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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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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시도 중인데 한 40곳 지원했나...대부분 서류탈락이네요
잡코리아에서 즉시지원 가능한 곳들 그리고 홈페이지 지원인 곳들 다 하서 40여 곳 지원했는데 아직 발표 안 난 곳들도 있지만 그냥 다 서류탈락 같네요. 탈락 안내 준 곳들도 꽤 많고 후.. 경력 이직인데 중견급으로 시도 중이고 탈락 메일 받을 때마다 비수가 꽂히네요 쉽지 않습니다
콩콘콩
03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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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으며 회사생활하는 건 어떻게 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HR 5년차 입니다. 직무 특성상 참 많은 사람들과 일하게 되는데요. 요즘 가장 고민되는 건, 어떻게 하면 서로 기분 안상하게 내 의견을 관철시킬 수 있는가 입니다. 내 의견이 정답이라고 할지라도 이게 말하는 방식에 따라 기분이 나쁠 수 있는거고, 특히 기존에 잘못 진행되어왔다면 이제와서 바꾸는 것에 대한 반발이 크기도 하구요. 이럴때 어떻게 잘 말해야 하는지.. 참 어렵네요. 특히 급여같은 건 민감하고 중요한 문제인만큼 저도 강하게 의견을 어필하는 편인데 그런 과정에서 감정을 상해하는 것 같아서요. 그리고 저에게 컴플레인을 걸거나 불만을 강하게 표시한 사람들에게는 그래도 아무렇지 않게 다가가야한다는 걸 아는데 참 쉽지가 않네요.. 내가 먼저 숙이는게 이기는거라는 건 아는데 다들 이럴때는 어떻게 하시나요?
마이3
03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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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 브로커
혹시 채권쪽 일하시는 분 계실까요? 면접에서 주로 어떤내용 물어보는지 궁금합니다. 테크니컬 질문 많이 물어보나요?
슈크림라떼
03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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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어떤 남자가 더 결혼상대로 좋을까요?
투표 부탁드려요
블랙화이트
03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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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직장생활 처음 최저성과를 받았습니다.
살다보니 제 성과와 상관없는 결과를 받을때가 있네요. 이직한지 8개월차에 상과평가를 받았습니다. 평균 등급(B)를 팀장이 줬는데, 저희팀장과 임원 사이가 안좋아, 저희팀 전원 등급이 내려갔습니다. 그러다보니 최저등급을 받았어요. 하필 올해부터 회사가 구조조정에 들어갔고 최저등급 받은 모두가 퇴사 권유를 받았습니다. 이전회사에서 잘지냈는데 이직하지 말걸 그랬어요. 황당하고 또 이직준비해야하나 싶고 막막하네요.
dnskal
03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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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 솔루션 회사 3년차 개발자, 이직 고민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20대 후반 백엔드 개발자입니다. 현재 중소 솔루션 회사에서 근무 중이며, 입사 후 약 3년 정도(만 2년) 재직했습니다. 업무는 프로젝트 현장에 파견되어 제품 커스터마이징을 주로 담당하고 있습니다. 개발 직군으로 전향한 후 처음 다니는 회사라 초반에는 다양한 경험을 쌓고 배우는 것도 많다고 느꼈습니다만, 시간이 지나면서 업무 범위가 점점 고정되고 있다는 느낌을 받고 있습니다. 회사 서비스 기능 개발은 대부분 본사에서 진행하고, 저는 현장에서 사내 메서드를 이용한 간단한 기능 수정이나 커스터마이징 업무를 주로 담당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계속 이런 형태의 업무만 하게 되면 경력적으로 도움이 되는지, 아님 이 시기가 모두 물경력이 되는 것은 아닌지 고민이 됩니다. 장점이라면 프로젝트마다 환경이 달라 여러 DB나 WAS를 접해본 경험 정도가 있습니다. 다만 회사 서비스가 스프링 기반도 아니고, 최신 기술을 적용하거나 아키텍처를 고민해볼 기회는 거의 없는 상황입니다... 또한 경력이 애매한 단계라 서버 관련 협의나 기술적인 의사결정에 참여하는 위치도 아닙니다. 회사 상황도 최근 들어 점점 좋지 않습니다. 성과급이 미지급된 적도 있고, 사원 급인데도 연봉 인상률도 이전보다 낮아졌습니다. 그래서 계속 재직하는 것이 커리어적으로나 금전적으로 메리트가 있는지 고민이 됩니다. 제 기본적인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 학점은행제 컴퓨터공학 학사 * 정보처리기사, 빅데이터분석기사, 리눅스마스터 2급, SQLD / 그외 기타 OA 자격증 (컴활 1급, ERP 등) * 이전 재직 경력 4년 (개발 경력으로 인정되지는 않습니다) 재직 중 출퇴근 거리가 멀다는 핑계로 사이드 프로젝트나 포트폴리오를 충분히 준비하지 못한 점은 제 잘못이라 생각합니다만... 이런 상황에서 퇴사 후 포폴 및 이직 준비를 시작하는 것이 맞을지 아니면 현재 회사에서 조금 더 경험을 쌓는 게 나을지 비슷한 경험이 있으신 분들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고, 혹 유경험자 분들 계시다면 답변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이직지망생
03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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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vs 신생벤처기업 이직 고민...
