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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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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회복?
전 50대남이고 여친이 20대인데 명절에 집에갔다온다더니 겜하던사람들이랑 정모하면서 지방에서 펜션잡고 놀다옮. 그런데 하루지나 알게되었고 다른남자랑지낸걸 알게되어서 일단 택시타고 올라오라했는데 혼자 조금 쉬다내일올라온다하더니 또 그남자랑 하루더있다가 제게 걸림... 사이가 소원해진건지 뭐때문인지 잠자리같이 안한지 근일년이 되어가던차인데 이일있고 관계회복 해보려고 언쟁도하다 결국 잊고 다시 시작하자하고 그담날 관계를 가지려 했는데 제모하고 하자고 미룸... 그다음날 TV보다가 감각이 이상해 손을넣어보니 브라질왁싱 되어있는상태... 그날도 제모하고 관계하자고했는데... 왁싱은 놀러가기전에한거같은데 이거 관계회복될까요? 헤어지는게 서로에게 좋을까요 일단 헤어지자하니 그건 또싫다하고ㅜㅜ
jgw1177
0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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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전화 타이밍 기가막히네..
한달 전 부터 여자친구가 가게를 오픈하면서 많이 바빠져사지고 연락을 잘 못하는데, 이상하게 10번중 7-8번은 화장실에서 볼일보다가 딱 그 중요한 순간에 계속 전화를 하네요.. 여성분들은 이런 레이더같은게 있나요 ;; ㄷㄷ
관셈보살
0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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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여금 문의
작은 회사를 운영하고 있고 대표와 제가 회사를 키우면서 중간중간 직원들을 채용하면서 지금은 10명이 같이 일 해요 이번 설명절 떡값+성과금 명목으로 모든 직원에게 동일하게 100만원을 지급했어요 물론 매년 성과에 따라 연봉협상도 새로 해서 급여도 올려줘요 근데 메이저급 직원이 서운하다고 대표에게 전화해서 집앞으로 오라고 했거든요 이게 이해가 되는 상황이에요? 너무 버릇없고 선넘었다고 생각이 들어서요 제가 잘 못 생각하는 건지 그렇다면 다양한 의견을 주세요 그것도 본인 휴가에 퇴근하는 시간에 맞춰서 성과금 얘기가 하고싶어서 오라고 했답니다 / 출근 9시30- 퇴근6:00 야근수당있고 심야넘어가면 두배 및 식대 다 있습니다 점심시간 1시간30분 연차사용 자유롭고 회사 분위기로 자유로워요 자잘한 복지 및 등등 추석 떡값 설 떡값 있고 설에는 추가로 영업이익에 따라 상여금 명목으로 적다면 적을 수 있지만 챙겨주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점심제공해요... 직원입장에서는 아무리 좋은걸 해줘도 잘해줘도 회사는 회사고 부족함 느끼는 걸 알지만 정말 남는거 없이 챙겨주려고 하는데 저런 일이 생길 때 마다 현타와요
사건의지평선넘어
은 따봉
0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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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포티???? 그게 뭐라고
저는 아직 영포티가 뭔지 모르겠는데 주변에서 농담같이 종종 이야기합니다. 테스트가 있길래 해봤는데 약간 높게 나오긴 하네요? 갑자기 스타일을 바꿀수도 없고 그냥 해오던대로 편하고 재밌는거 땡기는거 하는게... 영포티인가요?
진짜일리
0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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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서울 통근 시간
이제 정규직으로 들어간지 2달 좀 안된 신입입니다. 집이 경기도이고 직장과 편도 1시간 30분-45분 사이 정도 걸립니다. 어차피 서울은 보통 1시간 30분 잡는다고 생각했는데, 야근이 많디보니 집에 오면 정말 지칩니다. 이전 직장은 퇴근 시간에 그나마 1시간 거리였다보니 괜찮았던것 같은데 이번 직장은 3번 정도 갈아타야하고 힘이 듭니다. 이외에도 업무적으로 안맞아 이직 준비하고 있기는 한데, 우선 관두고 이직을 공격적으로 준비하는게 맞을까요? 체력적으로 정신적으로 너무 지쳐요ㅠㅠ 경기도에서 통근하시는 분들 어떠신가요… 제가 너무 나약한 걸까요?
익명의삶
0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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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을 어떻게 설득하고 성장시켜야 할까요?
