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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10위권 대기업 건설사 계약직 or 대기업 소규모 건설사 정직원
나이가 40을 갓 넘은 남자입니다. 지금 10위권 대기업 건설사 현채직으로 14년째 재직중입니다. 대기업 소속 매우 작은 건설사 정직원으로 이직기회가 왔는데 주변 만류가 극심하네요 아무리 대기업 소속이라지만 소기업형태일 정도로 아주 작습니다. 도급액 500억 이하 직원수 50이하입니다. 어찌해야 될지를 모르겠습니다. 답답한 마음이 크네요. 연봉은 비슷하거나 조금 줄어들거 같은데 결정을 못내리겠습니다 도음좀 주세요ㅠㅠ
이직하고싶어욤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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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결혼 그리고 집(재개발)
안녕하세요. 30대 초 금융업에 종사하며 결혼 그리고 이직... 남편과 세전 1.5억 정도 되지만 아둥바둥 살고 있습니다. 지난 주말 이후 고민이 깊어져 글 올려봅니다. 위에 연봉을 쓴 이유는 아파트 재개발 때문인데요, 다수의 의견이 궁굼합니다. 서울이며 30년 준공 33년 또는 34년 입주로 빠르게 진행중인데요. 앞으로 입주전까지 큰돈을 모아야합니다. 84, 102타입 중에 고민인데 저희가 살고 있는 전세말고는 현금이 크게 없는 상황에서 7년까지 시간이 남았고 타입별로 추가 분담금이 각각 7억, 11억 입니다. 7년의 시간동안 84로 들어가서 대출 많이 안땡기고 노후를 준비할지, 아끼고 아껴 대출까지 끼고 무리해서 102로 갈지(세대분리 등 이점) 고민이 무척됩니다. 다수의 의견 궁굼합니다 !
힘내라는말대신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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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27살 1년차 첫 직장, 퇴사 혹은 이직 고민
안녕하세요 대구경북권에 있는 자동차부품회사에 근무하고 있는 27살입니다. 취업 준비를 체계적으로 해본 경험은 없지만 빠르게 취업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연구개발 직무라면 된다는 생각에 중견 이상 기업에 지원하게 되었고 당초에는 차근차근 지원할 계획이었으나 예상보다 빠르게 합격하여 졸업 전에 바로 취업하게 되었습니다. 회사를 다니면서 점점 회사의 단점이 더 크게 보이게 되었고 계속 다니고 싶다는 생각이 들지 않아 퇴사를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회사에 대한 객관적인 판단이 어려운 상황이라 여러 곳에서 근무 경험이 있으신 분들의 의견을 듣고 계속 다니는 것이 나을지 이직을 준비하는 것이 나을지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1. 신입 초봉 5200만원, 여름휴가비 50만원 외 없음 2. 최대 매출 찍어도 성과금 없음 3. 연봉 인상시 고과에 따라 3.5~7% 상승(보통 5%) 4. 08시 출근, 17시 30분 퇴근(칼퇴 보장) 5. 명절에 선물세트 하나 없음 6. 당직 문화 존재(1달 반씩 로테이션) 7. 연차는 눈치없이 사용 가능 8. 젊은 사람들 밖에 없어서 팀 분위기는 최고 9. 진급할 때마다 사규 시험 존재 10. 특정 부품을 설계하고 있어 경력으로 인정될 지 의문 연구개발 중 설계직을 맡고 있는데 부품 중에서도 단순 부품이 아니라 어셈블리 제품을 맡고 있어서 설계 능력은 확실히 키울 수 있을 거 같습니다.
구자욱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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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관련
헤어졌는데 상대방이 차단을 안하는건 무슨심리인가요
백투더퓨츠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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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대기업에서 복지 개편 했는데 반응이...
스레드에서 모 대기업의 복지 개편 논란을 봤습니다. 회사가 자녀 대학 학자금 1천만원 지원을 없애는 대신, 전 직원에게 매년 복지포인트 20만원과 건강검진 10만원을 추가 지급하기로 했다는데요. 사측이 내세운 이유는 학자금 혜택을 받는 직원이 전사의 3%도 안 되기 때문이랍니다. 이걸 두고 해당 회사 직원들 사이에서도 노조를 만들자는 둥 갑론을박이 엄청나다고 합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이건 사측의 전형적인 꼼수이자 복지 하향 평준화 같습니다. 물론 당장 자녀가 없는 미혼/비혼이나 저연차 직원들 입장에선 어차피 평생 못 받을 수도 있는 돈 대신 내 주머니에 당장 30만원 꽂히는 게 이득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학자금 지원 같은 제도는 당장 내가 쓰지 않더라도 언젠가 인생의 큰 부담이 닥쳤을 때 회사가 방파제가 되어줄 거라는 든든한 생애주기 보험 같은 거잖아요. 이걸 단지 3%만 쓴다는 핑계로 없애고 푼돈으로 퉁쳐버리면 다음번엔 주택 대출 지원이나 의료비 지원 같은 굵직한 복지들도 똑같은 논리로 칼질당할 거고요. 회사가 진짜 직원 전체를 위했다면 기존 복지는 유지하면서 미혼자를 위한 복지를 신설하는 상향 평준화를 했어야 한다고 보는데요. 물론 어떤 복지든 받으면 감사한 일이지만요 ^^ 이런 상황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모두가 비슷하게 누리는 소액 혜택이 좋은 건지 아니면 소수라도 큰 부담을 덜어주는 굵직한 혜택을 유지하는 게 좋은 건지 여러 의견이 갈리길래 리멤버에도 물어봅니다.
