 사내 연애는 하지 말라고 다들 입이 마르고 닳도록 말하나 봐요. 인사팀도 참 무심하시지 ㅠㅠㅠㅠㅠㅠ 과거의 저를 매우 치고 싶습니다... 전남친과는 같은 본부 내 다른 부서였는데 저랑 짧게 사귀다가 작년 초에 헤어졌구, 헤어지기 직전에 몇몇 분께 들키긴 했는데 현재는 다 퇴사하셔서 아마 대부분 모를 거예요. 헤어지고 반년쯤 지나서 전남친은 다른 부서 여직원이랑 사귄다고 들었구요. 그 부서에 동기가 있어서 강제로 알게 되었네욥 --;; 사실 여기까지만 해도 마음이 썩 좋진 않았는데 어짜피 부서 다르고 업무 겹칠 일이 없어서 그냥저냥 남보다 못한 사이로 지내고 있었거든요. 근데 이번에 흩어져 있던 업무를 통합해서 새로운 팀을 꾸리면서 이 사달이 났어요 ㅠㅠㅠ 팀장님 한 분을 제외하고 셋이 실무진인데 그게 바로 저, 전남친, 그리고 전남친의 현여친입니다. 인사 공지 뜬 직후에 전남친이 따로 연락 와서는 자기가 사내 연애했던 거 현여친은 모르니까 절대 말하지 말아 달라고 당부를 하더라고요. 일단 알겠다고는 했는데 오늘 정식으로 자리 세팅하고 다같이 첫 인사를 나눠보니까 현여친 분이 저한테 너무 살갑고 다정하게 대해주네요. 현여친 분은 남초 부서에 있다가 저랑 한 팀 됐다고 엄청 들떠있고 저랑 빨리 친해지고 싶다며 퇴근하고 밥먹자 카톡 오고 난리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제가 어떻게 처신해야 할까요? 딱 잘라 선 긋고 싶어도 넷 뿐인 팀이라 매번 밥 같이 먹고 야근도 같이 할텐데 이유도 없이 거리두기가 힘들 것 같은데 더군다나 현여친분이 저렇게 애교있고 살가운 성격이고, 저 역시 원래 다른 회사 사람들과 엄청 친하게 지내는 편이라서 현여친분에게만 거리두면 다른 사람들 눈에 정말 이상해 보일 것 같아요... 그냥 솔직하게 저희가 과거에 잠깐 사귀었다는 사실을 솔직하게 말해주는 게 맞을까요? 모른 척하고 친하게 지냈다가 현여친분이 배신감 느낄까봐 고민입니다... 당장 퇴사나 이직을 할 수 있는 상황도 아니라서 어떻게든 멘탈을 잡고 버티는 수밖에 없는데 생각만 해도 미칠 것 같고 어이가 없어서 헛웃음만 나오네요... 이 사이에서 제가 도대체 어떻게 처신하고 현여친을 대해야 할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진짜 뭔 살다살다 이런 일이 일어나나요 짜증납니다ㅜㅠㅠ
저먼셰퍼트b
금 따봉
2일 전
조회수
21,437
좋아요
182
댓글
98
팀장이 되는사람과 되지못하는 사람의 차이가 뭐야?