안녕하세요 30대 중반 중소기업 재직중입니다 현재 재직중인 회사에서 이직을 고민하는중인데요 두회사의 연봉 및 처우는 다음과 같습니다. A 중소기업 매출 100억 미만 인원 약 100명 연봉 3800(식대포함) 복지 없음 매출이 100억이지만 적자를 보고있는중입니다 비전은 많지 않은것 같습니다 B 신생벤처기업 매출 10~20억정도 되는거 같음 인원 3명(제가 들어가게되면 4명입니다. 팀인원이 아닌 회사 전체인원) 연봉 4200+@(성과급) 식대는 따로 지급 복지 없음 매출이 적지만 성장 가능성과 비전은 있어보입니다 이직을 할지 지금회사를 계속 재직할지 고민이됩니다. 제가 경력이 많지는 않지만 처음하는 이직이다보니 좀 신중해야할것같아서요. 의견 부탁드립니다 ㅠㅠ
양파피망
03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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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제안 후 서류탈락 황당해요
리멤버를 통해서 채용 담당자가 이직 제안을 보냈길래 이력서, 포폴 다 준비해서 제출했더니 서류 탈락이네요 ㅡㅡ;;; 현업 실무와 전혀 논의를 안하고 난사를 하는건지,,;; 허수 지원자를 발라내려고 직접 제안을 주는게 아니었나봐요 내가 원했으면 모를까 되게 황당하고 기분나쁘네요 포폴만 뜯긴 기분;;;;
보끔
03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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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회사들 도대체 왜 이러죠....
제가 지금 공백기가 1년이 훨씬 넘은 상태라서 지금 어디라도 들어가야지 되는 상태일정도로 불안에 시달리면서 살고 있습니다. 근데 요즘 원티드로 회사 지원하면 지원하는 회사들은 열람조차 안해버리지 않나, 아얘 보지도 않고 그냥 불합격처리를 때리질 않나... 심지어는 그날 올라왔었던 공고에 바로 지원했었는데 하루도 안지나서 공고를 닫아버리는 걸 봐가지고 이런 회사들을 볼때마다 솔직히 너무 화가 납니다... 원티드로 지원한거라 어디다가 하소연할데도 없고... 도대체 왜 그러는지 모르겠네요... 사람을 안뽑을거면 올려놓지나 말지 왜 이따위 짓을 해가지고 멀쩡한 사람을 희망고문에 사로잡히게 만드는건지 도무지 이해가 안됩니다... 혹시 저만 예민한건가요???
rrrwww
03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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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사 IPO 상장, 기업가치 10조 달성 가능할까?
