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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와 인력 관리 안하는 조직
각 매니저들이 어떤 프로젝트를 몇 개를 담당하고 있는지 취합된 자료가 없고, 각 프로젝트의 진행 단계(세팅, 중반, 마무리 단계라던가, 복잡성 등)에 대해서도 당연히 모릅니다. 그래서 새로운 프로젝트 담당자를 정할 때 기준없이 그냥 개수로 밀어넣기 아니면 정치하는 사람은 빠지게 됩니다. 이러면 프로젝트의 퀄리티나 외부 신뢰도가 떨어질 수 있고 내부적으로는 동기부여가 안된다고 지속적으로 말씀드려도 그건 각자 개인이 챙겨야 하는 것이지 조직에서 챙겨야 하는 건 아니라는 답변만 듣고 컴플레인 많은 사람으로 찍힌 듯 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저는 더이상 프로젝트를 받을 수 없는데, 밀어넣으려고만 하는데..거부할 수도 있을까요? 담당 프로젝트가 이러이러하니 당장은 어렵고 하반기부터는 가능하다고 설명드려도 받을 사람이 없답니다. ㅜㅠ 인력과 프로젝 관리는 안하는 조직에서 어떻게 해야할까요..
헷갈리는 직장인
03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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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초반 퇴사 87일 (남긴) 일기
오늘은 간만에 도서관에 왔다... 몇 달 전까지만 해도 그냥 쉬엄쉬엄 노트북으로 인터넷이나 하거나(전기세도 아낄겸), 책도 보고 가을의 햇살 아래서 걷기 좋아서 주말에 자주 왔었는데 겨울에는 여러가지로 게을러져서 오지 못했던 장소.. 나를 시한부 직장인으로 인정한 지금, 오늘은 도서관에서 나같은 50대 분들이 무엇을 공부하나 호기심도 많이 생겼다.. 사실 나는 50대 분들이 많이 딴다는 소방기사, 전기기사, 산업안전기사, 주택관리사 자격증 등에는 별 관심이 없고, 다른 자격증을 준비할 예정이다. 나만이 가진 탈렌트를 이용해서 제2의 직업을 가지고 20년은 은퇴없이 버티고자 한다. 아니 수익을 내면서 내 브랜드를 가지고 일 할 수 있다고 믿는다. 오전에 이런저런 인터넷 영어 방송 들으며 영어 공부도하고 간단히 점심을 먹고는 도서관 주위를 산책하고 나름 30년 이상 조금씩 이라도 매일 근육 운동을 하는 습관이 있어 턱걸이, 팔굽혀 펴기도 좀 했다.. 역시 적당한 운동은 사람의 기분을 up시킨다.. 오후에는 월요병 예방 차원에서 월요일에 몰아칠 회사일 중 일부를 하면서 다시금 회사에서 일 할 날이 얼마 남지 않았음에 차라리 감사를 느꼈다. 나도 안다 지금 다른 회사에 갈데도 없으면서 퇴사하면 아주아주 춥다는 것을!! 하지만 나는 그런 불안이 찾아 올 때마다 내 뇌에 이런 이야기를 한다.. '난 지금 내가 향 후 20년간 할 일을 위한 준비를 하기위해 잠시 쉬어가는 거라고..' '나는 지금 무너지는 것이 아니라 잠시 흔들리는 것 뿐이라고.... '
외국계26년차
억대연봉
쌍 따봉
03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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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와 헤어질지 고민
안녕하세요 5+ 살 차이 남자친구와 만나고 있는 여자입니다 일단은 남자친구의 좋은 모습들이 먼저 보여 지금 반년째 연애 중입니다 다만 만나며 큰 두가지 고민이 들어서 연애/결혼 선배님들의 조언을 듣고자 글 올리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저도 결혼 생각이 있으니, 남자친구도 결혼 이야기를 자주 하는 모습에 미래를 같이 그려보게 되어 놓지 못하고 있습니다 좋은점은, 연락이 매우 잘 되는 점, 한결같이 데려다 주기, 운동을 열심히 하는 모습, 어른들께 예의바른 모습, 성실하게 일하는 모습, 경제감각이 투철한 모습, 자기 앞가림은 할 줄 알겠다는 듬직함, 등등이 있는데요... 자꾸만 순간순간 아래 두 가지 고민들이 떠오르면서 만나는 데 행복하다가도 우울해져서 객관적인 결혼 선배님들의 조언을 얻고자 글 쓰게 됐습니다. 저는 이 사람이 아직 좋은데 아래 생각들이 떠올라 힘드네요. 제 주변에 결혼한 사람이 없는 나이이기도 하고, 현실에서 구체적으로 묻기 애매한 부분이 많아 글 쓰게 됐어요 1. 