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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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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직 방향을 잡지 못해서 답답한 마음에 글 올려봅니다 제가 지금 시중은행it에서 3년째 근무 중인데 it로 넘어온지는 2년 정도 되었습니다 출퇴근이 왕복 3시간이 되면서 근무지 위치도 문제고 은행it에서 계정계 개발하는데 개발자로서 도퇴될 것 같다는 두려움에 이직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석사 경력 살리고 싶어서 AI엔지니어나 AI PM으로 전향하고 싶은데 신입이나 경력 둘다 서류탈락 하더라구요.. 방향성을 어떻게 잡아야될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스테이하고 경력을 쌓고 이직하는게 나을까요..? 막상 서류가 다 떨어지니깐 착잡한 마음에 글 올립니다…
냐냐냐냘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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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이란 직무에 관한 고민
안녕하세요? IT업계에서 5년간 기술영업을 하고있는 중입니다. 저는 성격 상 업무에 관련된 사람들(같은 회사 직원도 포함입니다..)과는 사적으로 친해지기가 꺼려지는 경향이 있어서 업무적인 것 말고는 굳이 먼저 대화를 걸고싶지가 않은데 영업자로서는 실격인걸까요? 친해지는 게 꺼려지는 이유는 사적으로 무심코 한 퇴사하겠다는 말이 회사에 전체적으로 퍼지는 상황을 겪어 대표와 면담을 하게 된 경험이 있고, 업무적으로 만난 사람들이니 서로 전문가로써 의식하고 소통하는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영업을 나가서도 시작 전 잠깐의 아이스브레이킹 외에는 항상 업무적인 이야기만 하고 고객과 따로 식사, 커피 등은 하지 않았습니다. 당시 팀장님도 그런 것을 추구하셨고요. 계속 그 회사에 있었다면 고민을 하지 않았겠는데, 이직을 하고나니 제가 영업자인데 이래도 되는게 맞는지 고민이 되네요
잉어튀김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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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몰고온 변화
2년전부터 시작된 AI가 사회를 정신없이 변화시키고 있습니다. 저희 회사도 그변화릉 피해가기는 힘든 상황이 되었습니다. 일단 신입사원 채용이 사라져버렸습니다. 근무하고 있는 직원도 불안감을 느끼기 시작 했습니다. 아직 감원이나 구조조정 이야기가 나오고 있지 않으나 피할 수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그 상황이 오기전에 어떤 준비를 해야하는지 고민이 많습니다. 부하직원들이 아직 충분히 업에 대한 경험이 쌓이지 않은 상황이고 적어도 3년 정도 시간이 더 필요할 것으로 보이는데 지금의 변화속도로 보면 짧게는 3개월에서 길게는 6개월정도의 시간이면 커다란 변화를 맞이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IT솔루션 개발회사여서 그런 변화의 소용돌이에 더 민감하고 빠른 변화를 느끼게 되는가 봅니다. 하루가 멀다하고 새로 나오고 있는 기술을 허겁지겁 따라 간다고 하고 있지만 이게 맞는건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이제라도 빨리 업의 노선을 변경해야 하는게 아닌가 하는 불안감도 있습니다. 적어도 AI가 점령하기까지는 시간이 남아 있는 분야들이 있으니까요. 한편으로는 무궁무진한 기회의 장이 펼쳐지는 시간이 오고 있다고 하는데 그 기회를 잡을 수 있는 준비가 되어 있는가 자신을 돌아보면 영 자신감이 없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직원들에게 어떠한 조언을 해줄 수 있는지 생각해보면 한숨만 나옵니다. 그나마 할 수 있는건 사람에대 한 신뢰와 업에 대한 전문성을을 키워야한다는 피상적인 이야기만 할 수 있어서 답답하네요. 좀 더 나은 상황이 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해 봐야겠습니다.
예린지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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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이직 시장 어떤가요?
