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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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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직장점심 같이 vs 혼자
나날이 점심 만큼은 혼밥을 원하는 사람이 많아졌습니다. 식사 도 식사지만 그 시간만큼 한숨 돌리고싶어서 이기도 합니다. 나이 대별로 나뉘는데요, 투표한번 해봅시다. 다들 마음의소리를... 여기서 같이 먹는 조건은 친한 사이가 아닌 팀장 및 직속상사 포함입니다. ㅡㅡㅡㅡㅡㅡ 중간 분석 ㅡㅡㅡㅡ 투표 아래에 중간분석 포함했어요 (재미나이) 40, 50 차부장님들은.. 사실 어린 친구들과 같이 식사하기 싫다네요 ㅎㅎㅎ 팀원중 누군가 용기내서 말해봅시다. 점심은 각자 해결하자고..
focusx
억대연봉
쌍 따봉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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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좋아요 어워즈] 3월의 좋아요 TOP 10을 발표합니다.
이제 막 찾아온 봄처럼 3월 한 달 동안 커뮤니티를 생기있고 활기차게 만들어 주신 모든 회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매일 순위가 요동치는 좋아요 어워즈답게, 이번 3월 어워즈에도 새롭게 순위에 이름을 올린 회원님들이 눈에 띄네요👀 게다가 지난 달에 이어 이번에도 커뮤니티 운영자가 10위권 내에 이름을 올리게 되었는데요! 보내주신 성원에 보답하고자 이번 달 역시 운영자 대신 11위 회원님을 추가 선정했습니다. 남다른 존재감으로 3월의 커뮤니티를 즐겁게 만들어주신 좋아요 TOP 10(+1), 영광의 주인공들을 지금 바로 확인해 보세요! ────── [3월 좋아요 TOP 3🎉] 한 달간 가장 많은 좋아요를 받으며 리멤버 커뮤니티를 빛내주신 TOP 3 회원님을 소개합니다. 🥇 1위 (5만 포인트) 1위 ㅇㅎ웋 님 ─ 좋아요 6,073개 🥈 2위 (4만 포인트) 2위 그대로그렇게 님 ─ 좋아요 5,585개 🥉 3위 (3만 포인트) 3위 아틀란티스의할배 님 ─ 좋아요 4,476개 9위를 제외한 4위부터 11위에 선정되신 일곱 분의 회원님들께도 각 10,000 포인트가 지급될 예정이며, 1위부터 11위까지의 전체 순위 명단은 게시글 아래 이미지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좋아요 어워즈는 리멤버 커뮤니티 회원이라면 누구나 후보가 될 수 있습니다! 정성 가득한 댓글 하나, 진정성 있는 게시글 하나가 여러분을 다음 달 어워즈의 주인공으로 만들어 줄 거예요. 4월에도 리멤버 커뮤니티가 회원님들의 기분 좋은 이야기로 가득 채워지기를 기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월간 좋아요 어워즈] 안내 바로가기 https://link.rmbr.in/4xht5j
커뮤니티 운영자
쌍 따봉
 | 리멤버
1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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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차 개발자 채용 질문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번에 아래 공고에 지원을 하고싶은데 정확히 어떤 업무를 하는지 나와있지 않아서여 ㅠㅠ https://talent.hyundai.com/apply/applyView.hc?recuYy=2026&recuType=N2&recuCls=63 현대자동차 웹사이트 개발 및 유지보수 담당으로 생각하면 될까요? 아니면 다른 도메인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https://www.hyundai.com/kr/ko/e
@현대자동차(주)
