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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부산 서구 대신동에서 사계밀면으로 밀면집을 운영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처음으로 가게를 오픈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많이 부족하지만 많이 와주셔서 먹고 피드백 많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25일 부터 오픈해서 한그릇 3000원 할인 행사를 4월 5일까지 진행 할 생각 입니다!! 형님들 많이 와서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뽕빵삥뽕
03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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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제시
사람인에 이렇게 등록 되어있으면 희망연봉 저대로 맞춰서 불러도 되나요? 저게 믿을 수 있는 자료인지...
대느자
03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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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보다 연봉 높은 친구의 불편한 행동..
같은 스타트업에서 잠깐 일하다가 연봉 탑급 대기업으로 이직한 친구가 있는데용.. 만날때마다 대화 도중에 뜬금없이 자기 성과급이랑 연봉 자랑하는데.. 그럴때마다 제가 할말도 없고.. 머쓱하기도 해서 '와 좋겠다 부럽다!' 이렇게 반응해주거든요 근데 언젠가부터 자꾸 제 연봉도 궁금하다는듯이 계속 떠봐요 저번에는 친구들끼리 고기궈먹고 있는데 자기가 이번에 영끌해서 억대연봉 찍었다길래 와 억대연봉 미쳤다 부럽다 하니까 갑자기 저를 찍어서 연봉 얼마냐 너도 고연봉자 아니냐 5,000은 넘지? 업? 다운? 이러면서 업다운 게임 시작.. 제가 대답 안해주니까 다른 친구한테 업? 다운? 하더니 아, 다운이야? 그럼 4,500 위? 아래? 하면서 자리를 너무 불편하게 만듭니다 남의 지갑 사정에 왜 이렇게 목숨을 거는지 모르겠네요. 이 친구랑 술 마시고 오면 술값은 이 친구가 다 쏘기는하는데 즐거운 게 아니라 불편한 감정이 자꾸 남습니다. 아무리 친구 사이라해도 연봉 공개 안하는게 국룰 아닌가요..
스피드가생명
쌍 따봉
03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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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교육 받아서 자격증을 따든 뭔가 실력을 쌓아야 하는데
나 현재 육아휴직중이거든 완전 다른업계이지만 ai 너무 멋있는거 같아서 어디 대기업에서 하는 교육? 그런거 유튜브 광고에서 보긴 하는데, 지원할 수 있나? 빡세게 매일 출석 종일 찍어야하면 포기ㅠ 근데 나 좀 배우면 잘할 자신은 있어!! 아님 어디서 실력을 쌓고 내 실력을 좀 검증해보고 싶은데 방법 좀 아는 사람 도와줘!!!
인생뭐없네
03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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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가 답일까요?
주.야간으로 공정을 돌리는 공장에 취직했고 곧 입사 4개월 차인데 제가 업무 파악을 빠르게 하게 되어서 일주일 교육 이수 후 공정을 혼자서도 돌릴 수 있게 되어서 관리자분들이 좋아 했었어요. 그래서 저는 그냥 지금에 만족하면서 다니고 싶은데 계속 본인들의 업무를 떠넘겨서 아예 그쪽으로 정착을 시키려고 하세요... 애초에 주.야를 하면서 돈을 벌려고 입사했는데 저 업무를 맡게되면 주간만 하게 되어서 연봉도 확 낮아지는 부분이라 이 부분에 대해서 적당하게 생각해주시면 해보겠다 전달드렸더니 주.야는 건강에 좋지 않으니 미래를 생각하라 하시는데.... 그냥 퇴사하고 다른 일을 알아 보는게 좋을까요?
흰수염원숭이
03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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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구조업계
요즘 퇴사하면 재취업 어려울까요... 올해로 4년차인데 번아웃이 온 것 같아수 쉽지않네요 제가 너무 나약한가 생각도 들고...
건축건축
03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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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학원에서 연습경기중 사고
안녕하세요. 2자녀른 둔 40대 아빠입니다. 최근 둘째(초 3학년)가 축구교실에서 3대3 풋살경기중 상대방이 다리를걸어 넘어졌는데, 팔꿈치 골절로 수술을해야되는 상황입니다. 맞벌이 부부인데 일주일 연차를 써야하는상황이구요. 그런데 학원에서는 보험이안된다고하고, 상대방 부모는 축구하다가 다칠수도 있죠란 입장입니다. 운동하다보면다칠수도있죠. 허나 간단한 부상이 아닌데 아무렇지도 않은가봅니다. 어떻게해야되나요. 도움좀주세요.
