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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운영자
쌍 따봉
 | 리멤버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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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50에 재취업 쉽지 않네요
인생 후반전, 4년전 고향인 부산 기업으로 취업해서 내려왔는데 대표와의 트러블로 다시 취업전선에 뛰어 들고자 합니다. IT분야라 부산에 제대로된 기업이 없고 서울로 다시 올라가려는데 재취업이 쉽지 않네요. 혹시 저와 비슷한 나이대나 같은분야에 계신분들은 재취업에 성공에 얼마나 걸리셨는지 궁금하네요. 그리고 조언 부탁도 드립니다. 너무 힘이 드네요
노마디안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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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 지역으로 이직...
최근 너무 고민이 되네요.. 저는 전남 광주의 지역에서 근무중입니다. 처음 이직을 고민하게 된 계기는 지사의 과중한 업무와 대표님의 과격한 언어등이었던 것 같습니다. 작은 회사는 아니지만 6개월가량 부장 업무 대행으로 재직중인데 해당 직무에 14년 가량의 경력이 있음에도 업무의 양이나 영업적 압박이 일정 수준을 넘어서 고민하게 된거 같습니다. 그러던 중에 강원도 원주 지역에 외국계 회사쪽 팀장 자리가 나와서 이직을 고민중인데 지금 거주지와 먼 지역이고 연봉은 기존보다 500만원정도 인상되는 수준입니다. 강원도 혁신도시쪽인데 해당 지역에 대한 경험이 없어 두려움과 최근 결혼을 하여 이직에 대한 걱정이 많은데 이직을 하는 것이 좋은 선택인지 걱정되어 글을 남깁니다^^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장점 1. 업무 강도 완화 2. 500만원 가량의 연봉인상 단점 1. 생소한 주거 환경 2. 지역 이동시 해당 이직회사 적응
고민의연속중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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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보다 연차 높은 수석님이 제 팀원으로 오셨습니다. 업무 비협조 어떻게 풀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최근 조직 개편으로 팀장을 맡게 된 직장인입니다. 현재 가장 큰 고민은 저보다 연차도 높고 경험도 많으신 '수석' 직급의 팀원분과의 관계입니다. 사장님께서 회사의 고인물 대책으로 인사개편을 실시하였습니다 . 그러다 보니 상대가 내려오고 제가 올라간상솽입니다. 저:40대 팀장 상대:50대 ​본인이 제 부하 직원이 된 상황에 대해 심리적으로 불편함이 있으신 건 이해하지만, 문제는 실질적인 업무 지장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업무 비협조: 업무 배분을 하면 수동적인 태도로 일관하거나, 본인 판단하에 중요도를 낮춰버립니다. ​지시의 어려움: 저 역시 연상인 분께 업무 지시를 내릴 때마다 눈치가 보이고 매번 조심스럽습니다. ​팀 분위기 저하: 이런 냉랭한 기류가 팀 전체에 퍼지다 보니 다른 팀원들도 눈치를 보고 팀 분위기가 전반적으로 가라앉아 있습니다. ​팀장으로서 이 분을 어떻게 예우하면서도 업무 효율을 끌어낼 수 있을지, 혹은 이런 경우 명확하게 선을 긋는 것이 나을지 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ohayolee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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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통이 트입니다 ㅠ
이직전에는 아침 일어나는것 부터 숨이 막히고 출근준비하는데 몸이 무겁고 지하철을 타면 '오늘 잘 버틸수 있을까?' 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회사 출근하면 '왜 이 일을 해야하는지, 왜 나만 이걸 하는지?' 등등 생각이 났고 이직의사를 밝혔을때 한 동료로부터 '이걸 버티네'라고 팀장이 얘기하는걸 전달들었고, 분명 이 얘기는 같은 팀원들또한 들었을텐데, 이들에게는 이러한 얘기를 듣지 못하였습니다. 그래서 인지 더욱 배신감을 느끼고, 그들의 가면이 너무나도 무섭더군요. 하지만 지금은 새로운 분야라 그간 느껴보지 못한 성취감을 다시 느낄수 있어 뭔가 살아난 느낌이 듭니다. 도망친 곳은 낙원이 없다라고 하지만 지금 저는 여기가 낙원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도 전 직장으로부터 많은것들을 배웠고, 관리직으로서 지향해야 하는 방법을 크게 배운거 같습니다. 두서없는 글을 읽느라 고생이 많으시며, 미약하게나마 크게 위안이 되시길 바라는 맘으로 글을 마무리 해봅니다. 다들 건강히 직장생활 하시고, 번창하시길 바랍니다. (물론, 그 팀장은 빼고 ^^ㅎㅎ)
archemi
은 따봉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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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이 결혼한다고 하면 어떤가요
신입사원이고 입사한지 얼마 안되어서 결혼한다고 하면 좀 그런가요? 일을 잘하는 편도 아니고 머리가 좋은 편도 아니어서 입사 동기보다 일 적응도 잘 못하고 무슨 일을 맡아도 하나하나 물어봐가며 일을 하고 있어요. 제가 알아서 찾아서 일을 하지도 못하고요. 근데 그런 와중에 결혼준비 한다고 1년내에 결혼한다고 말하면 싫어하시려나요? 저는 여기가 너무 마음에 들어서 회사에 잘 적응해서 오래 다니고 싶은데 일도 잘 못하는데 미움까지 살까봐 걱정이에요.
