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살기는 하는데 뭐든 해봐야 깨닫는 성격이라 그런지 이직을 자주 갈망하게 되네요. 이제는 조금 패턴이 생긴것도 같고요. 입사 > 열심히 달려서 빠르게 적응 > 나름의 성과 > 나와 안맞는 점 보이기 시작 > 일하다 지침 > 문제를 해결할 곳으로 이직 8년차인 지금까진 이 패턴으로 여러 회사를 거쳐왔고 이제는 어느정도 회사 선택의 기준이 잡힌 것 같아요. 다만 언제까지 이직을 해낼 수 있을지는 모를 일이죠. 저는 평생 할 일이라면 더 핏한 직무와 환경을 계속 찾는게 맞다는 생각인데 주변에서는 전혀 그렇지가 않네요. 직장 선후배님들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언제까지 이직할 것인가?
03월 09일 | 조회수 346
s
stddrg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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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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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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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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