닮구싶다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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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이직 시도중인데 1차면접에서 항상 탈락합니다..
제목 그대로입니다. 경력 이직 시도중인데 1차면접에서 항상 탈락합니다.. 제가 무슨 문제가 있는걸까요.. 자신감도 이제 너무 떨어져서 기운이 하나도 없네요. 참고로 이제 곧 만으로 5년 되고 설계직무입니다
안녕하세요125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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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중소는 이것저것 다 해야하나요?
현재 회사에 신입 개발자로 취직한지 만2년이 다되어갑니다. 계약서를 작성할때, “프로그램 개발”로 계약서를 작성했습니다. 1월입사가 아니어서 작년에는 연봉협상없이, 최초 연봉으로 계속 받았고, 올해 연봉협상을 하여 조금 연봉이 인상되었습니다. 현재 회사에 입사 후, 제가 관리하는 프로그램의 납품 업체가 증가했고, 초반에 말한것에 비하여 외근업무가 잦았습니다(처음엔 월1회정도라고 했으나, 실질적으로는 월4-5회는 다녔습니다). 저는 이러한 이유로 저의 연봉이 인상된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타 프로그램을 납품하는 엔지니어가 계속 저를 다른 외근지로 데려가셔서 현재 프로그램과는 전혀 상관없는 개발도 아닌, 타 프로그램 엔지니어 일을 저한테 시킵니다. 회사 높은 분의 말로는 이런 일까지 시킬려고 돈을 그만큼 인상해준거다 라고 하는데, 애초에 개발을 하러 들어왔는데… 개발과 다른 일도 해야하나요..?
삐삐약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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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성이 떨어지는 걸까요??
거래처 (갑)에서 금액을 네고 하길래 위에도 보고 하고 말씀드린다고 했습니다. 다만 입금이 빨리 되면 위에도 이유라도 댈 수 있으니 언제 입금 돨지 물어봤습니다. 근데 이 카톡을 상사가 보더니 미쳤냐고? 자기를 왜 깍아 내리냐고 합니다. 상대방이 보면 나를 뭐로 생각하겠냐고요. 저는 전혀 상사를 깍아 내리려는 의도는 아니었고 거래처에게 친근함(?) 그냥 이유가 있어야 위에다가 네고를 언급 할수 있으니 그랬던건데 정확히는 "입금이 빠르게 된다고 하면 저도 위에다 보고할때 이유라도 대려고요^^" 였습니다. 좀 더 사무적으로 말했어야 하나 아님 그냥 위에다 보고 이 말을 하지 말았어야 하나요 사회성이 떨어지나 ㅠㅠ
홍길동아저씨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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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다니는거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저는 30대 중반 유부녀이고 아직 자녀는 없는 여성 입니다. 아이 계획도 있고 서울에 거주하기 위해 남편과 저 열심히 모두 회사 다니며 돈 벌고 있습니다. 그런데 몸이 매일 부셔지도록 아픕니다. 돈을 안벌수도 없는데 회사다니며 이곳저곳 안아픈 곳이 없습니다 이 악물며 다니는데.. 이거 지속가능한일 맞을까요.. 점심시간에 수액 맞고, 퇴근하곤 병원투어다니고 집가면 끙끙대며 아파하다 겨우 잠자리에 들고.. 모두 다 건강하신가요? 저만 이렇게 아픈걸까요 ㅜㅜ 나이도 젊고, 앞으로 할일도 많은데 너무 막막합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큼큼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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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뮤비 프로젝트: 세대 갈등과 해결에 관한 뮤직비디오
'다 그랬잖아요. 우린 아직 서툴뿐인걸.' 발매 완료! MZ세대부터, 젠지 그리고 기성세대와의 갈등과 해결 방안을 그린 모던 뉴잭스윙과 하이퍼팝을 믹스한 곡임. AI로 많은 것들이 바뀌는 지금, 이제 서로 이해하고, 어지러운 세상을 잘 헤쳐나가길..! 기획: Rooney Kim 작사: Rooney Kim 작곡: AI 믹싱, 마스터: Rooney Kim 뮤비: Rooney Kim https://youtu.be/m5vinr2sdsw
모험시대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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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와 이혼 고민중..
