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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최종합격 오퍼 받았는데 다른곳 서류합격했습니다
A회사는 연봉협상도 끝나고 입사일자 조율중이고 B회사는 오늘 서류합격 연락 받았는데 이런 경우 다들 어떻게 하시나요? B도 매우 하고싶은 직무입니다... 사실 C라는 패밀리오피스에 가까운 회사도 있는데 여기도 4월중으로 면접이 예정되어있습니다... 솔직히 합격하면 C가 원픽입니다.. 인생 커리어 분기점인데 선택이 너무 어렵네요 참고로 A와 B는 아예 다른 업종입니다.. 그리고 B와 C는 다른 업종이지만 수행직무는 유사합니다 참고로 저는 경력 5년이고 한회사에서만 재직했습니다.
사각토스트
03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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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비바리퍼블리카 사용자 리텐션을 높이는 Ai Health Layer(Poc가능)
요즘 금융 앱 리텐션 문제인데 건강 데이터 붙이면 확실히 체류시간 늘어나는 구조 나옴 토스같은 곳에 붙이면 좋은데 토스쪽에 이거 한번 보여줄 수 있는 사람 없을까?
@(주)비바리퍼블리카
자라닮은거북
03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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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이 듣고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커리어에 대한 고민을 하던 중, 비슷한 길을 먼저 걸어가신 분들의 이야기를 듣고 싶어 글을 남깁니다. 건축이라는 일은 결국 ‘버티는 시간’과 ‘쌓아가는 시간’이 함께 만들어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저 역시 처음 설계 업무를 하던 시절, 반복되는 철야와 팀 내 역할의 불균형 속에서 점점 지쳐갔고, 결국 그 환경을 떠나게 되었습니다. 이후 같은 건축 안에서, 다른 성격의 설계를 다루는 분야로 방향을 바꿔 약 5년 정도 실무를 이어왔습니다. 그 과정에서 나름의 경험과 기준을 쌓아왔지만, 한편으로는 처음 시작했던 설계에 대한 고민이 계속 남아 있었습니다. 내가 정말 오래 가져가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다시 돌아간다면 어떤 태도로 일할 수 있을지 스스로에게 계속 질문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이전에 했던 분야로 돌아가 보려 합니다. 공백이 아니라 다른 종류의 설계 경험이 있다는 점, 그리고 연차에 비해 부족해 보일 수 있다는 점 역시 스스로 잘 알고 있습니다. 최소 1년 정도는 배우는 입장에서 부족함을 인정하고 감수하겠다는 각오도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이 선택을 주변에 이야기하면, 응원보다는 현실적인 우려가 먼저 돌아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도저도 아니게 될 수 있다”, “연차가 너무 많은 것 아니냐”는 말들은 분명 조언일 수 있지만, 때로는 제 스스로의 자격지심 때문인지 비꼬는 말처럼 들릴 때도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이야기를 듣고 나면, 다시 스스로를 다잡는 시간이 필요해집니다. 이 선택이 맞는 방향인지, 내가 감당할 수 있는 길인지 끊임없이 되묻게 됩니다. 이성적으로는 이해하면서도, 사람인지라 가끔은 무너지고 싶다는 생각이 들 때도 있습니다. 지금도 솔직히 두렵습니다. 그래서 더더욱, 같은 고민을 해본 분들의 이야기를 듣고 싶고, 작은 응원이라도 얻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시 돌아가려는 이유는 분명합니다. 결국 제가 더 오래, 더 깊게 해보고 싶은 일은 처음 시작했던 그 설계이기 때문입니다. 부족함을 인정하고, 그만큼 더 채워나가겠습니다. 남들이 보는 ‘연차’가 아니라, 제가 다시 쌓아갈 ‘밀도’로 제 커리어를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하쿠마
03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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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옵 무기계약직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진급 가능은 하고.. (정규직보단 밀리겠죠) 복지는 정규직과 똑같이 받는다면 어떨것 같나요?.. 안정적일까요? 업무자체는 나름 희소성은 있습니다
AoBart
동 따봉
03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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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퇴직연금제도 DB형 DC형
안녕하세요. 이제 8년차 20대 후반 직장인입니다. 저희 회사는 무조건 퇴직연금 DB형이었는데, 이번에 단체협약이 바뀌어서 DB와 DC중에 선택할 수 있게 변경되었습니다. 아직 쌓인 퇴직금이 얼마되지는 않지만 DC형으로 옮겨서 직접 운영해볼까 하는데요, 각각의 장단점이 있겠지만 다들 어떤걸로 많이 하시고 계시는 지 궁금합니다!! 꿀팁도 있다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체크무늬
03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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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효율화 하는게 맞을까요?