재택회사이직기원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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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우 속에서 증명되는 항해술: M&A와 IPO 국면의 시니어 효과
평온한 바다에서는 누구나 키를 잡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거대한 파도가 덮치는 변곡점에서는 단 한 번의 판단 착오가 침몰로 이어집니다. 스타트업이 M&A, IPO, 혹은 전사적인 피봇이라는 거대한 전환점을 맞이할 때, 산전수전 겪은 시니어의 경험은 단순히 도움을 주는 수준을 넘어 기업 가치를 방어하고 상승시키는 결정적 변수가 됩니다. 1. M&A 실사 대응: 데이터 뒤에 숨은 리스크를 읽는 안목 인수 합병의 과정은 단순히 엑셀 시트를 주고받는 일이 아닙니다. 매수 측의 날카로운 실사(Due Diligence) 질문에 우리 조직이 얼마나 단단한지 증명해야 하는 고도의 심리전이자 전략전입니다. 수많은 실사 현장을 경험해 본 시니어는 검토관들이 어떤 데이터에서 허점을 찾으려 하는지 본능적으로 압니다. 이들은 주니어들이 숫자를 맞추느라 급급할 때, 우리 사업 모델의 지속 가능성을 논리적으로 설득하고 잠재적 리스크에 대한 방어 논리를 선제적으로 구축합니다. 시니어 한 명의 노련한 대응이 최종 인수 금액의 단위를 바꾸는 사례는 현장에서 결코 드물지 않습니다. 2. IPO 준비: 거버넌스라는 단단한 뼈대 세우기 상장을 준비한다는 것은 우리끼리 잘하던 구멍가게에서 공적인 신뢰를 받는 공적 기업으로 체질을 개선하는 과정입니다. 내부 통제 시스템, 투명한 회계 처리, 이사회의 독립성 등 주니어들에게는 생소하기만 한 거버넌스 구축이 필수적입니다. 이 국면에서 시니어는 조직의 운영체제를 공교육 수준으로 격상시키는 교관 역할을 합니다. 대기업이나 중견기업에서 상장 유지와 공시 업무를 경험해 본 고수는 거래소의 까다로운 심사 기준을 미리 예측하여 조직의 행정적 낭비를 줄여줍니다. 제도적 결함을 사전에 차단함으로써 상장 예비심사 승인 확률을 획기적으로 높이는 일, 그것이 시니어가 선사하는 신뢰 자본입니다. 3. 전략적 피봇: 냉철한 손절과 과감한 재설계 기존 사업을 접고 새로운 방향으로 키를 꺾는 피봇은 리더에게 가장 고통스러운 순간입니다. 이때 시니어는 리더의 감정적 동요를 잡아주는 닻이자, 새로운 구조를 설계하는 설계자가 됩니다. 피봇 시점의 시니어는 어떤 자원을 남기고 어떤 조직을 정리해야 할지 냉정하게 판단합니다. 30년의 경험은 지금의 실패가 끝이 아니라 더 큰 도약을 위한 웅크림이라는 심리적 안전감을 주니어들에게 전파합니다. 또한 사업 구조 재편 시 발생할 수 있는 인력 이탈과 혼란을 최소화하며,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이 빠르게 시장에 안착하도록 실행 가이드라인을 즉시 제시합니다. 전략적 인사이트: 위기의 순간, 경험은 가장 비싼 보험입니다 많은 리더가 비용 절감을 이유로 변곡점에서 시니어를 내보내는 실수를 범합니다. 하지만 진정한 고수는 평상시보다 회사가 위태로울 때 그 몸값을 수십 배 이상 해냅니다. 이들은 실패의 패턴을 이미 알고 있기에, 조직이 낭떠러지로 떨어지기 직전 브레이크를 밟아줄 수 있는 유일한 존재들입니다. 당신의 조직은 결정적 순간을 버텨낼 내공이 있습니까? 경험구독은 회사의 명운이 걸린 중요한 국면에서 리더의 든든한 파트너가 되어줄 베테랑들을 연결합니다. M&A 실사 대응부터 상장 준비, 사업 구조 재설계까지. 혼자 고민하며 겪을 수많은 불면의 밤을 시니어의 안목으로 단축하십시오. 폭풍우가 치기 전, 유능한 항해사를 미리 배에 태우는 것만큼 확실한 생존 전략은 없습니다.
스타트업꾼
동 따봉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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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타러 가세
ㅠ 주식 물리신 분들 물타러 가시죠
궁그요미
억대연봉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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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경력 5년 버리고 영업 관리로 가는 거, 무모한 도전일까요?
