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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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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원 승진 앞둔 선배 밀어드려야 할지 고민입니다
첫 지점에서부터 저를 동생처럼 아끼고 끌어주신 은인같은 선배가 계십니다. 이번에 임원 승진을 노리고 계신데 고민이 큽니다. 제가 본사에 와서도 자리를 잘 잡을 수 있었던건 이 선배 덕분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주변 분들도 제가 이 선배 라인이라고 인식하고 계실 정도로 저를 잘 챙겨주십니다. 그런데 요즘 분위기가 좀 이상합니다. 위에서는 성과 낸게 있으니까 좋게 보시는데 아래 직원들한테는 평판이 너무 안 좋습니다. 약간 불도저 스타일이셔서 앞뒤 안가리고 팀원들 리소스 갈아넣어서 성과를 내는 스타일입니다. 근데 이게 좀 심해서 막말도 서스럼없이 하시고 몸 갈아가면서 아랫직원들이 고생하는걸 당연하게 생각하시는 스타일입니다. 대규모 프로젝트 할 때 계약직 팀원들이 심하게 과로해서 사고가 날뻔한적도 있었습니다... 선배 별명이 퇴사 제조기입니다. 그 선배랑 일만 하면 주니어들이 이를 갈고 이직해서요. HR에서 이번에 평판 조회를 빡세게 하는 분위긴데 저한테도 공식적이든 비공식적이든 의견을 묻는 자리가 생길거 같습니다. 제 입장에서는 당연히 제 선배가 돼야 저도 뒷배가 생기고 보은하는 길인걸 알지만 팀의 미래를 보면 선배가 임원이 됐을 때 주변사람이 죽어나갈거 같습니다. 의리를 지켜서 밀어드려야 할까요? 아니면 팀의 미래와 제 평판을 위해 선을 긋는게 나을까요.
커피짠물음표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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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살 독신 파티에 축의금을 내라는 전직장동료?
전 회사에서 꽤 친하게 지냈던 동료가 하나 있습니다. 그 친구가 입버릇처럼 하던 말이 있었어요. "마흔 되면 독신 파티 크게 열 거다. 그때 내가 그동안 냈던 축의금 다 수금할 거니까 다들 준비해라." 그땐 다들 웃으면서 당연하죠! 하면서 농담조로 넘겼죠. 근데 그게 농담이 아니었습니다! 와우! 그 친구가 자기 만 40세 되는 기념이라며 5월에 독신 파티를 한다고 초대장을 보냈거든요! 마당 딸린 카페를 통째로 빌려서 야외 파티를 할 예정이라면서요. 와 얘 진짜 하네 ㅋㅋㅋ 하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초대장 맨 아래를 보고 기분이 좀 묘해졌어요. 못 오는 사람들은 여기로 축의금 보내라며 계좌번호가 적혀 있었거든요. 참고로 저는 몇 년 전 제 결혼식 때 그 친구한테 축의금 10만 원을 받았습니다. 사실 기브 앤 테이크 관점에서 보면 제가 10만 원을 돌려주는 게 맞죠. 그 친구는 독신이라 그 돈을 돌려받을 기회가 이번뿐일 거고요. 근데 기분이 좀 이상한 거예요. 수금을 위한 파티인가 싶어서. 결혼하면 돈 들어갈 일 많으니까 상부상조하는 마음으로, 그리고 축하하는 마음으로 내는 게 축의금인데, 이건 결혼도 아니고 혼자인데... 혼자인 삶을 축하한다? 이것도 좀 웃기잖아요. 그 친구한테도 솔직하게 이런 이야기를 해봤어요. 그랬더니 '다들 결혼식 축의금을 돌려받을 거 생각하고 내는 거라는데 그럼 난 뭐야? 이렇게라도 받아야지!' 하더라고요. 자기도 처음에는 축하하는 마음으로 친한 만큼 냈는데 요즘 세상이 점점 각박하게 변해서 그럼 이 각박한 세상에 도전장을 던지겠다!의 마음이기도 하다고 ㅋㅋㅋ 전 친구 말 듣고 나니 그럴싸해서 독신파티에 갈 생각인데 ㅎㅎㅎㅎㅎ 이 친구라면 파티도 아기자기하게 잘 꾸며놓을 것 같아서!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또... 이런 친구 있으세요?
