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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or 스타트업 > 대기업 이직 꿀팁
대한민국 망해 가나? 왜 취업 하기 점점 어려워지지 ? 취업할 수 있게 해줘야 하는데 정부는 해결을 안해줌 게다가 회사들은 지원자들을 너무 높게 봄 … 그래서 그런지 취업준비생, 취업 안되는 사람들이 너무 많음
라임증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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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알고새기세요
너무. 배신당했습니다
환영해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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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유행하는 프로필인데
요즘유행하고 프로필이랑 #미니미 #유행하는 프로필
스위트서누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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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플래닛 평점 1점대 면접
잡플래닛 평점 1점대로 면접 어떻게 생각하세요? 제가 지금 짧은 경력인데 2번째 회사예요.. 근데 분야가 분야인지라 권고사직이 이어지고 있고 현 회사 그다음 타겟은 저로 예상됩니다... 그래서 이직을 준비중인데요 신중하게 넣는다고 넣었는데 안정적인 회사같은데 사람들이 별로인지 1.8이예요. 리뷰 대부분이 사람들이 별로라고 하고있고.. 합격하더라도 제가 3년이상을 버틸수있을까요.. 지금 면접오란데도 없어가지구 생각이 많아져요
뚜치뿌꾸빠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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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초년생 고민입니다!
이제 입사한지 1년 넘어간 사회초년생입니다 현장 관리직으로 근무하면서 대학생활과 전공 등 배운것과 많이 다르지만 적응하고 유연하게 대처하겠다는 마음으로 지냈습니다. 실제로 회사가 근속연수가 높아 잘하지 못하는 엑셀과 업무 단순화를 위한 코딩, 새로운 툴 이해하고 매뉴얼 자료를 만드는 등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인정받아 포상도 받아서 정말 기분좋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ㅎㅎ 하지만 사건은 며칠전에 현장 회식자리에서 벌어졌습니다. 현장(생산직) 사람이 제 뒷담화를 하고 다닌다는 소리를 들었고 이유를 들어보니 오해가 있고 충분히 풀수있다는 생각이 들어 옆자리에 앉아 관련 설명을 드리려했으나 폭언과 욕설이 고성으로 돌아왔습니다. 20명 앞에서 그런소리를 들으니 굉장히 모멸감이 들더라구요... 중요한건 같이 생활하는 관리직 선배들도 모른척하고 넘기는 태도가 제게는 충격이었습니다 그 이후로 사실 업무도 제 업무 이외에는 하지 않으려하고 그토록 했던 야근도 하지 않으려고 하고 있습니다. 너무 진심을 다하면 상처받는건 저라고 생각이 들더라구요 이게 1년차가 가져도 되는 태도인지도 궁금하고 아니면 빠르게 이직준비를 해서 중고신입으로 넘어가는게 맞는건지 궁금합니다. 관련내용을 팀장님께 보고드리는게 맞는건지 판단이 안섭니다(찡찡거리는 MZ로 보일까 걱정됩니다) 그 분 얼굴을 계속 보고 있는게 힘이들고 아직도 적대적이네요... ● 오해내용은 특정물품을 구매요청을 했는데 구매했으나 프로세스상 납기까지 시간이오래걸려 전달되지 않은 상황이었습니다
쿠쿠쿸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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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한달 반만에 퇴사
입사한지 한달반정도 지낫는데 실질적 업무를 수행한게없어 인수인계할것도 없는상황 퇴사통보를 한 후 바로 다음날부터 퇴사해도 괜찮을지? 혹은 대체자가올때까지 기다려야하는게 맞는건지? 궁금합니다
써니텐94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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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어떻게 회사 다니세요?
현재 6년정도 회사 생활한 직장인입니다. 회사생활을 앞으로 몇십년 더 해야 한다는 생각에 숨이 안 쉬어집니다. 이직도 해봤는데 매일 출근하기가 힘듭니다. 저는 회사생활이 맞지 않는 사람인걸까요? 그냥 참고 하루살이로 다녀야 하는지 그만두고 사업 구상을 해볼지 큰 돈 필요없이 알바하면서 살아도 될지 마음 다잡고 회사생활을 다시 해보기는... 어려울 거 같습니다. 회사 다니면서 사업구상하고 시작하는 건 너무 힘들거 같은데 이렇게 해서 성공해서 퇴사하신 분도 있으실까요? 다들 어떤 비전이나 커리어 욕심으로 다니시는 걸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빨라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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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이직 후 드는 생각
중견기업 자금팀에서 근무하다 최근 스타트업으로 이직했습니다. 연봉이나 복지는 이전보다 확실히 좋아졌으나 실제로 와보니 재무구조 안정성이나 업무 프로세스 체계는 확실히 중견기업과는 많이 다르네요. (예상했지만요) 의사결정 속도는 빠르지만 기준이나 히스토리가 부족한 부분도 있고, “내가 지금 잘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일까?“라는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 현 시점에서는 우선 적응하고 성과 내는 게 맞다고 생각하지만, 한편으로는 “스타트업 경력이 향후 중견/대기업 이직 시 어떻게 평가될까?”에 대한 고민도 있습니다. 혹시 비슷한 경험 있으셨던 선배님들 계실까요? * 스타트업 경험이 이후 커리어에 실제로 도움이 되었는지 * 재무/자금 직무에서는 어떤 역량이 가장 중요하게 평가되는지 * 지금 단계에서 마인드를 어떻게 가져가는 게 좋을지 경험 공유 부탁드립니다.
