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글
전체보기
글쓰기
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퇴사하고 뭐하고 싶나요
만약, 어찌 저찌하여 비교적 젊은나이에 먹고사는 문제가 해결 되어 퇴사 한다면 뭣들 하고싶은지요?
focusx
억대연봉
쌍 따봉
03월 15일
조회수
204
좋아요
0
댓글
3
50대 초반 퇴사 80일 (남긴) 일기
너무 심심하게 하루가 가는 것 같아 요즘 내가 관심있는 분야의 책들을 온라인에서 검색하다가 알라딘 중고서점에서 유홍준 교수님의 '나의 문화유산 답사기'를 몇권 구매했는데 기분이 갑자기 좋아짐.. 특히 서울편이 있는 9권, 10권을 구매했는데 3월달에 읽어 볼 생각임... 지금보다 따뜻한 봄이 오면 서울에있는 역사적 유적지에 아이들과 같이 돌아다녀 보기로.. 오늘은 MBA 동문 중 한명에게 연락해서 이런저런 이야기 했는데 역시나 그도 나이가 들어 대기업에서 퇴직을 당하기 전에 여러 기업에 투자해서 CFO로 일하면서 수입을 다변화 시켜 놓았다고.. 능력있는 사람은 역시 다름.. 나랑은 완전 다른 길이지만 부러움.. 하지만 나는 향 후 20년동안 나에게 수입을 안겨줄 직업을 이제 준비할 예정이니 지금은 그가 부러워도 10년후에는 다를 수 있겠지.. 오늘 봤던 유튜브 중에 정년퇴직하고 제2의 직업을 가진 분들의 이야기가 담긴 유튜브를 봤는데 모두들 기술직에서 일하시는 케이스.. 이것도 나랑은 다른 길이지만 60이 넘어서도 자신의 쓸모를 증명하고 인생의 활력을 되찾기위해 기술전문직에 도전하시는 모든 시니어 분들을 응원합니다!!!
외국계26년차
억대연봉
쌍 따봉
03월 15일
조회수
144
좋아요
2
댓글
0
현대백화점 지주사 어땡
최근에 경력직 채용 하는 것 같더라고 지주사라서 사람이 많지는 않은 것 같은데 재직자 있어??
@(주)현대지에프홀딩스
브릉브릉빵
03월 15일
조회수
236
좋아요
0
댓글
0
20년차 이제 임원
어느덧 20년차입니다. 신입사원 초봉 대비 딱 다섯배 올랐네요. 뿌듯하면서도 인생을 갈아 넣은 결과가 이정도라니 현타가 오는 일요일 져녁 이네요.
은하파파
03월 15일
조회수
329
좋아요
1
댓글
3
사내 팀변경 고민
안녕하세요, 고민이 있어 의견 여쭈어봅니다~ 현재 중견it회사 과장3년차입니다. 대형고객사에 대한 제품 검증부터 기술지원, 대응, pm등..너무많은일을 거의혼자 하고있는데요 인력충원 및 지원은 몇년째 거부되고있는 상황입니다. 객관적으로는 제 파트의 향후 매출이 떨어지진않겠지만 일만하다 끝날것같은..롱런의 이미지가 잘 그려지지 않습니다. 사내 it서비스팀에 TO가 있을것같은데 처우는 동일하거나 조금 낮아지고 기술을 내려놓는 단점이 있지만 심적.몸적 스트레스는 적어질것같고 AI 자동화코딩 공부도 할수있을것같아 고민이 됩니다. (동종업계 이직은 업계가 불황이라 마땅치 않습니다) 가령 개발자나 엔지니어 입장에서 1-2년 기술을 잠시 내려놓는 팀으로의 이동이 커리어적으로 많이 안좋을까요??
s91전장
03월 15일
조회수
187
좋아요
0
댓글
0
축의금 고민
친구 결혼식은 처음이라 축의를 얼마나 해야할 지 고민이네요 10대 때 친하게 지냈으나 20대 되고나서는 3-4번정도 만난 사이입니다 (현재 20대 후반) 청모까지 해서 참석하는 건 당연할 것 같고, 보통 얼마 정도 내는 게 적당할까요?? 15-20 정도가 일반적이겠죠?
햄부기부기
쌍 따봉
03월 15일
조회수
2,889
좋아요
203
댓글
18
멘탈약한 동료..
