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는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진리의 케바케이나, 전체적으로 회사의 한 90% 가 비관주의적 성향인거 같슺니다.. 좋게 보면 신중한 게 맞으나, 너무 발전이 없는 상태라 조금 공허하긴 하네요 어떻게 보면 가만히 있어도 되는 그런 상황이지만 좀 애써서 이것저것 해보려 하는 스타일이라 제가.. 이런거 때문에 컬쳐핏이란거 하는구나? 라는 생각도 드네요 조언 구하고 싶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비관주의입니다 어쩌죠?
03월 09일 | 조회수 157
r
rookie
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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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강다구있게좀살자
16시간 전
아마도 그 회사는 그런 성향이 살아남는 구조이기 때문에 그게 아닌 사람은 다 나가고 비관주의자만 남은… 게 아닐까요?
제 경험상 그렇더라구요. 그렇게 자기도 물들거나, 버티다 버티다 정신과다니다 결국 터져버리거나… 뭐… 적응도 하나의 생존방식입니다.
아마도 그 회사는 그런 성향이 살아남는 구조이기 때문에 그게 아닌 사람은 다 나가고 비관주의자만 남은… 게 아닐까요?
제 경험상 그렇더라구요. 그렇게 자기도 물들거나, 버티다 버티다 정신과다니다 결국 터져버리거나… 뭐… 적응도 하나의 생존방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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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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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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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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