안녕하세요. 5년 동안 영상 업계에서 PD로 일해온 직장인입니다. ​최근 들어 영상 쪽 업무가 저와는 잘 맞지 않는다는 생각이 깊어져, 큰 결심 끝에 아예 다른 분야로 커리어를 틀어보려고 합니다. 운 좋게 수요일부터 새로운 직무로 출근하게 되었는데, 마음이 참 복잡하네요. ​합격한 곳은 배달 플랫폼 입점 사장님들을 대상으로 하는 관리 및 영업 직무입니다. 영업팀에서 계약을 따낸 사장님들을 직접 방문해 브리핑해 드리고, 지속적으로 신뢰 관계를 쌓으며 관리하는 역할이에요. 직접 운전을 해서 현장을 다니며 사장님들을 대면해야 하는 업무가 메인입니다. ​출근을 앞두고 보니 두 가지 고민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네요. ​첫 번째는 5년 동안 쌓아온 영상 경력이 여기서 멈춘다는 점입니다. 완전히 새로운 분야로 가는 거라 사실상 경력이 끊기는 셈인데, 이 선택이 나중에 후회가 되지는 않을지 걱정이 앞섭니다. ​두 번째는 제 성격입니다. 제가 다소 내성적이고 내향적인 편인데, 매일 현장에서 사람들을 만나고 설득해야 하는 이 직무가 제게 잘 맞을지 확신이 서지 않아요. 물론 해보기 전까지는 모르는 거고, 어쩌면 영상 일을 할 때보다 이 길이 저에게 더 큰 성취감을 줄 수도 있겠다는 기대도 아주 조금은 있습니다. ​인생 선배님들이 보시기에, 5년의 경력을 뒤로하고 생판 모르는 분야로 뛰어드는 선택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안 맞는 옷을 벗고 새 길을 가는 게 맞는 건지, 아니면 그래도 쌓아온 시간이 아까우니 어떻게든 이 업계에서 버티는 게 나았을지 진솔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임천새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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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차 임베디드 리눅스 개발자입니다.
4년차 임베디드 리눅스 개발자인데 연봉이 적정한지 궁금해서 글 올립니다. 현재 중소기업 재직 중이고, 세후 약 258 정도 받고 있습니다. (세전은 약 3,300~3,400 수준입니다) 주로 하는 업무는 - 디바이스 bring-up - 카메라 및 영상 스트리밍 (V4L2/GStreamer) - WiFi 등 네트워크 설정 및 튜닝 - 커널 빌드 및 DTS 수정 (필요 드라이버 enable) - 필요 시 간단한 GUI 개발 단순 기능 개발보다는 디바이스 동작부터 영상/네트워크까지 전체적으로 붙여서 동작시키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고졸이고 현재 대학 4학년 재학 중입니다. 야근이 잦은 편이고, 업무량도 많은 편이라 개인 시간이 부족한 상황입니다. 세후 258이 적은 금액은 아닌 것 같지만 체감상 여유가 없는 느낌이라 이직을 고려해야 하는 수준인지 고민이 됩니다. 비슷한 경력/스택 기준으로 연봉이 적정한 수준인지, 이직 시 어느 정도까지 가능한지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포도맛토마토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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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커리어 고민
대기업에서 시작해서 퇴사 후 커리어가 꼬였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기업의 사회공헌재단이나 문화재단에서 일하고 싶었는데 쉽지 않았고, 비슷하게 비영리를 찾다 사회적경제 영역에 발을 들이게 되었죠. 그러다가 퇴사 후 다시 영리기업인 프랜차이즈 어학원에 잠시 몸담았다가 잠시..임기제 공무원도 했었네요. 직장생활은 10년이 훌쩍 넘었는데 뭐하나 꾸준히 쌓은 전문분야가 없어 다시 취업을 하려니 이력서를 보며 한숨이 나옵니다. 40대의 나이에 이러한 경력으로 나는 경쟁력이 있는건지, 취직이 가능할지, 이제라도 다른 길을 찾아 자격증을 따던지, 혹은 창업을 해야하는건지...고민만 많은데 <업>이 제게도 혜안을 주길 기대해봅니다.
