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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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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생각 30살
총경력만치면 6년정도 됩니다 공연행사 1년 하다가 영업지원 2년 광고대행사 2년쯤 다니고 이직해서 현재 md 직무로 1년차 나름 인정 받고있습니다 일단 현재 직무도 좋고 성과도 나름 만들고있습니다 문제는 윗선에서 제 케파는 일절 생각안하고 이거까지 한다고? 저것도해봐 저것까지 한다고? 이것도해봐 이런식이라 도무지 해결할수 없을정도입니다 심지어 제경력은 깎아서 취급받아서 인사쪽에 어필했으나 인사쪽에서 이해한다고만하고 변하는건 없습니다 이와중에 제가 꿈꾸는 기업에 공고가 곧 나오는 상황이라 이직준비를 하는게 맞을까요? 잦은 이직도 신경쓰이고 여기서 계속하다간 쓰러지겠다 싶기까지 하네요.. 곧 자녀까지 생각하니 살짝 진취적으로 나아가는게 맞는것같긴합니다 선배님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
빅에스
0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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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신입 취업시장이 어려워졌다는데 경력이직이 더 수월할가요 중고신입이 더 수월할가요?
저는 인턴으로 1년 정규직으로 2년가까이 문과쪽으로 경력이있습니다. 이번 상반기부터 공채를 지원해보고싶은데 요즘 신입을 정말정말 적게뽑는다고 하더라고요. 제 능력을 좀더 키워서 3년차 경력직 이직이 더 괜찮을가요 아님 대기업 공채가 더 가능성있을가요?
링크드인
0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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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혼자의 비밀] 숨겨둔 자녀 있음 vs. 빚이 10억 있음
결혼을 앞두고 알게된 약혼자의 비밀. 위에 중에 어떤게 더 킹받아? 후우
결정소
0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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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을 가로채는 자 vs. 실수를 떠넘기는 자
둘 다 진짜 킹받는 빌런들인데 말이지. 형들 누나들 생각엔 누가 더 최악이야?
결정소
0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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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출산 후 커리어 고민..골머리가 아프네요
현재 복지와 페이가 꽤 괜찮은 대기업에서 만 9년 정도 일해갑니다 진급도 다 했고, 팀장 달거 아니면 그냥 맘편히 다녀도 되는 환경이에요 작년까진 회사생활에 아무런 걸림돌이 없었는데 작년에 제가 일하던 사업부와 부서가 없어지고 아예 새로운 곳으로 발령이 났어요 나름 제 직무에 애정도 있고 전문성도 쌓아왔다 생각했는데 이제 그 직무 자체가 사라져서.. 이 회사를 계속 다니면 그 자체로 경력이 단절되는 상황.. 원하는 직무를 계속 하고싶으면 이직을 해야만 하는 상황...이 됐네요 와중에 지난달 바라던 임신이 되어 단축근무 중인데 (노산이고 고위험 요인이 있어서 몸도 챙겨야해요ㅠ) 새 팀 팀장님은 저에 대한 레퍼런스도 없고 몇번 시켜보시더니 그닥 만족스럽지 않으셨는지 최근엔 중요한 업무는 제 R&R에 있는 업무인데도 기존 팀원들과 진행하시더라고요 뭐 저도 처음이라 미숙했던 부분이 분명 있었을거고 손발도 기존분들과 훨씬 잘 맞으시겠죠.. 근데 제가 업무 고민해서 보고서 들고 가면 이건 **책임과 이미 논의 다 한거예요 라고 해버리시니깐... 힘이 쭉 빠지기도 여러번.. 이젠 직접 시키시는일 아니면 나서지 않는 소극적인 모습으로 변해버린게 스스로도 느껴져요 자존감도 바닥을 기고 있습니다 그동안 보람차게 다닌 회사인데ㅠㅠ 다시 자신감있게 제가 잘하는 분야에서 즐겁게 일하려면 역시 이직을 해야겠죠?? 출산 후에 육아휴직 하면서 머리 굳고 애기도 딸린 날 어디서 받아줄까, 여기만큼 칼퇴와 각종 복지 보장되는 회사 없다 싶다가도 평생 이렇게 일에서 아무 보람과 즐거움을 못느끼면서 살수는 없다는 생각이 들어요... 퇴근하고 문득 너무너무 답답한 마음에 적어봤습니다.. 비슷한 고민 해보신 분들이 있나 궁금하네요ㅠㅠ
소라게빵
0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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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언제까지 신입인가요?
안녕하세요, 인턴 3개월, 정규직 전환된지 거의 4개월 된 신입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보통 연차가 어느정도 쌓여야 신입으로 보지 않으시는지가 궁금합니다... 사실 신입 때 최대한 많이 배우고, 질문하고 싶기도 하구요. 실수가 잦은 것도 사실이지만 이런 것도 신입 때 모두 교정하고 개선하고 싶습니다 ㅠㅠ 1년까지는 신입으로 쳐주시나요?
