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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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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고민
4년차 회사자금사정으로 권고사직으로 퇴사되었습니다. 실업급여는 개인사정으로 받지 못하는 상황이고 요즘 AI로 너무 많은 이슈들이 있어서 같은 업종으로 취업하기가 또 화이트칼라 직업으로 이직하는게 맞는지 고민입니다. 신입뽑지 않는 회사들이 많아지고 뽑힌다 해도 언제까지 하고 이직하고 자신이 없네요. 기술직으로 가는게 맞는거 같은데 기술도 너무 많고 현재 머리식히면서 국비지원이나 취업지원학교쪽 알아볼까 하는데 답답한거 매한가지네요...
어릿구름
0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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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살 1년 연애 후 이별
원래 연애를 잘 못하는 스타일인데 정말 잘해보고 싶어서 조건없이 사랑하자는 마음으로 정말 최선을 다한 연애를 했어요. 그렇게 최선를 다했음에도 불구하고 서로가 가지고 있는 결핍때문에 헤어지게 되네요. 전 불안도가 높은 사람이고 남자친구는 인정욕구가 강한 사람이에요. 제 불안이나 걱정(이성문제 아님, 남자친구가 사업을 하려고 하는데 그걸 실행하거나 계획하는 방식이 내눈엔 위태로워 보였음)이 남자친구한테는 자신을 신뢰하지 않는 모습으로 비춰졌고, 결국 그 간극이 좁혀지지 않아 이별하게 되었어요. 그렇게 서로를 사랑함에도 서로를 채워줄 수 없다는게 쓸쓸하기도 하고 슬퍼요. 다들 이렇게 이별하는 건가요?
구운병아리콩
0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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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걸까요??
나이 30입니다 현재 재직중이긴한데 저랑 맞지 않은곳 입니다 제가 하려던 직무랑 비슷하기만 하지 다릅니다 지금은 버티는 수준입니다 고민되는게 파견직 포지션제안이 왔습니다 근무는 파트타임이라 6시간 근무 1년후 처후 협의와 근무조건도 바뀝니다 만약 입사하면 급여는 파트타임 계산해서 지금 받는거 보다 낮게 받을겁니다 하지만 제가 하고싶은 직무이기도 하며 이직할때 커리어에 도움이 될거같습니다 현급여보다 낮아지고 1년동안 파트타임을 하다가 1년뒤를 바라볼것이냐가 고민입니다 이직하려는 회사는 현재 큰성장중에 있습니다
뉴페어
0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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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를 매니저로 올리지 않았다면: 프린시펄 트랙의 실전 설계
지난 칼럼에서 우리는 시니어의 커리어를 매니저와 프린시펄(전문가)로 나누는 기준을 다뤘습니다. 만약 고수를 관리직으로 올리지 않기로 했다면, 이제는 그 결정이 방치가 아닌 전략적 배치임을 증명해야 합니다. 링크드인의 수많은 리더가 고민하는 지점, 즉 직함 없이도 시니어를 춤추게 하는 세 가지 실전 영토 설계법을 공유합니다. 1. 지시가 아니라 권위 매니저가 사람의 근태와 성과를 관리한다면, 전문가는 일의 본질과 방향을 통제해야 합니다. 프린시펄 시니어에게 줄 수 있는 가장 강력한 예우는 대표가 스스로 존중하기로 선택한 기술적 권위를 공식화하는 것입니다. 단순히 믿는다는 말로 끝내지 마십시오. 프로젝트 킥오프 시 해당 영역의 최종 기술 승인권자로 문서에 명시하고, 해당 시니어의 확인 없이는 다음 단계로 넘어가지 않는 게이트를 설정하십시오. 특정 영역에 대해서는 대표도 임의로 의사결정을 뒤집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삼되, 만약 번복이 필요하다면 해당 전문가와의 공개적인 논의와 합의를 거치는 절차를 공식화하십시오. 서열이 아닌 절차와 전문성으로 조직을 움직이는 쾌감을 주는 것이 전문가 리텐션의 핵심입니다. 2. 보상 상한선을 없애라 많은 기업이 전문가 트랙을 도입하면서도 보상 체계에서 한계를 둡니다. 