현재 글로벌 대기업에서 파견직으로 1년 조금 넘게 근무하고 있는 30대 중반 직장인입니다. 최근 한 중견기업에서 면접을 보았지만, 준비가 충분하지 못했던 것 같아 아쉬움이 남습니다. 아직 결과를 받지는 않았지만, 스스로는 좋은 결과를 기대하기 어려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속상한 마음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요즘 들어 스스로가 다소 애매한 위치에 있다고 느낍니다. ‘이 사람이다’라고 확신을 줄 수 있는 강점이나 포인트를 충분히 보여주지 못한 것 같고, 30대 중반이라는 나이에 비해 커리어 방향성도 명확하지 않은 것 같아 고민이 많습니다. 어디서부터 다시 정리하고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전체 경력은 약 6년 정도입니다. 이전에는 외국계 기업에서 약 3년간 사무직으로 근무했고, 그보다 이전의 경력은 전공 관련 분야였기 때문에 현재 커리어와의 연관성은 크지 않은 편입니다. 그래서 실질적으로 지금의 커리어와 연결되는 경험은 많지 않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그래도 마음을 다잡고 계속 도전해보자는 생각으로 노력하고 있지만, 한편으로는 답답함과 불안함이 함께 느껴지는 것도 사실입니다. 비슷한 고민을 겪어보신 분들의 조언이나 경험을 듣고 싶습니다. ++글을 추가 합니다, 파견직이긴 하지만 기간이 정해져있지 않아 무기계약직입니다. 하지만 언제 레이오프 당할지 몰라서 그런 일이 일어나기 전에 미리 움직이고 싶은데 근데 지금 있는 곳은 1년 밖에 되지 않아서 그냥 계속 여기서 스테이 할지 움직여야 될지 고민입니다.
leavethe
은 따봉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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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가 일이 된 순간, 다시 시작될 나의 뜨거운 계절
3개월간의 폭풍 같았던 프로젝트가 끝났다. 숨 가쁘게 달려온 끝에 내게 주어진 달콤한 휴가. 하지만 내 몸은 보상 대신 '투병'을 선택했다. 일주일째 링거와 약 기운에 의지해 누워 있으면서, 천장을 보며 자꾸만 되물었다. "나, 왜 이러고 있는 걸까?" 나에게 일은 언제나 즐거운 '놀이'였다. 픽셀 하나를 다듬고, 복잡한 금융 로직을 직관적인 화면으로 깎아내는 과정에서 나는 살아있음을 느꼈다. 휴가 기간 중에도 새벽까지 마우스를 놓지 못했던 건, 누가 시켜서가 아니었다. 내가 만든 결과물의 퀄리티가 내 자존심이었고, 내 존재 이유였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상하게 마음 한구석이 서늘했다. 일이 재미없어질 리가 없는데, 왜 자꾸만 에너지가 바닥을 보일까. ​손이 떨리고 어지러운 몸을 이끌고 결국 노트북을 들고 카페로 뛰쳐나왔다. 회사로 달려가고 싶은 마음을 겨우 누르고 차가운 공기를 마시며 깨달았다. 나는 지금 '일'이 하기 싫은 게 아니라, **'내가 가장 나답게 쓰일 곳'**을 갈망하고 있다는 것을. 몸이 아팠던 건 아마 마음의 고민이 깊었기 때문일 것이다. 10년 넘는 시간 동안 누군가의 신뢰를 단단히 쌓아오며 팀을 이끌었지만, 정작 '나는 어디서 더 가치 있게 쓰일 수 있을까?'라는 질문에 답을 찾지 못해 몸이 먼저 신호를 보낸 것이리라. ​하지만 나는 안다. 나는 결국 다시 일어설 사람이라는 것을. 링거 바늘 자국이 채 가시기도 전에 "난 아직 살아있어! 하고 싶은 게 너무 많아!"라고 외치는 내 안의 불꽃은 여전히 뜨겁다. 일이 고통이 아닌 즐거운 놀이가 되는 곳, 내 무한 긍정의 에너지가 팀원들에게 신뢰의 씨앗이 되는 곳, 그곳이 어디든 나는 멈추지 않고 찾아낼 것이다. ​ 지금의 이 통증은 더 단단한 마음의 중심을 잡기 위한 과정이다. 나는 여전히 내가 사랑스럽고, 내 곁의 사람들이 소중하다. 상황에 휩쓸리지 않고 긍정의 힘으로 중심을 잡는 '진짜 리더'가 되기 위해, 나는 오늘 아픈 몸을 추스르며 다시 꿈을 꾼다. ​어딘가에 나를 가장 멋지게 활용해 줄 곳이 반드시 있을 것이다. 아니, 내가 그런 곳을 만들어낼 것이다. 나는 계속 도전할 것이고, 결국 다시 증명해낼 것이다. ​ 나의 놀이는 이제 막 2라운드를 시작했을 뿐이니까.
