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글
전체보기
글쓰기
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상처와 아픔과 결핍을 겪고 살아가는 분들에게 ,,,,,
제가 리멤버 커뮤니티의 여러 글을 읽다보면 공통된 주제를 발견했는데요 그것은 아픔으로 인한 상처와 부족함으로 인한 결핍 입니다 . 해결되지 않은 아픔이나 상처를 여기에 내러티브 하신 글들을 보고 많은분들이 위로의 메시지로 댓글 달아주고 고마워 를 눌러주며 공감해주고 하는 모습이 참 보기가 좋았습니다. 그리고,,,,,,, 깨닫게 되는 부분이 몇가지 떠올랐습니다 사람들은 보통 누군가를 도우려면 내가 먼저 완벽하고 건강해야 한다고 생각하곤 합니다 . 하지만 진정한 치유는 자신의 상처를 아는 사람으로부터 시작됩니다. 오은영선생님 , 이호선 선생님 처럼 유명한 심리상담가나 정신건강의학자의 공통된 특징은 그분들도 유년 시절 부터 수 많은 상처와 부족과 결핍으로 인한 고통을 많이 경험했다고 합니다. 그분들도 상처와 아픔과 결핍으로 얼룩진 힘든경험을 이겨내고, 그분들의 결핍과 상처는 부끄러운 그림자가 아니라, 오히려 다른 이의 아픔을 깊이 이해하고 다독일 수 있는 소중한 자산이 되었다고 말씀한적이 있더군요 . 따라서,,,,, 그런 분들을 한마디로 " 상처입은 치유자 (The Wounded Healer)"로 불리기도 합니다. "나의 상처와 결핍 때문에 누군가는 위로를 얻고 혜택을 입게 됩니다." 그분들은 이말을 항상 기억 합니다. 상처로 인한 아픔과 결핍과 부족함의 흔적이 남아있는 글을 쓰는 여러분들의 경험이 소중한 자산이 되어 나중에 상처 입은 다른 사람에게 위로를 주는 " 상처입은 치유자 ""상처입은 리더" 가 되어 존경받는 분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아침에 산책하다가 주저리 주저리 적어봅니다 감사합니다
Petros69
쌍 따봉
4일 전
조회수
918
좋아요
78
댓글
5
점심 식대 금액은 얼마가 적정 한가요
안녕하세요 저는 법인 대표인데요 저희 회사는 연봉제 회사 이구요 별도로 점심을 제공해요 직원수는 5명 이구요 그래서 여직원에게 법카를 주고 그걸로 식대를 결제 하라고 했습니다 근데 점심 식대가 카드 금액을 보면 1인당 최하 9.000원에서 최고 1,5000원 입니다 그리고 식후 커피는 법카로 사먹고요 요즘 경기도 안좋고 해서 부담 이 됩니다 식대 상한선을 두어야할지 아님 회사 앞에 9,000원 짜리 한식뷔페 집이 있습니다 한식 뷔페 집으로 고정을 해야할지 많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커피는 개인돈으로 사먹으라고 할지 회사 탕비실에 커피 랑 과자는 구비되어 있으니 그걸 먹으라고 할까요 많은 의견 주세요
kang1966
금 따봉
4일 전
조회수
4,617
좋아요
138
댓글
41
오픈클로설치
대표님이 오픈클로설치하셔서 자동화할 수 있는 건 다 하실거라고 하셨어요. 업무메신저 단톡방에도 오픈클로비서? 앱이 초대됐고 말하더라구요 마케팅팀장 포지션이면 자리가 위협받는건가요? 오픈클로에 대해 알아보니 데이터통계 자동응답 일정리마인드 업무정리해주는 ai같은데요
울라불라캡숑
5일 전
조회수
312
좋아요
1
댓글
3
남자 직원과 여직원이 너무 허물없이 지내요
안녕하세요 저는 5인 미만의 회사를 운영하고 있는 사람 입니다 조언 좀 구할려고 이글을 남김니다 내용은 저희 회사 직원 중 40대 후반 된 남자 직원과 여자 직원이 있습니다 남자 직원 은 솔로이고 여직원은 기혼 입니다 근데 둘이 너무 허물없이 지내고 있습니다 옆에서 보기에 저러다 둘이 정분 나지 않을까 염려가 됩니다 두사람에게 주의를 주어야 할까요 아님 그냥 두어야 할까요 참고로 두사람 자리가 나란이 있습니다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kang1966
금 따봉
5일 전
조회수
63
좋아요
0
댓글
1
내 애착인형 볼래? 24년 됐음
이것도 자랑인가? 아무튼 24년 된 제 애착인형입니다. 이미 수선을 한번 했는데 이제보니 목에 구멍이 났네요. 이 인형 파는데 아시나요?
