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다 30대 초반이고 만난지 한 달이 채 안 된 여자친구가 있는데 이번 달에 여동생 결혼식이 있다고 하더라구요 듣고는 처음엔 그냥 아 그렇냐 동생 분한테도 축하한다 전해줘라 이제 언니만 가면 되겠네 하고 웃고 말았는데 뭔가 느낌이 제가 따라 오기를 바라는 것 같아서.. 지금 사람과 결혼 생각이 없는 건 아니지만, 저는 아직 만난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친인척 다 있는 자리를 가는게 사실 좀 부담입니다. 계속 어떡해야하나 고민하다 올려봐요. 선배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여자친구 가족 경조사
02월 03일 | 조회수 960
훈
훈이맹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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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ㅇㅎ웋
02월 03일
만난지 한달도 안됐는데 뭔.. 그런 자리 서로 불편해요. 그냥 축하만 하시고 같이 가자는 늬앙스면 아직 일가친척 다 모이는 자리는 부담스럽다고 얘기하세요. 서운해할일도 아닐것 같은데.
만난지 한달도 안됐는데 뭔.. 그런 자리 서로 불편해요. 그냥 축하만 하시고 같이 가자는 늬앙스면 아직 일가친척 다 모이는 자리는 부담스럽다고 얘기하세요. 서운해할일도 아닐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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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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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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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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