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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으로 5년 설계경력 버리고 신입으로 지원하는거 미친짓일까요?
제목 그대로입니다. 만으로 5년 설계직무로 근무중인데 최근 계속 1차면접에서 고배를 마시고 있습니다. 제가 실력이 부족하여, 또는 물경력이어서 계속 1차 면접에서 탈락하는 것 같아 차라리 커리어 꼬일바에 신입으로 지원할까도 생각해보는데 미친짓일까요? 나이는 한국나이로 34이고 남자입니다
안녕하세요125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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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론트 외 금융권 연봉 1.5억의 지위는 어떤가요?
말그대로, 프론트 외 보험사든 캐피탈이든 LP, 은행 등 전반적인 금융권에서 연봉 1.5억원이라는 수준은 높은 편인지 궁금합니다 연차는 10년차부터 그 한참이상도 포함해서요!
고고옹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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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에서 대기업으로 이직 후 동료들과 연봉 비교
경력 연봉계약직 기준으로 대기업 초봉이 중소기업 3-4년 차보다 높을 때 연봉협상은 어떻게 진행되나요? 같은 직급 같은 업무를 하는 사람이래도 연봉차이가 천씩 날수도 있을까요? 대기업은 테이블이 정해져 있어서 큰 차이는 없을까요?
무엉이
동 따봉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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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친한 직원 없는 사람 어때요?
서로 일적인 대화나 용건잇으면 웃으면서 잘 대화하고 친절하게 의사소통도 하고 사담이나 가끔 점심도 팀 내/외 같이 두루두루 먹지만, 뭔가 퇴근후에까지 연락하고 매일매일 하루온종일 메신저로 수다떠는 친구는 없으면..... 사회성에 문제 있는 사람으로 볼까요?
어퓨츞퓨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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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랑의 토템
안녕하세요 올해 32살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27에 취업을 하여 첫직장에서 4년간 근무하다가 공기업에 관심이 생겨 운이 좋게 지방 공사에 합격하여 현재 재직중입니다... 그런데 확실히 공기업과 사기업의 분위기나 문화가 다른건지, 적응을 잘 못하겠습니다 지금이라도 다시 사기업 이직을 준비 해야하는게 맞을까요... 경력도 애매해서 경력직 채용을 찾아보진 않았지만 어려울 것 같구요.. 32~3살 먹은 신입을 왠만해선 잘 안뽑지 않나 싶기도 합니다 ㅜ.. 정말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선배님들..
하류인생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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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직장에 오래 다니시는분들 팁이 있나요.
10년 직장생활했는데요..정착을 못하고있어요..ㅠ A직무 2년8개월 3년 8개월 2개회사 다니다가 직무를 아예 바꾸면서 이직했어요. B직무 2년 4개월 > 회사가 망했어요 ㅠㅠ 1년 3개월 사실 망했던 3번째회사가 사람도 좋고 연봉도 좋았는데 코로나이후 수입자체가 안되면서 회사가 망해버렸어요.. 지금 4번째 회사인데요... 지금 회사가 별로라 이직을 준비중이에요.. 저도 이제 정착하고싶은데 안되네요 ㅠㅠ
망망대해그위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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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10위권 대기업 건설사 계약직 or 대기업 소규모 건설사 정직원
나이가 40을 갓 넘은 남자입니다. 지금 10위권 대기업 건설사 현채직으로 14년째 재직중입니다. 대기업 소속 매우 작은 건설사 정직원으로 이직기회가 왔는데 주변 만류가 극심하네요 아무리 대기업 소속이라지만 소기업형태일 정도로 아주 작습니다. 도급액 500억 이하 직원수 50이하입니다. 어찌해야 될지를 모르겠습니다. 답답한 마음이 크네요. 연봉은 비슷하거나 조금 줄어들거 같은데 결정을 못내리겠습니다 도음좀 주세요ㅠㅠ
이직하고싶어욤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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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결혼 그리고 집(재개발)
안녕하세요. 30대 초 금융업에 종사하며 결혼 그리고 이직... 남편과 세전 1.5억 정도 되지만 아둥바둥 살고 있습니다. 지난 주말 이후 고민이 깊어져 글 올려봅니다. 위에 연봉을 쓴 이유는 아파트 재개발 때문인데요, 다수의 의견이 궁굼합니다. 서울이며 30년 준공 33년 또는 34년 입주로 빠르게 진행중인데요. 앞으로 입주전까지 큰돈을 모아야합니다. 84, 102타입 중에 고민인데 저희가 살고 있는 전세말고는 현금이 크게 없는 상황에서 7년까지 시간이 남았고 타입별로 추가 분담금이 각각 7억, 11억 입니다. 7년의 시간동안 84로 들어가서 대출 많이 안땡기고 노후를 준비할지, 아끼고 아껴 대출까지 끼고 무리해서 102로 갈지(세대분리 등 이점) 고민이 무척됩니다. 다수의 의견 궁굼합니다 !
