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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회사의 철수로 인한 실직예정자의 현실 고민
몇몇 글로벌 회사의 철수를 봐 왔기에 철수 알림을 받았을 때는 덤덤했었다. 하지만 한달 앞으로 온 지금 시점은 눈 앞이 캄캄하다. 처자식 생활비와 학원비, 노후생활비 등등 외벌이 입장에서 실직은 최하위 계층으로의 이동을 의미한다. 나이도 50을 넘어 이직도 쉽지않고 제2의 인생을 살기에는 경제적으로 너무 힘들다. 퇴직 후 죽을때까지 일해야지 하는 심정으로 따놓은 지게차, 택시면허증을 보면서 발을 들여놔볼까? 고민하고 있다. 주변에서의 걱정과 충고는 남의 이야기인듯 귀에 들어오지않고 섣불리 나서지지 않는 용기는 나의 발목을 잡는다. 잡스 형이 마음과 직관을 따르는 용기를 가지라고 했는데 그게 말처럼 쉽지않다. 따뜻한 산들바람이 스쳐가는 내 목덜미는 더욱 차갑게 느껴지는 하루다.
하늘그리기
03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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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서 너무 헉헉거리는 과장님
바로 옆자리에 앉으시는 과장님과 저 사이엔 파티션이 따로 없는데요. 그래서인지 제 귓가에 과장님 숨소리가 너무 잘 들립니다. 제가 예민하다기 보단 과장님이 개구호흡을 하시거든요... 듣기로는 비염이 요즘 너무 심해지셔서 코가 완전히 꽉 막히는 바람에 그러신 것 같아요. 근데 비염인 상태가 일상이다 보니 본인은 잘 의식하지 못하는 것 같고요. 그나마 파티션 때문에 다른 분들은 크게 신경 안 쓰는 것 같은데 저는 같은 파티션 안에 있어서 그런지 너무 잘 들립니다. 처음엔 이게 무슨 소리인가 하면서 신경쓰이고 일에 집중 안 되고 불편하게 느껴졌는데 요즘은 제 불편함을 떠나서 저렇게 하루 종일 거칠게 숨을 쉬어야 하는 과장님 본인은 오죽 답답하고 괴로우실까 싶어 신경이 쓰이기 시작했네요... 저희 과장님은 평소에 일도 정말 알잘딱깔센으로 잘하시고, 저를 포함한 후배들한테 늘 다정하게 챙겨주셔서 배울 점도 많고 저도 저런 선배가 되어야겠단 생각이 들 정도로 개인적으로 감사한 게 많은 분인데 아무래도 숨 쉬는 게 불편하니까 업무 능률도 떨어지시는 것 같아서 과장님 조금이라도 편해지시라고 제 자리 가습기 방향도 슬쩍 과장님 쪽으로 틀어드리고, 따뜻한 차나 목캔디, 비염에 좋다는 작두콩차도 챙겨드려 봤거든요. 그런데 일시적일 뿐 결국 큰 도움이 안 되는 것 같아서 옆에서 지켜보기가 참 안타깝네요...;; 병원 가보시라고 대놓고 말씀드리기엔 너무 오지랖일까 봐 조심스럽기도 해서 곁에서 기분 상하시지 않게 챙겨드리면서 진짜 효과를 볼 수 있는 방법이나 추천템 같은 게 있을까요... 우리 과장님 제발 숨 좀 편하게 쉬게 해드리고 싶어요 ㅠㅠ
케로그
03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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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놈들 대처법
당당해지시면 됩니다. 그간 얼마나 고통받으셨나요? 무례한 인간, 뻔뻔한 인간, 감정 콘트롤이 안 되는 인간, 남 탓하는 인간, 무식한 인간, 아무튼 이 세상 모든 개념 없는 인간들. 그걸 통틀어 우리는 천박한 것, 상것, 아랫것이라고 합니다. 얕을 천, 박할 박. 못 배운 사람이지요. 못 배운 사람이 사회에서 그러한 행동을 보일 때 저는 유사 인간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가축의 훈육법은 보상, 통제, 체벌입니다. 가축은 그렇게 콘트롤해야만 하는 것입니다. 헛소리를 하면 대답을 하지 마시고, 흥분하면, 심호흡이 필요해 보인다 나가서 십 분 쉬고 오시는 게 필요해 보인다 등으로 콘트롤 시키고 훈육시켜야 합니다. 그것은 사장이든 팀장이든 엠즤든 관계없습니다. 일을 하는 것에 가축의 짖음은 통제해줘야 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당당해지십시오. 그리고 힘을 기르십시오. 물리적으로 강한 자가 그에 따른통제권을 취할 수 있습니다. 맑고 곧은 정신은 아름다운 육체에서 비롯됩니다. 힘을 기르십시오. 그리도 당당해 지십시오.