기쁜하루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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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준비를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자격증 취득)
50대초반 IT엔지니어링 회사에 재직중 입니다. 정년까지 다닌다면 7~8년 남았습니다. 주로 건설분야 전기, 정보통신, 소방분야 프로젝트 관리 경력입니다. 자격은 전기기사, 소방기사, PMP, Prince2, 기술자협회(전기, 통신, 소방)고급정도 됩니다. 은퇴 후, 돈벌이를 계속하고 싶습니다. 재직중에 틈틈히 은퇴 후 경쟁력을 위해 라이센스 취득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주택관리사, 소방시설관리사, 소방기술사 1. 어떤 종목이 괜찮을지, 2. 위 2개 정도를 취득한다면 어느 종목 순으로 해야할지, 3. 이외 다른 괜찮은 자격증은 있는지 선후배님들의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
변칙복서
은 따봉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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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 커뮤니티 소개
안녕하세요 AC,VC, PE, M&A현직자분들이  많이 계시고 전략, 투자, 사업개발, 딜소싱 등 M&A 관련 정보를 빠르고 깊이 있게 나눌 수 있는 M&A  커뮤니티가 있어 소개드립니다. 전문가 중심의 실명 기반 네트워크로, 실전 사례, 투자 트렌드, 인수합병 전략, 실무자료 등 유용한 인사이트를 공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라이브딜 및 스타트업투자 정보도 공유하고 있습니다 참여를 원하시는 분은 아래 모임 주소록에 등록하시면 커뮤니티에 참여가능합니다. 링크: https://link.rmbr.in/3buq3m
맥닐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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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엔지니어 연봉 제안
안녕하세요. 최근 1월 창업을 하여, 1인 회사로 3달가량 유지하다가 이제는 인원이 필요하여 팀장인원을 채용하였고, 일이 많아서 1명의 신입을 채용하려고 합니다. 제가 중소임원은 5년정도 했지만 팀장과 시니어급은 어느정도 알고 있는데, 최근 신입 연봉 수준을 몰라서 여려곳에 물어봤는데, 3000이다 4000이다 다양한데, 신입 학부 컴공엔지니어의 처우를 어떻게 제안하는게 좋을지 문의드립니다. 알고 있는 연구실에서 추천 받았으며, 열심히 하는 친구인 것은 알고 있습니다. 그렇더고 체계와 시장을 모르고 책정하기에 부담스러워 고민글 공유드립니다.
우당탕탕창업생활
억대연봉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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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정규직에서 대기업 계약직으로?
중소기업에서 1년 9개월 재직중입니다. 같은 직무인데 대기업 계약직으로 이직을 고민중입니다. 만약 이직하여 6개월 ~ 1년 근무를 하게 되어도 저의 총 경력은 2년 이상으로 인정이 되는걸까요? 한 회사에서 2년의 재직 기간을 채우지 않고 애매하게 1년 9개월 근무 이력이 있으면 추후 커리어 방향에서 애매해질까 고민입니다. 이직을 고민하는 이유는 직무 전환을 위한 일과 후 개인 준비 시간 확보가 중점입니다. 지금 재직중인 회사는 업무가 너무 많아 야근이 잦아 체력적으로도, 시간적으로도 턱없이 부족하네요..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실건가요?
크림보이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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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한 사람들 창원 사업가모임
부지런한 사람들 일찍 일어나는 새가 먹이를 먼저 찾는거아시죠? 창원에는 새벽 비지니스 조찬 모임이 있습니다 같이 새벽부터 힘찬 날개짓을 해볼 사업가들! 아직도 창원 사업가 모임BNI 뱅가드챕터 모르시는분 안계시죠? 이미 전국에 약 90개 모임이 있고 BNI 같이 해볼 사업가들 찾고있습니다. 벌써 2번째 챕터도 시작되었어요. 창원 뱅가드 목요일 새벽 현재40명의 전문가 모임 창원 이그나이트 화요일 새벽입니다. 술 먹고 골프 하면서 친목위주 영업하는 거 별로 안좋아하고 실력과 진정성으로 사업하고 싶어하는 사업가들 환영합니다. 전문업종 딱 1자리만 허용해요~ 연락주시면 초대장보내드릴게요! ##두피관리 #간판 #건축사 #변호사 #한의사 #건강관리 #뷰티 #노무사 #변호사이혼전문 #마케팅 #상담사 #법무사 #치과의사 #코치 #노무사 #행정사 #감정평가사 #요식업 #브랜딩 #청소업 #중고차판매
창원사업가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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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정치질 스킬 좀 알려주세요ㅋㅋ
정치질에 당하고만 사는 사람입니다. 사람의 호감을 사면서 일 시키는 법 이런 고수들의 노하우를 전수해 주십시오!ㅋㅋ
믿는대로받는다
동 따봉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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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팅에서 뭐 먹나요?
