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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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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람들이 비관주의입니다 어쩌죠?
일하는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진리의 케바케이나, 전체적으로 회사의 한 90% 가 비관주의적 성향인거 같슺니다.. 좋게 보면 신중한 게 맞으나, 너무 발전이 없는 상태라 조금 공허하긴 하네요 어떻게 보면 가만히 있어도 되는 그런 상황이지만 좀 애써서 이것저것 해보려 하는 스타일이라 제가.. 이런거 때문에 컬쳐핏이란거 하는구나? 라는 생각도 드네요 조언 구하고 싶습니다
rookie
03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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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까지 이직할 것인가?
열심히 살기는 하는데 뭐든 해봐야 깨닫는 성격이라 그런지 이직을 자주 갈망하게 되네요. 이제는 조금 패턴이 생긴것도 같고요. 입사 > 열심히 달려서 빠르게 적응 > 나름의 성과 > 나와 안맞는 점 보이기 시작 > 일하다 지침 > 문제를 해결할 곳으로 이직 8년차인 지금까진 이 패턴으로 여러 회사를 거쳐왔고 이제는 어느정도 회사 선택의 기준이 잡힌 것 같아요. 다만 언제까지 이직을 해낼 수 있을지는 모를 일이죠. 저는 평생 할 일이라면 더 핏한 직무와 환경을 계속 찾는게 맞다는 생각인데 주변에서는 전혀 그렇지가 않네요. 직장 선후배님들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stddrgh
03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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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공용통장과 개인용돈의 사용범위
매일 눈팅만 하다가 와이프와의 돈문제로 고민상담하려고 합니다 우선, 저랑 와이프는 맞벌이를 하고 있습니다. 수입은 세후 350, 300이구요. 크게 벌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미혼일때부터 둘다 씀씀이가 커서 그런지 결혼 후에도 적금을 많이못하고 카드값으로 월급이 다 나가더라구요. 그래서 작년부터 공용통장과 개인용돈을 시작햇어요. 용돈은 서로 공평하게 40씩하고 상여금이던 기타 수입은 모두 공용통장에 넣는방식으로 모았습니다. 유류비, 외식비, 아파트 관리비, 통신비, 보험비, 아이 학원비는 당연히 공용통장에서 지출됩니다 그래도 무분별하게 신용카드를 사용했을때보다는 제법 많이 모이더라구요. 오늘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와이프가 지자체에서 복지포인트가 들어와서 본인 신발을 샀다고 하더라구요. 개인용돈도 아닌에 그걸 왜 신발구입하는데 썼는지 이해가 안되서 물어보니, 이번에만 삿다고 하고 그 전에 받았던 복지포인트는 장을 보는데 썼다고 하구요 와이프는 겨우 신발가지고 째째하게 구냐고 해서 여기에 글을 써 봅니다 댓글과 투표결과는 와이프에게 보여줄려구요.
도움을주세요
03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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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v 광고사업부 경력직 이직 어때?
현재 중소기업(곧 상장) 에서 15년째 광고영업 중인데, 아무래도 간판이 어느정도 있는 회사로 이직 생각하고 있구요. 또한 기본 연봉과 영업실적에 대한 보상체계가 좋은 회사로 옮기고 싶은데 최근 cgv 광고사업부 10년 이상 경력직 채용하는데 지원해볼까 하는데 어떻게 생각들 하실까요? 나이가 40대 중반이라 마지막 이직 생각중입니다. 여러 고견 부탁드립니다. 만약 이직한다면 cgv 연봉과 기타 복지혜택이 어떻게 될까요? 그나저나 김칫국 부터 너무 마시고 있네요 ㅎㅎ
@CJ CGV(주)
청년회장
03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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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회사 영업해야하는데요
향료회사 이직했습니다. 무작정 회사에서 제약회사 연구원 미팅만 잡으라고 난리인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인맥풀이 너무없어서 방법이 안보입니다. 혹시 이글을 보고계시는 모든 제약회사 연구원님들 안써주셔서도 되니 미팅할 기회만 이라도 부탁드립니다. ㅠㅠ
권감독
03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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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지원 시 이력서와 경력기술서 질문드립니다!
4년차 경력직 공고에 첫 지원하려고 합니다. 이력서와 경력기술서 제출하려고 하는데 두 문서를 하나로 합쳐서 만들어 제출하는 게 좋을까요~? 따로 문서를 만들어 2개 각각 제출하는 게 좋을까요~?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래콩
03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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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들 30대 초반 부터는 연애할려면
차 꼭 필요하나요,,,, 직장 동료들이 연애하고 싶으면 무조건 차사라고 30분 동안 열변을 토해서 저한테 귀딱지 박히도록 말하는데 모르겠습니다 제가 소개팅할때는 여성분들이 왜 차없냐고 에대한 질문을 한번도 받은 적이 없는데...