llaapa
5일 전
조회수
1,693
좋아요
15
댓글
13
꼬여버린 커리어.. 어떻게 풀지
저는 학벌도 너무나도 애매한 34살 남자 입니다. 인사로 커리어를 시작해서 지금까지 왔습니다 첫회사(A) : 4년 근무, 회사 내에서 야근의 대명사가 될정도로 각종 업무 다 짬맞았지만 배운다는 생각으로 열심히함 사내에서 인정도 받고 했지만 몸갈아서 인정받는 것보단 내 능력을 직접 인정받고싶다! 해서 이직 결정 두번째회사(B) : 2.5년 근무. 인원 규모는 A에 비해 작지만, 중견그룹사의 계열 법인이며. 나름 안정적이지만 경영진과 직원 모두 인사에 큰 관심이 없어서 할일이 너무 없었음 제도 기획안 같은거 올리면 이 돈으로 영업애들 접대비나 늘려줘야지 뭘 이런걸 하냐, 니가 손으로 하면 되는걸 뭔 프로그램 도입하냐? 등의 사유로 주도적인 무언가를 할 수 없는 내부 분위기였음 A,B 모두 업계에선 그래도 이름 들으면 알법한? 위치였고 보수도 나쁘지 않았지만 항상 모자란 나의 학벌을 채우기위해 더 큰 업무를 배워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항상 아쉬웠던 찰나에 집안에 환자가 생겨 돌봄이 필요하여 근무형태(자율출퇴근제) 에 고민이 많고 좀더 주도적인 환경을 꿈꾸던 와즁에 건너건너 알게된 회사의 계열법인 C로 이직 세번째 회사(C) : 모 게임회사의 계열 법인이며 규모는 300인 수준. 약 7개월 근무 중 게임업에 대해 말로는 들었지만 이 정도로 지원부서가 핫바지 취급인줄 몰랐고 시스템도 전무하며 주변에 나를 이끌어주고 가르침을 줄만한 동료가 아무도 없음. 리더 마저도 자기 안위에만 신경쓰고 여성근로자만 편애하며 게임업계 특성상 프로젝트 드랍되면 사업이 정리되는..것을 직접 보고듣고 해보니 지금 잠이 안올정도로 과거에 대한 후회가 막심하네요 더 이상 여기에선 배울것도 없고 연봉도 낮춰왓는데(그나마 업계특성상 비포괄 임금이라 총액은.. 높겟다만 성과급도 없고 저는 돈을 준다고 야근을 엄청 달고사는 그런건 이해를 못하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최근에 이력서를 쓰고있고 약 6개월 넘는 기간동안 재직중인 c회사의 경력을 기재하지 않은채 지원해도 저의 학벌이라던지. 몸담앗던 산업군이 (a,b 둘다 제조업은 아님) 제조업이 아닌지라 서류통과도 힘든 상황이네요 더 이상 지금 회사에선 미래도 안보이고 직무경력이 이제 7년이 다되가는데 벌써 세번째 회사면 어느 누가 좋게 보겟냐 싶고.. 하루하루 너무 고민입니다. 이직을 위해 무엇을 해야할까요.. hr밥 먹고 살아왓지만 정작 내가 어떻게 움직일지에 대한 해답도 안떠오르고 선택에 대한 후회만 밀려와서 하루하루 우울합니다 B회사까진.. 업무적 발전은 크게 없을지언정 회사는 안정적인 회사인데 무엇에 홀려서 정말 출근이 조금 자유롭다는 장점 말고는 저에게 아무런 장점이없는 c회사에와서 매일밤 잠도못자고 우울하게 지내고있을까요 오늘도 서류탈락 메일을 보며 너무 답답한 마음에 글을 써봅니다..