이탤리안 말고요. 어릴때는 멋모르고, 남들이 소개팅 국룰은 파스타, 이탤리안이라고 해서 무조건 파스타나 피자 먹었거든요. ㅇㅇ역 소개팅 검색하면 제일 많이 뜨는게 이탤리안 레스토랑이기도 하구요. 나이 먹을수록 소개팅 횟수가 쌓여갈수록, 이탤리안이 너무 질리고 연애 경험에 비추어보니 꼭 뭘 먹느냐가 연애랑 상관은 없더라구요.? 그렇다고 뭐 짜장면이나 곱창전골 같은거 먹기에는 서로 좀 부담스럽고, ‘먹는거 다 똑같지’ 라 퉁치기엔 자리에 맞는 식사메뉴라는 통념과 매너가 있긴 하더라구요. 고민없이 차 마셔도 되는데 (실제로 많이 그렇게 하고 있고) 또 가끔은 식사 같이 하고싶을때도 있는데,, (나나 상대가 먼 거리에서 오는경우 혹은 유독 식사시간에 만나게 된 경우) 뭐 먹으면 좋을까요? 그냥 해보니 괜찮던거 있으면 던져주세요 알아서 판단해볼게요
브람
금 따봉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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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아세요?
스트레스가 너무 쌓여서 두통이 극심했던 어제는 아주 오랜만에 정시퇴근을 강행했어요. 원래 내려야 할 역에 도착하지도 않았는데 내려서는 따릉이에 올라탔죠. 한강을 달리며 이르게 온 봄을 간간히 만났어요. 그랬더니 조금 숨통이 트이더라고요. 일몰이 너무 예뻤는데 그쵸. 매일 이렇게 예뻤을텐데 이걸 잊고 살았네. 잔뜩 눈에 담다가 가끔은 내려서 사진도 찍어봤어요. 그렇게 담은 약간의 봄을 이곳에도 두고 갑니다 헤헤. 지금은 친구에게 봄을 선물하러 꽃을 한 움큼 쥐고 나섰어요. 그것도 예쁘니까 함께 올려둡니다. 모두 조금이나마 숨통 트시길 그거 아세요? 봄이 왔어요!
본투비한량
쌍 따봉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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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연봉 vs 직무 고민
퇴사 후 이직을 위해 지원한 회사 2곳에서 면접을 봤고 합격한 상태로 차주 입사 결정을 해야되는 상황입니다. 선택 입사라는 고민을 하게 될 줄은... 저는 30대 중후반에 재고 관련 경력(제조업 경력X)을 바탕으로 직무 확장을 위해 지원했습니다. 그래서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는게 커리어 발전에 좋을지 고민입니다. 1) 제조업 / 구매자재 / 연봉 3900(직전연봉 수준) - 구매 및 입고 관리 - 재고 수불 관리 - 매입처 관리 및 월 마감 - 자재 관리 2) 제조 기반 B2C / 브랜드 물류 및 운영 / 연봉 4300~4500 - 물류 운영 및 출고 관리 - 재고 관리 - 3PL 창고 운영 관리 - 고객 문의(cs) 및 운영 지원 1번 SCM / 2번 이커머스 물류 운영 이렇게 커리어 방향이 나뉠 것 같습니다. 제 생각으론 구매자재 쪽이 추후 경쟁력이 더 있을 것 같지만 연봉에 대한 아쉬움으로 결정이 어렵네요... 선택은 제 몫이지만 당장의 연봉과 직무 방향 중 어느 쪽이 좋을지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쪼오리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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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회사 vs 나쁜 직원
나이가 들어 보니, 주니어 레벨의 직원들을 소모품처럼 여기는 경영진들을 가끔 보게 된다. 어차피 큰 연봉을 주는 것도 아니고 신입이라 조금 일하다가 퇴사하더라도 새로운 직원을 채용해서 쓰면 된다고 생각한다. 어차피 회사는 시스템으로 돌아가니 말이다. VS 회사에 대한 기대감도 크게 없고, 별다른 책임감 없이 회사를 다니는 주니어들도 있다. 내가 필요한 경력과 경험을 쌓으면 그만이고 이직을 할 때는 인수인계를 하기보다는 남은 휴가를 소진하는 데 전념한다. 어차피 회사는 내가 돈을 벌기 위해 잠깐 구독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누가 더 나쁜 것일까?
민성식 | 주식회사스퀘어원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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