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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최종합격 했는데 이직할지 고민입니다
투표해주신분들 너무 감사드립니다. 자동차부품회사 10년차 38살 남자입니다. 10년 경력이지만 이직을 3번이나 했을정도로 한 회사에 오래 못버티는 성격입니다. 그러던 중 국내 자동차부품사를 대행해주는 에이전트 회사에서 제의가 들어왔고 현 연봉 6500에서 7500으로 올려주겠다는 제의와 함께 출퇴근 거리는 멀어지지만 주1회 재택근무라는 옵션과 함께 이직할 기회를 부여받았습니다. 그래서 현 회사에 급여인상을 해달라는 핑계로 이야기했다가, 자꾸 만류해서 배울점이 없다고 퇴사하겠다고 하니 총급여를 8천을 맞춰주겠다고 카운터오퍼 받은 상황입니다 (이직할 회사에서는 7500 오퍼받았다고 설명함) 이 상황에서 여러분이라면 현회사에 계속 다닐지, 아니면 이직할지... 투표로 의견을 여쭤보고 싶습니다. (비교표는 맨 하단에 있네요)
파란하늘a
0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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쌩퇴사 후 인생고민
전 직장에서 직괴 당하다가 이러다 내가 죽겠어서 퇴사한지 4개월차인 27살 여자입니다. 이제 슬슬 다른 직장을 찾아야하는데 첫직장 1년, 전직장 1년 1개월 이렇게 다녔습니다. 두 직장은 직무가 다르구요.. 어찌저찌 면접을 가도 퇴사 사유를 묻는데 솔직하게 직괴라고 이야기해도 될까요 ..? 이렇게 얘기하면 면접보는 회사에서는 제가 사회부적응자라고 볼까봐 무섭습니다 .. 현재 프리랜서로 기획프로세스를 잡아주는 일을 하고있는데 (계약상 이번달 까지입니다.) 그 회사에서는 계속 다녀주길 원하더라고요 근데 5인사업장에 .. 스타트업이라는 이유로 이런 저런일을 다 해야하고 대표가 회사가 어떻게 돌아가는지를 모릅니다 .. 판매 데이터가 1년동안 잘못 되어있었다는 사실도 모르고 , 본인 회사 평균 마진율도 모르는 상황입니다 .. 지금 취업시장이 너무 안좋다고는 하는데 , 이번 직장에서는 진짜 무조건 오래 버텨야하는데 여기를 계속 다닌다고 할지 다시 한 번 취업시장에 뛰어들어야할지도 고민입니다. 그냥 다 포기하고싶어지기도 하네요 .. 진짜 인생 패배자 된 것 같기도 하고요. 인생선배님들 도와주세요 ..
돈많은백수가될래
0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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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살 걸 그랬나봐요, 다들 이렇게 사는거겠죠
아침 6시20분 기상 바로 이만 닦고 헬스장 몬스터 하나 먹고 6시 50분쯤 도착 8시 20분까지 운동 10시 출근 ~ 19시 퇴근 (출퇴근 편도 40~50분정도) 퇴근하고 집 바로 와서 저녁 거르고 산안기 공부 (최근까지는 기사 응시자격 갖추려고 학점은행제 + 독학사 하느라 좀 소홀했습니다) 한 2시간 가량 하고 하루 마무리 11시 취침 주말에는 조금 늦잠 자고 도서관에서 10시~16시 공부 일요일은 휴식 이거 반복인데, 원래 올해 산안기 산위생기 1트에 따려고 했는데 뒤질것 같아서 산위생기는 내년에 보려고 하고 있어요. 올해는 산안기만.. 다들 이렇게 열심히 살고 있겠죠, 다들 진짜 열심히 살았겠죠. 징징거릴 위치도 아니고 열심히 안살았던거 업보빔 맞는거 같은데 가끔 뭔가 좀 기분이 헛헛하네요 ㅋㅋㅋ 이십대를 너무 허투루 썼나 싶기도 하고 말이에요 뭐 다시 공부하러 가야지 후회해봤자 어쩌겠을까요.. 그냥 한번 투덜거려봤습니더..