날리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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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미국 현지채용 vs 국내 연봉 up 이직 선택 고민
안녕하세요.30대 중반 싱글 남성입니다. 현재 이직 관련해서 두 가지 선택지를 두고 고민 중인데, 비슷한 상황 경험 있으신 분들 의견이 궁금합니다. 단순 연봉만 보면 큰 차이는 없지만, 장기적인 커리어 방향과 성장성을 고려하면 판단이 쉽지 않네요 ㅠㅠ 1. 한국회사 미국 현지채용 (앨라배마) - 연봉: 약 1억 초반 수준 - 항공료 지원 - 1년 후 영주권 스폰 및 회사 지원 (계약서 명시 가능) - 주거 지원 없음 (현지 렌트 약 $800~$1,000 수준 예상) - 초기 실수령 및 생활비 고려 시 한국 대비 메리트는 크지 않을 수 있음 - 다만, 향후 미국 현지 회사로 이직 시 연봉 상승 가능성 높음 (영어 가능, 미국 내 네트워크 일부 보유 중) 2. 한국 내 글로벌 회사 이직 - 연봉: 6천 중반 수준 + 성과급 포함 시 7,500 ~ 8,500 예상 - 법인 차량 지원 - 워라밸 Good - 입사 후 미국 교육 기회 존재
ㅇㅇㅇㅇ122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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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도 안되서 탈주한 썰...
이렇게 조회수가 올라갈줄도, 댓글이 달릴줄도 몰랐네요. 사실 제가 회사를 여러 군데 다녀본게 아니라서 '요즘 중소기업은 다 이런가? 내가 그동안 천국같은 곳만 다녀서 배가 불렀었나?' 하며 제 적응력을 탓하기도 했거든요. 달아주신 댓글을 보며 제 멘탈이 나약한게 아니었다는 걸 느꼈어요 ㅎ 물론 그렇게 느끼셨던 분들도 계시겠지만:( (건설업종은 아닙니다!) 다른 분들이 겪었던 경험담도 좋은 사례인 것 같아요! 조심해볼게요 ㅠ 아무튼 좋은 회사를 만나는 것도 정말 어려운 일이라는 걸 깨달았습니다. 모두 적게 일하고 돈 많이 버세요~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제가 예민한 건지 아니면 여기가 이상한건지 한 번 봐주세요. 1. 열악함의 끝판왕인 업무 환경 - 불법의 향연 : 윈도우, 엑셀 죄다 불법 설치 - 다이소 키보드/마우스 지급. 그것마저도 키보드 고장이 난건지 안눌려서 집에 있는 키보드 갖고가서 씀 - 테이프로 연명중인 모니터 : 모니터 고장인지 엑셀 글씨가 깨져서 눈이 빠질 것 같은 와중에 모니터가 너무 흔들거려서 보니 부러진 목을 테이프로 칭칭 감아놈(대단한 절약정신) - 컴퓨터 사양 : 3MB 엑셀 파일 하나 여는 데 커피 한잔 마시고 와야 할 수준 2. 조직구조/문화 - 인원 300명 이상이라더니 알고 보니 쪼개기 운영중.. 소속이 다 제각각 - 체조 : 9시 출근인데 30분까지 강제출근. 40분엔 전직원 모여 국민체조 - 무한 보고 굴레 : 아침 브리핑, 전날 업무보고 내용 단톡방 브리핑, 4시 단톡방 개인별 보고, 5시 업무보고, 다음날 체조 후 업무 브리핑 후 또 보고 시작.. 일은 언제 해요... - 공개처형 : 업무실수를 단톡방에 수시 공유. 숨이 턱턱 막힘 3. 팀장이라구요? - 실무자 면접봤는데 첫날 출근하니 '팀장입니다' 시전 - 실무 파악도 안됐는데 팀원 면담하고 관리하라고 함 - 팀원이 그만둔다고 하니 그 업무도 해라 시전. 그래야 일이 빨리 적응된다고 함. 물론 어느정도 수긍은 했음. 하지만 사람은 두세달 뒤에 뽑을 '생각'이라고 함 4. 내가 직업을 잘못 선택했나..? - 개인 심부름, 약 심부름, 간식 심부름.. 일하다 말고 나가서 처리해야 함.. 실무파악 지연되는 압박감과 팀원 관리 압박감.. 내가 이렇게 나약한 사람이었나를 느끼며 출퇴근길에 눈물나고 숨이 안쉬어지는 걸 경험하고 바로 퇴사했습니다. 첫 단추부터 잘못끼웠나(면접/팀장 직급 등)자책도 했지만..이런 곳.. 여러분이라면 버티시나요?
