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글
전체보기
글쓰기
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계약직으로 이직...
30대 후반인데 2년 계약직으로 이직하게 되었네요. 기존 다니던 직장이 처우가 너무 안좋아서 내린 결정인데 계약직이라 40대가 되는 2년 뒤가 걱정되기는 하네요. 하지만 주6일제에 잡부, 가스라이팅 하는 이사와 사장부터 직원들을 소모품 취급하는 이 가족회사에서 더 이상은 못버티겠어요. 이 선택이 잘한 선택일까요?
머리민대리
5일 전
조회수
430
좋아요
1
댓글
2
봄꽃을 보면서
봄꽃을 보면서 ㆍㆍ ㆍ 아침, 저녁 출근길에 살짝 살짝 곁눈질로 보이는 봄꽃이 예쁩니다. 어린아이 주먹만한 목련꽃은 뭐그리 바쁜지 벌써 꽃잎은 떨어졌고, 벚꽃잎도 우수수 꽃비가 되어 내립니다. 2025년 유난히 춥고 왕벚꽃 송이같은 눈이 펑펑 흩날리는 이른 새벽에 먼길로 여행가신 엄마.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고맙고 또 고마웠습니다. 잘 가시라는 인사 한마디 못드리고 갑자기, 정말 그렇게 갑자기 가시다니요. 가시기 이틀전에도 '찔레꽃'을 작은 아들 장단에 맟춰 부르셨는데 거짓말처럼 가셨습니다. 큰 지병이 있지도 않아서 생각지도 못했는데... 마지막 곁을 지키지 못했다는 죄책감에 눈물에, 숨이 쉬어지지 않아 한동안 일하는 중간에 사무실 밖에 나가 큰 숨을 들여마시고 들어오기를 얼마나 했는지. 그렇게 숙면을 취했던 내가 잠못드는 많은 밤을 보내기도 했습니다. 시간이 지나니 지금은 좀 나아졌지만 문득 문득 생각에. 기억이 떠오를때면 참 많이도 그립습니다. 하루에 한번 믹스커피 한잔씩 드셨는데. 믹스커피만 봐도 눈물납니다. 그게 뭐라고 좋은 커피 많이 사드릴걸 아쉽고, 또 아쉽습니다. 커피향 나는 카페만 가도 목에 뭐가 걸린것 같고, 잘 드셨던 음식을 봐도 더 사드릴걸 하는 마음이 가슴 아립니다. 꽃을 참 좋아했던 울엄마. 길을 걷다 길가옆의 노란 민들레 꽃만봐도 걸음 멈춰 바라보셨는데... 다양하고 화사한 봄꽃을 보면서 참 많이 보고 싶고 그리운 날입니다. 맛있게 끓여주셨던 된장찌개도 그립네요. 아무리 맛있다는 음식점에서 먹어봐도, 엄마 손맛이 그리워 그맛을 흉내내려 끓여보아도 그맛이 아니더이다. 님들. 부모님 계시다면 봄 안부 자주하시고, 사랑한다는 말도 간지럽더라도 많이 많이 하세요. 안아도 드리고. 맛있는 것도 자주 함께 드시고요. 옆에 계실때 얼굴 많이 보여드리시고요. 이 좋은 봄날에...
아름드리song
은 따봉
5일 전
조회수
184
좋아요
9
댓글
2
투표 친구와 로또 구매
좋은 번호가 꿈에나와 로또를 2개를 사려고 했는데 친구가 말도 없이 제 계좌로 구매금액의 반인 1000원을 보냈길래 다시 제가 1000원을 돌려줬습니다 그랬더니 당첨될까봐 돌려줬다고 치사한 놈으로 모는데 이거 누가 잘못한건가요?
가즈아제발
은 따봉
5일 전
조회수
356
좋아요
0
댓글
3
투표 와이프가 저보고 진상짓을 했다고 합니다.