0칼로리00
금 따봉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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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력업체를 찾습니다(공장자동문)
공장 자동문 설치 및 유지보수, 수리 등이 가능하신 협력업체를 수배하고 있습니다~!! 종류는 크게 관계없지만 주로 오버헤드도어나 스피드도어 대응이 가능하셨으면 해요! 대표님들 혹시나 의향있으시면 댓글 남겨주시고 괜찮은 협력업체가 있으시면 추천좀 부탁드릴게요~~~!!
킵고잉128
억대연봉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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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저 지적하시던 분. 지금 어디 계세요? (웹툰)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상대는 아무렇지 않게 던진 말인데 듣는 사람에겐 오래 남는 경우가 있더라고요. 저는 괴롭힘으로 인해 겨우 9개월 다닌 곳이 있었고, 퇴사 면담 때 "유치원도 3년은 다닌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땐 어쩔 수 없이 넘겼지만, 꽤 오래 마음에 남았어요. 솔직히 나중에 웃으면서라도 그 말을 돌려드리고 싶다는 생각도 했습니다. 그런데 그분이 5개월도 채우지 못하고 회사를 떠나셨다고 들었고, 돌려드릴 기회라 생각했지만 결국 전하지는 못했습니다. 지금은 그냥 저도 웃으면서 말할 수 있습니다. 직장을 짧게 다니고 싶은 사람이 어디 있겠어요. 버티고 싶다고 다 버틸 수 있는 건 아니더라고요. 각자 상황이 되어보기 전에는 모르는 일입니다. 그래서 남의 사정을 단정해서 말하는 건 조금은 조심했으면 좋겠습니다. 네, 저에게 이 얘기했던. 당신에게 드리는 말씀입니다.
재밌는게너무많아
쌍 따봉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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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혼했는데 미친 듯이 후회 중입니다...
결혼식 3개월 남겨두고 제가 먼저 파혼하자 했습니다.. 무슨 큰 잘못 있었던 건 아니고 그냥 제 이기심이고 압박감 때문이었습니다. 연애했던 3년간 참 착하고 저한테 잘 맞춰줬고 둘 다 결혼 적령기였는데 가진 것도 별로 없는 저 같은 놈이랑 결혼하고 싶다고 제 사정 고려해서 기다려줬던 여자친구였어요. 그런데 막상 본격적으로 결혼 준비 시작하면서 자꾸 별거 아닌 걸로 부딪히니까 점점 지치더라고요. 내가 평생 이 여자 책임지고 살 수 있을까? 결혼하면 내 인생 끝나는 거 아닌가? 결혼해서 잘 살 자신도 없고 그냥 다 짜증나고 귀찮더라고요. 돌이킬 수 없을 때 후회하는 것보다 지금 그만하자고 했더니 여자친구는 본인이 더 잘하겠다며 며칠 내내 붙잡았었습니다. 그렇게 우는 건 처음 봤는데 당시에 저는 뭔가 씌인 건지... 매몰차게 끊어내는 게 배려라는 생각이 들어 심한 말을 했었네요.. 처음 한두 달은 솔직히 홀가분했었는데 반년쯤 지난 지금 너무나도 괴롭습니다. 시간 지나고 이성 돌아오니까 제가 얼마나 멍청한 선택을 했는지 깨닫고 있습니다. 요즘 매일같이 퇴근하고 습관적으로 술 마시고 있네요... 어제는 길 걷다가 전여친 향수 냄새가 났는데 순간 그 자리에 주저앉아 울 뻔 했습니다.. 여친 카톡이랑 인스타 계속 염탐하는데 절 잊고 벌써 잘 살고 있는 것 같아서 너무 괴롭더군요. 다시 연락해서 무릎 꿇고 빌어보고 싶은데 용기가 안 나네요... 파혼했다가 다시 재회해서 결혼까지 간 케이스는 현실에 없겠죠...? 너무 보고 싶습니다.
poiuyta
쌍 따봉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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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뛰자는친구
약속시간 다잡고 런닝 뛰기러했는데 크록스 신고나오는 친구는 무슨 생각일까요?
마영왕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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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관들 후회
탈락 시킨 지원자에 대해서 괜히 탈락시켰다고 후회하는 면접관들도 있겠지?!
liillj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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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금요일 연차 못쓰게하는 팀장님... 지칩니다.
