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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수평적 구조 회사에서 팀장 직책은 보통 어떻게 호칭하나요?
이번에 회사에서 직함 없애고 이름+님 으로 호칭 통일한다고 하는데 팀장 직책만 따로 호칭할 것 같아요. 다른 회사들은 보통 어떻게 부르세요?
고라니이ㅣ
쌍 따봉
03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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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카드 사용내역 보관기간이 얼마나 될까요?
남편의 외도를 알고 상간소 승소하고 이혼조정 중입니다 증거를 모으는 과정에 법인카드를 불륜에 사용한 정황을 알게 되어 감사실에 제보를 하려고 하는데 어떤 불이익을 줄 수 있을지 ? 2년간 가족 친구 지인 모두를 속여가며 거짓 삶을 살아온 사람인데 국가 기간산업 분야에 종사 중입니다 팀장으로 높은 연봉을 받고 있습니다. 지금 같이 능력 좋아도 일자리가 없어서 일을 못찾고 있는 사람이 많은 고용시장에 인간으로 최소한의 인성도 갖추지 못한 사람이 그런자리를 지키는게 맞는걸까요 ?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불륜으로 가정이 파괴되도 피해 배우자가 할 수 있는건 이혼 말곤 없네요 대기업 감사실에 근무하시거나 재경부에 근무하시는 분들 어떻게 처리되는지 궁금합니다 피해자 카페는 너무 감정적으로 힘든 분들이 많아서 현실적인 조언이 필요하여 글 올립니다 워낙 오래근무하고 본인이 재무 담당이라 내부적으로 증거은익이나 가볍게 넘어갈수도 있을거 같아서 합법적인 선에서 가장 큰 피해를 줄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있습니다
도와주세요7
쌍 따봉
03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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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온 팀장님 때문에 부서가 개판낫습니다 어쩌죠
새로온 팀장님과 2달차 저희팀 상태 지금 개판입니다. 새로오신분 팀장직책 2년차. 메인팀장은 올해가 처음인데요.. 일단 업무진행속도가 엄청나게 느립니다. 본인 업무 느린거야 그러려니 하는데 문제는 단순 결재도 엄청나게 오래걸립니다.. 서류확인 다된부분을 전자로 확인버튼 딸깍 누르는건데 가서 누가 재촉하지 않으면 3시간이고 4시간이고 기다려야합니다... 본인은 FM을 주장하시는데 말은 좋지 관행적인 부분들 까지 하나하나 체크하고 하는데 있어 걸리는 시간이 임계점을 넘어가다보니 모든 팀원들의 업무가 지연되는 사태에 이르렀습니다. 본인은 항상 기일이 그래도 좀 남지 않았느냐 하시는데 대부분 회사 업무가 기본적으로 기일에 피니쉬가 되는게 마지노선이지 목표선은 아닌데 말이죠. 팀원들은 혹시라도 지연되다가 중간에 이슈라도 터지면 수정할 시간도 급박해지고 다들 피가 말라갑니다. 거기다 사소한 부분들에 대한 지적 까지는 모두가 그러려니 하지만 그 피드백이 비즈니스적 언어로 제대로 이루어지지가 않습니다... 여초직장에 다니면서 보고배운바로는 동년배 여성간에는 피드백도 최대한 둥글고 간결한게 좋다 배웟는데 동년배 여성 팀원분께 어디 사춘기 딸한테 잔소리하듯 피드백하는걸 보면 제가 다 조마조마 합니다... 이미 고참직원 몇분은 벌써 올여름에 이동신청 하려고 인수인계 준비들어가셨고... 분위기 자체가 팀장님 입장하면 괜히 말섞기 싫다는 분위기다보니 바로 초상집되고 숨막혀죽겠네요.. 저는 이동이나 이런건 싫어서 이 일은 계속 하고싶은데 이분 밑에서 이대로는 도저히 제대로 된 팀도 안될거같고 앞으로 업무진행도 제대로 안될것 같습니다 어떡해야할까요... 좋아하는 일이 싫어지기 전에 먼저 떠나는게 답일까요
1010
03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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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는 크게 달라진게 없는데 제 스트레스가 너무 심합니다
그냥 제거 한살 한살 먹을수록 이정도 벌게 된 것도 감사하게 생각해야 한다고 생각 했는데 회사를 출근 할때마다 혈압이 오르고 끝없는 제 업무 범위에 심장이 두근 거립니다 왜 내가 저 연차 때 나보고 다 하길 원했는데 왜 쟤한테 같은 잣대를 안들이밀까 애 야근이라도 하면 일 많이 주지 말라도 하는데 본인이.. 시간안에 못끝낸건데 주관 없이 매니징 하는 팀장도 혐오 스럽습니다. 아 당연히 팀장도 실무는 모르는데 연차차서 겸직하게 된 인간이라 그렇거든요 아무튼 휴가 끝나고 출근 했더 심장이 너무 두근 거리네요