<상황> 빠리바게뜨에서 와이프 선물로 고구마케익을 주문했어요. 늦은 시간이라 알바 한명이 마감을 하고 있었고 비닐 테이프 같은게 매대옆에 좀 남겨져 있는 상태였어요 알바가 정신이 없는지 케이크를 꺼내서 상자에 넣지도 않고 매대에 그냥 올려놓고 카드를 먼저 받더라고요? 그래서 당황스럽지만 적립도 하고 카드주고 결제도 하는데 딱 봐도 일한지 얼마 안된거 같길래 한마디 했습니다. 이렇게 하는 곳 처음 보는데.. 케이크 올려놓고 결제하면 먼지 다 들어가지 않냐구요 알바가 당황해서 얼굴이 새빨개졌는데 기어들어가는 목소리로 아 네.. 빨리 해드릴게요 하고 포장해주셔서 아니 그냥 이렇게 하는 곳 처음 봐서 그런다고.. 대화 마무리하고 케이크 받아서 나왔는데 와이프가 안에서는 한마디도 안하다가 집 가는 차 안에서 왜 이렇게 진상을 부리냐고 제 모습이 너무 낯설었다고 그러네요. ---- 여기까지가 상황설명이고 최대한 객관적으로 적어봤습니다. 제가 무리한 요구를 한것도 아니고 윽박을 지른것도 아닌데 진상 취급을 받으니까 좀 당황스러워서요 객관적인 의견이 궁금해서 투표 올려봅니다.
monte
동 따봉
5일 전
조회수
13,602
좋아요
37
댓글
70
외국계 회사만 복지좀 자랑해주실 수 있나요!?
… 이직 안하겠습니다..
밍밍e
금 따봉
5일 전
조회수
8,222
좋아요
157
댓글
82
이직하는게 두렵습니다
33살인데요 지금 회사다니는곳에 5년정도 근무를 했습니다 천안에서 oled 제조하는 회사에 근무하는데요 주야 3조2교대근무 12시간근무 연봉은 대략 4천정도됩니다 원래 제작년 24년도 9월쯤 이직을하려고했습니다 왜냐하면 지금다니는곳이 월급도 최저시급으로 주는회사여서 시급이 올라야지만 월급이 오르는 그런형태라그런지 10년다닌사람과 신입사원과 월급을 똑같이 받으니 점점 뭔가 여기서 시간만 허비하고 있는데 아닌가싶은데요 옛날에는 호봉제가 있어서 연차별로 월급이 조금씩 올랐는데 그마저도 최저시급 오른다고 21년도쯤엔가 없애버리고 등급제로 바꿔버렸더군요 저는 일반 작업자로 근무하고있는데 엔지니어들같은경우는 m1,m2이런식으로 진급이라도하지(m2까지는 시급제) 그나마 엔지니어들은 m3등급부터 연봉제로 들어가고 m4부터는 대리급으로 들어가는데요 근데 이회사에서 대리나 m3등급달려면 최소 10년은 다녀야하고(애초에 엔지니어로 일할거였으면 이회사 들어오지도않았음) 최근들어와서 근속기간도 다들 1,2년하다가 퇴사하는경우가 대부분이고 오래다녀도 뭐하나 대우도없고 신입이랑 똑같이 취급을 당하는거같으니… 그래서 이직을 제작년부터 결심했는데 제일 문제가 막상 이직하면 또 거기있는사람들이랑 적응해야되고 근무환경이랑 거기회사에 맞게 환경도 적응해야되서 이게 참걱정이네요 그러다보니 어쩌다가 계속 이회사를 다니고있는데 이직을 하는게 맞을까요??
