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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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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거리 지인 모임(다들 그렇게 하나요?)
전 부산살아요 지인 두명은 서울과 경기도에 살아요 근데 자꾸 지인 B(경기도)가 서울에서 만나자고 해요 앞으로 계속(?) 1년에 두번.... A(서울) 는 부산에 한번 가야한다면서 눈치 보는듯하지만... 딱히 다른말은 없어요 A(서울) 제일 나이 많음 B(경기도) 중간 난 막내.... 솔직히 지금까지 서울과 경기도를 더 많이 갔는데... 중간에 서로 바쁘다보니 좀 뜸하다가 올해 부터 상반기 하반기 총 2회를 만나자고 근데.... 2회다 서울에서 만나자고 하니... 와 이건 뭐....나는 땅파서 돈이 나오는 사람도 아니고... 모임 경비도 전부 모임통장에서 쓰는데... 물론 개인차비는 각자이지만... 저는 교통비 1번가는데... 1번이동에 교통비 10만원인데... 참.... 조금 넘 하다 싶고... 부담스러워서 내가 못만나겠어요 휴...진짜 그렇다고 무척이나 괜찮다기 보다 그냥 시시콜콜 사는 레퍼토리.... 다녀오면 나 기빨려서와요 (반 이상 감정쓰레기통...느낌) 건강한 모임 절대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요... 하 답답하네요 정말... 치사한사람되기 싫고 계산적인 사람 되기 싫은데... 서로 장거리이니까 나름 배려하고 있는데 너무 배려가 없는 것 같고… 약간 당연하게 생각하는 느낌이 들어서… 
오뚝오뚝이
은 따봉
 | 사회복지근무중
06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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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가족회사인가 의심들기 시작.
혈연으로 가족회사가 아니냐라는게 아니라 친목질로 가족 그 이상의 회사 라는 느낌 1. 대기업출신 공동 대표가 들어왔는데 기존 대표와 너무 친함. 절친 수준. 형동생하는 사이 근데 그사람도 적응기가 필요한지 수습기간 마냥 일하는 느낌. 가끔볼때마다 얼마받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2. 평소에 과장이 아무리 아첨, 샤바샤바 잘한다지만 아무리봐도 '체고조넘(30대임)'께서 과장 쉴드를 너무 심하게 침 과장이 잘못한거(예: 메일을 잘못보냄)는 그럴리가 없다면서 제가 직접 캡쳐하거나 링크해서 보여주기 전까지는 못믿음 ㄷㄷㄷ 평소에 제가 거짓말을 하거나 신뢰감이 없는 행언을 많이 했는가? 그건아님 3. 내 업무범위는 아니고, 과장쪽 범위(평소 고객관리, 비용처리, 견적 등등을 하므로 이분이 더 잘알텐데)인데 어떤 프로세스와 관련하여 과장이 프로그램에 입력을 잘못한게 하나 있었음. 그 프로그램 입력은 당연 과장 담당이고, 제가 하는게 아닙니다.. 물론 내 분야도 아니고, 무수한 고객들이 어디서 소개받았는지 다이렉트인지 이런건 다 외울 여력이 없고, 평소대로 적혀있는대로 진행함. 근데 내가 아는 줄알았다면서 나한테 주의줌. 4. 저는 입사하자마자 8시간 동안 사적인 잡담 1도 안하고 일만했더니 B상사(현재는 퇴사함)가 별로 좋게는 안봄 그 사실을 사장에게 알렸는지 30대인 사장도 가끔 토크가 필요하다니 뭐니.. 애초에 빠른 시간내에 많은 성과내려고 계속 일에 집중하는 편이고 ...실제 그걸 몇달 뒤에 해내긴 했지만 나이에 비해, 타경력들에 비해 직급도 낮아서 ㅈ같구만 뭔소린가 싶던;; (참고로 타업계 경력이라함은 현업계와 무관할 수 있겠으나, 벤다이어그램상 교집합이라는게 존재합니다. 일반회사지식, 일반회사 다니면서 얻은 경험들은 무시할 수 없습니다. 즉, 쌩신입과 중고신입은 다르다는것이죠) 그냥 소기업임에도 라인, 정치질, 니편내편이라는게 존재하는거같기도 한데 좀 당황스러움
MC대중
06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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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어 선언해도될까요
48세.. 서울에아파트있고 월세주고 전세거주중 빚없고 순자산25억 국내외주식 및 ETF 평가액이 8억.. 여기서 월배당이 600정도..월세및 개인연금 월150..나오고있고 혼자면 바로 작심하겠으나.. 제가돌싱으로 고등학생 아들1명키우는중.. 회사관두고 건보료 땜에 도매관리약사같은 파트타임예정.. 요즘 장이좋아서 주변에 세미파이어하신분들이 많아진거같습니다..
