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IT업계에서 5년간 기술영업을 하고있는 중입니다. 저는 성격 상 업무에 관련된 사람들(같은 회사 직원도 포함입니다..)과는 사적으로 친해지기가 꺼려지는 경향이 있어서 업무적인 것 말고는 굳이 먼저 대화를 걸고싶지가 않은데 영업자로서는 실격인걸까요? 친해지는 게 꺼려지는 이유는 사적으로 무심코 한 퇴사하겠다는 말이 회사에 전체적으로 퍼지는 상황을 겪어 대표와 면담을 하게 된 경험이 있고, 업무적으로 만난 사람들이니 서로 전문가로써 의식하고 소통하는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영업을 나가서도 시작 전 잠깐의 아이스브레이킹 외에는 항상 업무적인 이야기만 하고 고객과 따로 식사, 커피 등은 하지 않았습니다. 당시 팀장님도 그런 것을 추구하셨고요. 계속 그 회사에 있었다면 고민을 하지 않았겠는데, 이직을 하고나니 제가 영업자인데 이래도 되는게 맞는지 고민이 되네요
영업이란 직무에 관한 고민
03월 28일 | 조회수 107
잉
잉어튀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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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
빠름
4일 전
다 각자의 영업방식으로 하는것 같습니다.
저는 손님과 식사가 어렵지 않지만 어떤분은 영업을 30년 넘게하시면서 단 한번도 그러지 않으신분조 있더라구요
근데 업무적으로는 잘하시면 큰 문제 없으니 원하시는 영업을 하시길.
다 각자의 영업방식으로 하는것 같습니다.
저는 손님과 식사가 어렵지 않지만 어떤분은 영업을 30년 넘게하시면서 단 한번도 그러지 않으신분조 있더라구요
근데 업무적으로는 잘하시면 큰 문제 없으니 원하시는 영업을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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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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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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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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