말 그대로 팀장님이 월,금 휴가를 못쓰게 하네요. 매번 갈 때마다 무슨 사유가 뭐냐 꼬치꼬치 캐묻기 일쑤, 여행을 간다하면 꼭 그때 여행을 가야하냐고 되묻곸ㅋㅋㅋ 아니 무슨 사유가 있어야 연차를 쓸수 있는 건 아니잖아요? 그리고 윗분들 눈치보면서 자기 휴가 못 간거 영웅담처럼 늘어놓으시는 팀장님 때문에 정말 답답합니다. 밑에 직원들도 팀장님 눈치 본다고 월, 금요일 연차 쓰는거에 엄청 스트레스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어떻게 팀장님께 말을 해야 이러한 고충을 좀 진정성 있게 전달할 수 있을까요? 선배님들의 조언 구합니다 ㅠㅠ 휴가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네요.
퇴근좀빨리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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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면접 결과 속상하네요ㅎㅎ
원래 A라는 직무로 일하다가 지금 회사에 A직무로 이직했더니 갑자기 조직개편되면서 A직무가 B로 흡수되었습니다. 이런 이유로 모 컨설팅펌(회계법인)에 1,2,3차 면접에서 전부 A직무하고 싶어서 이직하는거라고 강력하게 어필했는데 B직무로 입사하면 안되겠냐고해서 드랍했네요... 최종면접 결과만 한달 기다리고 서류부터 최종결과 발표까지 세달이나 기다렸는데...참 씁쓸하군요ㅎㅎ 그마저도 답답해서 제가 인사팀 전화하니까 안 그래도 연락할려도 그랬다고 이야기하고... 에휴... 이 과정에서 놓친 회사들 생각하니 또 속상하네요ㅋㅋ 안 쓸거면 그냥 빨리 놓아주지 참 매너없다는 생각도 들고요
잼호
금 따봉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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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우리 차장님 진짜 유죄 아니에요?
요즘 딱 그렇잖아요. 벚꽃은 와르르 피었다가 후다닥 져버리고 길바닥에 떨어진 시든 꽃잎들 보니까 좀 쓸쓸하더라고요. 매일 야근이라 제대로 꽃을 보지도 못했는데 겨우 칼퇴하고 나니 이미 꽃은 다 지고 없고... 아 올해도 꽃구경은 글렀네ㅜ 하면서 터덜터덜 퇴근하고 있었어요. 근데 저 앞 편의점에서 차장님이 비닐봉지를 하나 들고 나오더라고요. 아는 척하기 좀 귀찮애서 모른 척 지나갈랬는데 차장님이 부르시네요. 아이 참 들켜버렸다. "너 거기서 뭐 하냐? 땅만 보고 걸어 왜." 평소랑 다를 거 없이 툭 던지는 말툰데 어제는 왠지 모르게 목소리가 좀 부드러운 거예요. "꽃 다 져서 아쉬워서 그래요" 하니까 차장님이 피식 웃더니 비닐봉지에서 뭘 꺼내서 건네대요. "꽃은 져도 날은 좋잖아. 이거 먹으면서 가." 내가 좋아하는 덴마크 드링킹 요구르트 딸기였어요. "엥? 이거 제 최애잖아요!" 하니까 차장님이 능글맞게 웃어요. "아니 맨날 그것만 먹잖아. 눈이 달렸으면 다 보이지." 그렇게 같이 지하철역까지 걷게 됐는데, 꽃잎이 다 떨어져서 바닥이 온통 분홍색이었거든요. "그래도 바닥은 아직 벚꽃길 같네요" 하니까 차장님이 "손도 벚꽃 맛 좀 봐야지" 하면서 요구르트를 들고 있는 내 손에 꽃잎 하나를 얹는 거예요. 어라. 조금 설렜어요. 손도 벚꽃 맛 좀 봐야지. 라니. 같이 지하철 타고 가다가 이런저런 실없는 얘기를 나눴는데, 내리기 전에 차장님이 이러더군요. "꽃 다 졌다고 너무 아쉬워하지 마. 잎만 푸릇푸릇해도 진짜 예뻐. 그때 다시 산책하든가." 그러고는 내려버리는데... 이거 다음에 같이 산책 가자는 소리 맞죠? 유난히 덴마크 요구르트가 달아요. 벚꽃은 다 졌는데 내 마음은 이제야 피기 시작하나 봐요.