분당서선릉언저리
0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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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가요...
회사에 업무하다보니 알게되구 사내동호회처럼 운동하는게 있어서 시작하게됬어요 그냥 친절한 사람인건데 자꾸 챙겨주구 같이하다보니 눈이 어느새 쫒고 있더라구요 운동도 더 열심히하게되고 .. 누구에게나 친절한데 오해하는건아는데 아리송하네요 나이차이도 있고 직급차이도 있어서 아닌건 아는데 사람 마음이란..ㅋ 쉽지않네요 운동 재미붙였는데 그만둘까싶어지네요ㅠ 그냥 익명을 빌어 이야기해봤어요ㅋ
노비댁노비
0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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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계 개편이 오고 있다 -> 노동법 개정
정부가 신임 민정수석으로 윤석열 측근이고 서울법대 검사 김앤장 변호사를 임명 노태우 아들 주중대사 임명, 개인들에게 부도 직전에 회사채와 기업어음 발행한 금융사기범 동양그룹 현재현 회장 사면, 이번 임명 등으로 이재명 정부는 민주당 친문과는 완전히 대립하고 국힘이 대표하던 검찰, 재계, 쿠데타세력과 연합하여 새롭게 정계개편을 시도하는 중으로 보인다. 이는 대선전 국힘내 비윤 세력들을 영입한 것과 연장선이다. 이로 인해, 이재명 정부는 분명하게 노선을 반 민주당 친문으로 잡았고, 민주당내 친명, 검찰, 재계, 국힘내 비윤 세력까지 하여 정계개편을 시도하고 새로운 여당을 만들려고 할 것으로 예상된다. 즉, 민주당내 친명, 국힘내 친윤과 일베층을 제외하고 중도, 온건 보수까지 끌어 들여 국힘은 사라지게 하고, 새로운 여당을 만들려고 할 가능성이 있다. 물론, 이는 오는 전당대회에서 친명이 이긴다면 민주당을 장악해 할 것이고, 만일 진다면 새로운 당을 만들어 이합집산할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 (100% inference) 아예 국힘을 먹는 것도 시도해 볼만 하다. 노무현 대통령이 했던 것처럼, 기존 여당을 팽하고 새로운 여당을 만들려는 시도가 예상된다. 이를 위해서는 민주당 친명 + 중도 + 국힘 비윤세력에 대한 국민 지지율이 민주당 친문을 압도해야 하는데, 그렇게 될지는 아직 불확실하다. 그러면 지지를 받을 정책이 필요할 것이다. 기존 민주당 지지자들 중 친문새력은 이재명 정부에 등을 돌릴 것으로 보여 추가적 지지율 하락이 예상되고, 그렇다고 국힘 비윤 지지자들이 이재명 정부 지지할지 아직 의문이다. 정치가 혼란해 져서, 환율은 더욱 약세를 보일 것으로 보인다. 이재명 정부는 애초 국정 철학이 없고 정치투쟁에서 승리만을 목적으로 하는 집단의 성격이 강하여 어떤 비전을 제시하기 힘들다. 그렇다고 정부가 노력한다고 경제의 양극화, 환율 약세 추세 등을 바꾸기도 어렵다. 철학이 없을 때 내세우는게 실용과 통합이다. 할 수 있는 건, 노동법을 혁신적 개정해서 해고를 자유화하고, 외국 우수 기업들과 자본을 최대한 유치하는 방법이 가장 성공 가능성이 있고 정부가 할 수 있는 일이다. 