퓨리오
금 따봉
5일 전
조회수
4,842
좋아요
158
댓글
35
함부로 규모작은곳으로 이직 하지 마셈...
대기업 2년 → 중견 7년 → 지금은 80명 규모 중소기업 다니는 중 대기업 중견 다닐 때도 정치질, 인성 문제 있는 사람들 꽤 봤는데 그래도 “아… 저런 사람도 있구나” 정도였음 근데 여기 와보니까 진짜 스케일이 다름 감정 못 참고 10살 어린 윗사람한테 전화로 욕 박고, 한 시간 뒤에 빌러오는 40대 보고 충격 먹음 앞 뒤 생각 안했다는데 그 말 듣고 더 소름끼치고 짐승같아서 걍 포기함 회사 규모가 작을수록 이런 케이스가 더 자주 보이는 건지 아니면 내가 운이 없는 건지 모르겠네 회사는 아주 정치판이고 사람들이 너무 감정적임 적어도 중견에서도 직급 나이 고하를 다 떠나서 동료한테 쌍욕을 퍼붓고 짤리기 싫어서 비는건 첨봤다... 이상한 사람이런게 아니고 규격 외 인간같음 어찌되었건 현실은 다시 큰회사가는건 힘드니 다시 중견을 노려야하나 아님 나도 사람임을 포기하고 같이 돈이나 벌고 정치질 해야하나 현타쌔게오네 연봉 좀 더 준다고 이직 함부로 하면 이꼴 나는구나 ㅠㅠ
ssa19
금 따봉
5일 전
조회수
5,859
좋아요
121
댓글
27
경력기간 쓸때 질문이요
리멤버 경력기간 자동으로 뜨는거 보면 입사한 월까지 1개월로 계산돼서 좀 길게나오는데 이력서에는 어떻게 기재하고 있어요?
qggqgqg
5일 전
조회수
218
좋아요
0
댓글
0
리멤버 입사 제안 ai 등록인가요?
고작해봐야 금융사 n년차 경험에 스킬인 sql 인데 풀스택 채용으로 제안이 오길래.. 제안올때마다 설레는데 이러면 실망스럽잖아요 흑흑흑
겑zi
5일 전
조회수
250
좋아요
0
댓글
0
직업 고민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30대 초반 직장인입니다. 사실 직장인이라고 하기도 뭐하긴하네요. 10년동안 패스트푸드점에서 일했으며 관리자직급은 아니고 파트직원으로 일했습니다. 현재 한 패스트푸드 업체 관리자(매니저)로 합격을 했고 면접결과를 기다리는 다른 직무가 있습니다. 10년동안 일하면서 느낀점은 현장직보다 내근직에 더 맞다는 사실이었습니다. 그래서 찾아본 결과 관리자로 2-3년 일을 하다 운영지원분야나 가맹관리분야로 신입으로 지원하라는 조언을 얻었는데 이때가 되면 나이도 있고 하여 현실성있는 조언인지 궁금하여 글을 남깁니다. 선배님들의 진심어린 답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비하여가
5일 전
조회수
191
좋아요
0
댓글
1
대행사 성과 보고