힘내라는말대신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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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27살 1년차 첫 직장, 퇴사 혹은 이직 고민
안녕하세요 대구경북권에 있는 자동차부품회사에 근무하고 있는 27살입니다. 취업 준비를 체계적으로 해본 경험은 없지만 빠르게 취업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연구개발 직무라면 된다는 생각에 중견 이상 기업에 지원하게 되었고 당초에는 차근차근 지원할 계획이었으나 예상보다 빠르게 합격하여 졸업 전에 바로 취업하게 되었습니다. 회사를 다니면서 점점 회사의 단점이 더 크게 보이게 되었고 계속 다니고 싶다는 생각이 들지 않아 퇴사를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회사에 대한 객관적인 판단이 어려운 상황이라 여러 곳에서 근무 경험이 있으신 분들의 의견을 듣고 계속 다니는 것이 나을지 이직을 준비하는 것이 나을지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1. 신입 초봉 5200만원, 여름휴가비 50만원 외 없음 2. 최대 매출 찍어도 성과금 없음 3. 연봉 인상시 고과에 따라 3.5~7% 상승(보통 5%) 4. 08시 출근, 17시 30분 퇴근(칼퇴 보장) 5. 명절에 선물세트 하나 없음 6. 당직 문화 존재(1달 반씩 로테이션) 7. 연차는 눈치없이 사용 가능 8. 젊은 사람들 밖에 없어서 팀 분위기는 최고 9. 진급할 때마다 사규 시험 존재 10. 특정 부품을 설계하고 있어 경력으로 인정될 지 의문 연구개발 중 설계직을 맡고 있는데 부품 중에서도 단순 부품이 아니라 어셈블리 제품을 맡고 있어서 설계 능력은 확실히 키울 수 있을 거 같습니다.
구자욱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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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대기업에서 복지 개편 했는데 반응이...
스레드에서 모 대기업의 복지 개편 논란을 봤습니다. 회사가 자녀 대학 학자금 1천만원 지원을 없애는 대신, 전 직원에게 매년 복지포인트 20만원과 건강검진 10만원을 추가 지급하기로 했다는데요. 사측이 내세운 이유는 학자금 혜택을 받는 직원이 전사의 3%도 안 되기 때문이랍니다. 이걸 두고 해당 회사 직원들 사이에서도 노조를 만들자는 둥 갑론을박이 엄청나다고 합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이건 사측의 전형적인 꼼수이자 복지 하향 평준화 같습니다. 물론 당장 자녀가 없는 미혼/비혼이나 저연차 직원들 입장에선 어차피 평생 못 받을 수도 있는 돈 대신 내 주머니에 당장 30만원 꽂히는 게 이득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학자금 지원 같은 제도는 당장 내가 쓰지 않더라도 언젠가 인생의 큰 부담이 닥쳤을 때 회사가 방파제가 되어줄 거라는 든든한 생애주기 보험 같은 거잖아요. 이걸 단지 3%만 쓴다는 핑계로 없애고 푼돈으로 퉁쳐버리면 다음번엔 주택 대출 지원이나 의료비 지원 같은 굵직한 복지들도 똑같은 논리로 칼질당할 거고요. 회사가 진짜 직원 전체를 위했다면 기존 복지는 유지하면서 미혼자를 위한 복지를 신설하는 상향 평준화를 했어야 한다고 보는데요. 물론 어떤 복지든 받으면 감사한 일이지만요 ^^ 이런 상황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모두가 비슷하게 누리는 소액 혜택이 좋은 건지 아니면 소수라도 큰 부담을 덜어주는 굵직한 혜택을 유지하는 게 좋은 건지 여러 의견이 갈리길래 리멤버에도 물어봅니다.