부릉
억대연봉
06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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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초반에 안좋은 일이 있어서 그런걸까요
이제 곧 1년이 되는데 아직도 회사에 적응을 못했습니다.. 그외에도 정말 많은 일을 당했고… 쌩퇴사는 못하고 이직을 하기에는 정신적으로 상태가 좋지 못하니 실행력이 떨어지고 퇴근하고 잠만 잡니다… 첫인상이 중요한데 솔직히 똥물 뒤집어 쓴거라 회사 사람들이 아직도 원망스럽고 억울하고 속상합니다…. 상처를 너무 많이 받았고 아무래도 처음에 말이 나왔다보니 선배들뿐만 아니라 동기들에게도 평가의 대상이 되어버린거같네요… 이제는 적응해야겠단 생각도 안들어요..
푸푸멍
06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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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지원 7년 차, 시리즈 투자 유치 실무 경험이 이직 때 메리트가 될까요?
안녕하세요. 경영지원 직무로 이직을 고민 중인 7년 차 직장인입니다. 첫 직장에서만 오래 일하다 보니 제 경력의 객관적인 가치를 알고 싶어 조언을 구합니다. ​저희 회사는 제가 재직하는 동안 여러 차례 투자를 받아, 누적 투자 금액 100억 이상을 달성했습니다. 이직 시장에서 과연 이게 메리트 있는 경력으로 인정받을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사실 실무자 입장에서는 위에서 요청하는 투자 실사 서류들을 준비하고 대응한 거라 업무 자체가 아주 고난도였다고 하긴 어렵고, 제가 직접 IR을 하거나 영업을 뛴 것도 아닙니다. ​한 회사에만 7년을 있어서 비교 대상이 없다 보니, 누적 100억 규모의 기업에서 투자 유치 서류를 지원해 온 경험이 경력기술서나 이직 때 큰 플러스 요인이 될 수 있을지 확신이 안 서네요. 선배님들의 냉정한 평가 부탁드립니다.
선즙필승
은 따봉
06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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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 고정 수입은 어떤 걸로 만들고 계시나요?
회사 생활 하시면서, 월급/월세 외 에, 200~300 만원 이상 의, 매월 고정 수입은 어떤 걸로, 만들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예를 들면, 주식 배당금 Mobile_App 의 수익금 Web_Service 의 수익금 디지털 크리에이터 (Youtube/Instagram/아프리카 등) 의 수익금 광고 Model 기타 등등
포실포실
금 따봉
06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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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고민 입니다. 할 만한지? 봐주실 분
9개월차이고 5인 스타트업 다닙니다. 이공계 석사이고 회사 제품, 위치, 입주 건물, 출퇴근 시간(10:00-17:30), 동료 등 마음에 들어 계속 다녀왔는데...아래와 같은 이유로 다음 주에 퇴사할까 싶습니다. 1. 대표가 전문성이 없다 : 바이오 회사인데 기계공학을 전공하셔서 실험 결과 피드백을 gpt로 해주십니다. 참고하라고 주시는 자료도 모두 gpt.. 2. 대표 다음가는 전무가 문제가 많다 : 대표님은 타지에 계십니다(영업). 사무실에서는 가장 상사인 분이 전무님인데 무역을 하시던 분이라 국내외 업체 관리만 맡으십니다. 