이직하게해주세요
03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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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가 아니라 성향차라고 생각
막내가 있었고 1년만에 퇴사했습니다 나가고 난 뒤 매일매일 환장입니다 알고보니 시킨 업무 처리를 엉망으로 해놓고 나갔더군요. 그래도 팀원들 모두 즐겁게 직장생활을 보내고 있습니다 막내의 업무태도를 한번 풀어봅니다 1.아침에 팀장 및 팀원들 인사를 안 받음. 몇번 지적했는데, 안함. 반갑게 인사를 해도 모니터보고 인사. 퇴근할때에도 고개 까딱, 이것도 지적하니깐 고쳐진거임 아예 안했음. 2.업무중 결과물에 대한 수정 등 요청시 정색, 그리고 왜 고쳐야하는지 반문. (본인이 한게 맞다는 견해 굽히지 않음.) 3.업무 미숙으로 인한 사고에 대해서도 유연하게 임원 및 팀장 등이 처리, 하지만 같은 실수 계속 반복. (심각하게 얘기하면 또 '실수 안하는 사람이 어디있냐'며 화냄, 이 직원에 대해서 어떻게 했으면 좋겠냐고 임원이 말을 꺼내도 팀장이 그래도 나아질 것이라고 말하며 안고 감.(팀장도 사람인지라 점점 얼굴이 안좋아짐) ) 4.메신저, 메일로, 카톡으로만 본인 업무 전달, 구두보고, 대면 보고 안함, 그리고 보고가 끝났다고 생각. 5.점심시간외에 말 걸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얘기. 6.사무실 분위기 안좋을때에도 나몰라라 자기 것만 함, 전체 팀 눈치 전혀 안봄. 시키는것 외에는 아이디어 안냄. 7.6시 퇴근 전 40분전부터 나가서 밥먹고 옴, 50분부터 짐쌈. 55분에 양치질 후 6시 땡하면 나감. 몇번 지적했는데도 안고쳐짐. 8.출장 및 외부미팅 시 나갈때나 올때나 인사 안하는건 기본, 업무 보고도 안함. 언제끝났는지, 어떻게 됐는지 보고 안함. 지적해도 안고쳐짐. (윗선임이 적어도 어디있는지는 얘기하라고 해도 말 안들음) 9.단순업무 외에는 성장하려는 생각은 안함. 6년차인데 자신의 의견이나 아이디어 아예 안냄. 그냥 주어진 일만 하고나서는 업무시간에 책보고 시험공부함.(토익 및 자격증 공부 떡하니 펴놓고 함) 지적했는데도 안 고쳐짐. 10.큰맘먹고 성장하라는 생각으로 2년짜리 대형 TF팀에 합류시킴. 차일피일 업무 피하다가 어제 무단 결근, 어이가 없긴한데, 간만에 팀 분위기 좋아짐. (1년만에 회식함) 다들 그러실겁니다. 아니 왜 안짤랐냐? 사람 자르는게 그렇게 쉬운것도 아니고 그래도 기회를 줬는데... 모든 MZ가 다 저러는건 아닐꺼고 나이도 먹을만큼 먹은친구이기때문에 나아질꺼란 기대도 컸지만... 마지막 나가는 날에도 오전에 팀대팀 회의시간에 맞춰서 메신저로 인사하고 짐챙겨서 나갔습니다 MZ에게 눈치도 경쟁력이라는 말 여기계신분들은 꼭 눈치챙기시길 바랍니다^^
풍운
03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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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 재미없어요ㅠㅠ
말그대로 재미가 없어요. 심심하고 무료하고 일도 하기싫고 ㅠㅠ 맛집도 싫어지고..
러안
03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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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은건 많은데 뭘 해야할지....
나이가 들면서 해보고 싶은게 많아지네요 현실적인 문제로 인해 가로막혀 답답합니다 다른 분야에서 즐겁고 신나게 일해보고 싶고 그게 아니더라도 즐거운 마음으로 일해보고 싶어요 제 마음가짐이 문제인걸까요? 저녁에 잠들기 전, 출근하기 싫어 잠을 잘 못잡니다 그정도로 압박감, 스트레스를 받나봅니다 프로젝트에 대한 압박감도 심한 편이고 (마감 기한, 본인의 능력 검증, 기타 등등....) 이전 회사에서는 일에 대한 스트레스는 있었어도 사람들과 잘 어울리고 이곳 저곳에서 좋아해주는 성격이였는데 지금의 회사에서는 그게 안되는거 같아요 이제 가족과 시간이 더 소중한 저에겐 워라벨이 가장 중요한 항목이 되었어요 지금 하고 있는 분야의 일이 나쁜건 아니지만 조금 지치고...힘든 부분들이 있네요 다른 분야에 도전하고 싶기도 하고 다른 환경에서 즐겁게 일하고 싶은데 현실적으론 필요한 만큼의 돈은 벌어야 하니 어렵기만 하네요 제 스스로의 기술이 뛰어난 편이 아니라서 더 나은, 더 좋은 환경으로 이직도 힘들고요 그냥....답답한 마음에 이곳에 글을 남겨봅니다..
