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글
전체보기
글쓰기
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이건 인간적으로 좀 아닌가요?
어제 밤에 몸이 너무 아파서 새벽5시쯤에 팀장님한테 카톡으로 어제 몸이 너무아파서 하루만 쉬겠다고 했는데 오늘 출근해서 팀장님이 이건 무단결근이라고 헛소리하는데 이건 말이 안되지않나요? 아픈게 죄도아니고 선넘은거같아요
1ncjckf
19시간 전
조회수
1,421
좋아요
6
댓글
10
4년차인데
이직이 안돼요 왜... 다들 그런가요 ㅠ
why404
20시간 전
조회수
70
좋아요
0
댓글
1
산업군 전환해서 이직하신분 계신가요
쭉 플랫폼 회사에서 전략/영업기획쪽으로 일해왔는데 이쪽은 아무래도 연령대가 젊은 편이다 보니 장기적으로 계속 여기 있는 게 맞나 고민이 되네요 그래서 요즘은 상대적으로 연령대가 더 높고 조직이 안정적인 제조/브랜드사 쪽이 오히려 오래 일하기엔 더 맞는 환경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고 있어요 한편으로는 지금까지 쌓아온 경험을 살려서 계속 플랫폼 쪽으로 이직을 이어가는 게 맞는 건지 아니면 지금쯤 방향을 바꿔야 하는 시점인지도 같이 고민됩니다 혹시 비슷한 고민 끝에 플랫폼 → 제조/브랜드사(유통/외식 포함)로 커리어 방향 바꾸신 분 계실까요? 어떤 계기로 결정하셨는지.. 실제 만족도는 어떤지.. 조직문화나 연령대 차이 체감은 어떤지 그리고 반대로 계속 플랫폼 쪽 커리어를 이어가고 계신 분들은 장기적으로 어떻게 보고 계신지도 궁금합니다 현실적인 경험 공유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
illilj
20시간 전
조회수
95
좋아요
0
댓글
0
퇴사 1년 반, 5년차는 무얼 더 해야할까요?
24년 건강문제로 퇴사하고 2개월 정도 쉬다가 구직 시작했습니다 퇴사기간동안 뭔가 하나라도 더 보여주기 위해 25년 초에 8주 정도 외부 활동(DDD, 디프만 같은)을 했는데요 그 이후에는 별다른 활동 없이 기본기랑 실무에서 안써본 기술들 끄적여보면서 개인 프로젝트에 적용해보고 있습니다 요즘은 멀티모듈 프로젝트에 하네스를 적용하면서 이전과 어떻게 달라지는지 비교해보고 있습니다 25년까지 월 1~2회 면접은 꾸준하게 봤지만 1곳 빼고는 면탈이었습니다. 그 1곳은 채용공고 직무를 면접 때 여쭤보니 내용이 너무 달라서 거절한 곳이구요 경기가 안좋은건 알지만 26년 되자마자 서탈은 물론 통보조차 안해주는 곳도 있네요. 중소중견 안가리고 계약직도 jd만 맞으면 넣어보고 있습니다 혼자 공부한걸 이력서에 계속 녹이고있지만 현 시장에 공급이 너무 많아서 경쟁력이 밀린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될 때까지 포기하지 않겠지만 뭐라도 더 해봐야할 것 같은데 작년에 했던 사이드 프로젝트 같은걸 더 하는게 의미있을까요? 아니면 다른 방안이 어떤게 있을까요?