무슨닉네임을
0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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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에 어느덧 명함3천장이 넘었네요..
글을 처음 써보네요. 전체 저장번호 중 절반정도가 리멤버로 등록된 거군요. 명함 잔뜩 받았을때 편히기는 해요^^ 이거도 언제 싹 털릴지 모르겠지만 ㅎ 이젠 뮈~ 인맥관리 정답이 없는거 같습니다. 늘어날수록 도움이 되는것도 있지만 불필요한 시간과 비용과 에너지가 소모되기도 하고.. 특히 경조사 소식올때 애매한 겅우가 많이 생기네요. 그냥..오늘도 모임에서 새로운 명함들 등록하다가 괜히 푸념해봅니다. 모든 직장인들 화이팅하십쇼~
병원행정 전문가
0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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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맴버 형님들 누님들
제발 직장 동료 평가하지 말고 본인 일들이나 잘합시다... 우리가 이럴수록 좋아할 사람들은 기득권 밖에ㅜ없어요...
3121john
동 따봉
0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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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들 저 kcc에서 현차로 이직했는데
- 일 못하는 직원 싫다 -시키면 뭐 하나씩 빼먹는다 - 직원 하나 때문에 온 팀이 야근한다 이런 말들을때마다 서러워져요,,,, 우린 샹 노조 그냥 대놓고 일안하고 대놓고 지시사항 안 지키고 네가 지시를 똑바로 안해서 그렇지 하면서 오히려 반문함 ㅋㅋㅋㅋㅋ 그리고 제가 일하고 제가 욕먹고 제가 폐급이 됩니다... 문제는 얘네들 연봉 1억에 학자급 의료비까지 다 타먹고 회사 지분도 가지고 있어서 경영권한 행사하면서 지인채용도 해요,,,, 회사는 이래도 건들질 못합니다 스트라이크 한 번하면 1시간 공장 멈춰도 몇천억의 손해가 발생됩니다... 진짜 부하직원 맘에 안드는 상사들은 현대차 노조 간접체험 시켜보고 싶습니다...
3121john
동 따봉
0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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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본인 능력에 맞는 일울 하는게 중요한거 같습니다
다같이 피해봄... 특히 사무직렬은 커무니케아션아나 서류업무 강도가 높으니까 아이큐 110 이하는 좀 안했으면...
3121john
동 따봉
0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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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직 면접준비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영업 경력 4년차 주니어로 이번에 경력 이직을 진행 중입니다. 면접 안내 멘트에 자신있는 서비스 혹은 제품에 대한 15분 피칭을 준비해오라는 항목이 있었습니다. 준비 방향이 조금 고민되는데요 실제 고객에게 영업하듯 세일즈 시연 형태로 진행하는 것이 좋은지 아니면 해당 서비스의 사업 구조나 시장/수익 모델을 설명하는 방식이 좋은지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이나 영업 직무 면접에서 이런 피칭을 진행해보신 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지쳤어요땡벌
0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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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재취업 한파에 이직 제안, 가는 게 맞을까요?
얼마 전 꽤 큰 중견 상장사.. 대기업 계열사에 합격해서 근무하다 몇개월 안되서 퇴사를 했는데요 이유는 처음 JD와 직무가 불일치했고 인사 담당자와 소속 팀에서도 인정하는 분위기라 좋게 마무리를 했습니다 사실 작년 말에 해당 회사 입사했을 당시 다른 대기업 계열사랑 상장사 몇 곳을 동시에 붙었었고 여러곳에서 포지션 제안이 오던 차여서 깔끔하게 나왔습니다 그런데 정말로, 몇 개월만에 체감이 되더라구요 취업 한파가 이런건지 몰랐는데 사실 후회도 많이 되고 .. 하지만 돌이킬 수 없으니 계속 포폴이랑 이력서 수정하면서 노력해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마침 전에 같이 일하던 분이 현재 티오가 있다고 처우 협의 해주신다고 하여 기다리는 중이에요 다만 규모가 작고 그 회사에 아는 사람 몇 명이 있는데 직접적이진 않지만 사적으로 좀 껄끄러운 분들이 있습니다 상사는 아니고 다 동료에요 그 직원들과 엮이고 싶진 않은데..같은 팀이라서 고민 또 규모가 고민입니다 직전 회사가 꽤 큰 규모였어서 다시 작은 회사 내려가는 게 좀 고민인데 지금 다른 면접이 잘 잡히는 것도 아니라.. 제 연봉이 거기선 좀 높은 편인데 완전 업해선 못 가도 최대한 힘을 써주고 계세요 (사실 재직 중인 것도 아니고 전 회사를 오래 다닌 게 아닌데 감사하조) 그 분이 절 많이 예뻐하시기도 했고 .. 7개월 휴식 후에 직전 회사를 간 건데, 3개월 밖에 안 다녀서 또 공백 생기는 게 무섭기도 해요.. 이번에 거절하고 큰 회사 가겠다고 준비한다고 당장 잘 된다는 보장도 없고.. 반대로 잘 될수도 있지 않을까 하면서 혼란스럽네요 지금 상황에선 가는 게 맞을까요?