쁘띠젤
5일 전
조회수
357
좋아요
0
댓글
2
이직하는게 두렵습니다
33살인데요 지금 회사다니는곳에 5년정도 근무를 했습니다 천안에서 oled 제조하는 회사에 근무하는데요 주야 3조2교대근무 12시간근무 연봉은 대략4천정도 원래 제작년 24년도 9월쯤 이직을하려고했습니다 왜냐하면 지금다니는곳이 월급도 최저시급으로 주는회사여서 시급이 올라야지만 월급이 오르는 그런형태라그런지 10년다닌사람과 신입사원과 월급을 똑같이 받으니 점점 뭔가 여기서 시간만 허비하고 있는데 아닌가싶은데요 옛날에는 호봉제가 있어서 연차별로 월급이 조금씩 올랐는데 그마저도 최저시급 오른다고 21년도쯤엔가 없애버리고 등급제로 바꿔버렸더군요 저는 일반 작업자로 근무하고있는데 엔지니어들같은경우는 m1,m2이런식으로 진급이라도하지(m2까지는 시급제) 그나마 엔지니어들은 m3등급부터 연봉제로 들어가고 m4부터는 대리급으로 들어가는데요 근데 이회사에서 대리나 m3등급달려면 최소 10년은 다녀야하고(애초에 엔지니어로 일할거였으면 이회사 들어오지도않았음) 최근들어와서 근속기간도 다들 1,2년하다가 퇴사하는경우가 대부분이고 오래다녀도 뭐하나 대우도없고 신입이랑 똑같이 취급을 당하는거같으니… 그래서 이직을 제작년부터 결심했는데 제일 문제가 막상 이직하면 또 거기있는사람들이랑 적응해야되고 근무환경이랑 거기회사에 맞게 환경도 적응해야되서 이게 참걱정이네요 그러다보니 어쩌다가 계속 이회사를 다니고있는데 이직을 하는게 맞을까요??
쁘띠젤
5일 전
조회수
137
좋아요
0
댓글
1
3년 연봉 동결, 진급 없음… 혼자 다 해도 원래 이런가요?
저는 전 회사부터 현재 회사까지 포함해 5년차 대리이고, 계속 마케팅 실무를 해왔습니다. 현재 회사는 MLM, 즉 네트워크 마케팅(다단계) 업종입니다. 동종업계 약 120개중 연매출 30위정도 하는 회사에 다니고 있습니다. 일반 유통업이 회사가 광고와 채널로 직접 판매를 만드는 구조라면, MLM은 회원이 제품을 이해하고 추천·사업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회사가 콘텐츠, 교육, 프로모션, 운영을 지원하는 구조에 가깝습니다. 문제는 이 안에서 제가 맡아온 업무 범위가 생각보다 훨씬 넓었다는 점입니다. 마케팅팀 소속이었지만 제대로 팔로우업해줄 선임이 거의 없었고, 중간에는 팀이 사실상 공중분해돼 1년 가까이 혼자 일한 시기도 있었습니다. 저는 단순히 콘텐츠만 만든 게 아닙니다. 프로모션 기획과 운영, 홍보 콘텐츠 제작, 교육·홍보 영상 제작, 행사 기획과 현장 진행, 물류 관련 업무까지 사실상 전반을 맡아왔습니다. 회사에서 새로 해야 할 일이 생기면 누군가 체계를 잡아주기보다, 제가 직접 방법을 찾아 끝까지 만들어내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특히 외주비를 줄이기 위해 영상·이미지·홍보물 제작을 가능한 한 내재화했고, 최근에는 생성형 AI까지 실무에 붙여서 외주 촬영비와 제작·운영비를 줄이는 방향으로 계속 시도해왔습니다. 제 커리어를 끌어올리는 동시에 회사 비용도 아끼기 위해 스스로 공부하고 적용해온 셈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일했음에도 입사 후 3년 동안 연봉은 동결됐고, 진급도 없었습니다. 저는 이 정도면 처우를 너무 못 받고 있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일이 힘든 게 아니라, 업무 범위와 책임, 성과 대비 보상이 지나치게 부족하다고 느낍니다. 저는 24개월 된 아이를 키우는 아빠이기도 합니다. 아이가 커가는 모습을 보면서 제 미래를 위해 이직 시도도 계속하고 있는데, 생각보다 입질이 많지 않아 그 부분도 꽤 지칩니다. 회사 안에서는 버티고 있고, 밖으로 나가려 해도 쉽게 풀리지 않으니 여러모로 마음이 복잡합니다. 이 정도 업무 범위와 책임을 지고도 3년 연봉 동결, 진급 없음이 정말 흔한 일인지, 아니면 제가 너무 오래 참고 있는 건지 궁금합니다. MLM 업종 경력이 일반 기업 이직 시장에서는 생각보다 덜 인정받는 편인지도 궁금하고요. 비슷한 경험 있으셨던 분들, 혹은 냉정하게 봤을 때 지금 제가 어떤 선택을 하는 게 맞는지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아니뭐했냐고
5일 전
조회수
85
좋아요
1
댓글
1
요즘 스타트업 분위기 어떤가요?