낯익은이름
쌍 따봉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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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1년 채우기 이틀 전에 나가라네요
안녕하세요. 광고대행사 8년차입니다. 지금 다니는 회사는 월초입사, 월말퇴사라는 규칙이 있습니다. 무조건 그래야만 하는 줄 알았더니 일부 월초 퇴사 월말 입사하는 분들도 몇 분 보긴했습니다. 1년을 채우고 퇴사하려고 했습니다. 대행사분들은 아시겠지만 많이 힘들었거든요. 몸이 많이 상했고, 큰 병원도 몇 차례 다녔습니다. 정신적인 스트레스도 커서, 정말 단 하루도 더 있고 싶지 않았습니다. 많은 회사를 다녀본 건 아니지만 여긴 좀 심하다 싶었습니다. 도리상 좀 미리 회사에 퇴사 통보를 했습니다. 이직도 아니거니와 좀 쉴 생각이었거든요. 그랬더니 처음에 말한 월초입사, 월말퇴사를 이유로 월말에 퇴사하라네요. 제가 입사했던 달은 월초가 주말이어서 부득이하게 3일에 입사했거든요. 하지만 2일 퇴사처리는 안된다. 라는겁니다. 2일은 안되니 한달을 더 일하거나 31일에 나가라네요. 대신 31일에 나갈 경우 퇴직금은 없다고… 여기를 입사할때도 이 이상한 규칙때문에 이전 회사와 다퉈가면서 퇴사 일자를 앞당겼는데, 나갈때도 얼굴을 붉히게 생겼습니다. 무엇보다 퇴직금으로 협박하는 곳은 살면서 처음이라 불쾌함을 넘어 당황스럽기까지 하네요. 이럴거면 그냥 어디 이직한다고 거짓말하고 적절한 시기에 도망칠걸 그랬습니다.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습니다. 답답한 마음에 처음으로 글 써봅니다. 전국의 대행사 직원분들 그리고 모든 직장인분들 화이팅입니다.
루스카로마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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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이직 관련 질문
안녕하세요 첫 이직이고 면접을 한 6군데정도 봤는데 보통 일주일안에 연락오지않나요? 더 오래걸리기도 하나요? 또 다른 질문은 첫 이직이다보니 보통 어떤기준으로 많이 채용하시는지 궁금합니다
하트뿅뿅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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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해양 설계나 모델링하는 사람들이 없네요
일은 있는데 사람이 없어요... 참 난감합니다ㅠㅠ
지독한하루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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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님한테 받은 선물 팔았더니 돈 달래요
대리님이 경품으로 받은 옷이 취향이 아니라 안입을 것 같다길래 제가 달라고 졸라서 받았거든요. 저는 엄청 사고 싶던 옷이었는데 집에 가서 막상 입어보니까 저한테도 핏이 좀 애매하고 생각보다 손이 잘 안 갈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옷장에 그냥 묵혀두느니 파는 게 낫겠다 싶어서 며칠 전에 당근에 올려서 팔았습니다. 근데 대리님이 어떻게 알았는진 모르겠는데 저를 따로 불러서 "ㅇㅇ씨가 입겠다고 해서 준 거지 팔라고 준 거 아니다. 팔아서 현금화했으면 그 돈은 나한테 주는 게 맞지 않냐"면서 판매한 돈을 달라고 하십니다. 솔직히 제 상식으로는 이미 저한테 소유권이 넘어온 물건인데 제가 입든 버리든 팔든 제 자유 아닌가 싶은데요. 애초에 대리님도 돈 주고 산 것도 아니고 입을 생각 없던 옷이었고 저는 진짜로 입을 의사는 있었거든요. 물론 주신 분 성의를 생각해서 제가 쭉 입었으면 베스트였겠지만 그렇다고 안 맞는 옷을 억지로 껴입거나 옷장에 처박아두는 것보다는 나은 거 아닌가 싶어요. 이미 저한테 준 물건인데 제가 당근에 판 돈을 대리님한테 고스란히 드리는 게 맞는 건가요? 제가 입겠다고 해놓고 판 부분은 조금 찔리긴 하지만 이미 넘어온 물건의 처분은 제 맘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제가 그 돈을 돌려드리는 게 맞는 건지 다른 분들의 객관적인 의견이 궁금합니다.
딱풀딱총딱따구리
금 따봉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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