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 10명의 소기업입니다. 이전회사도 소기업이었으나 이전에 다닐때는 몰랐던 이해안가는 부분들이 있습니다만. 회사 이사할때에 원래 직원들이 짐을 다 나르나요? 책상 서랍장등 외에는 정말 직원이 모든 짐을 다 날랐습니다. 일주일동안 꾸준하게. 이사하는 건물의 거리가 가깝단 이유로 이런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차로 이동은 해야하는 거리이기에 이게 맞는건지 궁금하네요. 그리고, 토요일에 출근해서 이사를 했는데 제가 이건 이해할수 있습니다. 평일에 일을 해야하니 어쩔수 없는 부분이라고 이해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대표가 있고 주체적으로 본인이 이사를 하자고 해놓고 직원들이 짐을 다 나르고 있는데 본인은 약속이 있어서 나가야 한다면서 점심에 집에 갔습니다. 이건 이해가 되는 부분인가요? 다른팀 남자팀장에게 일을 시켜놓고 본인이 가는 부분을 저는 이해할수 없습니다. 제가 매우 불만스럽고 화가나는건, 이사하기전 회사에서 짐정리부터 해서 일주일간 짐을 계속 나르면서 대표가 흘러가듯이 한마디를 했기 때문입니다. "직원들이 다 나르니까 이게 다 옮겨지네?" 제가 대표를 싫어해서 더 안좋게 느껴지는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이게 맞는것인지 저는 너무 이해가 가지 않네요. 말하다보니 회사 뒷담화가 되었는데ㅎ 이사경험 있으신분들의 이야기도 듣고 싶습니다.
회사 이사할때 원래 이런가요?
06월 13일 | 조회수 385
리
리키엘로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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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
굴레방다리
31분 전
저는 이사할 때 몇일 몇주를 밤마다 혼자 미리 정리하고, 휴일에 혼자 몽골아재들하고 짐 나르고 직원들 손도 안데게 하지만.. 기본적으로 “사무실 이사”로 이사하려면 돈이 많이 들긴 해요. 저는 직딩시절 손도 까딱 안대는 경험을 대기업에서 경험헤봤지만… 남직원들이 정말 손도 까딱 안대면 약간 서운하긴 했습니디. 직장인일 때는 모르니까 이해는 합니다. 사무실 임대하고 책걸상 사고 이래저래 꾸미고 관리하는게 얼마나 돈 많이 들고 엄청나게 신경을 써야하는건지 해보니 알았죠. 오랜 직딩시잘 사무실 위치부터 인테리어까지 툴툴 거리던 시절 생각하면 예전 상사 사장님들한테 좀 많이 미안해지기도 하고요. 아주 돈 많이 버는 회사 대표들도 대표들끼리 얘기하면 혼자 삼키고 참고 사는게 많습니다. 물론 직원을 노예처럼 부리면 안돠겠지만..
저는 이사할 때 몇일 몇주를 밤마다 혼자 미리 정리하고, 휴일에 혼자 몽골아재들하고 짐 나르고 직원들 손도 안데게 하지만.. 기본적으로 “사무실 이사”로 이사하려면 돈이 많이 들긴 해요. 저는 직딩시절 손도 까딱 안대는 경험을 대기업에서 경험헤봤지만… 남직원들이 정말 손도 까딱 안대면 약간 서운하긴 했습니디. 직장인일 때는 모르니까 이해는 합니다. 사무실 임대하고 책걸상 사고 이래저래 꾸미고 관리하는게 얼마나 돈 많이 들고 엄청나게 신경을 써야하는건지 해보니 알았죠. 오랜 직딩시잘 사무실 위치부터 인테리어까지 툴툴 거리던 시절 생각하면 예전 상사 사장님들한테 좀 많이 미안해지기도 하고요. 아주 돈 많이 버는 회사 대표들도 대표들끼리 얘기하면 혼자 삼키고 참고 사는게 많습니다. 물론 직원을 노예처럼 부리면 안돠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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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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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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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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