저희도 스타트업인데 궁금합니다
맛있는감귤
억대연봉
5일 전
조회수
234
좋아요
0
댓글
2
팀원이 울면서 상담 왔습니다… 뒷담하는 동료 팀원 대응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팀 관리때문에 고민이 생겨 선배님들의 고견을 여쭙습니다. 작은규모의 인사총무팀을 리드하고 있는 팀장입니다. 회사가 급격하게 성장하면서 인사업무와 총무업무를 분리하려고, 저보다 경력도 연봉도 높은 총무 리드급 분을 채용하고 같이 일한지 1년이 조금 지난 상황인데요. (저는 총무 외 인사 법무 사업 재무 등 나머지 모두를 관리 합니다) 그간 이분이 회사에 쌓인게 많았는지 담배타임할 때 인총팀과 인총팀 동료, 팀장(저)에 대한 뒷담화를 하고 있다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사실 어렴풋이 알게된건 오래전이지만, 힘들면 그럴 수 있다 결과로 보여주자, 개선할 점은 개선해주자. 최대한 간섭안하고 원하는대로 할 수 있게 도와도 드리고 금전 보상도 잘 챙겨 드리고 노력을 했습니다. 이분을 시니어A라고 하겠습니다. 근데 최근에 팀원B분이 힘들다고 울면서 저에게 상담요청을 해왔는데, 1. 인총팀이라서 알 수 있는 정보를 본인을 과시하는데 이용하는데 그러면 안되는거 아니냐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2. 팀 뒷담화를 현업부서 앞에서 하는게 하루이틀 하는게 아닌데 우리팀 신뢰를 떨어뜨리는 행위 아니냐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3. 그래서 맞장구 안쳐주고 거리두기 시작했더니 이제는 본인 뒷담화까지 시작한거 같다. 괴롭다. 이전부터 팀원B와 시니어A의 업무스타일이 안 맞아 서로 지쳐있다는걸 알고 있어서 분리하려고 충원도 진행중이었습니다. 그리고 지난 1년간 시니어A분이 퍼포먼스를 잘 내지 못한 것도 사실입니다. 그걸 정당화 하려는 행위라고 생각합니다만 그래도 팀원을 잘 쓰는게 리더의 역할이라고 배웠고, R&R에 시니어A의 의견을 적극반영하고 있고, 본인보다 어린 리더가 불편한가 싶어 입사초기부터 권한도 완전 위임하고, 업무 진행과정에서 아쉬운 점이 보여도, 업무 스타일이 다르겠거니 본인이 요청하기 전까진 아는척이나 간섭 안하려고 저 나름 노력했습니다. 팀원이 힘들다고 울면서 말할정도인데 그리고, 위의 1번 2번이 위험하다고 저도 생각하기 때문에 계도 고민이 됩니다. 이걸 그럴 수 있는 일이다 라고 넘어가야할지.. 연차가 어느정도 있는 분이라 쉽게 수긍하고 바뀌지 않을텐데 계도를 어떻게 접근해야할지 조심스럽네요. 다 알고 있다 너의 입장은 뭐냐 그러지말라 본인에게 정면돌파를 해야할지? 감정적이지 않고 세련되게 해결하고 싶은데 뭐가 최선일지 고민이 됩니다.