아내와 저는 결헌 14년차에 눈에 넣어도 안아플 딸아이가 있습니다. 우선..아내는 결혼 전부터 불면증 심해서 늦게까지 잠을 이루지 못할때가 많아서, 술에 의지해서 짐들곤 했습니다. 물론 결헌 후에도 그랬지만, 술을 매일 마시는건 아닙니다. 그러나 술을 마시면 깊은 내면에 화가 니타납니다. 누구하나 걸려봐라 하는 눈빛으로 저에게 막말도 하고 헤어지자는 이야기도 곧질 힙니다. 살림을 잘하는 편은 아니여서 항상 반찬가게와 배달식으로 해결하는 편입니다. 생활비는 줘도 줘도 모자랍니다.. 제 급여가 세후 800정도 되는데 생활비로 500주고 남은 돈으로 집 대출금하고 자동차세,집 관리비,전기세 등등 사용합니다. 정말 돈이 한푼 안남아요... 저야 법인카드 사용하는 편이라.. 퇴근길에 집앞에 택배가 늘 3~4개 있고, 집에오면 설겆이통이 몇일 모아서 할려고 쌓여있습니다. 물론 저도 집안일을 잘 도와주는 편은 아닙니다.. 제가 하는일이 공사쪽이라 6시에 출근하고~퇴근도 늦거나 거래처 만나서 식사하고 올때도 많은 편입니다. 더..큰건 새벽 3~4시까지 술 조금 마시면서 영화보다가 잘때가 여러번 있는데, 자다 깨서 그 상황이면 출근하기 정말 싫어지고 짜증이 납니다. 근데 그러고 아침에 야기 학교에 운전해서 바래다주고 옵니다... 그리고 부부관계는 따로잔지 5년정도 되고, 정서적으로도 교류가 없는 편입니다. 항상 말투가 지적하고 굴복시켜 훈계하는 스타일입니다. 그래서 대화가 단절이 됩니다. 여차하고, 오늘 난 삶이 너무 힘들다..부부관계도 경제적으로도, 너무 지친다..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라고 대화를 했습니다. 노력해보겠다고 경제적인 부분도 부부관계도~ 그런데 이젠 많이 지친것 같아요... 아내에게 기회를 줘야 할까요...아님 이제 정리를 해야 할까요??
어퓨어푸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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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촌역 풀옵 빌라 룸메 구함
전용 15평 빌라 사는데, 풀옵이라 보시면 되고 작은방에 세놓습니다. 적당히 깔끔한 성격이라 공용공간이랑 화장실 깨끗히 쓰는 편이에요. 주변이 있을거 다 있고 꽤나 좋습니다. 요즘 서울에 자취하려면 100만원 우습게 깨질텐데 풀옵 월 45로 옷만 들고와서 몸테크 하실분 구해요! 특히 여의도 출퇴근하기 너무 좋습니다. 연락주세요! 참고로 30대 남자입니다. https://open.kakao.com/o/sDqgKioi
lIIlIII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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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토큰으로 레벨업하는 다마고치를 만들어봤어요
안녕하세요 요즘 ai로 개발하는데 많이 사용중인데 토큰이 소비되는걸 좀 더 재밌게 표현하면 좋을거 같아서 ai 토큰 다마고치를 만들어봤습니다 ㅎ 어떤지 한번씩 냉정한 평가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사용한 토큰 수치도 볼수 있고 사용된 토큰으로 먹이를 줘서 레벨업 할수도 있어요 :) 애플 개발자 비용이 부담되서 앱 허용 처리는 해주셔야 해서 링크 설명 한번 봐주세요 ㅎ 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링크 : https://aiutil.itch.io/tokchi
ai조아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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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에 이름만 저장하면 예의없는 건가요?
직급 안 적었다고 기본도 안돼있는 놈이라며 대리님께 혼났습니다. 제가 정말 잘못한 건가요? 대리님이 우연히 제 폰을 보게 됐는데 그때 다른 부서 과장님이 전화가 와서 제 화면에 [김 X X] 라고 떴습니다. 제가 전화 받으면서 "안녕하세요 과장님~" 하니까 옆에 있던 대리님이 전화 끊자마자 회사 사람 연락처를 저장하면서 직급도 안 붙이고 덜렁 이름만 적어놓는 건 기본 예의가 아니라고 한참을 뭐라 하시더라고요. 급기야 본인 번호는 어떻게 저장되어 있냐며 제 연락처 목록까지 확인하고는 본인 역시 이름만 저장되어 있는 걸 확인하고 엄청 서운+어이없어 하더라고요. 꼰대 소리를 들어도 이런 건 선배로서 짚고 넘어가야겠대요. 솔직히 회사에서 지급한 업무용 폰도 아니고 제 개인 핸드폰인데 연락처에 누구를 어떻게 저장하든 그건 제 마음 아닌가 싶거든요. 저는 그저 검색하기 편하게 이름만 적어두고 동명이인이 있을 때만 소속 팀 정도를 같이 저장해 두기 때문에 어떤 뜻이 있어서 그런 건 아닙니다. 제가 정말 사회생활 기본기가 부족한 건가요?
별빛로긔
금 따봉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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