오리사
금 따봉
03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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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업
요즘 입찰 준비를 하다 보면 일정, 가격, 컨소시엄 조율까지 신경 쓸 게 정말 많습니다. 정신없이 하루하루 보내다 보면 문득 이런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 ‘나는 지금 팀원들에게 어떤 리더로 남고 있을까?’ 성과를 내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과정에서 팀원들이 지치지 않게 하는 것, 그리고 이 경험이 각자의 커리어에 의미 있게 남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특히 해외사업을 하다 보면 불확실한 상황과 빠른 의사결정 속에서 팀원들이 방향을 잃지 않도록 잡아주는 역할이 리더에게 더 요구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요즘은 답을 주기보다 같이 고민하려고 하고, 결과보다 과정에서 무엇을 배웠는지를 더 많이 이야기하려고 합니다. 아직 부족한 점이 많지만 팀원들과 함께 성장하는 팀을 만드는 것이 제가 생각하는 ‘업’의 방향입니다.
weod
03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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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증권 HRBP
토스증권 HRBP 직무 지원해보려하는데 부서 분위기가 어떤가요 야근이 많은 부서인지 궁금합니다
@토스증권(주)
알렝이
억대연봉
03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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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면접때 언제출근 가능하냐고 하면 긍정 신호 인가요?
면접 끝나기 직전에 언제쯤 출근 가능하냐 물어보고 끝난후에는 출퇴근 몇시간 걸리냐고 물어보던데 긍정인가요?
기계식키보드
03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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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X라고 쓰고 뻥이라고 읽습니다.
오늘 전자신문 기사 하나가 실렸습니다. "KB국민은행, AI 활용 여부에 따라 공수 조정 및 변경계약 조항 명시." 업계 최초입니다. 뒤통수를 맞은 기분이었습니다. 좋은 의미로. 제안서엔 AI가 넘쳐납니다. 슬라이드마다 AX, 혁신, 트랜스포메이션. 그런데 계약하고 나면. 사람만 가득합니다. 달라진 건 타이틀뿐입니다. AX라고 쓰고 뻥이라고 읽습니다. 꼰팀장이 21년 동안 배운 게 하나 있다면. 구두 약속은 없는 거다. 계약서에 없으면 없는 거다. 그냥 쇼다. 파트너 계약 시 반드시 확인할 것 4가지. AX추진단인 우리도 예외가 아닌 이유. 👉 [꼰팀장의 AX직설 #1] https://blog.naver.com/binehase/224226330218 📌 꼰팀장 시리즈는 계속됩니다. 프로필 → 팔로우 해주세요 😄 여러분 회사 제안서에도 AI 넘치나요? 실제로 쓰이고 있나요, 타이틀만인가요? 댓글로 나눠요 😂
꼰팀장의잔소리
동 따봉
03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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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 국문이력서!?!?
안녕하세요 최근에 외국계 IT쪽으로 이직을 위해 열심히 resume를 넣고 있는데 저는 당연히 영문이력서만 업로드 하면 되는줄 알았는데 외국계쪽에서 일하시는 분 얘기를 들어보니까 무조건 국문 영문 둘다 올려야 하고 하나만 올릴 수 있으면 차라리 국문을 올리는게 맞다 하는데 이게 맞나요???
캔디플립
03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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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채용담당자 공고 추천
리멤버 알림으로 채용담당자가 리멤버의 추천을 받아 공고를 보내는 경우 있잖아요 이거 광고인가요? 근데 이용약관 관련해서, 광고면 앞에 (광고) 붙여야하잖아요.. 이거 보내서 간편지원해보니 서탈한 경우가 있어서 서류를 안읽고 막 보내는건지, 단순 광고인지, 간편지원으로 대충 써서 보내서그런건지.. 모르겠네요; 이번에 제가 희망하던 기업에서 공고 추천이 와서 써보려고 하는데 궁금해서요!!
뭐지야호
03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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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님이 제 커리어를 망치고 있습니다.