회사현황 1. 지방중소기업 2. 매출액이 급성장했음 3. 직원들 나이대 20대중반~30대 중반(첫 직장인 경우가 대부분) 직원수 50인정도 4. 본인은 2026년 1월 부터 팀장입사 문제상황 1. 회사전체 직원들이 업무처리속도가 느리고 오류 및 실수(날짜 오입력, 금액 오입력, 업무를 까먹고 안하는 경우 등) 빈번하게 발생함 2. 직원 중 몇몇 인원이 비교군들이 없다보니 일을 잘하는 것으로 오해하고 있음(기존의 대표이사등의 칭찬? 격려 등이 있었음) 일이 힘들고 많다 등의 불만이 있지만 본인이 보기에는 전혀 어렵고 시간이 걸리는 업무가 아님(엑셀 수식 등도 모르는 직원이 많음) 3. 위의 상황들로 인해 본인이 대신 업무를 처리해주는 경우가 많음(타부서 포함하여 부서 내/부서 간 공유문서, 보고문서, 기안서 등을 다양한 형태로 만들어줌) 4. 위의 상황들에도 불구하고 업무프로세스 개선등을 위해 개선방안을 설득하려고 하면 위 2번의 이유 또는 기존의 업무방식을 바꾸것에 대한 거부감이 많음 선후배님들 이런경우 직원들을 어떻게 설득하시고 개선해 나가시나요? 몇몇 직원이 이런경우는 이전에도 겪어봤는데 총체적으로 이런경우는 처음이라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가 안보이네요.
요술공구몽키
0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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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한 가지의 감각을 버려야 한다면?
심심해서 해 보는 투표 과연 어떤 하나의 감각을 못 쓴다고 하면 어떤 걸 포기 하실 건가요?
마그넷틱
0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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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삼체' 보시분 (중에 공대형님 있어요?)
내용이 이해가 안됩니다. 그러니깐 400년 거리에 사는 삼체인들이 물리적으로 오면서, 그사이 지구인들이 발전해있을 거니 이를 저지하기 위해 '지자'를 먼저 보냈다는 거잖아요?? '지자'는 고차원 양성자 1개를 2차원 레벨로 펼친거고, 펼치고보니 하늘을 덮을 만큼 크게 된거고.. 거기에 이런 저런 기능을 때려박은거고.. 뭐..상상력의 산물이라 생각되는 부분이긴 합니다. 우리 몸속의 핏줄도 다 잇는다면 그 길이는 지구 두바퀴 반이라고 하잖아요.. 근데, 궁금한 부분은;;; 갑자기 사람의 눈이 펼쳐진 양성자에서 왜 나오는건가요? 누가좀 쉽게좀 설명좀 해주세요!
focusx
억대연봉
쌍 따봉
0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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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 실사 쪽 일 해보신 분들께 여쭙니다
IB업계 계신 분들께 솔직하게 조언 구하고 싶어서 글 씁니다. 저는 지금 기업 재무제표나 공시 분석해서 회계 부정이나 특수관계자 거래 은폐 같은 이상 징후를 적출해 리스크 분석정보를 제공하는 일을 하고 있는데요. 현재 투자자문사, 소액주주연대, 법무법인, 언론사 등에게 기업 리스크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 일을 하면서 기업 리스크 정보에 대한 수요가 M&A실사 쪽에도 있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제가 이 시장을 잘 몰라서 그러는데, 궁금한 게: 인수금융 주관사(금융사, 회계법인 등)가 재무실사 할 때 지배구조 리스크나 오너 일가 사익편취 같은 것도 들여다 보나요? (언론에 나온 수준이 아닌, 드러나지 않은 정보를 중심으로) 아니면 그런 건 원래 안 보는 영역인가요? 만약 안 본다면, 그게 실무에서 문제가 되는 경우가 있나요? 아니면 크게 상관없나요? 인수 주관사에서 이 같은 기업 리스크 정보에 대한 관심이나 니즈가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업계 계신 분들 관점에서 솔직하게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전문가 분들의 냉정한 조언과 도움이 절실합니다 ㅜ