회사에 40대초반 동료분이 계신데 멘탈이 거의 개복치입니다 회사에서 업무 퍼포먼스가 좋지도 않은데, 불평불만, 남탓만 너무 심합니다. 그러면서 다른팀 사람이 프레임 씌운거라는둥… 그러면서 이제는 본인은 팀장은 달고싶다는데.. 진짜 너무 답답하네요… 어떻게 해야할지.. 같은팀으로 다니면서 저만 그런게 아니라 전반적으로 모든 팀원들이 너무 스트레스 받고있어요..
틀딱킹
03월 15일
조회수
1,407
좋아요
3
댓글
9
충주맨 사태의 본질은 : 홍보직은 정치개입+개인브랜드화라는 것
이게 공직사회에서 좋아할수가 없죠 대부분 공직사회는 유지보수가 주 업무니까 공무원이 실적위주? 식당들 영업이 가능할까요 맨날 단속할텐데. 주차단속 음주단속 신난다 하고 하겠죠. 그럼 사회적 효율이 올라가나요? 여기에 정치가 껴서 선출직이 밀어준다? 더 개판됨 사회복지직이 개인브랜드화? 실적쌓으려고 일을 늘린다? 본인만 기초수급자에 깔려서 죽어나는거죠 결국 공직사회는 유지보수직이 훨씬많음 홍보직종은 공무원직종 대부분이랑 안맞음 충주맨 케이스도 개인역량이 운좋게 발현된 케이스고 이 구조에선 자연히 시기질투가 따라올수밖에없음 대중들은 걍 이때다 싶어서 도덕적 우월감 느끼고 공무원집단 개 패는거고 ㅋㅋ
dogcat
03월 15일
조회수
279
좋아요
3
댓글
0
연차촉진제 회사에서 휴가
휴가 쓴다고 눈치주는 정신나간 상사 뭔가요 연차 안쓰면 소멸되는데 팀원들이랑 겹쳐 쓰는거도 아니고 쉬려고 휴가 쓰면 눈치 겁나줍니다 ㅈ소라 연봉도 작은데 면접 목적 휴가도 못쓸까 무섭네요
아일릿원희
03월 15일
조회수
362
좋아요
0
댓글
0
신한카드는 더모아 Farewell 준비하라
더모아카드 유효기간이 8개월 남았네..ㅠㅜ 가난했던 나의 카드생활에 단비를 내려주었던… 더모아 쓰는 재미로 쿠팡이고 네이버페이고 분할결제고 시간가느줄 몰랐는데ㅠ 더모아를 보내고 나면 내 삼페 지갑은 무엇이 남는고 ㅠ 신한카드 빨리 더모아 후속작을 내놓아라!!!
브람
쌍 따봉
03월 15일
조회수
269
좋아요
1
댓글
1
이직을 해야될까요?
현직장 - 규모: 중견 - 프로젝트: 주먹 구구식 빨리 만들기 프로젝트 - 기술: 돈 아낀 다고 클라우드 쓰다가 당분간 사용할 일이 없음 - 장점: 같이 일하는 사람들은 좋습니다. - 단점: 주먹구구식 프로젝트와 신기술을 써볼수 없는 환경 쉽게 없어지는 프로젝트, 급하게 구현하는 일정 오퍼 회사 - 규모: 스타트업 - 기술 : AWS등 신기술 위주 아키텍처 구성위주 - 연봉: 20% 상승 - 장점: 신기술 사용, 대기업(네이버)에서 온 사람들이 만든 회사 - 단점: 회사 내에서 소리지른다는 리뷰가 많습니다, 인격적인 대우가 적다고 합니다. 지금 이직 횟수는 4번째인데 그냥 꾸역꾸역 참으며 중견으로 이직 기회를 잡는게 좋을까요? 스타트업이다보니 불안한 점도 있고 경력 인데 3개월 수습 기간동안 80%만 지급한다고 써있더라구요 한편으로는 아키텍처 설계와 디자인 설계쪽으로 가야된다고 생각하는데 이직할 회사의 오너리스크와 사내 분위기가 좀 안좋은것 같습니다 복지등 합치면 연봉차이는 70만원정도 납니다. 회사분위기가안좋다는 것을 참고 이직을 해야하는지 고민이 됩니다.
백엔드
03월 15일
조회수
272
좋아요
0
댓글
3
디자인이 적성에 안맞는걸까요?