눈사람은녹지않아
0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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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동료 발냄새가 너무너무너무 심해요
안녕하세요 .. 몇개월간 너무 너무 힘들어서 여기에라도 조언 구해봅니다. 일단 제 옆자리에 선배이자 같은팀 동료가 있는데요. 발냄샌지 몸냄샌지 빨래 냄새를 안하는지 회사에서 뒷소문이 돌 만큼 .. 냄새가 나요. 심지어 30대 초 남자인데, 완전 완전 너무 심한 홀애비냄새? 가 나요.... 사실 이건 .. 코 막고 참으면 되긴 하는데요. 뒷말을 하기 위한 빌드업이었습니다.. 저희팀이 저 포함 2명 뿐이에요. 결국 둘이서만 일하고 있고, 1년 선배이자 동료에요. 주에 4번 정도는 3-5분 지각은 기본이구, 냄새나고, 일도 제가 8할 합니다. 2할도 겨우 하면서 더 할 노력 조차 안하고요. 사실 일도 못하고, 핑프에요. 다 저한테 물어봐요. 나이는 저보다 5살 많으면서 회사생활을 별로 안해보신 거 같아요. 그냥 회사 엄청 편히 다녀요. 물론 저보다 돈 더 받구요. 대표님도 저한테 그 동료를 안좋게 말하세요. 자르니 마니 말하면서 정작 자르진 않아요... 근태도 안좋고, 다른팀에서 봐도 저한테 왜 00님만 일하는 것 같냐고 걱정 해주실 정도에요. 전 진짜 나름 노력하거든요. 그리고 업무시간에 자리도 자주, 오래 비워요. 다른 팀 사람들도 이건 다 알아요. 앞에서 말을 안할뿐 일도 안하는데 착하냐? 아뇨 고집쎄고, 말도 잘 못하고 회피 성향에 다 은근 일 떠넘기고 가끔 맘에 안들면 짜증스런 말투도 써요. 약속 시간이나 회의했던 내용도 기억 못하고. (메모도 안해요) 또 저보다 선배라 저 사람 최종 결정에 따를 수 밖에 없어요. .. 회사에서 매달 팀 회식비 지원되는데요. 회사가 요즘 많이 힘들어졌는데도 꼬박꼬박 회식은 해요. 다른 팀은 분위기상 가끔 그냥 넘어간다는데. 전 진짜 하기 싫은데요ㅠㅠㅠ 고집이 너무 쎄고 노는거만 좋아하는 거 같아요. 결국 팀에 저희 두명뿐이라. 경영팀이나 다른팀이 보기에 아 쟤네는 근태 안좋고 돈만 쓰고 이미지를 싸잡아서 안좋게 보는 거 같더라구요. 회사 사람들 다는 아니겠지만요.. 억울하기도 해요. 대표님이 그 동료 어떠냐 물어보길래 그래도 사람정으로써... 둘러둘러 좋게 얘기해주면서 간접적으로 힘든걸 표했어요. (후회중 그냥 다 솔직히 말할걸) 전 이 회사에 2년 가까이 있으면서 전혀 배운점이 없는 것 같고 오히려 제가 혼자 공부하면서 잡도리 다 해준 느낌이에요. ( 전 회사에서 배운 스킬 여기서 쓰고요) 입사 2주년 채우려면 2-3개월 남았어요. 곧 연봉협상인데, 연봉이 좀 오르더라도 이직 준비해야겠죠?... 너무 힘듭니다.. 전 여기서 잘하고 싶었고 포폴도 퀄리티 있게 만들고 싶었는데. 제가 직설적이지 못한 성격이라 티를 안내서 이렇게꺼지 힘든걸 선배는 모를거에요. 사실 팀장이 없으니 회사에서 선배한테 너가 팀장 역할해라 . 해서 지가 진짜 제 상사인줄 아나봐요. 타 팀의 동료는 이 사실을 알고 진지한 대화 요청 한 번 해봐라 하셨는데 , 전 그 경지를 넘어서 살인 저지르고 싶습니다.. 대화도 하기 싫어요. 사회생활 선배님들 조언좀 해주세요. 어떻게 이 상황을 좀 헤쳐나갈 수 있을까요. 제가 너무 뒤죽박죽 쓴점 양해 부탁드려요ㅠㅠ
청국장냄
0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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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력서 작성중에
궁금한 점이 생겼는데요 제가 뒤늦게 대학을 들어갔는데 이력서에 재학중인걸 쓰는게 나을까요?? 쓰는게 좋다고 하시는 분들과 졸업만 쓰는게 좋다라는 분들과 의견이 갈려서 여기에도 물어봅니다ㅠㅠ
핑크펑
0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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