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0대 초 금융업에 종사하며 결혼 그리고 이직... 남편과 세전 1.5억 정도 되지만 아둥바둥 살고 있습니다. 지난 주말 이후 고민이 깊어져 글 올려봅니다. 위에 연봉을 쓴 이유는 아파트 재개발 때문인데요, 다수의 의견이 궁굼합니다. 서울이며 30년 준공 33년 또는 34년 입주로 빠르게 진행중인데요. 앞으로 입주전까지 큰돈을 모아야합니다. 84, 102타입 중에 고민인데 저희가 살고 있는 전세말고는 현금이 크게 없는 상황에서 7년까지 시간이 남았고 타입별로 추가 분담금이 각각 7억, 11억 입니다. 7년의 시간동안 84로 들어가서 대출 많이 안땡기고 노후를 준비할지, 아끼고 아껴 대출까지 끼고 무리해서 102로 갈지(세대분리 등 이점) 고민이 무척됩니다. 다수의 의견 궁굼합니다 !
투표 결혼 그리고 집(재개발)
03월 30일 | 조회수 240
힘
힘내라는말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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