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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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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상 만나보니까 별거 없다는 남자친구...
여러분들은 이 말이 칭찬으로 들리시나요? 남자친구는 칭찬이었고 그냥 장난으로 흘려 들으라고 합니다. 남친이 저를 2년 가까이, 꽤 오래 좋아했어요. 그러다가 작년 12월에 제가 남친에게 호감이 생겨서 짧게 썸을 타고 사귀게 됐어요. 그러다 보니 남친 말로는 연애 전에는 제가 엄청 도도해 보이기도 하고 완벽한 여자란 생각이 들어서 다가가기 힘들었는데 막상 사귀어보니 빈틈도 많고 털털한 매력이 있어서 편하다는 의미라며, 귀여우니까 악의 없이 한 장난이라고 합니다... 근데 저 말을 뱉고 나서 허둥지둥 변명하는 모습 때문에 솔직히 신뢰가 안 가네요. 아무리 그래도 별거 없다는 말이 어떻게 긍정적인 애정 표현으로 쓰일 수 있는 건가요? 답답한 마음에 커뮤니티에 여쭤봅니다. 무의식중에 본심이 튀어나온 걸까요? 제가 지금 개인적인 문제(가족 일)로 너무 예민한 상황이라 날카롭게 받아들이는 건지 혼란스럽습니다.
주말언제오냥
1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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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생활이 안맞다고 판단이 드네요
30대 초반 치열하게 살아오며 이제 원징 약 1억을 찍었습니다. 그러나 5년전부터 느꼈던바는 나는 회사생활과 맞지 않다. 남 밑에서 통제받고 지시받고 내실수로 남에게 피해가고 혼나고.. 버티고 버티며 지금까지 왔지만 이게 저랑 안맞는다는 생각이 너무너무 드는 요즘이네요 내가가진 많는 장점은 회사에선 펼치지 못하고 기 눌리고(현재회사) 하다보니 썩혀지는것 같고 이럴수록 단단해진다 이겨내면된다 못할게 뭐있냐며 스스로를 채찍하며 버틴 10년 아직 열정은 불타오르고 하고싶은건 많지만 회사때문에 제대로 하지 못하고 회사로 인해 제약받는게 너무 많네요 이제는 이 열정을 온전히 저를 위해 쓰고싶단 생각이 드네요 늦지않게 이제라도 다른길을 선택하고자 합니다 그냥 속에있는 응어리를 풀어버리고 싶어서 커뮤니티에 끄적이네요 하핳 모두들 고생하십시오!! 대한민국 직장인들 화이팅!!
이직이직이직이짖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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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바인드하고 TM하고 차이점을 모르겠습니다
아웃바인드하고 TM하고 차이점을 모르겠습니다
호호호라이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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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영업쪽 난이도?가 어떤가요?
식품이나 생활용품 제조회사에 있는 디지털 영업직무는 난이도가 어떠나요? 쿠팡이나 네이버, 지마켓 등에 자사 물건 올려서 파는 영업직무요. 과거 할인점, 대리점 등 오프라인 영업직은 대략 아는데, 온라인은 잘 모르겠어서요.. 그냥 개인판매자가 네이버에 물건 올려 파는 느낌이라고 보면 될까요?