구직또구직
20시간 전
조회수
70
좋아요
0
댓글
0
대기업 경력 면접 결과 보통 얼마나 걸리나요? 면접본지 4일 됐는데 괜히 불안해서요ㅠㅠ
신입 공채도 서류 마감하고 다음 전형 중인 영향도 있을 것 같기는 한데 빨리 안 나오니 더 피말리네요ㅠㅠ
1li1liii
21시간 전
조회수
218
좋아요
2
댓글
1
나라장터 공공기관 입찰시 공정성문제
안녕하세요. 병원에 의료기기를 공급하는 영업사원입니다. 최근 한 공공기관의 입찰 과정에서 이해할 수 없는 일이 벌어져 여러분께 알리고자 글을 씁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특정 외산 브랜드를 지칭하는 명칭을 공통규격서에 대놓고 써놨습니다. 1. 특정 브랜드를 대놓고 지목한 규격서 공공기관 입찰 규격서는 공정해야 합니다. 그런데 이번 근전도·뇌파검사기 입찰 규격서에는 'Nic vue', 'Viking Producer', 'Nicolet' 등 특정 브랜드(Natus사)의 고유 상표명과 전용 소프트웨어 이름이 그대로 명시되어 있었습니다. 2. 저희는 경쟁사보다.2,200만 원 더 저렴하게 투찰하였음에도 '규격 미달'로 탈락되습니다.이유는 공통규격으로 올린 A.특정브랜드의 규격에 못 미친다는 이유였습니다. A.브랜드와 B.브랜드는 엄연히 다른장비인데 어떻게 100%맞출수 있나요? ㅜㅜ 나라장터에 공공기관이 형평성 없이 A.특정장비를 공통규격으로 올려도 되는건지요? 3. 국민 세금은 누구를 위해 쓰이나요? 임상적 성능에 아무 문제가 없는 장비임에도 불구하고, 단지 특정 업체의 카탈로그를 베껴 만든 규격과 일치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더 비싼 업체(1억 7,245만 원 낙찰)를 선택하는 것이 과연 올바른 공공기관의 모습입니까? 국민의 소중한 세금 2,200만 원이 특정 업체의 독점을 보장해주기 위해 낭비되고 있습니다. 조달청에 신고했으나 "조사 대상이 아니다"라는 기계적인 답변만 돌아왔습니다. 과연 이게 정당한 입찰인지 선배님들께 자문구합니다.
맹구리
21시간 전
조회수
840
좋아요
9
댓글
14
주린이 연금+ISA 포트폴리오 ㅠ 부탁드려요
연금저축 및 ISA를 넣으려고 하는데 주식을 안해봐서 이번에 해보려고 하는데 혹시 추천할 만한 종목이나 비율 등 있으면 댓글 부탁드려요 댓글 달아주시면 찾아보고 할게요 [고민 중 연금 포폴] KODEX 미국나스닥100 40% TIGER 미국S&P500 40% TIGER 미국채10년 선물 10% ACE KRX 금현물 10% [고민 중 ISA 포폴] PLUS 고배당주 25% SOL 미국배당다우존스(H) 25% TIGER 미국투자등급회사채 액티브(H)25% 회사채(A-이상) 액티브 25%
소미옴
22시간 전
조회수
179
좋아요
4
댓글
1
와이프 명의 아파트 월세를 합치기 싫다는데요.
안녕하세요 결혼 2년차 30대 중반 부부, 맞벌이입니다. 최근에 아내랑 생활비 문제로 조금 크게 싸웠는데 제가 속이 좁은 건지 아님 아내가 너무 계산적인 건지 판단이 안 서서 글 올립니다. 아내가 결혼 전 부모님께 증여받은 소형 아파트가 한 채 있습니다. 거기서 매달 월세가 나와요. 그걸 최근에 알았고, 월세가 얼마 나오는지는 모릅니다. 아파트니까 꽤 되겠죠. 저는 왜 여태 그걸 숨겼냐, 우리는 경제 공동체 아니냐, 그 수익도 가계 수익으로 합치자고 했습니다. 앞으로 아이 키우고 하면 돈 들어갈 일도 많을테니까요. 근데 아내는 왜 그걸 가계 수익으로 합쳐야 하는지 모르겠다. 본인 부모님이 와이프 고생하지 말라고 물려주신 거니까 합칠 수 없대요. 결혼할 때 둘 다 부모님 도움 일절 안받지 않았냐. 우리 손으로만 우리 가정 꾸려가기로 했고, 그래서 우리 둘이 번 근로소득만 공평하게 합치는 게 맞다고 생각한대요. 월세 수익은 터치하지 말라더군요. 제가 뭐라고 하니까 왜 자꾸 욕심부리냐고, 이럴 것 같아서 말을 안한 거래요. 본인은 제 명의로 된 재산이나 부모님 용돈 드리는 거 일절 간섭 안 할 테니 자기 월세 수익도 건드리지 말라고요. 그렇게 싸우다가 결국 생활비는 각자 월급에서 200만원씩만 내서 합치기로 해버렸습니다. 원래는 둘의 월급을 다 한 통장에 모았거든요. 보너스 정도만 암암리에 각자 비상금으로 썼습니다. 참고로 둘이 월급은 비슷합니다. 근데 여전히 마음이 복잡하네요. 아내는 그 월세로 자기 쇼핑도 하고 친정 용돈도 드리는 것 같은데 저는 외벌이처럼 빡빡하게 살아야 하는 기분이 들어서요. 우선 홧김에 월급 합치는 것도 엎어버려서 더 찝찝한 마음이 듭니다. 와이프를 어떻게 설득할 수 있을까요? 제가 진짜 도둑놈 심보인 걸까요? 부분데 합치는 게 맞지 않나요? 저였으면 합쳤을 것 같아서 계속 찜찜합니다.