그런데 상습적으로 가짜 전화를 하시고 객곽적으로 일을 못하셔 저에게까지 내려옵니다. 항상 본인께서 일을 잘 못해 미안하다 하시는데 과장 없이 100번 넘게 들은 것 같습니다. 3. 무리한 업무 지시 : 사실 이게 가장 큰 이유인데요 지난 목요일에 대표님이 보낸 전체 공유 메일 내용이 전무님께서 현재 하시는 해외 업체 수배 및 관리를 잘 못하신다며 차주부터 제가 담당하라 하시네요. 전무님은 또 미안하다 하시구요..저라면 잘 해낼 수 있다는 말 뿐입니다;; 저는 영어도 못하고 전문적인 무역 용어도 잘 모릅니다. 까라면 까는거지만 상식적으로 하루에 전화(가짜 전화가 절반 이상)와 메일 발송(gpt로 작성)만 하시는 전무님 업무를 제가 해야되는 이유가 뭘까요. 저는 실험부터 시험분석, 구매, 문서 작성(진짜 너무 많음)까지 안 바쁜 날이 없습니다.. 저에게 첫직장이고 제가 가장 막내입니다. 전무님 제외 다른 상사분들은 정말로 바쁘십니다. 뭣모르는 사회 초년생의 섣부른 판단인지 의견 부탁드립니다.
버터식빵
금 따봉
06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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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세에 15억으로 파이어가 왜안되지
죄다 금융문맹인가
dogcat
금 따봉
06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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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생각… 일반적인가요?
저희 사촌언니가 있는데요 저랑 나이차이는 많이나서 전 28 언니는 40 정도됩니다 저 애기때부터 저희 엄마랑도 꽤 자주 놀러다니고 했었고 엄마 일할때 저도 봐주구 했던 기억이 있고 세월이 지나며 엄마랑 언니가 싸우며 멀어지기도 하고 여튼 그런 시기가 있었어요 예전에도 엄마가 언니랑 굳이 연락하지 말라는 식으로? 언니를 막 좋아하진 않는걸 알지만 최근에 정말 오랜만에 셋이 하루 놀러 갔다 온 적이 있었어요 별 일없이 잘 갔다와놓고는 오늘 갑자기 언니랑 연락하지는 않지? 하면서 별 도움되는 사람은 아니잖아 지 맘대로 살고. 그러는거에요 언니는 대학교 성악과를 졸업하고 (2-30대 정확히 무슨일을 했는지는 모름) 지금은 작은 지방에서 음악과 관련된 이런저런 일을 해요. 학교에서 기간제?인지 강사 같은 뮤지컬선생님으로도 일하고 무슨 합창단도 하고 말그대로 프리랜서로 살아가고 있는거죠. 근데 엄마가 저렇게 말하니까 너무 제가 기분이 안좋은거에요. 굳이 왜 저런 말을 할까 싶고.. 아무 생각 없었는데 괜히 저도 그런 생각을 하게 되는 것 같고 안좋은 영향을 받는 것 같은 느낌에 기분이 불쾌한.. 그래서 다들 저희 엄마처럼 저렇게 생각하나 싶은거에요 여러분이 보시기에도 사촌언니가 저런 말을 들을 정도의 삶을 살고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ldorvaem
06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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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여자의 미래 고민
