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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혼주의 딸 결혼 소식에 아부지 통곡하신 이야기
전 집안의 공식 비혼주의자였어요. 엄빠한테 "나 결혼 안 해! 혼자서도 충분히 행복하게 살 자신 있어. 돈 벌어서 나한테 다 쓰고 살 거야"라고 세뇌 수준으로 말했거든요. 실제로도 열심히 운동하고 취미 생활하면서 진짜 즐겁게 잘 살고 있었습니다. 아. 지금 40대 초반이구요. 근데 인생 모르는 거더라구요... 그놈의 테니스 동호회가 문제였다능 ㅋㅋㅋ 거기서 만난 한 남정네랑 죽이 너무 잘 맞아서 사귀다가 정신 차려보니 결혼까지 약속했지 뭐예요? 엄빠한테 "아무래도 나 결혼할 것 같아"라고 했더니 아빠가 "그래 뭐... 니가 좋다면 됐지" 하고 엄청 무심하게 답하시더라구요. 좀 서운해서 "아니 아빠, 어떤 사람인지 보지도 않고 허락해? 조만간 인사시킬 테니까 봐!" 하고 지난 주말에 예비 신랑(이하 예신) 데리고 집으로 충동했어요. 고기 구워먹으면서 자연스레 반주를 시작했는데 아빠가 술 한잔 들어가더니 갑자기 예신이 손을 꽉 잡으시더라구요. 눈물이 그렁그렁해져서는 우리 딸 데려가 줘서 정말 고맙다며 ㅋㅋㅋㅋ 말씀하시다가 진짜 우시는 거예요 ㅋㅋㅋㅋㅋ 예신이는 당황해서 아닙니다 제가 감사하죠 이러고 있고 ㅋㅋㅋ 나는 옆에서 "아니 아빠! 그럼 내가 뭐가 돼!! 왜 고마워해!!" 하고 소리 지르면서 엄마랑 한참 웃었어요 ㅋㅋㅋ 근데 나오면서 생각해보니까 마음이 좀 이상하더라구요... 그동안 내가 비혼이라고 할 때 겉으로는 쿨한 척했어도 속으로는 걱정이 진짜 많으셨구나 싶어서요. 비혼이 아무리 많다고 해도 어른들 눈에는 남들 다 하는 평범한 행복 못 누리고 혼자 늙어가는 것처럼 보이셨을테니 말도 못 하고 마음고생 심하셨을 거 생각하니까 갑자기 너무 죄송해지더라구요ㅠㅠ 불효녀 비혼 선언 철회하고 드디어 시집갑니다 ㅋㅋㅋ 아빠의 눈물... 기쁨의 눈물 맞겠죠? 근데 진짜 몸 건강하고 외향형이면 비혼 충분히 행복할 수 있다는 건 40대 초반 전 비혼녀가 보장합니다 ㅋㅋ 그러니 남들 말에 휘둘리실 필요는 없어요. 전 진짜 같이 있으면 너무 즐거운 사람을 만나버려서 결혼세상으로 떠나는 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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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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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가족 경조사
둘 다 30대 초반이고 만난지 한 달이 채 안 된 여자친구가 있는데 이번 달에 여동생 결혼식이 있다고 하더라구요 듣고는 처음엔 그냥 아 그렇냐 동생 분한테도 축하한다 전해줘라 이제 언니만 가면 되겠네 하고 웃고 말았는데 뭔가 느낌이 제가 따라 오기를 바라는 것 같아서.. 지금 사람과 결혼 생각이 없는 건 아니지만, 저는 아직 만난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친인척 다 있는 자리를 가는게 사실 좀 부담입니다. 계속 어떡해야하나 고민하다 올려봐요. 선배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훈이맹구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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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랑 겨울중 어느 계절 선호하시나요?
눈오구 포근해질줄 알았는데 파베리아(파주)는 ㅜㅜ 히터도 제자리까지 안오구 하루종일 우풍차단담요 끼고 있는데 담요 덮은데 이외엔 넘 춥습니다 ㅜㅜ
케이틀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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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커머셜 경력직 채용
서류발표 났나요..? 부동산쪽 영업이나 심사쪽입니다
@현대커머셜(주)
부금이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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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어제가 반짝 세일이었네요...