0가로
4시간 전
조회수
1,099
좋아요
15
댓글
20
최종면접 결과
월요일에 최종면접 봣고 이번주 내로 결과 알려준댓는데 오늘까지 안나왓네요 떨어진거겟죠? 어쩔수없죠 뭐
베르세르크
22시간 전
조회수
165
좋아요
2
댓글
2
서울에 사는 것도 스펙이다
이 말 어떻게 생각하세요? 저는 지방에서 올라온 지 3년 차인데 요즘 현타가 오네요.. 서울이 본가인 동기들은 확실히 더 여유로운거 같아요 돈 문제도 그렇지만 서울 살면 경험의 폭이 더 넓어지는거 같아요 요즘 취직하려면 대학생 때부터 대외활동 공모전 해커톤 같은거 착실히 쌓아서 그 스펙 가지고 인턴을 해야되는데 서울에 살면 대기업이나 정부에서 주최하는 활동들 넘쳐나고 지방은 가뭄에 콩나듯 해요.. 퀄리티 차이도 많이나구요 저는 결혼 때문에 서울 올라가기로 하고 나서부터 이직 준비를 했는데 본가로 주소 해놓으면 서류부터 탈락시키더라구요 면접에서도 출퇴근 어떻게 하냐고 무조건 물어보고 면접관 눈빛부터 미묘하게 다른 느낌..? 그래서 서울 취직하려면 집부터 먼저 구해야된다는 얘기도 있더라구요 서울살이 하고 나서부터 직무 네트워킹도 훨씬 열심히 하는데 그냥.. 저도 서울에 본가 있었으면 예전부터 훨씬 편하게 커리어쌓았을거 같고 좀 현타가 오네요.
xhdgod
5시간 전
조회수
906
좋아요
3
댓글
10
진심으로 회사를 사랑하게 된 것 같습니다
집중해서 업무에 몰입할 때 행복해요. 에너지가 넘치는 회사라 좋고, 보람찬 업무를 할 수 있어 감사하네요. 내일도 출근하고 싶어요! 주말보다 출근하는 월요일이 기다려집니다. 세상에 우리 회사만큼 좋은 곳이 있을까요? 요즘은 정말 회사에 뼈를 묻고 싶네요. . . . 문장 앞 글자에 제 진짜 진심을 담았습니다! 다들 즐거운 불금 되시길 ^^
코리아넘버원
쌍 따봉
22시간 전
조회수
1,708
좋아요
53
댓글
7
"대리님은 쉬운 일만 해서 칼퇴한다"는 신입
신입이 하는 행동이 너무 건방지게 느껴지는데 제가 과한 건지 좀 봐주세요. 참고로 신입이 들어 온 지는 아직 6개월 정도 밖에 안됐고 저는 대리입니다. 신입한테 딱히 어려운 업무가 주어지는 건 아닌데 적응을 못하는 건지 뭔지 요새 계속 야근하는 것 같더라고요. 근데 어느 납 갑자기 본인은 왜 복잡한 일만 주냐고 하면서 저에게 "대리님은 쉬운 일만 하셔서 매일 칼퇴하시네요. 제 업무는 어려워서 맨날 야근하는데 대리님 업무를 저한테 주셔야 하는 거 아니에요?"라며 대놓고 제 업무를 요구하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하는 일은 겉보기엔 편해 보여도 소위 연차가 쌓여야 리스크 없이 처리할 수 있는 책임이 따르는 업무고.... 제가 칼퇴하는 이유는 제가 근무 시간 내에 제 업무량을 모두 소화했기 때문이고요...^^ 처음에는 그냥 무시했는데 계속 요구가 반복되니까 팀장님도 따로 불러서 업무가 분장된 이유를 충분히 설명해 주셨다고 들었습니다. 그런데도 납득을 못하고 계속 툴툴거리면서 사무실에서 불편한 분위기를 만들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러다 신입이 다른 사람들에게 제가 텃세를 부리면서 편한 일은 골라서 한다고 얘길 하고 다닌다고 들었습니다. 저보다 나이가 많은 신입이라 저를 더 우습게 보는 것 같아요. 이대로 가만히 넘어가면 앞으로 계속 저를 만만하게 보면서 피해자 코스프레를 할 것 같은데 제가 어떻게 대처하는 것이 현명할까요? 당사자에게 대놓고 따져야 할지, 아니면 팀장님께 뒷담화 건까지 묶어서 다시 보고해야 할지 판단이 서질 않습니다.