안녕하세요 매번 다른 분들의 글을 읽기만 하다 처음으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글 솜씨가 많이 부족하지만 양해 부탁드립니다 저는 부산에서 태어나서 쭉 부산에 살다가 성인이 되고 3년의 외국 생활 후 코로나 시기때 한국에 들어와 부산에 다시 정착을 하여 직장인이 된지 어언 5-6년 정도 된것 같습니다 제가 자라온 저희 집은 어릴 땐 중상층이라고 생각했지만 커보니 중상층이라 할만큼 부유하지 않은 집에 아낌없이 자식들을 부족하지 않게 키우려고 했던 부모님들의 헌신이 컸던 것 같습니다 외국 생활은 어학연수 + 비즈니스 컬리지 경험이 목적이었으며, 대학교 다니면서 아르바이트비 모아서 스스로 다녀왔습니다 여기까지 제가 자라온 환경을 간략하게 설명하고 지금부터 현재 고민을 얘기 해 보려고 합니다 평일엔 직장인으로써 주말엔 카페 알바, 한가지 더 에어비앤비를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엔잡러로 살아온지도 벌써 4년이 넘었습니다 연봉이 높지도 낮지도 않다고 생각하지만 직장 외에 다른 일을 하는 건 오로지 돈의 목적 보단 제가 좋아서 하는 이유가 더 크다고 생각합니다 평일 회사 업무가 퇴근 후에도 온오프가 안되어 온종일 스트레스를 받고, 매주 주말 카페 알바 출근만 기다리는 (?) 저만의 힐링 잡 이라고 해야 할 까요 (직장 다니며, 올해 카페 오픈 계획도 있습니다) 이렇게 열심히 살다보니 비혼주의는 아니지만 연애의 필요성을 못느끼며 살고 있습니다 (독립적인 성격도 꽤 강한 것 같습니다) 매일 일만 하며 살아서 그런지 현실적으로 누군가를 만날 연결고리도 없고, 술을 아예 안마시고, 친한 친구들도 1년에 많이 만나면 4-5번 정도 만납니다 (약속을 잡으면 숙제 같은 느낌이 되어 스트레스를 받아요 🥹) 소득은 잘나지도, 부족하지도 않다고 생각하지만 인생의 제일 큰 숙제 연애와 결혼이 너무 어렵네요 주변에서는 왜그렇게 열심히 사냐고 하는데 전 이미 루틴이 되어버려 디폴트가 되었습니다 이렇게 일을 너무 많이 하는 여자 .. 현재 생활을 멈추고 연애 라는 카테고리에 좀더 노력을 해야 할까요 .. 아님 연애와 결혼을 포기하고 제가 좋아하는 일을 하며 살아 가다 보면 어떠한 계기가 생길까요 …? 나이가 나이인지라 최근 이러한 고민이 더 커진 것 같습니다 선택은 물론 제가 해야 하는 것 이지만, 저보다 먼저 길을 걷고 있는 인생 선배님들의 조언이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긴글 읽어주셔 감사합니다! 남은 주말도 좋은 시간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
딥코브
금 따봉
06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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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이사할때 원래 이런가요?
직원 10명의 소기업입니다. 이전회사도 소기업이었으나 이전에 다닐때는 몰랐던 이해안가는 부분들이 있습니다만. 회사 이사할때에 원래 직원들이 짐을 다 나르나요? 책상 서랍장등 외에는 정말 직원이 모든 짐을 다 날랐습니다. 일주일동안 꾸준하게. 이사하는 건물의 거리가 가깝단 이유로 이런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차로 이동은 해야하는 거리이기에 이게 맞는건지 궁금하네요. 그리고, 토요일에 출근해서 이사를 했는데 제가 이건 이해할수 있습니다. 평일에 일을 해야하니 어쩔수 없는 부분이라고 이해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대표가 있고 주체적으로 본인이 이사를 하자고 해놓고 직원들이 짐을 다 나르고 있는데 본인은 약속이 있어서 나가야 한다면서 점심에 집에 갔습니다. 이건 이해가 되는 부분인가요? 다른팀 남자팀장에게 일을 시켜놓고 본인이 가는 부분을 저는 이해할수 없습니다. 제가 매우 불만스럽고 화가나는건, 이사하기전 회사에서 짐정리부터 해서 일주일간 짐을 계속 나르면서 대표가 흘러가듯이 한마디를 했기 때문입니다. "직원들이 다 나르니까 이게 다 옮겨지네?" 제가 대표를 싫어해서 더 안좋게 느껴지는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이게 맞는것인지 저는 너무 이해가 가지 않네요. 말하다보니 회사 뒷담화가 되었는데ㅎ 이사경험 있으신분들의 이야기도 듣고 싶습니다.