으라차리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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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금 지금 계산해보세요! 모르면 손해 보는 '진짜' 계산법
그냥 대충 3개월 치 평균 내면 되는 거 아니야? 라고 생각했다면 경기도 오산입니다. 며칠 차이로 수백만원이 왔다 갔다 할 수 있거든요. 많은 분이 퇴직금을 단순히 [한 달 월급 × 근속연수]로 알고 계시지만, 법정 퇴직금의 정확한 산식은 훨씬 정교합니다. 1원이라도 손해 보지 않으려면 아래 로직을 반드시 기억하세요. 1. 기본 공식 : 평상시 내 월급보다 높을 수 있다? 퇴직금 계산의 핵심은 <평균임금>입니다. 퇴직금 = 평균임금 x 30(일) x 총 계속근로일수 / 365 참고로 평균임금은, 퇴직 직전 3개월동안 지급된 임금의 총액을 그 기간의 총 일수(89일~92일)로 나눈 금액입니다. 2. 놓치기 쉬운 '포함 항목' 체크리스트 단순 기본급만 넣으셨나요? 아래 항목이 빠졌다면 사장님께 다시 계산해달라고 해야 합니다. - 상여금 (보너스) : 퇴직 전 1년간 받은 상여금 총액의 3/12 (25%)를 3개월 임금 총액에 산입해야 합니다. - 연차유휴수당 : 퇴직 전 지급받은 연차수당이 있다면 이 역시 25%를 산입합니다. - 식대 및 고정 수당 : 매달 정기적, 일률적으로 지급되는 식대, 차량 유지비, 직책수당 등은 모두 임금에 포함됩니다. 3. 퇴직 날짜, '이때' 잡으면 이득입니다 퇴직금은 분모인 '3개월간의 총 일수'에 따라 금액이 달라집니다. 예를 들어 2월 포함 퇴직이면 3개월 총 리수가 89일 ~ 90일로 분모가 작아져서 일평균임금이 상승하므로 퇴직금 계산에 유리하죠. 반대로 8월 포함 퇴직은 92일로, 분모가 커져서 상대적으로 불리합니다. 참고로, 연봉 협상 직후나 상여금을 받은 직후에 퇴직하면 평균 임금이 높아져서 훨씬 유리한 건 다들 아시죠? 그리고 직접 계산하기 복잡하다면 <고용노동부 퇴직금 계산기>를 활용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하지만 입력 전 반드시 자신의 최근 1년 치 상여금과 미사용 연차 개수를 미리 파악해 두시길! 그럼 마지막으로 FAQ 남기고 퇴청하겠습니다. Q. 1년 딱 채우고 퇴직하는데, 주말 포함인가요? A. 네, '계속근로기간'은 입사일부터 퇴사일까지의 달력상 일수입니다. 1년(365일) 이상이면 무조건 발생합니다. Q. 알바나 프리랜서도 가능한가요? A. 4대 보험 가입 여부와 상관없이 주 15시간 이상, 1년 이상 근무했다면 법적으로 퇴직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Q. 수습기간도 포함되나요? A. 당연합니다! 수습기간, 인턴기간 모두 근속연수에 포함됩니다. 진짜 마지막으로, 퇴직금은 퇴사 후 14일 이내에 지급되어야 합니다. 특별한 합의 없이 지연될 경우 연 20%의 지연이자가 발생하니, 당당하게 본인의 권리를 챙기시길 바랍니다. 그럼 여러분의 명예로운 퇴사를 응원하며, 궁금한 점은 댓글로 남겨주세요!
77코코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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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 없어서 심심해요
월요일부터 아무것도 안하고있어요 일찾아서 할수있는거 다했어요 없는일도 만들어서 해봤어요 일없고 심심하니 졸려요
큐팟패치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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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 -> 대기업 연봉 깎고 이직 고민이네요..
IT 데이터베이스 관련 직종으로 근무한지 5년차 되는 30초반입니다.. 전문대, 사이버대 졸업에 스펙상으로는 화려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실력과 성과로 인정받으려고 열심히 달려오면서 자격증 취득, 원하는 직무를 위한 자기개발 등을 통해 극복해왔습니다 현재 연봉 - 5천 초반, 성과급 없음, 복포 없음 대기업 연봉 - 4천 중반, 복포+성과급 (300 가량) 원하는 직무 수십번을 지원했지만 최종 면접까지 붙은곳이 여기더군요 미래 커리어나 이직 등을 보았을때는 대기업 간판을 보고 이직하는게 맞는데 대기업 이직 시 전 직장 규모 등을 반영하여 100% 인정해주지 않는 편인가요? 계약 연봉만 봤을때 700만원 가량 깎고 가야할거같은데 최소 동결을 기대했지만 연봉 협상이 쉽지않네요
오이오이이
1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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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까지 생각했던 여자친구와의 이별을 준비하는 30대
1년정도 연애한 30초중반 커플입니다. 이 나이먹고 이별이라니 답답한데 여기다 끄적여봅니다 아마 올해쯤부터 만날때마다 싸웠던것같네요. 싸운 이유로는 사소한것부터 반복되는 사안이 있습니다. 반복되는 에피소드 하나만 간략히 적고 제 상태를 남겨볼게요 여친 직장스트레스가 커서 저에게 공감을 바라는 얘기(업무/사람 스트레스+못버티겠으면 일 그만둬도되냐)를 많이합니다. 충분히 그럴수있기에 저는 당장 못벌어도상관없다 는 식으로 최대한 공감의 말을 하지만 여자친구에겐 부족했던듯...그렇게 밖에 말못하냐는 식의 얘기들어버리고 저까지 서러움에 못이겨 싸우게되는 일이 반복됩니다. 서로 화해는 잘하고 또 좋을땐 좋은데 이렇게 제가 시간적이로든 마음적으로든 신경쓴다고 했던 행동들이 되려 이상한 방향으로 흘러가서 전 저대로 속상하고 여친은 삐지고가 무한반복이네요. 저도 싸울땐 막 소리지르며 화내고 그래서 잘한건아니지만 정말 만날때마다 싸운것같아요. 어쨋든 결론적으로, 최근들어 데이트날마다 오늘은 내가 무엇땜에 속상하게 만들까... 난 어떤 것에 기분이 나쁘게될까 하는 걱정+긴장을 하게됐고, ㄱㅊ도 안서고 진짜로 별로 하고싶단 생각도 안드는 지경에 왔습니다. 이번엔 사소한걸로 싸우고 연락안하고있는데, 결혼 얘기까지 자주 나누던 상대였지만 보내줘야할것같다는 생각이 갑자기 커지네요. 아무래도 다큰 성인인데, 이별통보는 만나서해야겠죠..?