오늘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올라가네 어제 주우려고 예약 걸어놨는데 체결안됐길래 오늘은 되겠지 하고 별 생각 안 했는데 올라가는 거 보고 땅 치고 우는 중입니다ㅠㅠ
민수아빠1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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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vs월세 도와주세요
현재 월세살고있는데 이사갈예정입니다 현재 1000/62(관리비포함) 고민중인 집 두곳이 1.8600/10 구축빌라, 보증보험 ㅇ,허그버팀목전세대출예정 2층 (맞은편에 빌라) 내집스캔돌려봣을땐 양호하다고나오는데 양천구쪽이라 이래나저래나 조금무섭습니다 ㅠ 2. 1000/57(관리비포함) 비교적신축, 역과가까움, 다각형집, 3층 맞은편 건물x, 전세집보다 비교적 서울외곽 -> 방컨디션은 두개 비교하면 비슷비슷합니다 자취3년해보니 확실히 돈이안모여서 전세하고싶기도한데 한번더 월세살고 좀더 시드모아서 나중에 매매를 하는게나을까싶기두합니다 다들 많은 의견부탁드려요!
강철이빨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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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보증보험료, 억울해 죽겠습니다.
최대한 간략히 상황을 설명하자면, 1) 계약 및 약속된 내용(사실관계) • 임차인/임대인: 임차인(나), 임대인 • 중개 과정에서 공인중개사(부동산)가 안내한 내용: 1. 보증보험은 임대인이 부담(또는 임대인이 해준다)고 설명함 2. 임차인인 내가 먼저 신청/납부한 뒤 임대인에게 비용을 정산하는 방식으로 진행하기로 함. 2) 실제 진행 경과(문제 발생) • 내가(임차인) 안내에 따라 보증보험을 신청하려고 갔는데 보증보험사 측에서 전세 계약금액이 높다는 이유로 “임차인 명의/방식으로는 가입이 불가”하다고 안내하여 신청이 반려됨. • 이후 임대인이 본인 명의로 다시 가입을 진행했는데, 그 결과 보험료가 기존 예상보다 더 비싸게 산정됨. • 그러자 부동산(중개사)이 “비용이 더 나왔으니 임차인이 총 금액의 25%를 부담하라”고 요구하고 있는 상황. 3) 내가 화가나는 포인트 •. 중개사가 “임차인인 내가 신청하면 무조건 된다”는 내용을 강하게 안내했고, 나는 시간·비용을 들여 진행했는데 반려됨. • 이런 경우 중개사의 설명(권유)이 부정확했다면, 중개사에게 손해(추가 보험료의 일부, 또는 방문/절차 비용 등) 책임을 물을 수 있는지가 궁금함. 통상/관행상 전세보증보험료는 임차인이 부담하는 것이 맞다고 들었습니다. 다만, 이번 건은 처음부터 “임대인이 부담한다”는 설명을 전제로 계약이 진행되었고, 실제로 임차인이 먼저 내고 임대인이 돌려주는 방식까지 합의된 상태였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임차인이 25%를 부담해야 한다는 부동산의 요구가 타당한지, 부동산이 전부 혹은 일부 내야되는 거 아닌가요? 고견 여쭙니다.
1ilIllI
쌍 따봉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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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보증보험비 관련 억울해 죽겠습니다.
최대한 간략히 상황을 설명하자면, 1) 계약 및 약속된 내용(사실관계) • 임차인/임대인: 임차인(나), 임대인 • 중개 과정에서 공인중개사(부동산)가 안내한 내용: 1. 보증보험은 임대인이 부담(또는 임대인이 해준다)고 설명함 2. 임차인인 내가 먼저 신청/납부한 뒤 임대인에게 비용을 정산하는 방식으로 진행하기로 함. 2) 실제 진행 경과(문제 발생) • 내가(임차인) 안내에 따라 보증보험을 신청하려고 갔는데 보증보험사 측에서 전세 계약금액이 높다는 이유로 “임차인 명의/방식으로는 가입이 불가”하다고 안내하여 신청이 반려됨. • 이후 임대인이 본인 명의로 다시 가입을 진행했는데, 그 결과 보험료가 기존 예상보다 더 비싸게 산정됨. • 그러자 부동산(중개사)이 “비용이 더 나왔으니 임차인이 총 금액의 25%를 부담하라”고 요구하고 있는 상황. 3) 내가 화가나는 포인트 •. 중개사가 “임차인인 내가 신청하면 무조건 된다”는 내용을 강하게 안내했고, 나는 시간·비용을 들여 진행했는데 반려됨. • 이런 경우 중개사의 설명(권유)이 부정확했다면, 중개사에게 손해(추가 보험료의 일부, 또는 방문/절차 비용 등) 책임을 물을 수 있는지가 궁금함. 통상/관행상 전세보증보험료는 임차인이 부담하는 것이 맞다고 들었습니다. 다만, 이번 건은 처음부터 “임대인이 부담한다”는 설명을 전제로 계약이 진행되었고, 실제로 임차인이 먼저 내고 임대인이 돌려주는 방식까지 합의된 상태였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임차인이 25%를 부담해야 한다는 부동산의 요구가 타당한지, 법적으로 거절 가능한지 판단을 받고 싶습니다. 저는 부동산이 일부 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고견 여쭙니다.