요즘 ai도 붐이고 쓰는 것도 재미있어서 바이브 코딩도 하고 그러면서 취미삼아 놀고 있숩니다 회사 업무 하다보면 루틴한 업무들은 자동화할만한 로직이 보여서 효율화를 진행해서 업무를 하고 있어요 저 편하자고 하는거라 제 돈 내고 ai구독하고 만들어 쓴건데 상사가 보더니 센터에 강제 공개하고 IT 팀도 이닌데 사용하는 직원들의 클레임도 받고하는게 너무 짜증나서 저희 팀에서만 쓰겠다하고 개인 서버에 호스팅해서 운영 중입니다 여기까진 이해하겠는데 무슨 업무만 생기면 시스템화해서 금방 할수있을거라면서 저희 팀에 모든 센터 잡무와 타부서와 R&R 결정할때도 싸우기 싫으니 그냥 받아서 떠넘기고 있어서 못하겠다고 계속 싸우고 있는데 이걸 계속 다녀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이젠 업무 효율화는 더 이상 진행하지않는데 너무 짜증이 납니다 월급도 특별히 더 올려주지도 않는데 이거 맞을까요?
크라운베이커리
03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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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 퇴사 선언 고민좀...
많은 분들이 답 주셨네요. 요지는 공감이군요. 잘 숙지하고 살아가겠습니다. 사실 누군가에게 공감을 바래본 적도 없고, 그걸로 인해서 제 마음이 나아지거나 그런 것도 느껴본 적 없을 정도로 제 고민이나 의사결정 과정에서의 도움요청 등을 한 경험이 부족하다 보니, 이 부분이 미숙했던거 같습니다. 댓글들을 읽어보니 거의 당위에 가까운 남편의 역할이었군요. 잘 노력해보겠습니다. 조금 어려워서 아래 댓글에 있는 “힘들어” -> “ 아이고 힘들구나” 앵무새 전법이 저에게 적합할거 같습니다^^ 날이 따뜻해지네요. 움추렸던 몸을 일으켜서 산책하기 좋은 날입니다. 다들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 형님들 안녕하세요 결혼 4 년차 남편입니다.. 우리와이프가 회사 7년 정도 다녔는데요~~ 은행원이에요. 근데 요즘좀 힘든가봐요! 그만두고 싶다고 해서 저는 사실 정말 상관없어서 이제 아이도 키울거니까 겸사겸사 그만둬 라고 했는데 정말 남일처럼 말한다 라고 해요 ㅠㅠㅠ 또 한 이주정도 있다가 그만두고 싶다고 해서 그래서 저는 다른 알고리즘으로다가 여보 직장 그만두는거 쉬울거같지? 생각보다 안쉬워~ 나도 예전에 회사 잠깐 그만뒀을 때 생각보다 힘들었어 그만둔 후의 본인 삶 한번 생각해봐 라고 하니까 또 기분이 안좋아지더라구요...; 저 진성 공돌이라서 솔직히 뭔 말을 해야될지모르겠어요.. 와이프 말에 대헤서 할 수 있는 방향 두가지로 다 말해봤는데 안되니까 당황스럽네요. 정답이 뭐에요?? 어느방향으로 해야 아이를 준비하는 예비엄마에게 상처를 안줄 수 있을까요?
감놔라배놔라이아
억대연봉
쌍 따봉
03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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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 화학업계에 있는데 이직시 궁금한게 있어요.
이직하기가 좋은 시점이다보니 리멤버 추천 혹은 헤드헌터로 제안은 많이 오는데 면접의 기회까지가 너무 없네요.. 뭐가 문제일까요?
네트워크에 대해
03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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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8시간을 쏟아부으러 가시죠?