팀장보다 낮은 연봉을 받는 전문가는 결국 조직 내에서 2인자로 취급받는다고 느끼며 다시 관리직으로 눈을 돌리게 됩니다. 모든 조직에서 항상 전문가가 팀장보다 높은 연봉을 받아야 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다만, 조직 내 가장 어려운 문제를 책임지는 시니어에게 팀장보다 낮아야 한다는 암묵적인 상한선은 없어야 합니다. 뜬구름 잡는 기준 대신, 분기별로 해당 전문가가 방어한 리스크 또는 해결한 고난도 과제를 리스트업하고 이를 보상 테이블에 반영하는 방식을 도입하십시오. 숫자로 증명되는 보상은 리더가 그 전문가의 길을 얼마나 귀하게 여기는지 보여주는 가장 확실한 메시지입니다. 3. 사람 없이도 팀을 움직이게 전문가는 사람을 직접 관리하지 않지만, 조직 전체의 실무 근육을 키우는 가이드 역할을 수행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 리더는 시니어가 직접 지시하지 않고도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을 설계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모든 신규 상품 출시나 주요 제도 개편 안건은 프린시펄 리뷰를 거치고 나서야 최종 결정이 나도록 프로세스를 묶어둘 수 있습니다. 다만, 시니어가 심사위원처럼 뒷짐만 지고 있으면 조직 내 고립감이 생길 수 있습니다. 따라서 리뷰어 역할을 수행함과 동시에, 팀 내에서 가장 해결하기 어려운 핵심 실무를 직접 맡아 수행하는 균형을 유지하게 하십시오. 직접 문제를 푸는 동료이자 동시에 기준을 제시하는 가이드로 존재할 때, 전문가의 영향력은 가장 건강하게 흐릅니다. 전문가 트랙은 고립이 아니라 몰입의 기회여야 합니다 전문가로 남은 시니어를 단순히 비싼 실무자로 방치하지 마십시오. 그들이 현업에서 물러난 관찰자가 아니라, 가장 어려운 문제를 풀기 위해 아껴둔 최종병기라는 인식을 조직 전체에 심어 주어야 합니다. 대표님이 그들의 전문성을 전폭적으로 신뢰하고 영토를 보장해 줄 때, 시니어는 비로소 관리직이라는 외투를 벗어 던지고 고수로서의 진면목을 발휘하기 시작합니다. 칼을 가는 고수에게는 그에 걸맞은 전장을 주십시오 경험구독은 시니어가 매니저든 전문가든 각자의 위치에서 최고의 결과를 낼 수 있도록 조직의 구조를 함께 고민합니다. 이번 주 안에, 관리자가 아닌 시니어 한 명을 떠올려 보십시오. 그리고 그에게 줄 수 있는 권위, 보상, 영향력의 무대를 각각 하나씩 적어보는 것에서 시작하셔도 좋습니다. 그 고요한 영토에서 피어나는 통찰이 대표님의 회사를 위기에서 구할 가장 날카로운 무기가 될 것입니다.
스타트업꾼
동 따봉
0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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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제 챙겨 드시나요?
안녕하세요 올해 서른둘 먹은 직장인입니다. 작년까지는 특별히 아무런 생각없이 살다가 만성피로때문에 문득 올해부터 영양제를 챙겨 먹어보자 생각하고 새해부터 주문해서 챙겨먹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비타민D, C, 오메가3만 사먹어보다가 점차 늘어나서 지금은 오마비디유씨 + 수면장애 개선을 위해 아슈와간다, 마그테인, L-트립토판을 먹고 있습니다. 주로 아이허브 이용하고 있어요. 그러면 영양제먹은 후 효과가 있냐 물어보신다면 전 짧은 복용기간임에도 나름 효과가 체감이 되는것 같습니다. 작년말에 우울증, 성인ADHD, 불안장애로 처음으로 정신과를 가서 약 3달동안 콘서타 고용량과 수면제를 처방 받았지만 수면제 말고는 별 효과를 못봤거든요. 근데 영양제 복용이후 처방약 복용할때보다 몸상태가 더 좋아진것을 느낍니다. 특히 정신건강 포함 피로개선이나 아토피 개선같은 부분에서요. 저랑 같은 나이대분은 어떻게 복용중이신지 알고싶네요. 아니면 다른 나이대라도 좋으니 본인만의 조합이나 추천 브랜드, 영양제가 있 있으시면 공유 부탁 드리겠습니다.
릴보이
동 따봉
0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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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만 담배 뺏어피는 직장상사..