3121john
동 따봉
03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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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점 1점 줄거면 안시켜먹으면 좋겠다
남자친구가 자영업하는데 육수 3일동안끓이고 주재료 16시간 고아서 만든 음식. 항상 평점 5점만점이던 음식인데 어떤 놈이 어느날 1점을 주고 더럽게맛없다고 진짜 있는 나쁜말 모욕하듯이 써논게 너무 화가난다 물론. 평점 주는거 자유라고하지만. 그음신 어떻게 만드는지 나는 옆에서보고있으니 내가 다 눈물이난다. 그런사람들 그냥 안먹어줬으면 좋겠다.
가마귀게임
은 따봉
03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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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마음으로 회사를 다니시나요?
이제 5년차 직장인입니다. 불평하지 말고 맡은 일 최선을 다하자고 열심히했는데 회의감만 가득이네요 어렵고 머리 아픈 업무에 대해 열심히 했더니 남들 다 손 땔려고하고 내 일이 되어 혼자 고생하게 되네요.. 사람이 부족해도 죽을 힘을 다해 버텨냈더니 윗사람들은 할만한가보다고 판단해서 인력 보강 없이 저한테 다 맡겨버리네요.. 일을 적당히 할 수 있는 정도만 해버릴까요? 다들 어떤 동력으로, 어떤 목표로 회사 생활을 하고 계시나요?
더댠야
03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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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어 공부
안녕하세요? 예전에 여행으로 남미를 한번 방문하고 남미 특유의 활기차고 열정적인 느낌이 너무 좋아 내내 좋은 추억으로 간직하고 있다가 최근 이직한 직장에서 칼퇴후 저녁시간이 여유로와 스페인어를 한번 배워볼까? 해서 약 6개월정도 스페인어를 공부했어요. 인터넷강의 시원 스쿨로 공부했는데 너무 어려운데 ( 동사변화의 압박 ) 왜 자꾸 매력은 더 해가는건지요. ㅠㅠ 전 일상대화정도는 되어서 다시 남미일주하는 꿈이 있어요. 예전에 갔을땐 올라가 인사말인줄도 모르고 갔었거든요. 스페인어 공부 해보신분 계시면 , 어떻게 공부하셨는지 공유 해주실 수 있나요? (번역기로 돌리면서 소통하는게 아닌 떠듬떠듬해도 직접 생각해서 소통하고 싶어요)
ㅇㅎ웋
쌍 따봉
03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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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IB의 현실적인 커리어(은퇴) 고민
여의도 바닥에서 흔하디흔한 부동산쟁이 네 그게 바로 접니다. 운이 좋아 시절이 좋아 여의도 입성한지 6년 사회생활 11년차 아저씨입니다. 결혼과 출산을 겪으니 정년과 사회적 수명을 고려 안할수 없습니다. 업계 선배분들의 은퇴시점이 50살이 채 안되는거 같아보여도 능력 좋으신분들은 회사 여기저기 옮기면서 그래도 이어 나가시는 분들도 제법 계신 것 같습니다. 그런분들 제외하고 학벌도 별로고 정치도 그닥인 분들은 업계를 떠나시면 보통 어떤 업권으로 가시나요? 아니면 은퇴를 하시나요? 선배들의 발자취가 궁금합니다.
크생쇼출탈
억대연봉
03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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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하면 실업급여 받을 수 있을까요..?
10인이하 회사고 작년 6월부터 3주씩 월급이 밀리고 4대보험도 미납 중입니다..저는 지금 2년째 다니고 있어요 갑자기 이번 주말에 온라인 미팅으로 회사가 너무 힘들다 이번달 월급도 언제 줄 수 있을지 모르겠다 .. 라고 하면서 자기는 함께 가고 싶은데 이 상황을 견딜 수 없다면 퇴사도 존중해주겠다고 했어요.. 그러면 해고나 권고사직을 염두에 두시는 거냐고 물어봤는데 그건 아니라면서 계속 부정하시더라구요.. 계속 똑같은 말 반복하면서요.. 저도 올해부터 계속 이직 준비하고 있었는데 잘 안되네요,, 대표한테 어떻게 이야기해야 실업급여받을 수 있을까요.. 첫 직장이라 어떻게 이야기해야 잘 마무리하는 건지 조언얻을려고 글 써봐요,,
와사비123
03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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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금융권 재직 경험을 드립니다.
인사드립니다. 저는 1금융권에서 30년이상 근무하면서 행원 대리 과장 차장 부장 지점장과 준법감시인 그리고 영업담당 부행장을 역임했습니다. 퇴임후 곧 바로 2금융권 중견 저축은행에 취업하여 관리 및 영업담당 부사장으로 4년 근무 했습니다. 저의 제1금융권과 제2금융권에 근무한 풍부한 경험을 귀사 발전에 기여하고 싶습니다. 저의 산전수전 경험을 통한 살아 있는 지식으로 귀사의 시행착오와 오류시간 단축 그리고 올바른 방향 설정과 엄청난 발전을 위해 뛰고 싶습니다. 소중한 인연과 기회를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찐크리스탈
03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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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챗gpt한테 고맙다고 하는 사람도 있나요?