포우센
03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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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그냥 퇴사할까요
이직한지 2개월됏는데 저랑 회사가 안맞는것같아요 스트레스도 너무 심하고 오늘은 업무중에 눈물이나더라구요 계속 부정적인 피드백만 받아서 자존감도 바닥쳐요 책임은 크면서 실제적인 내 권한이 없는 일이 계속 주어지는 것도 너무 지칩니다 ㅇ결정권이 저에게 있지도 않고 유관부서랑 실랑이도 몇번씩 있었습니다 내가 있을 곳이 아니라서 이럴까요 자존감ㅈ만 바닥을 치고 집중도 안되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든든들
쌍 따봉
03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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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들 이제 ㅅㅅ 조심히하새요
26년 1월부터 요도염 성병 국가관리종목이 되어서 보험 적용 어려워진답니다.. 무조건 항생제 처방 받고 먼저 본 다음 해야하는. (사실상 하지 말라는 얘기)
3121john
동 따봉
03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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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생활 어렵네요...
2x살 이제 1년 1개월된 사원입니다... 흔히 남들이 말하는 가x같은 회사. 네 그런곳에 재직중입니다. 회사 입사당시 이미 제 사수였을분은 퇴사를 하고 저는 오로지 그분이 남겨준 정리된 내용에 의지해서 지금까지 온거같아요. 사장님께 물어봐도 뭐...그닥 도움이 썩 되지도 않았고요.. 학교와 사회에서 쓰는건 다를수 밖에없다고 생각해요. 초반엔 용어나 그런거때문에 고생 했지만 지금은 사장님때문에 힘드네요... 그러면 안되지만 한번씩 실수를 할때도 있습니다... 정말 가끔이지만요.. 회사 청소도 제가 해요... 아침에 와서 쓰레기버리고 바닥 쓸고 닦고.... 그런데 오늘 전화로 대뜸 하시는 말씀이 ‘너는 시키는 일만 하러 회사애 오냐, 너 때문에 스트레스받는다’ 라고 하시네요... 일이 힘들면 버틸수잇을텐데... 사람이 무시를 당하는 기분이라 점점 버티기가 힘들어요.. 제 상황이 돈이 끊기면 안되는 상황이라 당장 그만두지도 못하는 상황이구요... 뭘 해결할순 없겠죠... 그냥 신세한탄 할곳이 필요했습니다 ㅎㅎㅎ 제 스스로 조금만더 잘하면 괜찮아 지겟지 라고 생각 했던과거를 후회하게 되네요...
으챠챠
03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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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사 혁신이 필요한데 쉽지가 않네요.
신문사 임원입니다. 대형 신문사들은 지혜롭게 수익을 다변화해서 수익성을 가지는 데 저희는 많이 어렵습니다. 2018년 설립해서 지금까지 이어왔습니다. 임원들은 무보수로 버티고 있습니다. Ai도 위협이고 객원기자도 옛날처럼 인지도가 없네요. 그래서 기사에만 메달리지 않고 실질적으로 기업에 도움이 되는 요소들만 골라서 혁신이라는 이름아래 기사가 아니라 정보와 콘텐츠를 취급해야겠다. 생각했습니다. 여러분들께서 기업에 꼭 필요한 정보들이 뭔지 한두개씩 알려주시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참고로 이번에는 한국화장품회사들의 정보를 인플로언서와 엮어 전문온라인매거진 형식으로 만들어서 전세계 미디어에 보도자료로 배포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각국의 관계자들이 반드시 볼 수 있게끔요. 기사와 칼럼도 중요하지만 이런 실제적인 지원이 더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닫힌 귀를 열 수 있도록 여러분의 의견을 주시면 정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신내린
03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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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부부여행 갈등에 대해