실무 능력은 탁월하다는 전제하에 -
illilj
2일 전
조회수
486
좋아요
3
댓글
4
시엄마가 계란찜을 뱉었어요ㅠㅠㅠ
한달에 한번씩 저희집 놀러오시는데 어제는 남편이랑 저 둘다 오후 재택이라 제가 저녁상을 차려드렸어요 나름 신경 써서 국도 새로 하고 계란찜을 해서 내놨거든요. 근데 시엄마가 드시던 계란찜에서 이물질? 같은게 나와서 뱉으셨는데 이게 위생 관리가 된 음식이냐고 갑분 청문회가 열렸어요.. 냉장고 뒤져서 제가 사놓은 계란 보고 3번 계란 먹지 말라니까 왜 또 샀니.. 라고 한심하다는듯이 쳐다보시고 계란 끝번호는 무조건 1번, 2번만 먹어야 되는거고 씻지도 않은 3번 계란을 먹으니까 이런 이물질이 나오는거라고 혼내셔서 밥도 못먹었어요.. 제가 사놓은 계란 다 버리래요 그러면서 계란 씻는법 알려주셨어요.. 계란상자에서 꺼내서 하나하나 씻어가지구 말려서 큰 반찬통에 넣어서 보관하래요 저 30년동안 안 씻은 계란 먹고 튼튼하게 잘 컸는데 이게 맞나요? 집에 들어가셔서 카톡도 한번 더 보내셨어요 남편은 그냥 어쩔줄 몰라하고 있어요.. 그래서 걱정하지마 이제 우리집에 계란 반찬이란 없어 라고 했어요 그랬더니 엄마한테 일렀나봐요 오늘 전화좀 하재요.. 상사보다 더 스트레스 받네요..ㅠㅠ
샴푸린스
금 따봉
2일 전
조회수
13,177
좋아요
129
댓글
85
싸이코패스 팀장이 다시 돌아온다네요...
저희 팀에 진짜 전설적인 빌런이었던 전 팀장이 있었습니다. 자기 기분 안 좋은 날엔 막말 퍼붓고 팀원들 아이디어는 뺏어서 본인 성과로 포장하고 일 터지면 밑에 직원들한테 책임 다 떠넘기는 전형적인 최악의 상사... 그 인간 밑에서 버티다 못해 퇴사하거나 타 부서로 도망친 사람이 한둘이 아니었으니까요. 전 고작 5개월 일했는데도 견디기 힘들더라고요. 그러다 작년 초에 그 인간이 다른 계열사로 발령이 나서 드디어 팀을 떠났습니다. 그날 저희 팀원들끼리 몰래 회식할 정도로 행복했습니다. 웃음을 잃었던 막내도 그제서야 활짝 웃었네요... 다들 숨통이 트이니까 일도 으쌰으쌰 알아서 잘하게 되고 야근도 줄고 실적도 오히려 더 잘 나왔고요. 아~ 이게 정상적인 회사 생활이구나^^ 하면서 다들 너무 평화롭게 회사를 다니고 있었습니다. 근데 그 전 팀장이 다음 달 인사 이동 때 우리 팀으로 다시 돌아온다네요... 하... 다른 계열사로 가서도 하도 트러블을 일으키고 밑에 직원들이랑 치고받고 싸우니까 윗선에서 그냥 원래 있던 부서로 다시 던져버린 것 같습니다. 소식 듣자마자 오늘 팀 단톡방은 완전 초상집 분위기입니다. 당장 이력서 업데이트하겠다는 대리님도 계시고 다들 한숨만 푹푹 쉬면서 일도 손에 안 잡히는 상태입니다. 저 역시 그 지옥 같았던 가스라이팅과 막말을 다시 겪어야 한다고 생각하니 벌써부터 위경련이 올 것 같네요. 어떻게 나간 빌런이 다시 예전 자리로 돌아오는 이런 끔찍한 경우가 다 있나요. 회사에서 저희 팀을 그냥 폐기물 처리반으로 생각하는 건지 이런 인사를 낸 윗선이 너무 원망스럽습니다. 못 오게 하는 방법은 없으려나요... 도망치는 수밖에 없는지 막막합니다.