@삼일회계법인
pqbd
0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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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우리가 천천히 사랑하게 된 이야기
벌써 1년 전 이맘때 일이네요. 작년 2월 말, 저녁 6시쯤 동네 고기집에서 그녀를 처음 만났습니다. 온라인에서 취미가 비슷해 메시지를 주고받다가, 사는 곳도 가까워서 오프라인에서는 처음 얼굴을 마주한 날이었어요. 다음 날 출근이 있어 오래 앉아 있지도 못하고, 두 시간도 채 되지 않아 첫 만남은 일찍 끝났습니다. 달리기, 등산, 겨울이면 스키와 스노우보드. 취미가 닮아 처음엔 연인이 될 거라 생각하지 않았어요. 그냥 동네 친구처럼, 편하게 함께할 사람이면 좋겠다는 마음이 더 컸습니다. 그런데 어느새 그녀는 제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하늘로 출근하는 일을 하는 그녀는 스케줄 근무 탓에 시간을 맞추는 게 쉽지 않았고, 썸 기간은 무려 6개월이나 이어졌습니다. “2주에 한 번만 만나도 충분하지 않을까?” 오랜만의 연애라며 조심스럽게 말하던 그녀가, 지금은 하루라도 못 보면 서운해할 만큼 가까워졌다는 게 아직도 신기합니다. 계절이 바뀌고 시간이 흘러 비가 많이 쏟아지던 여름 어느날, 고기집에서 '진지하게 만나보자'고 고백했지만 이후로 2번이나 만나는 동안 오빠 좋아한다고, 같은 마음으로 만나자는 말을 듣기 힘들었습니다. 긴 기다림 끝에 저를 더 이상 보지 못하면 슬플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그녀는 마침내 좋아한다는 마음을 전해주었습니다. 결국 그녀가 마음을 열어주었고, 그날부터 우리는 함께 걷기 시작했습니다. 강원도로 당일치기 별 보러 떠났던 밤, 한강을 따라 걷던 산책, 영화를 보고, 달리기 대회에 함께 나가고, 백운대에서 맞이한 일출, 그리고 이번 겨울, 스키장을 오가며 쌓아온 추억과 순간들까지. 조금씩, 하지만 분명히 사랑은 깊어졌습니다. 서로를 더 알아갈수록 입맛도, 성격도, 닮은 구석이 참 많아 매번 신기합니다. 그런데 며칠 전, 그녀가 출근길에 신호위반을 한 차량과 부딪치는 교통사고로 병원에 입원하게 되었습니다. 다행히 큰 부상은 아니지만, 지금은 병실에서 회복 중입니다. 그저 아프지 않고, 하루빨리 웃으며 다시 손잡고 걷고 싶다는 생각뿐입니다. 천천히 시작했지만 지금은 누구보다 진심으로 사랑하고 있습니다. 얼른 나아서, 다시 함께 여행도 가고, 데이트도 하고, 소중한 추억을 더 많이 쌓고 싶습니다. 자기야, 사랑해!!
뉴포티
0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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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비스 서비스부품BU 재직자 계신가요?
안녕하세요 이번에 현대모비스 서비스부품BU 준비하려는데 챗으로 질의응답 진행해주실분 계신가요? 꼼꼼하게 준비하고 싶어서요 기프티콘 사례하겠습니다☺️
@현대모비스(주)
당그리리리
0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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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일이나 가정이나 많이 지치네요….