베네딕트자대배치
21시간 전
조회수
3,143
좋아요
60
댓글
24
이직을 어디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현재 중소 pos사에서 근무중입니다. pos솔루션 업체에서 영업직무로 4년차 근무중이고 van협업 키오스크 등 다양한 협력사와도 협업하며 A~Z까지 거래처를 관리하고 있습니다. 업계가 pos솔루션이다 보니 핀테크나 현재 성장중인 회사로 이직하고 싶은데 번번히 떨어지네요. 최근엔 최종에서 떨어진 적도 있습니다.... 이직을 위해서 무엇을 더 준비해야 할지 고민이 되는 시기입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이직은힘들다
22시간 전
조회수
35
좋아요
1
댓글
0
회사 실세가 자꾸 들러붙는데 미치겠습니다;;
다른 부서에 남의 사적인 얘기를 꼬치꼬치 캐묻고 회사 생활은 어떤지 은근슬쩍 떠보고 다니는 과장님이 한 분 계십니다. 처음엔 단순히 남의 일에 관심 많은 오지랖인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회사 실세들이랑 끈끈한 라인이더라고요. 저를 포함해 다른 직원들이 한 얘기나 부서 내 자잘한 불만들이 자꾸 그 과장님을 거쳐서 윗선으로 싹 다 새어나가고 있습니다. 그 사실을 눈치채고 나서부터는 어떻게든 엮이기 싫어서 철저하게 피해 다니고 있는데 유독 저한테 자꾸 친해지자며 들러붙습니다. 단둘이 점심 먹자고 끈질기게 조르는 건 기본이고 핑계를 대고 피하면 아예 제 자리까지 찾아와서 말을 겁니다. "요즘 ㅇ팀장님 기분 안 좋아 보이던데 왜 그래요?", "ㅇ대리님 요새 불만 많아 보이던데 무슨 일 있어요?" 하면서 어떻게든 제 입에서 남들 얘기나 회사 불만을 끌어내려고 집요하게 떠봅니다. 속이 뻔히 보여서 미치겠네요. 상사라서 대놓고 쳐내지도 못하는데 바쁜 척 무시하는 것도 한두 번이지 아예 캘린더까지 뒤져 보면서 제가 자리에 있을 시간만 기가 막히게 노려서 찾아오니까 진짜 환장하겠습니다. 대놓고 정색하며 선을 긋자니 저보다 직급도 높고 회사 실세랑 친한 사람이라 제 험담을 윗선에 어떻게 포장해서 보고할지 몰라 밉보이는 것도 껄끄럽습니다. 그렇다고 계속 웃으며 장단을 맞춰주자니 제 입에서 나온 말이 어떻게 와전될지 몰라 매일 지뢰밭을 걷는 기분이고요... 이런 부류의 상사한테는 도대체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진짜 출근할 때마다 오늘은 또 어떻게 피해야 하나 스트레스받아 미치겠습니다. 아무리 피하고 바쁜 척해도 찰거머리처럼 들러붙는데 밉보이지 않으면서 직급 높은 상사한테 현명하게 철벽 치는 꿀팁 좀 제발 부탁드립니다 ㅠㅠ...
음악이흐르면
23시간 전
조회수
405
좋아요
2
댓글
3
야간 4년제 학사 따면 이직이나 커리어에 도움 될까요?
안녕하세요. 현재 20대 후반이고 공고 출신 초대졸 전기과입니다. 보유 자격증은 전기산업기사 전기기능사 전기공사산업기사 경력은 자동화설비 유지보수 1년 6개월 현재 중견 제약회사 공무팀 근무 중입니다. 직장생활을 하다 보니 학력에 따라 올라갈 수 있는 직급이나 기회가 생각보다 차이가 크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회사를 다니면서 야간 4년제 대학에 진학해 학사를 취득하고, 자격증도 계속 취득하면서 커리어를 쌓아가려고 고민 중입니다. 궁금한 점이 몇 가지 있습니다. 1. 야간 4년제 학사를 취득해도 이직 시 관리직(공무/설비/전기 파트)으로 가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까요? 2. 야간 학사도 일반 주간 4년제 학사와 동일하게 인정받는지 궁금합니다. (채용이나 승진 측면에서) 3. 현재 경력 + 학사 취득 + 자격증 추가 취득까지 하면 커리어 상승에 체감될 정도로 도움이 되는지도 궁금합니다. 참고로 최종 목표는 기술사 취득입니다. 비슷한 길을 가셨거나 현직자분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부엑
23시간 전
조회수
185
좋아요
0
댓글
3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