무신사 IPO 상장, 기업가치 10조 달성 가능할까? https://m.blog.naver.com/s-valueup/224206466752 무신사 상장 소식에 주식 시장이 들썩이고 있습니다. 옷만 파는 줄 알았던 무신사가 무려 10조 원의 기업가치를 목표로 상장 초읽기에 들어갔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평소에 무신사에서 옷 한 벌이라도 사보신 분들이라면 절대 놓쳐서는 안 될 올해 최대의 공모주 이슈입니다. 현재 무신사는 오는 8월 상장예비심사 청구를 앞두고 외국계 증권사를 중심으로 기관투자가 대상 논딜 로드쇼를 진행하며 꼼꼼하게 시장 반응을 살피고 있습니다. 가장 궁금해하실 기업가치의 변화를 살펴보면 정말 놀랍습니다. 2019년 당시 약 2조 2천억 원이었던 몸값이 최근 장외주식 시장에서는 시가총액 약 5조 원 규모로 껑충 뛰어올라 거래되고 있습니다. 회사 측이 거론하는 목표 기업가치는 무려 10조 원입니다. 투자자들은 아직 신중한 분위기이지만 상장에 나설 경우 최소 5조 원 이상의 몸값은 충분히 인정받을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입니다. 흥미로운 점은 주주 명단입니다. 굵직한 글로벌 투자기관은 물론이고 걸그룹 멤버와 유명 배우 등 다수의 연예인들까지 주주로 참여하고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이들은 프로젝트 펀드 출자 방식으로 무신사의 성장성에 베팅했으며 벌써부터 최소 2배에서 3배 수준의 쏠쏠한 수익 실현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초대박 수십 배의 차익은 초기 투자자가 아니라면 어렵겠지만 이번 대어급 상장이 국내 증시에 미칠 파급력은 어마어마할 것입니다. 성공적인 상장을 위해서는 비교 기업 선정과 적정 밸류에이션 산정 등 주관사단과 아직 넘어야 할 산이 많습니다. 과연 시장에서 10조 원이라는 엄청난 숫자를 증명해 낼 수 있을까요? 쏟아지는 복잡한 경제 기사 속에서 핵심만 쏙쏙 뽑아 알고 싶으시다면 더 이상 헤매지 마세요. 무신사 IPO의 모든 핵심 정보와 향후 전망을 알기 쉽게 완벽하게 정리했습니다. 10조 원의 거대한 패션 제국으로 거듭날 무신사의 다음 행보가 궁금하시다면 위 링크를 통해 지금 바로 확인해 보시길 바랍니다.
비공개
03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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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이직시 처우협의 관련 질문
안녕하세요! 경력직 처우협의 관련해서 이직이 처음이라 궁금한점이 있어서 여쭤보고싶습니다ㅠㅠ 현재 직장에서 4년정도 근무하다가 (중견) 운좋게 대기업 2차 면접까지 합격하고 처우협의가 남았는데요 여기저기 알아보니 대기업은 임금테이블이 있어서 보통 거기에 맞춰서 준다는데 맞나요..? 맞다면 그 회사에서 제경력을 인정해주는 만큼 받을까요? (직무가 완전 같지는 않아서 경력을 얼마나 인정 받을지 잘모르겠습니다.) 아니라면 이전 직장에 연봉이 낮을 경우 많이 불리할까요? 비슷한 경험 있으시면 조언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ㅠㅠ
왕다람쥐
03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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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도 민원인가요?
이거 제가 예민한 건지 한번 봐주세요. 회사랑 아무 관계도 없는 사람이 저희 협력사들 쪽으로 반복 민원(국민신문고) 넣고 있습니다. 문제는 한 번 말하고 끝나는 게 아니라 홈페이지 보고 관련된 곳들 계속 건드리는 느낌이라는 거예요. 협력사들은 당연히 부담스러워하고 저희는 일일이 설명하고 해명하고… 작은 회사는 이런 거 몇 번만 겪어도 진짜 일 못 합니다. 정당한 민원은 당연히 필요하죠. 근데 이 정도면 그냥 민원이라기보다 사람 지치게 만드는 방식 아닌가 싶어서요. 이런 거 현실적으로 어떻게 대응하시나요?
Ieon
03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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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쓰레기통에 담배꽁초를 버렸다고 벌금 10만원을 내랍니다.