노동법 개정에 대해서는 노조 반발이 있겠으나, 해외기업 해외자본을 유치하면 중도 및 보수층 지지를 얻어 노조를 압도할 수 있다. 예가 새만금에 현대차 유치와 엔비디아를 새만금에 유치하려는 등이다. 현대차 정도가 가야 외국 기업들도 들어 올테니 말이다. 그러면 재계에 댓가를 줘야 하는데 노동법 개혁이면 댓가가 된다. 재계의 숙원 아닌가. 건곤일척의 승부가 다가 오고 있고, 이는 국가의 운명이 걸려 있다. 노동법 개정만이 이재명 정부가 살길이다. 아니면 바로 레임덕에 빠질 가능성이 있다. 민주당 친문은 싫어하겠으나 노무현 대통령이 지지층 반대에도 FTA를 했듯이, 노동법 개혁하고 해외기업 해외자본 유치에 성공하면 비노조 개혁진보층, 중도층 및 보수층 지지를 얻어 지지율이 오히려 상승할 수 있다. 노동법 개혁만 제대로 해도, 민주당 친명+중도+보수층 지지로 다른 과오들에도 과반이상 지지룰 확보할 수 있다. 노동법 개혁만이 국가와 정권이 살 길이다. ____ 文 청와대 압색’ 한찬식 민정수석 발탁…더 커진 與 내분 이슬기 기자 | 조선비즈 수정 2026.06.21. 오후 2:57 기사원문 李, 민정·홍보·사회 등 2기 참모진 개편 韓, 文 정부 ‘환경부 블랙리스트’ 수사 盧 탄핵 주도한 故 최병렬 전 대표 사위 이재명 대통령이 21일 한찬식 김앤장법률사무소 변호사를 신임 민정수석으로 임명했다. 청와대는 “국정 2년차 공직사회의 책임성을 강화하고, 중대범죄수사청과 공소청 신설 등 검찰개혁을 완수할 인물”이라고 했다. 다만 한 수석은 검찰 재직 시절에 문재인 정부의 ‘환경부 블랙리스트’ 사건을 수사하며 청와대 압수수색을 지휘한 인물로, 민주당 친청(親정청래)계 등 구주류의 반발을 피할 수 없게 됐다. 이날 친여 성향 온라인 커뮤니티인 딴지일보와 클리앙 등에는 한 수석 인선을 비판하는 글이 쏟아졌다. “(한 수석은) 윤석열사단 둥지인 수원지검 출신” “고성국의 ‘갈라치기’ 지령을 받은 인사” “보완수사권 무조건 남기고 검찰개혁 안 하겠다는 뜻” “숨길 것도 없고 그냥 선전포고 한 것” 등이다. 한 수석은 과거 서울동부지검장으로 재임하며 ‘환경부 블랙리스트’ 사건을 수사했고, 그 결과 김은경 전 환경부 장관과 송인배·신미숙 전 청와대 비서관을 기소했다. 결국 2019년 한 수석을 포함한 블랙리스트 수사 지휘부 모두 검사직을 사직했다. 당시 정치권에선 ‘좌천 인사’란 말이 나왔다. 민주당 일부 지지층은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검찰개혁 하겠다고 검찰총장 된 윤석열이나 검찰개혁 하겠다고 대통령 된 이재명이나 (다를 바 없다)”는 취지의 글을 올렸다. “이제 아예 다른 길을 가겠다는 선언인 것 같다” “우리가 뽑은 이재명 정부가 이런 획책을 하다니 배신감이 엄청나다”는 게시글에도 비슷한 취지의 댓글이 다수 달렸다. 또 한 수석이 보수 원로인 고(故) 최병렬 전 한나라당(현 국민의힘) 대표의 사위라는 점도 진보 진영 내부로부터 공격을 받았다. 최 전 대표는 노무현 정부 시절인 2004년 헌정사상 초유의 대통령 탄핵소추를 주도한 인물이다. 탄핵소추안이 국회를 통과했지만, 같은 해 4월 총선을 앞두고 국정 발목을 잡는다는 ‘역풍’이 불었다. 최 전 대표는 탄핵 추진 책임을 지고 대표직을 내려놓은 뒤 정계에서도 은퇴했다. ​이에 대해 민주당 지지층에선 “노무현 탄핵한 자의 사위를 (청와대 민정수석으로) 들였다” “더는 못 참는다”는 등의 비판이 나왔다.