콩콩팥팥
금 따봉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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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팀에서 채용 예정인데, 팀원분께서 본인 체면 생각해서 지인 1차만 합격시켜달래요. 사회생활을 위해서는 어떤 선택을 해야 할까요?
채용과 관련된 전 권은 팀장님과 임원분들께 있지만 아무래도 제 업무를 같이 할 분을 뽑다보니 1차나 서류는 제가 전부 보기로 했습니다. 팀원분께서 일잘하는것도 중요하지만 인성과 말 잘듣는게 중요하다고 그렇게 강요하시더니 오늘 아침에는 커피마시자고 불러서 본인 지인(이라지만 거의 조카뻘,,)이 있는데 너무 인성좋고 너무 말 잘듣는다고, 서류상으로 적힌 스펙이 부족할 수는 있어도 1차 합격만 좀 시켜달라고 하시거든요? 이것도 취업 청탁이죠? 저는 권한이 없는데,, 순조로운 사회생활을 위해서는 어떤 선택을 해야할까요? (선임님은,, 퇴직 얼마 안남으셨고 속이 좁으시고 본인 서운했던 일 1737402절까지 하시는 분입니다,,바로 옆자리예요. 본인 요구대로 일 안되면 기분안좋은 티 내면서 옆에서 계속 한숨쉬고 혼잣말로 욕하고 그러셔서 벌써부터 스트레스예요)
사이버펑크
쌍 따봉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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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전멸직전인 이유
폭락 직전 징후임
메시할머니
동 따봉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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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데이터 분석가 커리어. 자격증 추천 (국제frm vs 기술사)
안녕하세요, 저는 금융회사에 재직중인 데이터 분석가 입니다. 금융 분야에서의 데이터 분석을 커리어로 밀고 나가고 싶은데, 국제 frm과 정보관리기술사 중 어떤 것을 취득하는 것이 좋을까요? 기사 등 IT/데이터 분석 기본 자격증 및 데이터 분야 석사학위 현재 보유 중에 있습니다.
얀구직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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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에서 스파게티 코드 많이 접하시나요?
저는 자칭 솔루션 회사에서 개발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신규 기능을 개발하라는 지시를 받았습니다. 제 기능은 기존 솔루션과 벗어난 신규 기능이어서 마음같아서는 새로 만들고 싶었지만.... 새로 만들지 말고 기존 소스 보고 분기 처리 해서 넣으라고 하시더라구요;;; 기존 개발자분들이 si 출신이셔서 그런지 클린코드고 뭐고.... 스파게티코드가 많더라구요 소스코드보니 하나의 메서드에 if절만 최소 다섯개가 넘고 여러개의 if절 중 조건이 맞는 if절이 있고 그 안에 또 if절이 있고 그 if절을 타고 들어가면 또 if절이 들어있고... ;;; n+1문제도 보이고... 컨트롤러에 트랜잭션을 걸지 않나... 파라미터 받는건 죄다 Map<String,Object>.... 응답은 Object..... 예외처리도 제대로 안되어있고 공통이라는 명목하에..... 모든걸 다 받고 얼레벌레 돌아가는 코드랄까 여기에 제 기능에 맞는 분기처리를 해야하는데 이게 맞나? 싶으면서.... 분명 내가 모르는 사이드 이펙트가 터질텐데.... 라는 걱정도 들고..ㅠ 이게 최선이었겠지? 싶다가도.... 분석하는데 화가 나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그렇게 짠 당사자한테 가서 물어보면 본인도 본인이 짠 코드를 기억못함;; 난 절대 저렇게 짜지 말아야겠다 싶으면서 이런 코드를 보고 저도 그대로 할까봐도 걱정이고... 내가 성장할 수 있을까 이런 고민이 들더라구요 (공부도 하고 사이드프로젝트도 하고있습니다) 제가 너무 현실성 없는 생각을 하는건가 싶네요ㅠㅠㅠ
ㅎㅎㅎ힣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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