회사다니는 평범한 30대 남자 직장인입니다. 위에 40대후반~50대초반 부장님이 한분 계세요. 저는 외부에서는 연초를 태우고, 집이나,차에서 보통 권렬혈 릴 담배를 핍니다. 어느날 부장님이 저한테 오시더니 담배냄새난다고 연초 말고 전담이나 권렬형을 제안하시더라고여. 그때까지만해도 좋은게 좋은거라고, 저도 연초 끊으면 좋으니까 알겠다고하고 출근,점심,퇴근 이때만 연초 태우고 중간중간에 태우러갈때는 무조건 릴담배를 갖고다니면서 폈습니다. 근데 부장님이 담배를 태우지않는분인줄 알았는데 어느날 갑자기 바람좀 쐬고올까? 라고 하시더니 릴담배 하나만 빌려달라고 하시는거에요. 그러면서 말해주시길 담배를 끊었었는데 가끔씩은 피신다고하더군요. 이때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이 이후론 하루에 한번꼴? 길면 이틀에 한번꼴로 저 나갈때 따라나오시면서 릴담배 하나만 달라고하시면서 한까치씩 피기 시작했고 그렇게 된지 한달이 슬 넘어갑니다. 약 한갑 조금 넘게 드린것같애요. 한달에 한갑 좀 넘게? 한갑 뭐 사드릴수 있죠. 본인이 릴담배 한갑 회사에 사놓고 제 기계 빌려피는것도 아니고 계속 제껄 뺏어피시니까 점점 괘씸하다는 생각도 들고 따라나올때마다 속으로 짜증이 나기 시작합니다. 직접적으로 그만 뺏어피시고 기계 빌려드릴테니까 사서 피시라라고 말하고싶지만 말못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좋게 대처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두서없이 쓴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쿄쿄넨네
은 따봉
0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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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면접 떨어진 신호겠죠..
어제 면접봤는데... 오늘 원티드 공고 최신순 리스트에 새로 업뎃됐더라고요.. 킹리적갓심으로 떨어진 거겠죠...
스폰지바보
0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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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본 후 원티드 공고 최신순 업데이트
어제 면접봤는데... 오늘 원티드 공고 최신순 리스트에 새로 업뎃됐더라고요.. 킹리적갓심으로 떨어진 거겠죠...
스폰지바보
0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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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제안 받았는데 비교 좀
예전에 사정 좋았지만 점점 형편 어려워지는 회사 안드로이드 개발자 / 직원 26명 / 연봉 3600만원(1년에 4.9프로 정도 올려줌) vs [이직 제안] 지금 물 들어오고 있는 신생 로봇회사의 로봇 데이터 클라우드 관리자(2009년주터 설립된 비전/머신러닝 회사의 자회사 - 대표 똑같음) / 직원 4명 / 연봉 4000만원 제안받음(연봉 상승률은 모름, 1년도 안 됨)
1jy
0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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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vs복지
의견 좀 주세요 이직 준비 중인데 두 군데 붙었음 거리 비슷, 직무 같음 연봉 높은 곳 vs 연봉 좀 낮은데 복지 괜찮은 곳 다들 이럴 때 어떤 선택하시나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퓨ㅠㅠㅠㅠㅠ
기린이왔어여
0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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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AI 도구 앞에서 멈추는 걸 보고, 3분짜리 추천 서비스 직접 만들었습니다
조직을 운영하다 보면, AI와 관련해서이런 말을 자주 듣습니다. "어떤 걸 써야 할지 모르겠어요." "결제는 했는데 막상 뭘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써보려고 하는데 마음대로 잘 안 되더라고요." 의지가 없는 게 아닙니다. 고르는 기준이 없는 겁니다. Cursor, Claude Code, Lovable, ChatGPT… 도구는 넘쳐나는데, 내 상황에 맞는 게 뭔지 알려주는 곳이 없으니까요. 그래서 직접 만들었습니다. 역할, 목표, 코드 친숙도 등 몇 가지 질문에 답하면, 상황에 맞는 도구 조합과 어떻게 시작하면 되는지까지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AI 도구가 낯선 분, 결제는 했는데 손이 안 가는 분, 써보려는데 잘 안 되는 분 한번 써봐주세요. 아직 MVP라, 보완해야할게 꽤 있습니다. 내부용으로 만들었지만 리멤버에 공유드려봅니다. https://aitools-inky.vercel.app 결과 페이지 하단 피드백 버튼으로 짧게라도 의견 남겨주시면 크게 도움이 됩니다.