1ilIllI
쌍 따봉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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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독립하려고 합니다
제목 그대로 독립하려고 합니다 아이돌 회사인데 자금이 딸려서 컴백도 미지수고 투자도 난향을 격고 있네요 여러 투자사에 제안서 보내도 감감무소식이고 좋은 방향을 제시해도 대표는 아닌거 같다고하고 답답해서 제가 기획했던 프로젝트 가지고 독립하려고 하는데 지금같은 경기에 투자도 안될꺼 같은데 독립하는게 맞을까요?
오늘완치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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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 받아서 주식에 3천 태우겠다는 동생... 빚투 어떻게 말리죠?
동생이 지금 눈이 완전히 돌아서 빚내서 주식 투자를 하겠다고 고집을 피우는데 도저히 말이 안 통해서 미치겠네요. 인터넷에서나 보던 미친x이 제 가족이었네요... 남이면 차라리 한심하다 생각하며 손절이라도 하지 가족이라 무시할 수도 없고 정말 답답합니다. 동생이 주식 시작한 지 얼마 안됐습니다. 요새 하도 시끌시끌 하니 주식의 ㅈ자도 모르면서 뛰어든 것 같습니다. 다행히 운 좋게 소액으로 수익을 좀 봤나 보더라고요. 그러니까 갑자기 자신감이 붙었는지 지금 시드머니가 너무 작아서 돈이 안 불어난다며 대출을 알아보고 다닙니다. 서울에서 자취 중이고 이제 2년차라 사실 모아둔 돈이 거의 없는 걸로 알고 있어요. 제가 빚내는 건 절대 아니라고 뜯어말렸거든요. 그랬더니 동생은 오히려 저를 한심하게 봅니다. 남들이 지금 예적금 하면 바보다, 주식 안 하면 손해다 떠들고 다니니까 기회라도 생긴 것 마냥 들떠있는 눈치네요. 잃어도 본전은 커녕 잃으면 바로 빚쟁이가 되는 건데... 아직 20대 후반인데 빚부터 만들 생각하니까 답답해서 미칠 노릇입니다. 제 동생이 이렇게 무모하고 멍청했나 싶습니다. 이러다 잘못돼서 부모님한테까지 손 벌리게 될 수도 있고요. 차라리 제가 빌려주기라도 하고 싶은데 제 상황도 마땅치 않는 상황입니다. 제가 계속 저축부터 시작하라고 경고해도 자기는 주변에 정보 줄 사람도 있다며 듣는 척도 안 하네요. 지금 안 하면 후회할 거 같다는데 그냥 냅둬야 하나요... 잃어서 큰 코 다쳐봐야 정신을 차릴까요? 실제로 대출 받아서 주식하고 수익 낸 분들이 있긴 한가요?
경상도11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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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차 신입인데 팀장이 되었습니다.
규모가 50명 ~ 100명되는 중소기업에 다니고 있습니다. 제 업무는 IR 자료 만들거나, 보도자료 작성하고, 홍보자료 만드는 일입니다. 참고로 저는 디자인과도 아니고, 디자인 일도 해보진 않았습니다. 처음에는 연구 본부의 산하의 마케팅 부서로 입사했습니다. 입사하자마자, 회사의 IR 자료를 만들라고 하더라고요. 이전에 작성한 PPT랑 기술자료를 보고 열심히 만들었습니다. (대충 PPT는 150쪽 가량이고, 기술자료는 대충 400쪽입니다. 근데 그런 문서가 엄청 많았던 걸로 기억해요.) 도와주는 이도 없고, 막막했습니다. 가끔씩 컨펌을 받긴 했는데, 너무 빠르게 피드백을 해주거나 안해주기도 했습니다. 솔직히 별 도움은 안 됐습니다. 같이 들어온 입사 동기는 자료 수집을 했습니다. 타부서에 자료 요청을 하거나 그랬어요. (개인적으로 굉장히 힘들어보였습니다.) 도중에 부장님께서 프로젝트에 참여했지만, 솔직히 별 도움은 안 됐습니다. 오히려 일거리만 더 생기고, 의견이 오히려 대립되어서 그 사이에서 너무 힘들었습니다. 이후에 그 부장님 아래로, 신설된 부서로 이동했습니다. 당연히 업무는 같고요. 근데 이번 새해에 부장님께서 그만두셨습니다. 나이가 들어서라고는 했지만, 제가 봤을때 업무가 부담되어서 나가신 것 같습니다. 그도 그럴게 경영혁신을 했어야 하니까요. 참고로 같이 일했던 부서의 동기는 본인이 원해서 다른 부서로 옮겼습니다. 솔직히 그 당시에는 별 생각 없어서, 다른 연구 부서에 옮겨질 거라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제목에서도 보다시피, 저는 팀에 혼자 남은 팀장이 되었습니다. 사장님 직속이에요. 일단 부서에서 하던 일은 제가 혼자서 하게 되었습니다. 도중에 다른 영업 부서에서 발표자료랑 제안서도 만들어서, 과제도 따냈습니다. 내용도 다듬고 새로 추가하기도 했지만, 솔직히 그래픽 디자인만 한 겁니다. 매번 뭔가 하고 있는데, 맞는지도 모르겠고, 그냥 회사에서 붕 뜬 느낌입니다. 