아주큰짱돌
5일 전
조회수
1,459
좋아요
12
댓글
7
사회성 없어보이는 직원
회사에 정 떨어진 이후부터 자발적 왕따를 감행하고 있습니다. 근데 사장님은 제가 사회성이 떨어지는걸로 보이시나봐요.. 반년동안은 살갑게 잘 지냈었는데 말이죠...? 1년 반 전부터 잘 어울리지도 않고 밥도 안 먹고 말수도 확 줄었어요. 말 섞기도 싫고 퇴사하고 싶은데 감정적으로 퇴사할 수는 없으니 그때부터 부업 주식 재테크 할 수 있는거 다 해봤고 실제로 성과도 좋았습니다. 점심시간마다 그 작업을 하느라 밥도 따로 먹었습니다. 이제는 부업을 본업으로 생각할 정도네요. 이제 기반도 어느정도 마련됐고 2년차 되서 퇴사를 하려고 마음 먹었는데 자꾸 사장님 눈에 거슬리는지 한 번씩 지적하시네요.. 일만 잘하면 되지 않나.. 제발 가만히 냅뒀으면 좋겠습니다ㅜ
MyMy
5일 전
조회수
531
좋아요
5
댓글
3
안녕하세요 이직준비중인데 회사 영업용 차량 지원 해준다네요
안녕하세요 현재 이직 준비 중이고,, 면접 보러 다니는 중입니다 근데 갑자기 회사에서 영업용 차량 (아반떼) 지원해주겠다면서 차량 알아보고 있다고 하네요.. 이럴때 어떻게 해야 하나요.. 차 나오기 전에 그만둬야겠죠..? ㅠㅠㅠ 하..
이직러아아
5일 전
조회수
226
좋아요
0
댓글
1
검토중이3달?
이력서낸지 3달짼데 지연되서 죄송하다 알림이 한달전오고 아무런 연락이없는데.. 얼마전,해당회사 타부서에서 채용공고가났습니다. 다른부서이긴하나, 지원을 다시해야되나.. 고민중입니다.. 리멤버통해.지원된 이력서가 누락이된건지 원래 경력직이 이렇게 늦어지는건지 첫 이직준비라 조금 이해가안되는데 이런경우가 있는지 궁금해서요^.^
해피해피해피해피
5일 전
조회수
241
좋아요
2
댓글
4
힘드네요..
안녕하세요 돌지난 아이 아빠, 결혼 5년차 남편으로 살고 있는 평범한 직장인 입니다. 아이가 태어나고 이직한지 1년도 안된 회사에서 육휴를 반년 이상 쓰고 복직했는데 회사 프로젝트가 일정이 빠듯해 두달동안 야근 중입니다. 제가 먼저 복직하고 아내도 올해 복직했는데 집은 경기도..회사는 서울이라 아내는 새벽출근에 퇴근하면 육아에 집안일 하느라 벅차 합니다. 저는 오전 등원에 계속 야근이라 저녁에는 도와줄 수 없는 상황이구요.. 아내는 복직한지 얼마 안됐는데 육아와 회사를 병행하면서 생활하는게 너무 힘들다고 얘기 합니다.. 그 얘기를 듣고 공감은 하지만 현재 재정적으로 너무 힘든 상황이라 일을 그만두라고 쉽게 얘기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빚이 좀 많은 상태라..한사람 월급이 빚갚는데 쓰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이러한 상황속에서 답답한건 마찬가지인데 야근하고 집에 들어오면 따듯한 말한마디 없고 오전에 집안일 해놓은 걸 가지고 트집잡고..현재 생활이 너무 힘이 든다는데 공감도 못해준다고 짜증내고..그러면 일을 그만둬라 집 근처로 일을 알아보라고 해도 쉽게 말한다 하고..해결책을 주고 싶어도 말갖지도 않은 소리하지 말라고 하네요.. 빚은 줄어들지 않고..야근..집안 분위기..이 상황이 너무 답답해서 글을 적어봅니다..
아무개하자
은 따봉
5일 전
조회수
2,727
좋아요
103
댓글
20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