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외국에서 제약회사 품질관리 4년 경력이 있습니다. 더 늦어지면 한국에서 정착을 하기 힘들것 같아서 퇴사 후 지금 구직을 하고 있었습니다. 운이 좋게 귀국 후 한달 만에 합격을 해서 거주지까지 옮기면서 가야하는 상황인데 제가 충분히 구직활동을 안해봐서 그런건지 뭔지 모르게 찝찝합니다. 사실 한국 구직도 처음이고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겠는데 이 오퍼를 거절하면 나에게 또 기회가 올까 싶기도 하고 고민이 너무 많아요. 혼자 유학, 회사 생활하다가 부모님과 있고 싶어서 들어왔는데 또 집을 나가서 생활하자니 그런 부분도 걸리고 그런데 제약회사 품질관리 특성상 공장 있는곳에 일이 있으니 어디든 붙으면 거주지를 옮겨야하는게 맞는데 그냥 모르겠어요. 취업을 하고 한국 경력도 쌓으면서 이직 준비를 하는게 맞을까요 그냥 일년 죽었다 생각하고 취준을 제대로 해볼까요? 나이도 30세가 막 넘어서 시간적인 압박도 사실 있습니다. 조언 부탁드려요 ㅠㅠ
한국에서의 첫걸음
06월 21일 | 조회수 148
잘
잘하고싶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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