안 해본 업무더라도 직접 부딪히고 깨져봐야 실력이 느는 게 당연한데 저희 팀장님은 본인이 하는 게 편하다는 이유로 팀원들한테 이런 굵직한 실무를 단 한 번도 시키지 않습니다. 들리는 얘기로는 다른 팀에 있을 때에도 이런 식으로 본인이 혼자 다 하셨다고 하더군요... 제가 일을 못해서 안 맡기는 거면 억울하지라도 않을텐데 그런 건 아니고요 저보다 직급 높으신 회사 내에서 일 잘하기로 자자한 팀원 한 분이 계셨는데 그분한테 조차 일을 안 넘기고 기어코 팀장님 혼자 다 쳐냈다고 들었습니다. 다른 팀에 있는 동기들은 다들 사원일 때부터 까이고 굴러봐서 그래도 어느 정도는 제안서도 그럴싸하게 쓰는 것 같더라고요. 그런데 저는 명색이 대리달았는데도 이런 기본적인 실무 경험조차 없거든요. 쪽팔려요. 당연히 팀장님께 저한테도 업무 좀 달라고 이번엔 제가 해보고 싶다고 어필 했는데 그럴 때마다 여러 이유들로 넘기시더니 팀장님 본인이 끝내버린 경우가 허다합니다. 혼자서 뚝딱 해내면 훨씬 시간 세이브하고 팀장님도 편하다는 거 알지만... 부하직원 성장할 기회를 뺏는 것 같아서 너무하단 생각까지 드네요. 도대체 어떻게 설득해야 일을 뺏어올 수 있을까요? 이대로 가다간 제 커리어가 완전히 박살 날 것 같아서 초조해집니다. 이직만이 답일까요... 비슷한 경험 있으신 선배님들의 현실적인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부지런한사람
03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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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원은 150% 늘었는데 일은 1500% 늘었습니다.
저는 AX기술팀장입니다. AX. AI Transformation. 멋진 말이죠. 저는 이렇게 해석합니다. A ㅏ X 됐다. 실장님이 나만 보면 말합니다. "이것도 너네가, 저것도 너네가." 팀원 2명으로 버티다 결국 3명 충원받았습니다. 좋아했습니다. 그게 실수였습니다. 근데 이 친구들이 예사롭지 않습니다. 거의 어벤저스급이에요. 그래서 요즘 씩 웃고 있습니다. 쓰나미는 피하는 게 아니라 올라타는 겁니다. AI가 아무리 똑똑해도. 결국 사람이 먼저입니다. 이 5명과의 사람농사, 지금부터 기록합니다. 나 좀 살려줘. 😂 👉 https://blog.naver.com/binehase/224224450993 여러분 회사도 AX 쓰나미 오고 있나요? 팀장 되고 나서 가장 당황했던 순간 댓글로 알려주세요 😂
꼰팀장의잔소리
동 따봉
03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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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업용부동산 현재
PF 전멸 시대, '정부 보장 75%'로 세운 '해외 기술 구독형 바이오 부동산' ​최근 부동산 PF 시장은 전멸에 가깝습니다. 고금리와 공사비 상승, 경색된 금융 시장은 기존의 단순 시행 모델을 사지로 몰아넣고 있습니다. 자산운용사나 기관 투자자들은 이제 안정성을 담보하면서도 IRR 15% 이상을 달성할 수 있는 '대체 투자처'를 갈급해하고 있습니다. ​저는 오늘, 단순히 그럴듯하게 포장한 마케팅 상품이 아닌, **철저한 실체(팩트)**와 파격적인 법적 구조안을 바탕으로,PF 리스크를 원천적으로 관리하며 압도적인 수익을 창출하는 ** 세상에 없던 [데이터 기반 바이오 부동산 플랫폼]**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이것은 단순한 건물이 아니라, 인류 최고의 욕망인 '역노화'와 '수명 연장'을 실증하는 글로벌 합작 거점입니다. ​💡 [인식의 전환] 여전히 '입장권'만 파는 건물주가 망하는 이유 ​억만장자 김정호는 망해가던 헬스장을 심폐 소생술 할 때 "회원권(입장권)을 공짜로 풀어라"라는 파격적인 제안을 했습니다. 6만 원이 아까워 오지 않던 사람들을 불러 모아 200명의 '생태계'를 먼저 만들었습니다. 진짜 돈은 공짜로 운동하던 사람 중 20%가 찾게 되는 **전문가의 도움(PT)**과 단백질 음료 판매에서 나왔습니다. 이를 통해 헬스장 매출은 월 180만 원에서 **2,400만 원(13배 상승)**으로 점프했습니다. ​많은 건물주와 개발자들은 여전히 '평당 임대료'라는 입장권에만 목매고 있습니다. 