안녕하세요, 전공자 출신 2년차 웹디자이너입니다. 제목 그대로 디자인이 적성에 안맞는건지, 제가 지친건지, 완벽주의인건지.. 디자이너분들의 의견을 듣고싶어서 글을 올렸어요.. 제가 디자인을 하면서 힘들다고 느낀 부분을 말씀드려볼게요.. 1. 상사의 컨펌 기준이 불명확해서 맞추는게 힘들었음. 업무를 전혀 즐길 수 없었고, 계속 수정해야할까봐 겁이 났음. 재재재재수정하면서 결국 기한에 쫓기는것도 스트레스. 업무를 즐기기보다 어떻게 하면 컨펌이 될까 이런 생각이 컸음. 2. 업무 특성상 반복적 업무+창의성 업무 이렇게 섞어서 했었는데, 창의성 업무가 내 포트폴리오에도 도움이 되고 재밌어보이는건 맞지만, 어느순간부터 그런 업무를 피하게 되는 경향이 있었음. -> 내가 못할까봐, 감 못잡을까봐, 혼날까봐, 야근지옥일까봐... AI로 구현 안되면 어떡하지? 난 이게 최선인데 팀장님이 더 고퀄을 원하면 어떡하지? 여기에 모션도 추가하라고 하면 어떡하지? 또 다 수정해야되는거 아니야? 등등...... 이런 생각이 들며 자신감이 없어짐 -> 결국엔 내가 이 업무를 맡는다면, 멘탈이 힘들어지겠구나 이런 생각이 들었음. 3. 손이 좀 느리고, 새로운 툴 습득력이 좀 느린편. 누가 “이거 그냥 Ai로 돌리면 금방나와요” 이렇게 말해도 저는 쉽게 못 만들어내더라구요. 저에게 디자인 완성이란? 마치 삼만리를 걸어야하는 기분 그냥 뭔가를 만들어내야한다는게, 저에게 정말 버겁게 느껴져요. (이건 완벽주의 성향때문에 그러나 싶기도 함) 그래서 요즘은 솔직히 디자인에 흥미가 사라졌고 늘 쫓기면서 하는 느낌 들어요... 재밌어보이는 새로운 업무 = 나한테 막막한 업무 반복적 업무 = 노잼 결과물이 잘 나오면 도파민은 정말 미칠듯이 나오고 뿌듯해요, 또 다른사람들이 하는 디자인 업무는 재밌어보여요. 근데 제가 막상 하면 막막하기만 해서 적성에 안맞나 싶습니다...
휴휴휴우
03월 15일
조회수
104
좋아요
0
댓글
2
안마 시술소 라이터
를 발견했는데 요즘도 퇴폐업소 라이터를 거리에서 뿌리나요? 아니면 거기 갔다고 보면 될까요..
황금꼬부기
금 따봉
03월 15일
조회수
5,580
좋아요
156
댓글
33
개발자를 그만하는게 좋을까요?
현재 4년차 (3년 8개월)인 개발자입니다. 개발자는 첫회사가 중요하다던데 현재 첫회사에서 이직은 못하고 전전긍긍하다 선배분들의 조언을 받을까 하여 올려봅니다.. 현재 제가 다니는 회사는 여행사 항공시스템 솔루션 프로그램 si 를 하는 인력업체에요. 중소기업이구요.. 도메인이 항공이라 그런지는 몰라도 개발스펙이 매우 낮습니다. 하지만 업무 비즈니스를 공부하고 배우면서 보람을 느껴 지금껏 버텨왔는데 요즘 번아웃인지 현타가온건지 그냥 개발자를 그만해야하나 싶습니다. 현재 1년좀 넘는 큰프로젝트를 처음으로 진행중이며 고객사에 좋은 인상을 주어 처음엔 개발자로 들어갔지만 현재 PL로 열심히 근무하는 중입니다. 처음엔 보람차고 재밌었던것 같은데 점점 이게 맞나 싶고 힘들고 의욕이 없어지네요.. 경력은 짧고 아는지식도 많이 없고 개발도 못하고 문서작업에 회의지옥에 갖혀서 일하는게 맞나 싶고 그렇다고 개발을 하자니 저보다 잘하는 사람 천지에 널린것같고 주눅들고 우울하네요 이직도 고려해서 열심히 이력서와 포폴도 만들어서 지원은 해보고있는데 요즘 시장이 안좋아서 그런지 이직도 쉽지않구 그냥 다 그만두고 집 가까운 알바만 하고싶단 생각도 듭니다.. 다들 이런 고비가 있으셨나요? 어떻게 견뎌내야할까요?ㅠ 두서없이 올려 죄송합니다..
sleep스누피
03월 15일
조회수
307
좋아요
0
댓글
3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