버려진 느낌이 자꾸 듭니다. 사람들이랑 어울리는 걸 좋아하진 않긴 하지만.... 이래도 되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회사가 힘든게 인사해도 안 받아주거나, 텃세가 너무 심해요. 오죽하면 사장님께서 ERP 관리자 계정 받아서 뭔가 해보라고 했는데, 경리부서에서 저한테 이유도 없어 못 준다고 하더라고요. 요즘 여기에서 솔직히 뭐하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가만히 있자니 불안하고,뭘 하자니 막막하고... 이직을 준비해야하는 건지...아니면 일단 1년이라도 버텨야 하는건지 막막하네요. 지금도 2년만에 취업된거라..ㅠㅠ 첫 직장은 임금체불 180일, 두번째 직장은 부당해고고, 세번째 직장은 취업사기고요. 그래서.. 경력도 짧고요..하... 암튼 고민입니다.
같이히오스해요
쌍 따봉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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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기관 인사담당자님들, 조언 구합니다.
안녕하세요 금융기관으로 이직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자체 채용외에 주로 경력직 채용하실 때 의뢰하는 서칭펌이나 헤드헌팅 회사가 있으신지 궁금해서 글 남깁니다.
먹갱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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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상사에게 주로 하는 거짓말들!!😝
01. 거의 다 끝났습니다. → 실제로는 아직 절반도 못 한 경우 02. 지금 수정 중입니다. → 아직 손도 안 댄 상태 03. 확인해서 바로 보고드리겠습니다. → 당장은 확인할 계획이 없음 04. 이미 공유했습니다. → 아직 전달하지 않음 05. 자료 정리만 남았습니다. → 핵심 작업이 미완성 06. 곧 도착합니다. → 아직 집/카페/주차장 07. 교통이 너무 막혔습니다. → 늦잠·출발 지연 08. 회의 때문에 늦었습니다. → 개인 사정 09. 조금만 더 시간 주시면 됩니다. → 기한 내 완료 불가 10. 시스템 오류인 것 같습니다. → 본인 실수 11. 전달을 못 받았습니다. → 메일·메신저 확인 안 함 12. 제가 이해를 잘못했습니다. → 제대로 안 들음 13. 그 부분은 담당 부서 문제입니다. → 책임 전가 14. 이전에도 이렇게 했습니다. → 근거 없음 15. 문제 없습니다. → 사실은 문제 많음 16. 괜찮습니다. → 전혀 안 괜찮음 17. 배우고 싶습니다. → 하기 싫음 18.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 변화 없음 19.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 최악의 경험 20. 성과가 조금씩 나오고 있습니다. → 실질 성과 없음 21. 반응이 좋았습니다. → 별 반응 없음 22. 외부에서도 긍정적입니다. → 확인 안 됨 23. 가능성 있습니다. → 성공 확률 낮음 24. 추가 검토만 하면 됩니다. → 재작업 필요 25. 팀 분위기 좋습니다. → 내부 갈등 심각 26. 문제 제기한 사람 없습니다. → 다들 불만 많음 27. 다들 동의했습니다. → 본인 판단 28. 현장 의견입니다. → 개인 의견 29. 제가 책임지고 하겠습니다. → 상황에 따라 회피 가능성 30. 최대한 맞춰보겠습니다. → 거의 불가능 31. 한 번 더 확인하겠습니다. → 확인 안 함 32. 다음에 개선하겠습니다. → 그냥 미루기
모딜리아니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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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권vs소고기
회사에서 명절선물로 10만원 상당의 상품권 vs 10만원어치 소고기 둘중 뭐가 더 좋나요?
하이고ㅠ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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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일 없으면??
일없으시면 뭐하시나요!! 이런경우 처음이여서 애매하네요
rookie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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