정말 이해가 안 가서 저만 그런 건지 물어봅니다. 저희 팀 한 팀원이 뭐 좀 봐달라고 해서 팀원 자리에서 같이 모니터 보고 있다가 엑셀 함수 물어본다고 챗지피티를 켜더라고요. 지피티가 쉽고 친절하게 해결책을 알려줘서 금방 문제는 해결했습니다만. 그 팀원이 지피티한테 굳이 굳이 "고마워" 라고 입력하더라고요? 제가 그걸 보고 순간적으로 너무 황당해서 지금 ai한테 고맙다 인사한 거냐고 물어봤습니다. 그랬더니 자기가 엑셀에 약해서 평소같았음 시간 오래걸렸을 걸 단번에 해결해 주고 이해하기 쉽게 알려준 게 진짜로 감사해서 인사했다는 식으로 대답하더라고요. 근데 모니터 너머에 사람이 있는 것도 아니고, 그냥 데이터를 긁어와서 확률에 따라 결괏값을 송출하는 언어 모델일 뿐이잖아요? 우리가 계산기로 계산 맞게 했다고 계산기한테 고맙다고 인사하지 않고, 엑셀 매크로가 잘 돌아갔다고 엑셀한테 수고했다고 안부 묻지 않는데, 왜 굳이 ai한테 감정 이입을 해서 인사까지 하는 건지 신기하던데 그 얘길 듣던 옆자리에 있던 다른 팀원도 종종 고맙다고 한다고 하더라고요. 전 회사에서 바빠 죽겠는데 그 인사말 칠 시간에 차라리 창 닫고 다음 업무를 하는 게 훨씬 효율적이지 않나... 싶거든요 ㅎ 저는 "요약해", "번역해" 라고 하면서 최단 시간 내에 목적만 달성하고 바로 끄거든요. 기계이자 도구일 뿐인데 굳이 사람 대하듯 예의를 갖추고 감정을 소모하는 게 제 기준에서는 너무 비효율적이고 과장 좀 보태서 기이하게까지 느껴지는데 왠지 여기엔 저 같은 분들이 더 많을 것 같아 투표 붙여 봅니다. 어떤 심리일까요?
코인육수
쌍 따봉
03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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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마다 마주치는 3살 연하 직원... 설레발일까요?
제가 요즘 너무 바빠서 주말 출근을 종종 하고 있습니다. 3살 연하인 그 직원분은 저와는 다른 부서이긴 하지만 같은 층이라 오며가며 자주 마주치는 편이고 최근 들어서 메신저로 스몰토크도 하며 제법 친해진 편입니다. 그래서 금요일 퇴근 무렵에 메신저 하다가 그 직원분께 "하... 저 이번 주말에 출근 당첨입니다 ㅠㅠ" 하고 푸념 섞인 한탄을 한 적이 있거든요. 그런데 주말에 직원분이 사무실에 나와 있더라고요. 어제까지만 해도 주말에 나온 단 말 없었는데 왜 나오셨냐, 하고 여쭤보니 갑자기 일이 생겼다나 뭐라나... 그러곤 그분이 점심 드실 거면 같이 먹자해서 그 날 점심을 같이 먹었습니다. 이번 한 번만 그러면 당연히 우연의 일치라 생각하겠는데 제가 출근한다고 흘리듯 말한 주말마다 세 번, 네 번 연속으로 겹치니까 자꾸만 오해하고 싶어져요. 둘이서 주말에 회사에서 만날 때마다 같이 밥 먹고 커피까지 마시고 심지어 퇴근할 때도 같이 했어요. 그러면서 평일엔 길게 못 나눴던 사적인 대화를 꽤 길게 나누고 부쩍 친해진 기분입니다. 심지어 그 직원분이 계신 부서는 대체로 평일에 다들 칼퇴하는 편이라 주말까지 나와서 일할 정도로 바쁘진 않은 것 같거든요. 넌지시 떠봤는데, 본인이 아직 배울 게 많아서 공부할 겸 온다는 식으로 말씀하시더라고요. 요즘은 직원분이 먼저 "주말에 나오시죠?" 하고 물어보더라고요. 그러다 지난 주는 다행히 덜 바빠서 제가 이번 주말엔 출근 안 한다고 하면서 슬쩍 나오시냐고 물어봤더니 본인도 일이 없어서 안 나올 거래요...!!!ㅠㅠ 이거 오해해도 합법인 거 맞죠? 솔직히 마음 같아선 호감이 맞다고 굳게 믿고 싶은데... 제목 그대로 저보다 3살이나 어린 분이라 저를 이성으로 볼 거라는 자신이 도저히 안 생기네요. 게다가 막상 퇴근 후에 카톡이 오거나 만나자는 말씀은 안 하셔서 정말 업무가 바쁘셨던 건가 싶고 헷갈려요. 아무래도 제가 연상이고 회사다 보니 적극적으로 다가가기 조심스러운 마음인데 어쩌면 좋을까요... 익명의 힘을 빌어 조언을 구합니다. ++물어보시는 분들이 있어서ㅠㅠ 제가 여자고, 그 직원분은 남자예요...
퇴근시켜주길바라
쌍 따봉
03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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