자금매니저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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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상담,심리상담 무료로 받을수있는 곳이 있을까요?
학습상담,심리상담 무료로 받을수있는 곳이 있을까요?
호호호라이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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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보다 한살많은 사장에게 회식하는 이유 대놓고 물머봄
그냥 직원이 안사주면 섭섭해할수있다나... 아니 그러면 섭섭한 사람 사주면되고 나포함전부에게는 안사줘도되는데 뭔개소리야;; 지가 하고 싶은걸 이렇게 포장하노 ㅋ 삼대남도 이렇게 꼰이 많구나
초저액연봉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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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해도 될까요?
이번에 은행 관련 대기업에 붙었습니다. 연봉은 현재 급여에서 30% 올랐습니다. 문제는 워라밸이 없다고 합니다 새벽에도 전화 받아야 하고 주말출근은 당연히 나와야 되고 본인이 감당 가능 하겠냐 라는 얘기 까지 들었습니다 확실히 배울 점은 많아 보이고 실력도 늘 것 같은데 이렇게 일하는게 맞나? 최소한 2년은 버텨야 하는데 가능할까? 생각이 듭니다 그냥 지금 있는곳에서 더 다니면서 좀더 여유로운 회사를 찾아봐야 되나 싶습니다. 이제는 체력이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붙어도 고민이 되는적은 처음이네요
백엔드
금 따봉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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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 없는 공격
K님~ 당신이 이유 없는 공격을 받는 입장이라면, 모든 반응에 설명하려 애쓸 필요는 없습니다. 이해의 깊이는 강요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묵묵히 자신의 길을 가는 것이 가장 강력한 답변일 수 있습니다..... #친절한엔큐씨
건전이
동 따봉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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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이 언제 드나요
25살 2년차 직장인입니다 내일 출근해야하는데 너무 두럽고 유난히 가기 싫네용.. 이직 2개월 찬데 사소한 실수 할 때마다 (이미 알려준 내용인데..) 스스로가 너무 초라하고 쓸모 없어보여요 그러니까 안 그러면 되는 건데 2개월차 시선(?)에서 체크리스트를 만들어도 새로운 곳에서 실수가 생기니 출근이 두려운 것 같아여 그리고 직장에 편하게 마음 나눌 분이 한 분도 안 계세요.. 여기가 3번 짼데 가장 규모가 큽니다 (인사팀이 약 20명 정도고 저는 인사팀입니다) 1번째 2번째 직장에선 한 달 안으로 마음 맞는 분을 만나 그래도 힘든 얘기 서로 하면서 버텨내고 일이 힘들어도 재미가 있었는데 마음 맞는 동료가 없으니 외롭기도 하고 회사에 마음 붙이기가 더 힘드네요 ㅠ^ㅠ 늘 동료와 함께 할 수 없는 것도, 실수도 시간이 지나면 줄어드는 것도, 직장에 100퍼센트 만족할 수 없는 것도, 일하러 가는 곳인 것도.. 지금 그렇게 힘든 상황이 아닌 것도 다 아는데 유난히 출근하기가 싫어 이 시간에 철이 아직 안 든 mz가 괜히 글을 끄적여봅니다... 어른들도 출근하기 너무 싫지만 참고 출근하는 거겟죠..?
수려하다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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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생활
남편이 내연녀와 이중살림을합니다 아들사업장일하고 월350을 받는데 제가산 아파트에서 살면서 관리비 18만원정도 내고 생활비를 안줍니다 아들이 400을 주다가 최근 350으로 줄였다고 생활비50주다가 못주겠다고합니다 이중살림하는 내연녀와 생활하니까 그런거라 돈에관한건 알겠지만 애들은 다커서 분가했고 10년이상 모신 시어머니는 5년전에 돌아가셨습니다 전에살던 아파트는 팔아서ㅈ남편 쓰라고해서 남편이썼고 내힘으로 산 34평 아파트에 살고있습니다 가전제품이랑 신축아파트 인테리어 비용도 제가 다냈구요 그런데 관리비만 주고 단돈50만원도 안주는 남자랑 살아야되나 그것도 바람까지난 남자를요 제가 연봉으로는 1억5천정도 됩니다 내가 많이번다고 저러는걸 이해해야되나요 지금은 솔직히 안줘도 불편한건없지만 기분이 나빠서요 이혼하자 나가라해도 못들은체합니다 내가 건강이 약하니까 재산을 노리는거 같아요 쇼윈도우로 산지 10년이상됐어요 너무답답합니다
별빛속으로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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