만년미생
1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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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킴벌리 직원구매 할인
혹시 유한킴벌리 다니시는 분들은 기저귀 직원가로 싸게 살 수 있나요? ㅠㅠ
청개구리마케터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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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뮤지컬 <그날들> 기대평 댓글 이벤트
'서른 즈음에', '이등병의 편지', '사랑했지만', '그날들' 30년의 시간이 흘러도 변치 않는 울림을 간직한 마스터피스. 대한민국이 사랑한 영원한 스테디셀러 뮤지컬 <그날들>이 돌아왔다. '잊혀져간 기억, 잊지못할 그날' 3년 만에 새로운 날갯짓을 시작하는 뮤지컬 <그날들>! <그날들> 트레일러 감상 후 댓글로 기대평을 남겨주세요. 추첨을 통해 <그날들> 예매권을 드립니다. 📌 이벤트 기간 : 5월 14일(목)~5월 22일(금) 📌 참여 방법 : 아래 링크에서 새로워진 <그날들> 트레일러 감상 후 기대평 댓글로 남기기 📌 이벤트 경품 : <그날들> VIP석 초대권 10명(1인 2매, 6월 11일 목요일 19:30 공연) https://youtu.be/IBPqTODRK0Y?si=RAnS6kcM3Sk1DC56
커뮤니티 운영자
쌍 따봉
 | 리멤버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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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아버님 일인데요.. 경영지원/HR 담당자분들 고견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리멤버 첫 게시글이네요. 한평생 자식들을 위해 고생하신 아버지께서 8학군 소재 모 고등학교에서 평생 학생들 진학을 연구하시다 은퇴하셨습니다. 은퇴 후 막상 혼자 집에 계시는 것이 걱정되어 진학 컨설팅을 해보시길 권유드려 오픈을 하셨습니다. 경영지원/HR분들에게 기업 복리후생 중 하나로 저희 아버지의 진학컨설팅 강의를 홍보하려면 어떤 루트로 홍보/PR하는 것이 제일 좋을까요? 커리어는 연휴도 반납하며 쌓아오셔서 강의 품질에는 제가 자부심이 있습니다.. 홍보가 참 어렵네요.. 조그마한 힘이 되고 싶은데, 마케팅은 문외한이라 고견 여쭙습니다. 가시는길에 혹 생각나는 방안 남겨주시면, 큰 힘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산채비빔밥
억대연봉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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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에서 애매한 위치네요
작년에 초에 회사에 이직하여 현재까지 재직중에 있습니다. 기존 회사에서 7년간 팀장생활하고 이직했는데 여기는 현재 팀장이 있습니다. 원래는 올해 1월부터 여기팀에 팀장으로 될줄 알았는데 연기되고 올해까지는 이상태로 가야할거 같은데 팀장 파트장 파트원 이렇게 구성이 되어있는데 저는 팀장과 파트장사이에 있다보니 팀장도 아니고 파트장도 아니고 애매한 위치에 있어서 어떨땐 팀장미팅있을때 들어가고 어떨땐 안들어가고, 제가 여기서 무슨 위치인지 모르겠습니다. 다른회사에서는 팀장하고 왔는데 여기서는 뭐 권한이 100프로 있는것도 아니고, 지금까지 계속 고민이 됩니다. 여기에 내가 계속 다니는게 맞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역할도 제대로 못하고 대우도 못받는거 같아 고민이네요.
