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차가 쌓인다. 버틴다. 월급 나온다. 선배 된다. 팀장 된다. 근데. 남는 게 없다. 버티는 것과 사는 것은 다릅니다. 버티는 건 소모입니다. 사는 건 축적입니다. 하루 24시간 중 8시간을 회사에서 씁니다. 3분의 1입니다. 그 시간이 지나고 나면. 남는 게 뭔가요. 회사를 위해 일하는 게 아닙니다. 너를 위해 일하세요. 네가 잘돼야 회사도 잘됩니다. 그러니까. 오늘도 돈 받는 만큼. 쪽팔리지 않게. 일하자. 쫌! 😤 👉 [꼰팀장의 잔소리 #5]
연차 쌓이면서 '남는 게 없다' 느낀 적 있으신가요? 지금 버티고 계신지, 살고 계신지 댓글로 나눠요 😂오늘도 8시간을 쏟아부으러 가시죠?
03월 18일 | 조회수 287
꼰
꼰팀장의잔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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꼰
꼰팀장의잔소리
작성자
03월 23일
저는 21년째 다니면서
버티는 건지 사는 건지
아직도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
여러분은 지금 어느 쪽인가요?
저는 21년째 다니면서
버티는 건지 사는 건지
아직도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
여러분은 지금 어느 쪽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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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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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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