Z2Ops
억대연봉
쌍 따봉
0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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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줄이고 이직 고민하다 후회되네요.
6년차 마케터 입니다 전 회사는 3년 재직했고 내부 이슈로 타의적 퇴사를 했습니다. 4개월 후에 동종업계 중견기업으로 최종합격을 했고 최종 연봉 협상때 600만원이나 삭감해서 제안을 하더라고요 합격된 기업은 최근 구조조정으로 난리난 기업이기도 하고 심지어 계약 조건도 계약직 1년 후 정규직 전환이라고 하더라고요 더 알아보니 이회사 특성이 대부분 직원들이 계약직으로 시작하고 전환이 되지만 이번에 입사를 하게되면 전환이 안될수 있다는 말도 있어서 고민하다가 연봉 협상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초봉 2천대로 시작해서 앞자리 3번 바뀌는 6년 기간동안 2번 이직을 하면서 지금 연봉 받기까지 너무 힘들게 올려 놨거든요. 하지만 결과는 채용취소 였습니다..ㅋ 취업 난황에 제가 너무 부질없는 고민을 한걸까요 나이도 30대 곧 중반이라 한시라도 빨리 입사를 해야하는데 너무 쟀던건 아닌지..하지만 600을 줄이고 입사하기엔 후회가 될 것 같았습니다. 물론 커리어엔 도움이 될 수는 있었던 기업이지만 이제와서 조금 후회는 되네요. 힘내야겠지요.
에그숑숑
0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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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에 질문으로 답하는 상사
현재 입사한지 3주된 신입입니다. 열심히 해보고자 사수께 열심히 질문해도 돌아오는건 다시 질문뿐이네요.. 보고서 작성해서 피드백 요청드려도 뭘잘못했는지 모르냐며 다시 해오라 하고, 부족한 부분 알려주시면 개선하겠다고 하니 그걸 알려줘야 하는게 스스로의 업무 책임감 부족이라고 하시네요ㅋㅋ.. 정말 너무 어렵게 취업한거라 열심히 다니고 싶었지만 실상은 어떻게 일하던 꼬투리 잡힐거란걸 느끼게 되어 너무 괴롭습니다.. 수습기간을 걸쳐 정규직으로 전환되는 시스템인데 우연히 정규직 전환을 시켜줄생각이 없다는걸 간접적으로 듣게 되어서 더욱 속상하기도 합니다.. 제 자리에서 1년동안 4명이, 저와 같은이유로 힘들어하다 퇴사한 사실을 알게 되었는데 그걸 방치하고만 있는 부서사람들에게도 배신감을 느낍니다 정말 쉽지않네요
와이란
0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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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과 야간대 병행
안녕하세요 현재 만 27세 여자, 경력은 3개월 뒤 8년차입니다 특성화고 졸업후 바로 직장생활 했습니다 직장 다니며 병행했던 사이버대 학점을 이용해 퇴사후 전문대 편입하여 전문학사도 취득했습니다 그 이후 다시 취업에 성공했고, 현재까지 오게 되었는데요 현직장에서 더 좋은 곳으로 이직하려고 알아보니 요즘은 4년제 졸업장이 기본이라 하네요. 4년제 아니면 서류에서부터 탈락 시키고 있다면서요.. (중견 다니는 지인 피셜) 그래서 올해 서울권 4년제 야간대 입학했습니다 현직장은 1학기 병행하며 다니다 퇴사할 예정이에요 (편의 봐주신다고 했고, 평일 대면수업이 적고 주말수업이 주라 회사에 큰 피해가 가진 않을 예정) 20대 끝자락, 졸업하면 30대초중반, 여자 라는 키워드를 생각하니 너무 막막합니다 현직장 퇴사해도 다른 곳 이직해서 병행하고 싶은 제 마음은 너무 간절한데 기업이 대학 병행을 좋게 봐주실까요? 저보다 더 인생을 살아본 분들은 아직도 젊고, 새로운 도전을 10번이고 더 할 수 있는 나이라고 말하시지만 결혼 적령기인 나이에 과연 취업이 가능할지.. 당사자인 저는 너무 막막하고 무섭습니다 (당장 결혼할 예정은 아닙니다, 계획 없음) 현재 회계, 인사, 총무 파트에서 열심히 일하며 살아오신 인생 선배님들, 기업 담당자분들의 조언 듣고싶습니다
포테이토헤드
0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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