리키엘로즈
06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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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께서 킥보드에 받혀 크게 다치셨습니다
연세가 많으신 아버지께서 사고를 당하셨습니다. 보행길과 자전거 주행로가 함께 있는 천변에서 보행길 상 도보중 보행길로 넘어온 전동 킥보드 운전자에 의해 뒤에서 받히신 게 사고 경위입니다. 치아 다수 손실, 무릎 분쇄 골절, 양 손목 골절에 허리 쪽은 아직 결과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전신에 고통을 호소 하십니다. 경황이 없어 하염없이 검사 결과만 기다리고 있는데 제가 해둬야 할 일이 뭐가 있을까요. 경찰분께서 사고 수습을 해주셨고, 목격자분께서 경찰 소방에 신고 및 저희 가족에게도 연락을 취해주셨습니다. 당황스러워서 뭘 해야 할지 판단이 잘 안섭니다.
IIlllIIl
06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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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의 큰 병원에서 수간호사님들께 리더 입장에서의 갈등관리를 강의하고 왔습니다
대구 대형 병원 수간호사님들과 함께한 뜨거웠던 리더십 특강!강의 현장을 지금 영상으로 확인해 보세요! 👉 영상 보기: https://youtu.be/XEcCSDmhEUs #김주연박사 #유쾌한리더십 #병원리더십 #수간호사 #갈등관리 #기업교육 #강사브이로그 #출장기록 #대구강의
김주연 | 유쾌한리더십
06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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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토라지는 지독한 회피형 남편
연애할땐 몰랐던 지독한 회피형.. 싸움은 피하며 기분이 상하면 눈도 안마주치고 대답도 안함 10년간 참다못해 섭섭한게 있으면 말을 하고 말을 안할거면 섭섭한걸 잊던지 티를 내지말아라 수차례 이야기함 시부모님 친정부모님 누구랑 있던간에 본인 마음이 상하면 즉각적으로 티를내서 모두를 불편하게 하는 타입 최근 해외출장을 가게되었는데 뭐가 불만이었는지 또 틱틱대기 시작 연락해도 대답도 없음 뭐 섭섭하거나 화난거 있냐고 물어보았는데 그런것도 없다함 일주일간 개빡센 출장 이후 돌아왔는데 캐리어 들어주러는 나왔지만 눈도 안마주치고 캐리어만 들고 들어가줌 웃으면서 오빠 왜그래~~ 라고했지만 묵묵부답 같이간 동료들은 가족들이 힘들지는 않은지 날씨는 어떤지 온갖 연락을 다 받는데 나는 친구와 친정부모님 연락만ㅋㅋㅋㅋㅋㅋ 오만정이 다 떨어짐. 나도 똑같이 굴기로 마음먹었지만 차마 대답안하는건 성격상 못해서 대답만 하고 눈도 안마주치기를 삼주차 답답했는지 우리 언제까지 냉전이야~~ 이러는데 할말이 없더라 진짜 난 이혼까지 생각드는데? 왜냐면 한두번이 아니니까.. 지긋지긋하다 본인 마음이 상하면 나에게 무슨일이 있어도 무덤덤하게 관심없어하는 모습.. 못참겠음 너무 힘들어 차라리 애인만들라고 나한테 관심 끊으라고 하고싶을 정도임 내가 너무 예민한건가 했는데 이젠 그 시기도 지나서 화만난다 ㅠㅠ
1203
금 따봉
06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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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 뻘뻘 대중교통 출장길 🥵 ➡️ 프로 강사 모드 ON! (경주 황룡원 성과관리 특강 Vlog)
뜨거운 날씨에 캐리어 끌고 고군분투한 대중교통 출장기부터, 멋진 황룡원에서 진행된 4시간 성과관리 특강 현장까지! 땀과 열정이 가득했던 강사의 리얼한 하루를 영상으로 확인해 보세요! 🚌💨 👉 영상 보기: https://youtu.be/Tauflag1DxU ​#김주연박사 #유쾌한리더십 #경주황룡원 #성과관리특강 #강사브이로그 #기업교육 #출장기록 #리더십강의
김주연 | 유쾌한리더십
06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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