공실이 발생하는 순간 수익이 멈추고, 임차인의 업종 경쟁력에 따라 건물의 가치가 좌우되는 한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입장권을 팔려고 하지 마십시오. 생태계를 파십시오."**라는 메시지가 바로 제가 설계한 **'바이오 MD 플랫폼'**의 본질입니다. 건물을 단순한 '부동산'이 아닌, 고부가가치 서비스가 일어나는 **'바이오 데이터 플랫폼'**으로 정의해야 합니다. ​1. 초격차 기술 실체: 세포 수준의 항노화 실증 Whitepaper (Data-Driven Longevity) ​기존의 웰니스 리조트는 잊으십시오. 우리의 핵심은 스위스의 클리닉 라 프레리나 미국의 미라발을 뛰어넘는 **'과학적 실증'**에 있습니다. 세계적인 호텔 브랜드의 운영 노하우 위에, 해외 유수 연구소와의 공동 연구로 확보한 **'텔로미어(Telomere) 및 미토콘드리아(Mitochondria) 항노화 원천 기술'**을 이식합니다. ​고객은 리조트에 투숙하는 동안 '에피클락 DX' 진단을 통해 자신의 생물학적 나이와 세포의 노화 속도를 정밀하게 측정받습니다. 이 진단 데이터에 따라 해외 연구소의 특허 성분이 배합된 **'먹고 바르는 처방형 항노화 제품(건강기능식품 및 화장품)'**을 1:1 맞춤형으로 제공받습니다. 또한, 객실 내 조명, 습도, 식단까지 고객의 세포 상태에 맞춰 자동 제어되는 통합 바이오해킹 환경을 체험하게 됩니다. ​투자자 실사 팁: 우리는 기술적 Due Diligence를 위해 해외 연구소와의 협약 내용(MOU/LOI) 중 독점 기술 상용화 조항, 세포 실험 결과 데이터, '에피클락 DX'의 진단 정밀도 등을 정리한 과학적 근거 자료를 IR룸에 상시 비치합니다. ​2. 재무 실체 입증: Cash Flow 시뮬레이션 및 데이터 북 (Excel Base) ​이는 단순한 숙박 수익을 넘어선, 강력하고 지속적인 **[다층적 수익 구조]**를 창출합니다. ​VVIP 숙박 수익 (ADR 3~5배): 전 세계 자산가들을 타깃으로 일반 호텔 대비 압도적인 객실 단가(ADR)를 실현합니다. ​지속적인 구독 수익 (Subscription Economy): 리조트 퇴실 후에도 고객의 데이터 변화에 맞춰 항노화 제품을 배송해 주는 **'월간 구독 서비스'**로 안정적인 캐시플로우를 담보합니다. ​B2B 기술 라이선싱 수익: 검증된 항노화 솔루션 패키지를 다른 하이엔드 호텔이나 실버 타운에 수출하는 **'B2B 기술 비즈니스'**로 무한히 확장 가능합니다. ​투자자 실사 팁: 엑셀 기반의 재무 모델을 통해 각 수익 항목의 타당성을 검증합니다. 특히 **정부 지원금 75%**가 투입되었을 때 민간 투자자의 원금 투자 기간(RPT)이 얼마나 극적으로 단축되고, 최종 IRR이 어떻게 개선되는지 시뮬레이션 데이터를 제공합니다. ​3. 정책 실체 입증: 정부 보장 75%의 안전판 (Policy-Backed Security) ​투자자 여러분이 가장 우려하는 PF 리스크를, 우리는 '국가 전략 자산'이라는 명분으로 돌파합니다. 텔로미어 및 미토콘드리아 연구는 정부의 **'12대 국가전략기술(첨단바이오)'**에 정면으로 부합합니다. ​이를 근거로 외국인투자촉진법을 활용하여 총사업비의 상당 부분(최대 75% 등)을 정부의 현금 지원금으로 충당하는 초안전 구조를 설계했습니다. 이는 민간 투자자의 원금 리스크를 최소화하는 결정적인 안전장치입니다. ​4. 유동성 구조안: 글로벌 STO 및 RWA 자산 토큰화 전략 ​리조트 자산을 RWA(Real World Asset) 기반의 글로벌 STO(토큰증권)로 발행하여, 싱가포르나 홍콩 등 글로벌 디지털 자산 허브를 통해 태평양 연안의 글로벌 자산가들이 손쉽게 투자할 수 있는 유동성 통로를 개설합니다. 이는 전통적인 금융 구조를 넘어선 새로운 유동성 확보 전략입니다. ​[결론] 세상에 없던 '저위험 고수익' 바이오 부동산 ​결국 선택의 문제입니다. 임대료를 받으며 공실을 걱정하는 건물로 남을 것인가, 아니면 고객이 반복적으로 소비하는 구조를 가진 플랫폼으로 전환할 것인가. ​제가 제안하는 비즈니스는 **"정부가 사업비의 상당 부분을 보장하고, 글로벌 기술로 세포 나이를 측정하여 매일 젊어지는 처방을 구독시키는, 세상에 없던 IRR 15% 이상의 데이터 기반 바이오 부동산 모델"**입니다. 이것이 성공적인 투자 유치를 위한 명확한 정의입니다. ​ ​지금 당신의 건물을 '돈 버는 생태계'로 전환하십시오.