창원모기업
03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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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 초보입니다
안녕하세요. 항상 눈팅만 하다가 처음으로 글을 남깁니다. 현재 팀장을 맡고 있는데, 팀원들과의 관계 때문에 고민이 많아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 저는 비교적 어린 나이에 팀장을 맡게 되었고, 팀원들은 모두 저보다 어린 사회초년생들입니다. 그래서인지 업무 지시나 팀 운영이 생각보다 쉽지 않습니다. 자료 취합, 회의 소집 같은 기본적인 업무를 요청해도 별다른 답변 없이 넘어가는 경우가 많고, 피드백이나 진행 상황 공유도 거의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처음에는 이해하려고 했지만, 이런 상황이 반복되다 보니 점점 답답함이 커졌습니다. 결국 일이 지연되는 것을 막기 위해 제가 직접 처리하는 경우가 많아졌고, 이 과정에서 저 혼자 업무 부담이 커지면서 점점 예민해지고 있습니다. 더 어려운 점은, 제가 업무를 지시하면 “왜 미리 말해주지 않았냐”는 식으로 반응이 돌아올 때가 있다는 것입니다. 이런 상황이 반복되다 보니, 이제는 감정적으로도 한계에 가까워진 느낌입니다. 팀원들을 탓하고 싶은 마음은 없지만, 현재 조직의 위치상 인력 수급이 쉽지 않다는 점까지 겹쳐 더욱 답답한 상황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제가 마음을 비우고 혼자 처리하는 방식으로 가는 것이 맞는지 아니면 팀원들과의 협업 방식을 어떻게 풀어가야 하는지 비슷한 경험이 있으신 분들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팀장초보
03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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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상한걸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입사 6~7년차에 접어들었습니다. 상황설명을 하자면 몇년 전 타 지역으로 발령을 받아 혼자 타지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당시에는 적응도 잘 못하고, 진지하게 퇴사를 해야 하나 고민도 많았던 시기였습니다. 그 때 감사하게도 당시 팀원분들이 저를 알게모르게 많이들 챙겨주셔서, 다행히 잘 적응하고 지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새로운 팀장이 부임하면서 모든게 어긋나버렸습니다 간헐적인 성희롱, 갑질 및 부당업무지시, 사건화가 되지 않아도 평상시의 팀원들에게 질책하는 태도 등.... 이 모든것들이 지속되어 오면서 결국 막내직원은 저에게 어느날 울면서 퇴사할거라고, 더 못다니겠다고, 그간의 사건들과 심경들에 대해 토로했습니다. 물론 막내 뿐 아니라 다른 팀원들도 어느정도 당하고 있거나, 평상시의 업무추진방식에 대해 불만을 가지고 있었죠 제가 회사 내에서 신고를 대리해서 할 수 있는 부가 직책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잘못한건 너가 아니니 신고하자고, 잘못한 사람 벌 받게 하자고, 무서우면 내가 앞장서주겠다고 했죠. 그런데 이 친구가 에너지가 다 바닥이 난 것 같습니다. 더 무언가 할 에너지가 없다고 하네요. 지금 상황이 너무나도 슬프고, 화나고, 저를 지탱해주던 것들이 한번에 무너지려고 하는 것을 도저히 견디기가 어렵습니다. 누군가는 이렇게 생각하겠죠 너의 일도 아닌데 왜 나서려고 하냐 그런데 타지에서 혼자 생활하고 있는 저에겐,, 회사가 인생에서 너무나도 큰 부분을 차지합니다. 저도 사실 단단한 사람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이렇게까지 마음이 아픈 적이 없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결국 생전 처음으로 정신건강의학과 진료도 보았습니다. 저는 단지 잘못한 사람 벌 주고, 다시 예전의 좋았던 그때로 돌아가고 싶습니다. 저를 많이 챙겨주었던 감사한 분들이 상처받는 것을 두고볼수가 없는것 같아요. 어쩌다보니 그냥 신세한탄의 글이 되었네요. 그냥 제 심정을 어딘가에 토로하고 싶었나 봅니다. 일요일 잘들 마무리하시고 다음주도 화이팅입니다!
행복은찾아올거야
03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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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넘어서 체크카드만 쓰면 이상한가요?