안녕하세요. 저는 대행사에 다니고 있는 마케터입니다. 커머스를 대신 운영해주고 있고 샵 페이지 관리, 프로모션, 캠페인, 상품 기획 및 전략, 할인율 세팅, CS, CRM, SCM까지 전부 제가 혼자 다 하고 있습니다. 제가 담당하고 있는 고객사는 n개 이상입니다. 1. 보통 대행사를 다니는 분들은 몇 개의 브랜드를 담당하시나요? 저처럼 브랜드 하나하나 통째로 개인이 담당해 책임지는 구조인가요? 저는 저밖에 담당할 사람이 없어 휴가도 한 번 제대로 써본 적이 없어요. 대체자가 아무도 없습니다. 2. 마케팅 운영 매니저는 으레 저정도 일을 모두 한다는데, 정말 그런가요.. 제가 너무 힘들다는 소리를 쉽게 하는 건지 감도 안 옵니다. 3. 고객사마다 매주 실시간 성과 보고 미팅을 합니다. 미팅하느라 시간을 뺏기니 야근은 선택아닌 필수가 됐어요. 보통 고객사 미팅을 매주 실시간으로 하시나요? 그리고 제가 아직 연차가 많지 않아 그런 걸 수도 있지만, 미팅 때마다 팔짱을 끼고 타박하는 스텐스로 “왜 이렇게 한 거죠?”, ”성과가 안 나오는 기간 동안 뭘 하신 거예요?” 등둥 틱틱 거리며 묻는 고객사가 두렵습니다. 을인 대행사의 숙명일까요 매주 돌아오는 보고 미팅이 너무너무 야속합니다…
타바스코
5일 전
조회수
129
좋아요
0
댓글
2
대기업에서 벤처로 이직했어요
대기업 경력이직했다가 여왕벌과 시녀들에게 직장 내 괴롭힘 및 왕따를 당했거든요 정말 지옥이였어요 정신과 약 먹으면서 다니다가 쌩퇴사하게 되었어요. 저의 삶의 패턴에 비해 너무 많은 스트레스를 받으며 연봉을 받고있는게 아닌가 싶었어요. 아이도 가지지않을 계획이고, 돈 많이 드는 취미는 없고..그냥 걷는거 좋아해요 그래서 돈은 적어도 되니 사람들이 괜찮았으면 좋겠다 바랐어요 쉬면서 나아지지않을 것 같던 제 마음속 멍들이 아물기시작했고, 전부터 배우고 싶었던 기타를 배우게 되었어요 다 내려놓고 최저시급 아르바이트도 했어요 그런데 그곳은 월급여도 아르바이트생과 별 차이 없는 직원들이 사비를 들여가며 먹을 것을 사주시고 나눠주시더라구요.. 제가 있던 대기업에서는 무조건 법카썼는데... 사람들이 참 따뜻하고 좋았어요 사람들로부터 받은 상처가 사람들로 인해 치유된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그리고 최근 입사하게된 벤처기업은 연봉은 낮지만 집과 가깝고 무엇보다 사람과 복지가 좋아요(주4일 출근, 야근하면 다음날 그 시간만큼 일찍 가도됨) 조금 더 다녀봐야 알겠지만 보통 처음 느꼈던게 오래 가더라구요 진짜 안맞으면 다시 알바갈껍니다. 몸이 힘들어도 동료들이 좋으니 기타치는것도 걷는것도 너무 즐겁더라구요. 혹시나 저처럼 직장 내 왕따를 당하셨거나 지금도 괴롭힘을 당하고계신분들 사람들이 좋은곳도 분명히 있습니다!! 죽겠다면 당장 나오세요 자존감 도둑들에게서 자존감을 다 빼앗겨 다른 면접에서 자신감 없는 모습 보이지마시고 정말 나는 바닥부터 가도 이겨낼 수 있는 강한 자아와 몸을 가졌다는것을 꼭 명심하세요!
기타포괄손익
금 따봉
5일 전
조회수
3,073
좋아요
135
댓글
6
나만의 천만관객 영화 다들 있어?