@청와대
Matrix
쌍 따봉
0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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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의 첫걸음
안녕하세요 외국에서 제약회사 품질관리 4년 경력이 있습니다. 더 늦어지면 한국에서 정착을 하기 힘들것 같아서 퇴사 후 지금 구직을 하고 있었습니다. 운이 좋게 귀국 후 한달 만에 합격을 해서 거주지까지 옮기면서 가야하는 상황인데 제가 충분히 구직활동을 안해봐서 그런건지 뭔지 모르게 찝찝합니다. 사실 한국 구직도 처음이고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겠는데 이 오퍼를 거절하면 나에게 또 기회가 올까 싶기도 하고 고민이 너무 많아요. 혼자 유학, 회사 생활하다가 부모님과 있고 싶어서 들어왔는데 또 집을 나가서 생활하자니 그런 부분도 걸리고 그런데 제약회사 품질관리 특성상 공장 있는곳에 일이 있으니 어디든 붙으면 거주지를 옮겨야하는게 맞는데 그냥 모르겠어요. 취업을 하고 한국 경력도 쌓으면서 이직 준비를 하는게 맞을까요 그냥 일년 죽었다 생각하고 취준을 제대로 해볼까요? 나이도 30세가 막 넘어서 시간적인 압박도 사실 있습니다. 조언 부탁드려요 ㅠㅠ
잘하고싶다아
0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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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후반 직무 전환 고민
30대 되기 전에 하고싶었던 일 한 번 해보자싶어서 첫 회사랑 접점도 없고 경력도 없는 분야 준비하다가 인턴 제안 받아 최종합격 하고 입사 고민 중입니다. 첫 회사 n년 다니고 대리 막 달았습니다. 전환 분야쪽으로는 경력 없는 쌩신입이니 연봉은 당연히 깎고 작은 회사에서 시작해서 경력 좀 쌓다가 더 큰 회사로 옮겨가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제안 온 회사에서 면접 때 인턴은 4대보험 가입 안하고 연봉은 80프로만 준다고 하는 조건이 조금 걸립니다.. 업장도 5인 미만이고 갈지 말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불타는고구마에요
0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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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탈이 약한 거겠죠?
안녕하세요, 이제 사회생활을 5년째 해나가고 있는 30대 초 여성 직장인이에요. 어렸을때 집안이 가난하고, 폭력가정이었어서 고생을 많이 했지만 그래도 그때는 좋은 어른들도 주변에 있었고, 덕분에 성공하겠다는 희망과 열정을 가지고 열심히 살아 성적도 잘 받고 대학도 원하던 곳으로 가서 오히려 잘 버텼던 거 같아요. 그런데 사회생활을 본격적으로 시작하면서부터 뭔가 상사분들을 계속 비슷한 패턴으로 만나는 느낌이고, 늘 그분들께 감정이 상하고 신뢰가 떨어지며 퇴사후에는 거의 절연하다시피 하게 되는 상황인데요. 이번에 이직한지 얼마 안 된 곳에서도 또 그런 패턴이 슬며시 느껴지는 거 같아 객관적인 의견을 받고 싶어 처음으로 글을 올려봅니다. 제가 생각하는 상사분들의 패턴은 이렇습니다. 1. 젊다 2. 성격이 급하다 3. 뭔가 맘에 들지 않으면 책상을 쾅 치거나 펜을 거칠게 내려놓거나 서랍을 거칠게 열거나 괜히 다른 부가적인 소리로 압박한다. (그에 대해 직접적으로 조심스럽게 물어보면 그런 의도가 아니라고 한다.) 4. 이미지를 신경쓴다. 5. 정치를 잘 하는 느낌. 6. 함부로 대했다, 잘해줬다 한다. 7. 나를 만만하게 생각하고 더 욕심내어 일을 넘기려하는 것이 느껴진다. 한 번이 아니고 거의 세 번 연속 직속상사분들께 이런 느낌을 받으니 회사생활이 원래 이런것이라 참고 견디는 게 맞는지 혹은 또 안맞는 회사를 온 것인지 판단이 딱 되지 않네요. 제가 아무래도 좀 일을 둔하게 요령없이 하는구나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는데, 업무량이 늘 적었던 게 아니기도 하고, 자발적으로 야근이나 일찍 출근해서 웬만하면 일정 내에 다 끝내기 때문에,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사분들의 까칠한 태도나 다른 동료들 앞에서의 질타를 받거나 제 결과물에 대해 단점만 얘기하시면 반감이 많이 올라오더라고요.. 현실적으로는 제 태도를 고쳐야한다는 걸 머리로는 아는데.. 그래도 한번쯤 객관적 의견을 듣고 싶어 다소 급하게 글을 써서 올려봅니다. 감사합니다.