지난 주에 회사에서 점심 먹고 결제하는데 졸지에 경제관념 없는 사람 취급을 받았네요. 제가 올해 30대 중반인데 제 명의로 된 신용카드가 하나도 없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그냥 제 통장에 있는 돈 안에서만 쓰는 게 마음 편하고 과소비하는 걸 싫어해서 지금까지 쭈욱 체크카드만 쓰고 있거든요. 근데 다른 분들이 카드 할인이나 포인트 혜택 얘기 하길래 할부나 빚지는 느낌이 싫어서 신용카드는 아예 안 쓴다고 했더니 신기한 사람 보듯이 보더라고요. 솔직히 저는 사고 싶은 게 있으면 돈을 모아서 일시불로 사는 게 맞다고 생각해서 할부 자체를 안 하거든요. 솔직히 신용카드 만들면 제 소비습관상 감당 안 되게 쓸 게 뻔해서요; 제 딴에는 체크카드 덕분에 과소비 안 하고 나름대로 계획적으로 소비 통제하면서 잘 살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남들 눈에는 30대가 체크카드만 긁고 다니는 게 그렇게 혜택 챙길 줄 모르고 융통성 없어 보이는 일인가 싶기도 하네요. 저처럼 체크카드만 쓰시는 분들 없나요?;;
아이스크림타임
쌍 따봉
03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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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준비
안녕하세요 요즘 회사 내 분위기도 그렇고 더 높은곳으로 가고자 하는 희망에 다른 곳으로의 이직을 생각중인데요 보통 이직준비를 해야겠다 하면 회사에 이야기 안하고 면접을 보러다니고 합격이 됐을때쯤 회사에 퇴사를 이야기하나요? 아니면, 퇴사를 하고 이직준비를 하나요?.. 아직 사회 초년생인지라 어떻게 하는게 기존 회사에 피해를 안주는 행동인지.. 어디 여쭤볼 곳이 없어서 여기에 여쭤봅니다.
석탄
03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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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전자명함같은게 많이 쓰나요?
알던 영업사원이 카톡에 전자명함을 올려놨는데 신박하네요. 저도 영업을 해서 그런가 한번 해볼까 고민중입니다 효과가 크게 있을까요? https://myslice.is/@msdUbH2T?lang=ko 가격은 약 1년에 5만원인거 같아요
빠름
03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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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부부 저축 어느정도되시나요
안녕하세요 작년에 결혼한 30대초 부부인데 아이는 아직없습니다 저희는 원리금제외하고 월 300정도 투자+저축하고 있는데 다른분들은 어느정도 하시는지 궁금하네요
꿈꾸는직딩
03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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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 포지션 헤드헌터 지원 vs 지인추천
금융권 재직중인 대리 ~ 과장급 실무자 입니다. 헤드헌터로부터 평소 관심있던 자산운용사 포지션 제안을 받았는데요. 알고보니 친한 친구의 지인이 해당팀 재직중이었고, 고맙게도 해당 팀 실세(친구 지인의 상사) 이신분과 커피챗 연결가능하다고 연락왔습니다. 이런경우 헤드헌터는 재끼고 지인추천으로 지원하는게 맞겠죠? (해당 회사 홈페이지에는 공고 올리지 않고 헤헌으로만 모집중인듯 합니다.) 공고보고 지원해서 이직한 경험만 있어서 여쭤봅니다.
요로코롬코롬
03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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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직에서 사무직으로 이직...
안녕하세요. 현재 현장직으로 근무 중이며, 총 경력은 12년(6년 + 2년 + 4년)입니다. 기계 조립 업무를 해왔고, 현재 회사에서는 생산관리팀 소속 CS(필드직)로 일하고 있습니다. 최근 현재 회사보다 규모가 조금 더 큰 곳의 기계 유지보수팀에 지원하여 면접을 보게 되었는데, 면접 과정에서 제 경력을 보시고 생산관리지원팀으로 제안을 받았습니다. 현장 경험이 있는 직원을 원하시던 중 제 이력서를 보고 생산관리지원팀장님이 공장장님께 먼저 제안을 하셨다고 합니다. 이후 인사팀장, 공장장, 생산관리지원팀장 총 3명과 면접을 진행하며 해당 제안을 받았습니다. 다만 해당 직무는 일반 시설관리 관련 자격증이 필수라, 입사 후 취득을 지원해 주겠다고 했고 연봉도 현재보다 약 300만 원 인상 조건입니다. 조건만 보면 나쁘지 않은데, 회사에서 왜 이런 제안을 했는지 의도가 궁금하고 현장직만 해온 제가 사무직 업무를 잘 해낼 수 있을지 걱정이 됩니다.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이나 조언 부탁드립니다.
영포티86
03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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