가족들과 지난 주말에 바닷가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제가 아직 담배를 피우는데 밖에서 담배를 피우고 꽁초를 버릴데가 없어서 호텔룸 쓰레기통에 꽁초를 버렸습니다. 체크아웃하고 난 몇시간 후 예약자인 와이프에게 전화가 와서 담배냄새가 나서 벌금 10만원을 내야한다고 해서 와이프가 제게 확인후 담배를 객실에서 피운적 없고 꽁초만 버린거다라고 설명했는데 그래도 내야한다고 우겨서 본인에게 전화하라고 할테니 직접 얘기하라고 했는데 자기들이 직접 전화하겠다고해서 제전번을 알려주고 끊었습니다. 그 이후 제게 전화가 없길래 자기들도 무리한 얘기를 한거라고 판단했나보다 하고 지나갔습니다. 근데 웬걸요. 다음날 오후에 제게 전화가와서 전화가 안와서 전화한다며 벌금 10만원을 내야 한다고 또 우기더군요.. 담배를 피운것도 아니고 꽁초만 버렸는데 담배꽁초도 버리면 벌금이라고 공지한거 있냐, 쓰레기통에 버리면 안되는거 있다고 공지했냐 했더니 담배는 냄새가 심해서 꽁초를 버려도 벌금을 내야 한답니다. ㅜㅜ 제가 계속 말이 안된다고 따지니 다시 내부적으로 얘기하고 연락하겠다더니 지금까지 소식이 없습니다. 대기업의 비즈니스호텔인데 자기들이 무리를 하고 그로인해 고객의 기분을 상하게 했으면 사과라도 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즐겁게 시간을 보내려 간 여행인데 이틀동안 기분을 망쳐놓고 지들끼리 끝났는지 연락도 없고 사과도 없으니 기분이 더 안좋아 올려봅니다. 이거 대기업갑질 아닐까요? 여행지 식당, 작은 숙소 이런데 뿐만 아니라 국내 최대기업계열회사까지 이러다니.. 씁쓸합니다. 여러분 생각은 어떠세요?
글쓰니
억대연봉
쌍 따봉
03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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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후반인데 모니터로 긴 글 읽기 벅차네요;
요즘 일하다가 문득 제 자신이 너무 아날로그 인간 같단 생각이 종종 듭니다. 제목 그대로 저는 모니터로 길고 복잡한 글을 읽는 게 너무 힘들어서요. 물론 업무 메일이나 메신저는 괜찮은데.. 분량이 좀 되는 기획안이나 보고서, 혹은 꼼꼼하게 검토해야 하는 자료들은 화면으로만 보면 글씨가 그냥 허공에 둥둥 떠다니는 기분이랄까... 흰 건 배경이요, 까만 건 글씨요... 결국 오탈자를 잡아내거나 문맥을 제대로 파악하려면 무조건 종이로 인쇄해서 훑어봐야 하네요. 손에 펜 하나 들고 줄 그어가면서 읽어야 비로소 내용이 머리에 들어오고 모니터에선 죽어도 안 보이던 오타도 귀신같이 잡아내거든요. 그래서 전 이북으로는 만화책도 못 읽겠더라고요. (종이 팔락거리며 읽어야 제 맛이죠 ㅎㅎ) 근데 며칠 전에 저희 팀 신입사원 일하는 걸 보고 약간 충격을 받았던 게.. 그 긴 문서를 모니터도 아니고 심지어 그 작은 스마트폰 모바일 화면으로 휙휙 스크롤 내리면서 꼼꼼하게 다 읽고 내용 파악까지 끝내더군요. 저는 폰으로 긴 글 읽으면 눈도 시리고 집중력도 바닥을 치는데 그걸 너무 편안하고 당연하게 해내는 걸 보고 '아, 이게 디지털 네이티브 세대와의 차이인가?' 싶더라고요. 뭐... 환경 생각하면 종이 낭비도 줄여야 하고 스마트하게 일하고 싶은데 제 업무 퀄리티와 마음의 평화를 위해서는 도저히 인쇄 버튼을 포기할 수가 없네요. 아니면 그저 제 역량 부족일까요? ^^;; 공감가는 또래들이 리멤버에 있을 것 같아 글 써봅니다.
레이저빔우
03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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