두둥실떠다니는
동 따봉
0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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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 연애 결혼 고민
안녕하세요 나이가 30대 초반에 들어오니 결혼 고민이 되어 인생 선배님들의 조언을 듣고 싶어 글 남깁니다 거의 10년 연애를 무난하게 해왔습니다. 2년 전에 남자친구에게 결혼할 생각이 없으면 정리하자고 말을 해보았는데 저랑 하겠다고 하더라구요. 그렇구나 하고 안일하게 사귀던 와중 부모님 중 한분이 돌아가셨고, 나머지 한 분은 지병으로 운신이 힘든 상황입니다. 제가 결혼식하는 모습을 보고 싶다고 하셔서 이야기를 진지하게 꺼내보니, 제 사정은 충분히 이해하지만 본인의 인생도 중요하기 때문에 자기는 결혼을 2년 뒤에 하고 싶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유나, 얼마까지 모아야 결혼할 생각이 있는지, 어떤 생각을 갖고있는지 진지하게 물아봤지만 별로 생각해 본적 없고 그냥 결혼을 하게 되면 저랑 할 것 같다고 하네요. 제 친구들은 30대인 제가 아쉬운 상황이니 지금이라도 빨리 헤어지고 다른 남자를 만나라고 합니다… 저도 객관적으로 그래야한다는 것을 알지만 10년간 정도 들었고, 예쁘지도 않고 별 매력도 없는 제가 다른 남자를 이제와서 잘 만날 수 있을까 하는 걱정이 들어요.. 이렇게 시간만 끌다가는 후회하겠죠?
mmjk
0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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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회사의 말도안되는 프레임?