q5w0
2일 전
조회수
1,383
좋아요
17
댓글
12
중소기업에서의 노력, 어떤걸하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제 만 3년을 채워가는 주니어 개발자입니다. 요즘 개발자 커리어의 방향성을 고민중입니다. 제 히스토리를 설명드리자면, 이전 직장은 대기업 SI회사에 다녔습니다. 금융 SI가 주 사업이었지만 전 공공, 계열사 홈페이지 고도화, 관리자페이지 개발같은 백오피스 쪽을 했어요. 또한 테스터로도 몇개월 들어갔구요. 사용기술이 오래된건 상관없지만 단순 홈페이지 고도화나, 관리자페이지같은 백오피스 쪽만 하니 전문성이 떨어지는 느낌이었어요. 그래서 한 도메인만 파고 싶어 현 회사에 왔고, 주로 정부사업만 하지만 대표님께서 열의가 있으신데다 SI뿐만 아니라 자사 솔루션도 새롭게 개발중인 모습에 현 회사의 모습에 만족하며 새로운 공부 및 새로운 도메인 경험을 하고 있어요. 근데 문제는 저 자체가 어떻게 커리어 업을 할지 방향성을 못잡는데에 있습니다. 지금은 그냥 개발공부랑 도메인 공부하고, 사이드프로젝트로 깃헙에 코드올리고 (현회사는 클라우드 미사용이지만) 클라우드관련공부하고 DB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뭘 더 해야 제 커리어가 상승세를 탈까요???
F급개발자
2일 전
조회수
74
좋아요
1
댓글
2
똑똑해 보이지만 일 못 하는 사람들의 특징
직장 생활을 하다 보면 두 종류의 유능해 '보이는' 사람을 만납니다. 한 쪽은 전문 용어와 화려한 영단어를 섞어가며 본인의 해박함을 뽐내는 사람이고, 다른 쪽은 아무리 복잡한 사안도 초등학생이 알아들을 법한 쉬운 언어로 풀어내는 사람입니다. 우리는 종종 전자를 똑똑하다고 생각하지만, 비즈니스의 세계에서 진짜 고수는 언제나 후자입니다. 1. 어렵게 말하는 건 사실 불안함의 증거일 수 있습니다. 자기 논리에 빈틈이 있거나 본질을 완벽히 장악하지 못한 사람일수록 말이 길어지고 수식어가 화려해집니다. 어려운 단어 뒤에 숨어 상대가 질문하지 못하게 방어막을 치는 거죠. 반면 본질을 꿰뚫은 사람은 군더더기를 다 쳐내고 핵심만 남길 수 있는 여유가 있습니다. 2. 보고의 목적은 '자랑'이 아니라 '결정'입니다. 상사나 클라이언트는 당신의 지식 수준을 테스트하러 온 면접관이 아닙니다. 그들은 "그래서 우리가 뭘 해야 하는데?"에 대한 답을 원합니다. 상대를 이해시키지 못한 보고서는 아무리 화려해도 쓰레기통으로 직행할 뿐입니다. 고수는 상대의 뇌 에너지를 아껴주고, 오직 의사결정에만 집중하게 만듭니다. 3. 진짜 소통은 '내 입'이 아니라 '상대의 귀'에서 완성됩니다. "나는 분명히 말했다"는 건 소통이 아닙니다. "상대가 알아들었다"가 소통의 완성입니다. 초등학생도 이해할 수 있을 만큼 쉬운 언어로 말한다는 건, 그만큼 상대를 배려하고 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지금 쓰고 있는 보고서나 오늘 회의에서 내뱉은 말들을 한 번 되짚어보세요. 내가 유능해 보이려고 상대의 시간을 뺏고 있지는 않았나요? 진짜 실력은 더하는 것이 아니라 빼는 것에서 나옵니다. 가장 단순한 언어가 가장 강력한 무기라는 사실을 잊지 마세요.
아니오늘
쌍 따봉
2일 전
조회수
11,593
좋아요
396
댓글
48
회사 대표
보통 화나면 카톡으로 죽는다 잘 이래요? 협박성 멘트 같은거여
호잇포잇
2일 전
조회수
188
좋아요
0
댓글
2
대한민국에서 커피 못먹는건 죄가 맞다
꼰대스럽지만 건강상의 이유로 커피 못마시는거 제외하곤 커피 마시는것도 배워야되는듯 합니다. 남들 다 아메리카노 마실때 혼자 젤 비싼거 마시는 사람들이 있어서 쓰는 꼰대글 맞습니다. 커피 한잔도 안 사주면서 우리는 먹지도 않는 비싼 음료만 드시는 분이있어서 그렇습니다ㅠ
일반크립
2일 전
조회수
785
좋아요
6
댓글
13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