닮구싶다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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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이직 시도중인데 1차면접에서 항상 탈락합니다..
제목 그대로입니다. 경력 이직 시도중인데 1차면접에서 항상 탈락합니다.. 제가 무슨 문제가 있는걸까요.. 자신감도 이제 너무 떨어져서 기운이 하나도 없네요. 참고로 이제 곧 만으로 5년 되고 설계직무입니다
안녕하세요125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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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중소는 이것저것 다 해야하나요?
현재 회사에 신입 개발자로 취직한지 만2년이 다되어갑니다. 계약서를 작성할때, “프로그램 개발”로 계약서를 작성했습니다. 1월입사가 아니어서 작년에는 연봉협상없이, 최초 연봉으로 계속 받았고, 올해 연봉협상을 하여 조금 연봉이 인상되었습니다. 현재 회사에 입사 후, 제가 관리하는 프로그램의 납품 업체가 증가했고, 초반에 말한것에 비하여 외근업무가 잦았습니다(처음엔 월1회정도라고 했으나, 실질적으로는 월4-5회는 다녔습니다). 저는 이러한 이유로 저의 연봉이 인상된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타 프로그램을 납품하는 엔지니어가 계속 저를 다른 외근지로 데려가셔서 현재 프로그램과는 전혀 상관없는 개발도 아닌, 타 프로그램 엔지니어 일을 저한테 시킵니다. 회사 높은 분의 말로는 이런 일까지 시킬려고 돈을 그만큼 인상해준거다 라고 하는데, 애초에 개발을 하러 들어왔는데… 개발과 다른 일도 해야하나요..?
삐삐약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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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성이 떨어지는 걸까요??
거래처 (갑)에서 금액을 네고 하길래 위에도 보고 하고 말씀드린다고 했습니다. 다만 입금이 빨리 되면 위에도 이유라도 댈 수 있으니 언제 입금 돨지 물어봤습니다. 근데 이 카톡을 상사가 보더니 미쳤냐고? 자기를 왜 깍아 내리냐고 합니다. 상대방이 보면 나를 뭐로 생각하겠냐고요. 저는 전혀 상사를 깍아 내리려는 의도는 아니었고 거래처에게 친근함(?) 그냥 이유가 있어야 위에다가 네고를 언급 할수 있으니 그랬던건데 정확히는 "입금이 빠르게 된다고 하면 저도 위에다 보고할때 이유라도 대려고요^^" 였습니다. 좀 더 사무적으로 말했어야 하나 아님 그냥 위에다 보고 이 말을 하지 말았어야 하나요 사회성이 떨어지나 ㅠㅠ
홍길동아저씨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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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다니는거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저는 30대 중반 유부녀이고 아직 자녀는 없는 여성 입니다. 아이 계획도 있고 서울에 거주하기 위해 남편과 저 열심히 모두 회사 다니며 돈 벌고 있습니다. 그런데 몸이 매일 부셔지도록 아픕니다. 돈을 안벌수도 없는데 회사다니며 이곳저곳 안아픈 곳이 없습니다 이 악물며 다니는데.. 이거 지속가능한일 맞을까요.. 점심시간에 수액 맞고, 퇴근하곤 병원투어다니고 집가면 끙끙대며 아파하다 겨우 잠자리에 들고.. 모두 다 건강하신가요? 저만 이렇게 아픈걸까요 ㅜㅜ 나이도 젊고, 앞으로 할일도 많은데 너무 막막합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큼큼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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