파파니니37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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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동반퇴사 하는데 너무 빡치네요
같이 퇴사하는 마당에 서로 얼굴 붉히는 거 오바라고 생각해서 웬만하면 참고 넘어가려 했는데 해도 해도 너무하네요. 저랑, 같은 파트였던 2년차 후임이 이번 달 말일 자로 같은 시기에 퇴사를 합니다. 근데 이 후임이 퇴사 확정된 날부터 태도가 진짜 막장으로 변했습니다. 1. 인수인계 구두로 때우겠다 남은 팀원들 고생 덜하게 인수인계서 꼼꼼히 쓰자고 했더니 며칠째 빈 문서길래 언제 주냐고 물어봤습니다. 그랬더니 문서로 작성할게 없어서 그냥 마지막날 남은 분들한테 구두로 설명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업무 히스토리를 어떻게 말로 다 하냐, 이거, 이거, 이거는 문서로 남기는게 어떻겠냐고 리스트를 짚어주니 구두로 인수인계하면 30분이면 끝난다면서 건들거립니다. 참고로 몇단계 나누어서 인수인계하고 함께 붙어서 업무 사이클 한번 돌려봐야 할만큼 복잡도가 있는 업무들입니다. 2. 어차피 나갈 거니까 저는 일 안 하렵니다. 퇴사 일자 다가오니까 아예 직장 동료로서의 선을 놔버렸습니다. 후임이 담당하던 고객사에 문의가 넘어와서 대응해달라고 지시했는데요. 저에게 상의 없이 다른 사람에게 업무를 토스하려다가 딱 들켰습니다. 자기는 곧 나가니까 업무 이어받을 다른 분이 하는게 좋을 것 같아서 넘기려 했다고 합니다. 나가는 사람은 우리 둘이지만 남아있는 팀원들은 무슨 죕니까? 같이 지내는동안 잘했어도 떠나는 모습이 기억에 남는 법인데 이 후임때문에 저까지 안 좋은 기억으로 남을까봐 걱정입니다. 팀장님은 실무에 대해서 잘 모르시는 지라 크게 터치를 안 하시고 있습니다. 아직 퇴사일 남았는데 그냥 얼굴 보기도 싫네요.
하무니까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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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저한테 화난걸까요?
지난 주말 친한 친구가 결혼을 했습니다 오랫동안 알고 지내던 사이라 간단하게 청모도 했구요. 친구랑 1대1로 했습니다. 남자친구랑 꼭 오라길래 같이 가서 사진도 찍고 플라워샤워도 부탁하길래 신부측에서는 저와 제 남자친구가 함께 해줬습니다. 그리고 결혼식 끝나구 연락이 없습니다 ㅠㅠ 제가 결혼식때 찍은 사진 보내며 축하한다 했지만 돌아오는건 고맙다라는 짧은 답장 뿐이었고 더 이상 대화가 오고가지 않았습니다. 신혼 여행중이라 바쁘겠거니 하고 생각했는데... 문득 제게 서운한게 있는지 싶어서 의견 구합니다. 제가 추측하는건 1. 나름 호텔식이고 청모도 했는데 남자친구와 둘이가서 축의를 20만 했다. 이건 혼자 갔어도 20했을 돈입니다... 2. 플라워샤워나 신부 대기실 사진 등 뭔가의 상황에 친구의 기분을 상하게 했다 3. 기타 저는 1번이 가장 유력한 후보 같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지금까지 친한 친구들이 결혼한 뒤 와줘서 고맙다는 복붙 카톡 혹은 따로 단톡방에 고맙다는 이야기를 따로 들었던 터라 지금 상황이 낯섭니다... 제가 예민하게 생각하는걸까요? ㅠ 아님 제가 고맙다는 연락을 받는걸 기대하는게 오바스럽고 예민한걸까요?
한장이상이목표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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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은제 사이트 여러개로 가능한가요? a학은제 사이트에서는 a과목을 b학은제 사이트에서는 b과목을
학은제 사이트 여러개로 가능한가요? a학은제 사이트에서는 a과목을 b학은제 사이트에서는 b과목을
호호호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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