연차가 쌓인다. 버틴다. 월급 나온다. 선배 된다. 팀장 된다. 근데. 남는 게 없다. 버티는 것과 사는 것은 다릅니다. 버티는 건 소모입니다. 사는 건 축적입니다. 하루 24시간 중 8시간을 회사에서 씁니다. 3분의 1입니다. 그 시간이 지나고 나면. 남는 게 뭔가요. 회사를 위해 일하는 게 아닙니다. 너를 위해 일하세요. 네가 잘돼야 회사도 잘됩니다. 그러니까. 오늘도 돈 받는 만큼. 쪽팔리지 않게. 일하자. 쫌! 😤 👉 [꼰팀장의 잔소리 #5] https://blog.naver.com/binehase/224221774074 연차 쌓이면서 '남는 게 없다' 느낀 적 있으신가요? 지금 버티고 계신지, 살고 계신지 댓글로 나눠요 😂
꼰팀장의잔소리
동 따봉
0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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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살리는 직원, 사람을 죽이는 직원
최근에 전 항공사 부기장이 전 상사였던 기장을 무참히 살해한 뉴스를 봤습니다 수 많은 사람의 생명을 보호하는 항공사 부기장이 진급 /승진에 4명의 기장들의 방해로 인해서 무참하게 연쇄살인을 하는 뉴스에 저로서는 적지 않은 충격이었습니다. 승진 /진급에 필요한 평가가 잘못 나와서 사람을 죽이는 전 부기장의 살인 행위에 해당 항공사의 분위기나 대외 브랜드 이미지는 상당한 타격을 입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사회도 그렇지만 회사도 사람을 살리는 직원과 사람을 죽이는 직원이 있습니다 예전에 어쩐상사가 프로젝트를 잘해서 해당임원이 자기 부하인 프로젝트 담당 팀장을 불러 칭찬을 했는데 ,, 그 팀장의 대답이 "제가 이런 돌대가리들을 데리고 이 큰일을 성공했습니다 . 이 프로젝트 마치느라 제가 죽을고생 했습니다 본부장님 " 이런 사례가 인구에 회자 되곤 했습니다 몇달전 모 장관 예비 후보자가 보좌관에 입에 담지 못할 갑질과 가스라이팅이 녹음된 육성대화를 들어 보신분들 계실 것이라 사료됩니다 이런 상사가 있다고 하더라도 상사를 살인할 만큼 동기가 생기는 사회가 안타깝습니다 반면 남모르게 힘든 상황의 부하직원들을, 선후배들을 따뜻한 말로 위로하고 , 존중하고 , 남몰래 금전적으로 지원하고 배려하는분들도 참 많습니다 해당뉴스를 보면서 몇자 적어봅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Petros69
쌍 따봉
0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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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문 구함] 아파트 피해보상금 1억 원, 피해보상 협상대표의 개인 계좌 수령 및 임의 배분(횡령/배임) 건
안녕하세요. 평소 이곳에서 다양한 인사이트와 현실적인 조언을 얻어가고 있는 회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현재 거주 중인 아파트 단지에서 뉴스에서나 볼 법한 황당한 횡령/배임 사건을 직접 겪게 되어, 법무나 경찰 수사 쪽에 경험이 있으신 선배님들의 고견을 여쭙고자 글을 올립니다. ​사건의 발단: 세금 핑계로 피해보상금을 '개인 계좌'로 수령 저희 단지 옆에 대형 건설사(H사)의 공사가 진행되면서 주민들이 분진 및 소음 피해를 입었습니다. 직접 확인해 본 결과, 건설사 측은 '세대당 120만 원'을 책정하여 총 9,150만 원의 피해보상금을 지급했습니다. 하지만 피해보상 협상 대표를 맡은 A씨는 "아파트 관리단 법인 통장으로 받으면 세금을 떼인다"며 주민들의 동의서를 걷은 뒤, 이 돈을 본인의 '개인 계좌'로 수령했습니다. ​제멋대로인 고무줄 배분과 잔여금 '공금화' 선언 건설사는 명백히 각 세대별(개인) 위자료 성격으로 보상금을 산정해 주었으나, A씨는 돈을 1년 넘게 쥐고 있다가 최근 문제가 제기되자 자기 입맛대로 금액을 쪼개어 지급하기 시작했습니다. ​본인에게 우호적이거나 가까운 지인 세대: 산정액 120만 원 전액 지급 ​임의로 지정한 특정 라인 및 만만한 세대: 30만 원 ~ 50만 원 차등 지급 (단 한 푼도 못 받은 세대도 수두룩함) ​주민들이 항의하며 남은 차액의 행방을 묻자, A씨는 당당하게 "지급하고 남은 돈은 아파트 공금으로 쓰겠다"고 통보했습니다. 