난 개인적으로 타짜 이거 요즘 개봉했으면 무조건 천만 넘었을텐데 아쉬운 영화 중 하나야 다들 하나씩 적고가
liillj
5일 전
조회수
148
좋아요
1
댓글
2
이 제안이 맞나 싶어서요
다음달 초 퇴사를 앞두고 있습니다. 새로운 프로젝트는 퇴사 직후 시작인데, 그거 제가 세팅해 주고 있고요. 퇴사 결정 후 확정된 건 입니다. 현재 프로젝트는 예상보다 업무 범위가 늘어나서 퇴사일까지 최대한 정리해도 신규입사자가 핸들링이 될까 싶습니다. 후임은 한참 연차가 낮고, 퇴사 직후 입사입니닺 이 상황에서 회사에서 퇴사 후 오게될 후임의 인수인계 및 프로젝트 안정화를 위한 프리 제안을 했습니다. 풀타임 아니고 업무 시간 따른 파트인데, 프로젝트 특성상 파트? 불가합니다. 현장방문도 있고요. 결국 하루 6시간 넘게 일합니다. 이 상황에서 시급을 제 기준에서는 현재 기본급에서 시급을 계산해 그 기준으로 제안하는 것이 아니라 현재 기본급+퇴직금+4대보험지급+복지비 등을 감안해 제안해야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기본급 외 통신비, 복지비 총 15만원이 매월 지급됩니다. 기본급 기준 시급이 3만 5000원이라고 하면, 위 조건 넣어 계산하면 1.5배 이상이 나옵니다. 53000원정도겠죠. 근데 기본급 기준 시급에서 7천원 더한 금액을 제시하더라고요. 회사의 요청에 의한 것인데, 제안 금액이 합당한걸까요? 차라리 한달 더 정규직으로 일하는게 나은 듯 한데 그 제안은 반려됐습니다. 좋은 마음으로 프로젝트 시작 도우려다가 후려쳐진 기분인데 제 계산이 불합리한가 싶어 글 씁니다.
트윅그
5일 전
조회수
243
좋아요
0
댓글
3
육아휴직 복귀에 따른 업무분장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리조트에 다니는 11년차 과장입니다 고민스러운데 글을 쓸때가 없어서 여기에 글을 써봐요... 저희 회사는 골프장도 있고 놀이공원도 있고 호텔도 있고 워터파크도 있는 회사 입니다 부서는 8개 부서가 있고 인원은 200여명이 넘는 회사 입니다. 저는 11년동안 12가지 보직에서 업무로 했고 2가지 보직은 4년 이상을 했습니다. 24년도에 공원파트로 발령을 받았고 5개월정도 일하고 호텔 프론트로 다시 업무를 분장했습니다 그리고 프론트에서 야간을 1달 들어가고 호텔 사무가 자리가 갑자기 비어서 맡을 사람이 없으면 저를 시킨다고 하여 지금까지 호텔 사무를 하고 있습니다 호텔 사무는 프론트 주간과 병행하며 1년 2개월 지낫고... 다름이 아니라 다음달에 육아휴직을 갔던분에 육아휴직 전 보직이 호텔 사무 입니다. 제가 작년에 과장으로 진급후 맡을 사람이 없다고 예산이며 안전,인사,재고,근태,수당관리,성과분석,환경경영담당등 총 10가지가 넘는 담당자를 받았습니다. 저를 시킬때는 할사람이 없다... 너보다 다 어리지 않느냐... 위에 차장으로 있으신분은 현장직이다... 하며 모든 담당자에 제 이름을 달아놓았습니다 그런데 지금와서 육아휴직자가 복귀하니 너는 야근을 다시 들어가고 니가 맡았던 담당자는 누구누구가 할지 좋을지 나눠주라는 것입니다. 당장 급할땐 땜빵으로 떼우면서 온갖 담당자란 담당자는 다주고... 지금와서 육아휴직 복귀자땜에 제가 혼자하던거 나눠주랍니다... 그럼 처음부터 나눠서 했으면 제가 남아서 야근도 안하고 고생도 안했을것을말입니다... 그리고 제가 4년정도 급여를 했는데... 저희파트 부장님 여자친구가 작년에 급여파트로 가면서 잘 몰라서 연말정산도 야근하면서 해주고 ... 총계장원장이며 퇴직자정산 4대보험 다 도와주고 현재까지도 모르면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런 부장님이 저한테 다 나눠주고 프론트 야간근무를 들어가라고 하니 진짜 실망이고 서럽습니다... 회사에 헌신했던 11년에 세월이 진짜 보잘게 없게 느껴집니다... 육아휴직 복귀자 복귀하는건 당연한데... 저도 제가 원하는 보직을 얻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ㅠㅠ
로그스타
5일 전
조회수
292
좋아요
1
댓글
2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