런닝크루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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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2B 키워드광고 업체 추천 부탁드립니다.
네이버 인스타 구글 영상검색 등등.. 잘 하는 업체 추천 부탁드립니다.
보배로와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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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HD에다가 일머리 없어서 미치겠습니다.
남 얘기가 아니고 저 스스로의 이야기입니다. 어려서부터 ADHD가 있어서 중학생때부터 성인인 지금까지 ADHD 치료약을 먹고 있는데 이걸 먹어도 일머리나 눈치가 생기지는 않더군요. 나름 군필이고 4년제 대학 졸업했지만 이것도 간신히 해낸 겁니다. 사회 나와서는 제조업 사무직 쪽에서 일을 하고 있는데 어딜 가도 수습기간 지나면 짤리거나 정직원이 되어도 얼마 못 가서 짤리거나 생산직으로 좌천되기 일쑤입니다. 그렇다고 생산직으로 가면 잘하냐? 그것도 아닙니다. 오히려 더 못해서 짤리고요. 지금 있는 중소기업 직장에서도 사장님이 저를 짜르려고 벼르고 있습니다. 시키는 일만 하고 일을 찾아서 할 줄 모른다면서요... 자격증을 따도 이게 안정적인 직장을 보장해주지는 않더군요. 앞으로 어느 회사를 가도 이런 일이 반복되어 짤리겠죠.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할 지 모르겠습니다. 극단적인 생각까지 들고 절망적이에요. 30대 중반인데 결혼도 못 하고 직업도 제대로 없고... 제 적성에 안 맞는 걸까요? 제 적성에 맞는 일은 무엇일까요. 어디 하소연할데도 없어서 리멤버에 글 씁니다.
플라이트윙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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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을 잘못했어....
연봉 4400+상여금 600을 연봉 5500으로 이직했는데.... 일은 두배로 더 하는거 같네... 몇푼의 돈하고. 칼퇴를 바꾼 나람놈... 등신 색히....ㅠㅠ
제이제이78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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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 영어 면접 어떻게 하죠?
안녕하세요 이직준비하고 있는 40대 차장입니다. 미리 이직 고민해볼걸 현실의 편안함과 안락함에 너무 취해 있었어요. 이제 이직해보려고 하는데 나이 때문에 쉽지 않고 이정도되면 팀장급으로 가야 하는데 팀메니징 경험도 없고요. 그래서 매일 탈락 연락 받고 있어요. 면접도 아직 한 번도 못 봤고요. 그러다 헤드헌터 통해서 외국계에 지원하게 되었는데, 그쪽에서 원하는 이력과 95% 일치한대요. 그런데 영어가 문제에요. 외국계다보니까 1차에서 조금, 2차에서는 FUll 영어 면접이라고 하는데 저는 일상 회화 정도만 가능하거든요. 오늘부터 열심히 달달 외워서 해볼까 하는데 유투브에서 영어면접 찾아보면서 점점 절망스러워요. 저는 그렇게 자연스럽게 유창하게 하지 못하니까요. Key phrase와 관련 단어 많이 외워서 일단 면접에 들어가보야 할까요? 아니면 지금이라도 헤드헌터님에게 솔직하게 말해야 할까요? 그 쪽에서 원하는 영어 수준은 플루언트 입니다. 본사랑 소통할 일이 많대요. 남은 기간 달달달달 외워서 면접을 봐야 할지, 아니면 영어 때문에 어렵겠다고 헤드헌터에게 전달해야 할지, 이런거 쓸 시간에 영어 한 줄 더 외워야 하는건지 조언 부탁 드립니다.