저는 30대 남자구요 결혼 2년정도 되었습니다. 저희부부는 부부 여행을 1년에 한번 가고있구요 작년에 휴양지가고 올해는 와이프 리프레시 휴가로 저도 일정을 맞춰서 유럽으로 2주간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문제는 저희 엄마인데요 저희 부모님하고 부부함께 여행은 올해 가을쯤 가까운 동남아나 일본으로 짧게 다녀오자고 미리 이야기된 상태였는데, 유럽여행 전 미리 이번에 여행간다고 가볍게 공유했는데 그때부터 섭섭해하고 마음불편해 했구요 ㅡㅡ 그때도 정말 기분 별로였는데 넘어갔지만.. 몇일뒤 전화와서 설마설마 했으나 부부여행에 기어이 혼자 따라가겠다고 해서 거절했는데, 끝까지 무리하게 요구하고 작년에 부부여행 간것도 언급하고 지난 명절때 사소한 섭섭한 일(정말 아무것도 아닌) 끄집어내서 공격하길래 저도 폭발해서 싸웠습니다. (늘 이런식에 평생의 섭섭한 거 다 쌓아놓고 싸울때마다 전체 소환하는 패턴, 매번 성질부리고 할거 다해놓고도 그럼) 결국 말도안되는 헛소리들 다 안듣고 못하게하니 폭언 욕설하고 (이것도 평생 반복됨) 결혼때 도와준 경제적지원 운운하며 협박하던데 ㅋㅋ 늘 학창시절부터 사소한 다툼이나 갈등도 항상 돈으로 굴복시키고 권력으로 사용하던거 그대로 하더군요ㅎㅎ 그리고 스스로 주체가 안되는지 인연끊자고 먼저 선언해서 저도 흔쾌히 알겠다하고 2달넘게 연락 안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와이프는 장기근속 휴가라 평생 몇없는 장기 여행기회였고 저도 맞벌이하다 최근 회사가 고강도 구조조정해서 팀도 없어지고 이직준비에 나름 어려운 상황인데 큰맘먹고 다녀오려한거고 엄마는 우리가 가는 유럽에 이미 다녀왔는데도 저런 터무니없는 요구를 한거죠 심지어 따로 다른곳 가기로도 사전 이야기된거인데.. 그리고 누가 평생 처음가는 장기 휴가에 시어머니랑 눈치보며 가고싶겠습니까? 저도 엄마 성격 저러니 눈치보이고 맘편히 못다니고 이전에도 결혼하니 아들을 뺏겼다느니, 아들은 와이프랑 깨가 쏟아지느니 비아냥거리는 마음불편한 말들을 여러번 했죠 . 저는 오래전부터 엄마랑 너무 안맞고 도저히 양립 안되어서 항상 개인플레이하고 엄마랑 친하게 안지냈는데도 결혼하니 난리네요 ㅋㅋ 저도 평생 저런 고압적이고 감정과 생각을 끝없이 강요하고 안먹히면 돈과 식사로 협박하고 굴복시키고 폭언 욕설은 기본인 사람이라 인연끊고 사는게 최고라 생각했는데 오히려 잘된거같기도 하네요 제가 지나친건가요? 아무리 생각해도 엄마가 큰 문제 같은데 어떻게 보시나요
reddddwa
03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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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 컨트롤에 어른스러워지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1년남짓 연애하고 헤어진 상대한테 마음의 짐이 사라지지 않습니다. 헤어진지 반년쯤 됐는데 나아지지 않네요 돌아보면 동정심이 좀 있는 것 같습니다 참 웃기죠 제가 뭐라고.. 전 얼마전 새 연애를 시작했고, 결혼 생각하며 행복하게 연애 중인데 행복하면 할 수록 그 사람한테 미안함이 커집니다. 오늘이 또 그 친구 생일이라 더 마음이 안좋네요 참 성격적으로도 안맞았고 상황이 여의치않아 합의 하에 잘 헤어졌는데 미치겠네요 생일 축하 메시지도 보내지 못하지만 그 친구의 행복을 진심으로 빌어주고 싶습니다. 진짜 많이 고마웠고 생일축하한다고 전해주고싶네요
imblodd
03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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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하려고 합니다
이제 말해야할 때가 된 것 같아요 업무도 환경도 결이 안맞는 곳에서 1년을 넘게 버티다보니 출근길이 이제 너무 곤욕스럽습니다. 포트폴리오도 다듬었고, 이력서는 이제 퇴사하면 다시 수정해야하겠지만, 이직 준비하는데도 멘탈 회복이 되야 잘되겠더라구요. 백수생활이 길어질까 겁나서 직장 다니면서 이직 자리 알아보고 싶은데, 이도저도 안되는걸 보면 멀티는 안되는 것 같고, 오늘이 되어서야 복잡했던 머리가 조금 정리가 되는 것 같아요
주디000
03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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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급 연봉인상 어느정도 하나요?
요즘 시장이 많이 안좋은데 인상률 낮나요?
둥둥3
03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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