kikime
03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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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4개월, 왜 이 자리는 아무도 1년을 못 버티는지 알게 됐습니다
입사한 지 이제 막 4개월이 지났습니다. 이 자리는 이전에도 많은 사람들이 1년을 채우지 못하고 나갔다고 들었습니다. 그래도 저는 다르게 해보자는 마음으로 시작했습니다. “상사와는 무조건 맞춰보자.” 그 생각 하나로 처음 3개월을 보냈습니다. 돌이켜보면 그 기간은 일종의 ‘허니문 기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크게 부딪히는 일도 없었고, 나름 잘 적응하고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3개월이 지나면서, 왜 이 자리가 힘들었는지 조금씩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이분은 본인이 싫어하는 사람에게는 유독 가혹합니다. 그 기준이 명확하지도 않습니다. 어느 순간 ‘찍히면’ 그때부터는 어떤 결과를 가져와도 인정받기 어렵습니다. 면전에서 강한 말을 하는 일도 잦고, 준비한 결과물은 늘 “마음에 안 든다”는 말로 돌아옵니다. 흥미로웠던 경험이 하나 있습니다. 상사에게 찍혔다는 그 팀원이 준비한 기획안을 다른 기획들과 섞어서 함께 보고한 적이 있습니다. 무조건 그 팀원 가져가는건 다별로라고 했는데, 그 기획안은 별 문제 없이 무난하게 통과됐습니다. 그걸 보면서 깨달았습니다. 문제는 결과물이 아니라 ‘사람’이었구나. 또 하나 힘든 점은, 의사결정의 일관성이 없다는 것입니다. 다른 임원들과 충분한 소통 없이 일이 내려오고, 이미 진행된 이후에 방향이 계속 바뀝니다. 내부 일이면 몇 번이든 수정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외부 업체가 걸린 일은 다릅니다. 이미 진행된 일을 뒤집거나 취소해야 하는 상황이 생기면, 실무자는 난감함을 넘어 곤란한 상황에 놓이게 됩니다. 그 과정에서 소모되는 시간과 에너지는 상당합니다. 생산성은 떨어지고, 결국 남는 건 ‘뒤처리’뿐입니다. 처음에는 “시키는 대로 잘 해보자”는 마음이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왜 이렇게 일을 하지?”라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고, 봄인이 지시한 일 하느라 매일같이 야근을 하고 있었던 나에게, “그래서 당신은 한 게 뭐냐” “성과가 없다”는 말을 듣게 되었습니다. 그때 확신했습니다. 아, 그래서 사람들이 떠났구나. 더 흥미로운 건 조직의 분위기입니다. 남아 있는 사람들은 이 상황에 나름의 방식으로 적응해 있습니다. 상사의 기분에 맞추는 것, 그날을 무사히 넘기는 것. 회식 자리에서는 모두가 하나같이 그분의 비위를 맞추고, 그 분의 생일에는 과할 정도의 준비를 합니다. 겉으로는 웃고 있지만, 뒤에서는 모두 같은 이야기를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행동을 반복하는 이유는 단순합니다. 그분의 기분이 좋아야, 우리의 하루가 평화롭기 때문입니다. 저도 어떻게든 맞춰보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이건 ‘적응’이 아니라 ‘소모’에 가깝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제 회사를 떠나려고 합니다. 누군가에게는 버티면 익숙해지는 환경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적어도 저에게는, 오래 있을수록 더 잃는 게 많은 곳이라는 판단 때문입니다.
지하철3호선
쌍 따봉
03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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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성평가 탈락했습니다
서류 붙고 인성이 탈락이라,,, 도대체 어떤 사람이라고 가정하고 임해야 하는걸까요
이직하게해주세요
03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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