남의 개인 재산을 본인 맘대로 깎아서 공금으로 유용하겠다는 상황입니다. ​합의서 공개 거부 및 "내 변호사비도 보상금에서 빼겠다"는 망언 사태 파악을 위해 주민 단톡방에서 '건설사와의 원본 합의서 및 정산 장부' 공개를 정중히 요구했습니다. 그러자 A씨는 "건설사와의 비밀유지 서약 때문에 공개할 수 없다"며, 보상금의 진짜 주인인 주민들을 상대로 비밀유지를 운운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주민들이 해임 총회를 열기 위해 서명을 받기 시작하자 "불법 서명을 색출해서 책임 묻겠다"고 적반하장으로 나오며, "아파트 관련 일이니 내 개인 변호사 선임 비용도 보상금(공금)에서 지출하겠다"고 실시간으로 횡령을 예고하기까지 했습니다. ​현재 진행 상황 및 선배님들께 드리는 질문 현재 저를 포함한 주민들은 A씨가 지인들에게만 120만 원을 지급한 정황, 차별 지급 확인 서명, 법인 통장 고의 누락 정황, 단톡방 망언 캡처 등을 모두 PDF로 채증해 두었습니다. 조만간 강제 총회 소집 후 관할 경찰서 경제팀에 '업무상 횡령 및 배임'으로 고소장을 접수할 예정입니다. ​이와 관련하여 실무 경험이 있으신 선배님들께 여쭙고 싶습니다. ​현재 확보한 팩트와 증거(개인통장 수령, 임의 삭감, 사적 변호사비 지출 선언 등)만으로 경찰 수사 단계에서 기소 의견 송치가 무난하게 이루어질 수 있을까요? ​A씨가 돈을 함부로 빼돌리지 못하도록, 고소와 동시에 통장을 묶어둘(가압류 등) 가장 현실적이고 빠른 방법이 무엇일까요? ​이 외에도 사건을 신속하게 처리하고 상대방을 확실하게 압박할 수 있는 실무적인 고소/대응 꿀팁이 있다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회원님들의 날카로운 조언을 기다리겠습니다.
아리까리잇
0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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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직에서 계약직으로 이직 고민
1.5년 정도 계약직으로 일하고 있고 2년 계약이라 올해 만료입니다. 지역내 다른 공공기관 계약직 서류를 합격하여 면접을 앞두고 있는데, 갑자기 지금 회사에서 2년 계약을 전부 채우고 정규직 준비를 해서 내년에 정규직으로 도전하는 게 좋을까 등등의 고민이 됩니다.ㅜㅜ
뭉치뚱땅
0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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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직 선배님들께 경력직 관련 질문드립니다.
경력 기술서를 작성할 때, 본인이 했던 업무들은 이력서 등에 기재하시고 경력 기술서에는 주요 프로젝트(매출 상승 프로모션같은)라던지 / 혹은 담당 채널의 실적 증진 사례 만 적어놓는 식으로 작성하시나요? 현재 5년차를 향해 달려가고 있는 주니어급(주임)인데, 어떤 식으로 경력 기술서를 작성하면 좋을지, 적정 분량은 어느정도일지 갈피가 잘 안잡혀서 질문드립니다!
@(주)오리온
이직rer
0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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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도 했으니
연애도 시작해야지 26살 모솔 남자 인사드립니다.
세상은어려워
0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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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 다 때려치고 대기업 준비하는 게 낫나요?
광고 전공생, 현직 마케터입니다. 아시다시피 대기업 마케터는 신입을 잘 채용하지 않기도 하고, 능력있는 사람들이 많은 중소기업에서 회사를 잘 다니고 있는데 주변애들 하나 둘씩 대기업 영업직으로 빠지는데 저도 다 때려치고 대기업 영업직 준비해야 하나 싶어요…제가 너무 멘탈이 약해서일까요ㅠ
lemon22
0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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