여름이오기전에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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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개발 PM VS 자동차 구매/자재 뭐가 커리어나 전망이 좋을까요?
자동차 개발 PM 하고 있은데 자동차 구매/자재 헤드헌팅이 들어왔습니다. 개발이라 매일 12시 야근에 지쳐서 고민중에 있는데 단순히 커리어,전망만 바라보면 뭐가 좋을까요?
@현대자동차(주)
뾰규미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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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연봉 7천 vs 중소기업 연봉 7.5천
대기업이 복지나 안정성은 좋겠죠.. 대기업 연봉이 중소기업 보다 5백 낫다고 하면 여러분의 선택은.... 대기업 지방 / 재계순위 5위 이내 회사 중소기업 서울 / 들으면 알만한 회사 (집 경기도) 수정 1. 오타자 5천->5백
서른여섯번째용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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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를 해결하기 보다 자신의 감정을 해결하려는 리더
회사에 빌런이 가끔 있습니다. 사회 경험이 적은 사람일 수록, 상황이해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몇가지 확인할 수 있는 잣대를 적어봅니다. 특징. 첫째, 원인 분석 대신 책임 추궁에 집중합니다. 둘째, 의사결정이 일관성을 잃습니다. 셋째, 불편한 대화를 회피하거나 폭발적으로 반응합니다. 넷째, 팀원의 감정적 의존을 만듭니다. 다섯째, 과거의 성공 방식을 고집합니다. https://myhandybook.com/0k0b
묵비권
억대연봉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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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아니예요~~!!
아침에 출근했는데 상급자가 저보고 어제 퇴근할때 사무실 문열어놓고 출근했냐고 그러길래 (제가 마지막에 나와서) 아니라고 저아니라고 했어요 전 문잘닫고 도어락 닫힌거 확인했다고 그럼자기가cctv확인해보겠다고 하는데 제대로 확인도 안하고 의심부터하는 게 너무 싫으네요 평소에도 사람가려가며 강약약강스타일인게 넘 싫었거든요 나아니라고 얘기해도 믿지도않고 이런분위기에서 하루하루 버텨내는 참 직장생활이라는게 어려운거 같습니다.
퇴사시그널2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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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에서 팀원으로 이직
안녕하세요 소비재 업종, R&D 직무 15년차, 이직없이 한 회사를 쭉 다니고 있습니다. 매출하락으로 R&D를 계속 줄이고 있어 이직 생각중에 팀장에서 팀원으로 이직 제안이 와서 고민중입니다. 현재 연차에서 다시 팀원으로 가는게 다음 커리어에 안좋은 영향을 줄수도 있을까요? 만약 이직을 한다면 이직한 회사에서 업무영역을 좀더 넓히고 2~3년뒤 다시 팀장급으로 이직하는것을 생각중입니다. [현 회사] 팀장 중소기업 R&D 인원 5명 이하 개별매출은 지속 하락중. 연결매출은 상승중 [이직 회사] 팀원(파트장) 중소기업(네임밸류 현회사와 유사) R&D인원 30~40명 현 회사 개별매출보다 높으나 매출 하락중. 연봉 현재와 같거나 약간 높일수 있음. 실무단의 업무 영역 확장 가능. 현재 회사는 모회사로 한때 매출이 높았으나 지속적으로 줄고 있고, 자회사가 크게 성장해서 자회사의 영업이익으로 모회사가 유지되고 있는 상태입니다. 속한 업종이 R&D 생산은 외주 대체가 가능하고 회사 매출이 떨어지는 중이기 때문에 연구개발 비중을 줄이는 상황입니다. 최근에도 R&D만 희망퇴직을 진행하여 타팀은 모두 정리되고, 현재 팀은 소수로만 운영되고 있습니다 이번 희망퇴직으로 올해안에 꼭 이직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는중 제안이 와서 고민 중입니다.
빈츠가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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