요즘 계속 하고있는일에 회의가 들고 이걸 계속 해야하는지 저 자신에게 되묻는 시간이 많아져서 고민의글을 올려 봅니다. 저는 연차는 12년정도에 현재 중소회사에서 sw 개발직에 있고 인원 5명정도 되는 팀의 팀장으로 재직 중입니다. 현재 회사의 비지니스모델은 SI개발이 주된 일이지만 자체 제품도 있어서 고객대응과 자체제품 개발SI, FA 업무도 겸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는 영업팀의 요청이 있는 경우 Technical assistant로 미팅 참석, 제안서 및 SOW작성, 개발 방향설정, 개발 task 및 MM작성의 업무와 팀원관리 직책자의 업무로 계속 발생하는 구조입니다. 실무의 경우는 TF팀이 발생되면 항상 불려가고(하는일은 그대로…) 사람은 부족하고 일은 항상 많은 상황이여서 실무 또한 손을 뗄수는 없는 상황이고, 제 개인적인 욕심으로도 실무는 계속 가져가고 싶어하는 상태입니다. 그러나 직책자의 업무가 늘어날수록 제가 가져간 업무는 도리어 괜히 손을 댓다가 기한내 끝을 맺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되고 팀원들에게 미안한 상황이 계속 발생이 되고 있습니다. 2월에는 업친데 덥친격으로 사장이 개인적으로 제품으로 내놓을 수 있는 상품 아이디어와 사업계획을 들고 오라고 하는 상황이고..(이부분에서 참을성에 한계에 마주한 것 같네요…) 이러한 상황에서 제자신은 일에 치여가며 매일 12-16시간 업무+야근으로 지속을 하고 애는 둘이여서 매일 와이프는 독박육아에 불만으로 하소연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여담으로 요새 부쩍 사교육비도 많이 들어가야하고 하는데 연봉은 거의 제자리걸음이고 야근비도 없고 생활비도 고물가로 부족해져만가고 합니다. 물론 저만 이러한 상황을 겪고 있는건 아니고, 저보더 더 한 상황에 놓이신 분들도 많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제 자신은 저 나름대로 현재 상황이 답답하기만 하네요. 다른분들은 저와 같은 상황에 어떻게 하실지 여러 생각을 들어보고 싶어서 글을 남깁니다. 인생선배님들이나 많은 분들의 조언 부탁 드립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가장이다
0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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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쟁이 인생ㅜㅜ
안녕하세요. 저는 91년생이고 어느덧 36살이됐네요.. 모은돈에 빚1.2억까지 내서 선물거래하다가 모두 청산당했습니다. 네..도박한거죠.. 돈 차곡차곡 잘모으다가 뭐에 홀렸는지 갑자기 선물거래를 했는지 참...ㅜㅜ 여자친구한테 사실 그대로 얘기했고 이별 통보받았습니다ㅜ 청산당한지는 두달정도됐고 지금 투잡(배달)하면서 달에 120정도씩 벌고있습니다. 연봉은 6000 조금 넘습니다. 뭐 어찌저찌 40살전에 상환은 다 될것같지만 40살부터 0원으로 시작한다는게 너무 우울해요ㅜㅜ 제가 저지른 일이지만 제 인생 진짜 답없네요.. 그냥 푸념글 올려봤습니다ㅜㅜ 죄송합니다..
노인코래방
0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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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맞나요?
사회에서 우연히 고교동창을 만났는데, 거의 10년동안 술, 밥, 유흥비를 내가 다 냈는데, 너한테 얻어 먹어보자 하니까? 연락두절~ 저도 친구가 없어 외로움에 손해보더라도 만났는데, 참~~~ 어이가 없고 분노가 생깁니다! 회사 직급이 제가 조금 높다고 이용당한거 같아 속상해요! ㅠ.ㅠ
공기업 종사인
0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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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같이 어려운 시기에 퇴사를 결심했습니다
회사 및 업무 생각만 하면 심장이 뛰고 너무 힘들어서 이직도 아니고 퇴사를 결정했습니다 6년간 회사를 쉬지않고 다녀왔는데 탈이 났나봐요 어딜 가도 잘 할 자신이 없어서 이직도 못하겠더라구요 복지나 연봉 측면에서는 좋은 회사지만 어느날부터인가 업무가 전혀 손에 잡히지 않을만큼 심각한 상태에 이르렀습니다.. 불안한 마음이 많이 들지만, 퇴사를 안 하면 제가 죽겠더라구요.. 잘 한 선택이겠죠..? 재취업 어려울까 무섭기도 하네요… 다들 이런 상황 어떻게 극복하셨을지..조언 부탁드립니 다.. ———추가글——- 넋두리하듯 쓴 글이었는데.. 생각보다 많은 분들께서 위로해주셔서 정말 놀랐고 또 감사합니다 내가 쉽게 포기하는걸까 무책임한걸까…자괴감도 많이 들었었어요 휴직하거나 실업급여 받고도 싶었으나, 병원 진료를 받지는 않았던지라 그마저도 어렵네요ㅎㅎㅎ 나는 약에 의지하지 않고 이겨낼 수 있어! 하다가 탈이 난것 같아요. 난 그정도는 아니라 생각하고 덮어둔게 문제였던 것 같아요 많은 분들의 조언대로 잘 쉬고 잘 이겨내볼게요 좋은 글로 다시 찾아오겠습니다!
danbib
0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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