전 얼마전 26년 6월 1일에 법무법인 법률사무소에 입사해서 적응 중 과중한 업무량과 변호사법 위반을 애매하게 위반같은 느낌으로 업무 환경이나 시스템이 저의 성격과 회사간 맞지 않아 6월 12일 퇴사 요구 했고 15일과 16일 2차례 일거리를 줄이는 방향등 제시했지만 야근이 심하다보니 저의 미래의 목표도 있어 계획했던 계획도 무너지고 과거 같이 일하던 직원이 과거 회사에서의 문제도 있어 같은 회사라 불편하다 해서 퇴사쪽으로 정해졌습니다 그러더니 저의 고집을 꺽지 못하여 절 배신자라하고 제가 사생활 챔해로 스토커와 이직을 강요를 했다는군요? 그리고 실업급여를 받고 있던 중 취직이라 이걸로 법적으로 조치하겠다더군요 저는 갑자기 퇴사자에게 왜 이런 법적으로 한다는건지 처음부터 서로 오해가 있는부분은 죄송할건 죄송하지만 사생활 침해에 스토커에 이직 강요? - 이건 말씀 드리지만 평일 09시~18시 사이에만 카톡만 했었고 이외에 전화로 사귀자. 만나자, 데이트 하잔 적도 없고, 오직 09시 ~18시 사이만 업무적인 내용 공유, 미래에 여기서 경력 쌓고 이직이든 퇴사든 이런 회사가 있으니 지원 추천, 여기 입사한지 1~2주 직원에게 업무 몰아주기 야근은 물론이고 주말에도 일해야 정도의 양으로 퇴사 해야하나의 상담의 내용 으로 의견식이다보니 스토커 사생활침해 위반이 아니여서 오히려 무고죄로 문제가 되니 조심하는게 좋고 실업급여부분은 이미 직장을 구했기에 노동부에 취직해서 신고한 상태라 문제 없다고 답을 드리고 좋게 좋게 해결하자 했습니다 회사 담당자는 이것저것 통하지 않으니 본인이 고위급 경찰간부랑 검찰지인 통해 저에 대해 알아보겠다더군요 네 마음대로 하시라 고 해서 지금 노동부에 근로계약서 미작성, 급여 미지급, 직장내 괴롭힘(허위사실로 왕따 만들기)로 접수된 상태라 전 좋게좋게 해결하게끔 했지만 본인 혼자 깝치고 있어 합의 할 생각이 없네요 여러분도 이런 회사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권도현 | 이정원 법률사무소
0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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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냥이 임보중입니다,, 혹시 입양생각 있으신분 계실까요?
2주전 비맞고있던 길냥이한테 손길 몇 번 주었는데 계속 따라와서ㅠㅠ 어쩔수없이 주인찾아주기 전까지만 밥주려고 일단 데려왔는데 당근에 올려도 주인이 안나타나네요.....병원가서 간단한 검사도 했구요 중성화 안된 수컷냥 1년미만으로 추정한다길래 중성화도 제 사비로 해줬습니다 저희집에 이미 노묘가 있어서 합사를 시도해보았으나 저희집 냥이가 스트레스받아해 도저히 안될거같아 보내야만 할갓같아요..ㅠㅠ 너무 순하고 예쁜 개냥이 검냥이인데 관심 있으시면 연락주세요 ㅠㅠ 당근이나 카페보다 리멤버에 계신 직장인분들이 더 안전하고 경제력 있으시다 느껴져 여기에 도움요청드려봅니다,,ㅠ
키티꾸꾸
쌍 따봉
0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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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임원이 개꿀인 이유
모든 업무의 수행은 실무자들이 하는데 모든 업무의 리스크는 실무자들이 지고 모든 업무의 성과는 임원들이 먹음 인센은 내꺼 책임추궁은 너한테^^ __________________ 댓글 보니 잘 모르시는 분들이 많으신데 대형 증권사는 임원이 책임지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il1ilj1
억대연봉
쌍 따봉
0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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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골격 흉통 큰 여자 vs 골격 흉통 작은여자
보통 여자분들은 골격 흉통 크고 가슴 큰거 vs 골격 흉통은 작은데 가슴만 큰 스타일 어떤게 여자들 워너비 몸매임? 어떻게되고싶어?
Iilil1il
0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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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거주 이사비 궁금해요
지방에 아버지 명의의 6평 오피스텔이 있습니다. 현재 해당 오피스텔에는 세입자가 거주 중이며, 월세는 35만 원입니다. 최근 제가 그 지역으로 이사를 가야 하는 상황이 생겨, 해당 오피스텔에 직접 거주하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다만 현재 임대차 계약기간이 아직 만료되지 않은 상태라, 세입자분과 협의하여 조기 퇴거를 요청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이 경우 세입자에게 이사비와 합의금 명목으로 어느 정도 금액을 제안하는 것이 합리적일까요? 오피스텔 규모와 월세 수준, 계약 만료 전이라는 점을 고려했을 때 현실적인 협의 금액이 궁금합니다.
키니토
0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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