이 사람이 나랑 정말 결혼하고 싶은 게 맞을까? 나이가 있으니 말만 하는 게 아닐까? 2. 좋은 점 외의 안좋은 모습들을 내가 감당할 수 있을까? 1번 생각이 드는 이유는 - 어디에 살지는 가볍게 이야기하지만, 구체적으로 얼마 모았고 얼마의 빚이 있는지는 이야기x - 마찬가지 맥락으로 부모님 안부를 궁금해 한다든가 부모님 뵈러 가자는 이야기x - ‘결혼할 여자에게 남자는 돈 못쓰게 한다’,‘뭐든 다 해주고싶어한다’ 는 말이 있잖아요...? 물론 이게 소위 카더라 하는 정보들이지만, 식사하고 결제할 때 제가 조금이라도 지갑을 늦게 꺼내면 빨리 꺼냈어야지 하고 종업원 앞에서 핀잔을 준다든가, (당연히 제가 사주고 싶었지만)이번엔 ㅇㅇ이가 사는거지?하는 조금은 부담스러운 멘트를 한다든가, 이번 기념일은 기대하라고 먼저 이야기했지만 막상 당일이 되면 아무 선물이 없다거나, 여행을 다녀오면 엑셀을 작성해서 (거의) 정확히 반 보내달라고 한다든가, 제가 낸다고 하면 한 번도 막는다거나 아냐 내가 낼게 하는 거 없이 그대로 두고 언제든 제가 더 쓰든 말든 상관하지 않는 모습, 그러면서 친구들 이나 형님들 약속에선 서로 번갈아 크게 쏜다든가 친구들 약속은 주중에 몇번씩 가고, 또 자기 옷들은 새로운 옷들이 가끔 보이는 모습 - 그런데 빚이 있고 주식도 잘 안된다는 이야기를 계속 하니 저도 남자친구가 돈이 많지 않고 빠듯하구나, 하는 생각이 머리에 박혀서 그래 내가 내야지.. 하고 헷갈립니다 - ~해줄게 했던 말과 행동이 이어지지 않는 모습 - 돈은 없다면서 새로운 (돈드는) 취미를 시작하는 모습 - 일(영업)을 빌미로 sns에서 새로운 여자들 팔로우하는 모습 (실제 업무와 무관) 이쯤에서 남자친구가 결혼 이야기를 꺼낸게 맞냐?는 의문이 드실텐데요 처음부터 결혼 생각이 있냐고 묻고 시작했던 점도 있지만 나중에 결혼하면 어떤 애완동물 같이 키우자, 저에게 애들은 어떻게 키우고 싶은지, 집은 어느 정도 (원룸 빌라 아파트) 에서 시작하는 게 제 기준 괜찮은지, 시작하려면 얼마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지, 같이 매주 할 취미들을 같이 정해서 하고 있는 부분, 친구들에게 소개하고 가족들에게 제 존재를 알리는 모습, 무엇보다 30대 후반 남자가 결혼 생각 없는데 만나진 않지 않을까 하는 생각 등등에서 저는 저와 결혼 생각이 있으니 만나고 있다고 생각했어요 2번 생각이 드는 이유는 - 반년 만나며 그만 만나자는 뉘앙스의 이야기를 4번째 하는 모습 - 감정기복이 매우 심해서 좋다가도 하나의 트리거만 생기면 갑자기 불같이 화+폭언+가슴에 꽂히는 말을 하는 모습 - 처음에는 별일 아니어도 미안하다고 이야기 할 줄 아는 모습에 착한 사람이라고 생각했늗데, 시간이 지날수록 그 미안해 한마디를 듣기가 어려운 모습 (내 감정이 다치는 것보다 자기 자존심이 더 중요해 보이는 모습) - 가정환경이 화목하지 못한 모습 - 말과 행동이 대부분 일치하지 않는 모습 - 제가 모임 등에 나가기를 은근슬쩍 물어보고 바라는 이유가 자기도 그런 새로운 모임에 가고싶어이기 때문이어 보이는 모습 - 초반 행동에 비해 지금은 나아졌지만(?) 여자에 관심이 많아 보이는 모습(모르는 여자 혼자 팔로우하고 맞팔해주기를 기다리는 모습) - 여사친 진짜 많다고 자기 입으로 이야기하는 모습 - 스스로 자기는 계산적이라고 말하는 모습 그래도 좋아서 감당할 수 있다는 마음으로 만나고 있는데 객관적 의견 부탁 드려요 사실 여기에 글 쓰는 제 모습도 별로고, 제가 여기 의견에 결정이 흔들릴 사람은 아니지만 평소와는 다르게 이번만큼은 결혼 이야기도 오가서 그런지 빠른 결단이 어려워 도움(?) 요청 드립니다...
배고픈
쌍 따봉
03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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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회피성 이직러일까요?
나이는 20대 후반이고, 원래는 영상제작을 하다가 1년전에 콘텐츠 마케터로 넘어왔습니다. 지금까지 총 2번의 이직을 했고, 현재 직장에서 또 이직을 고민중이에요. 그동안에 이직사유는 이랬습니다. 첫회사(9개월근무) 콘텐츠마케터 직무였지만, 바이럴 영상과 이미지만 제작하는 편집업무, 새로운 기획보다는 타회사의 터진 콘텐츠를 재탕하는 방식 때문에 가치있는 포폴을 쌓을 수 없겠다 판단해서 이직을 준비하고 면접을 보다가 합격해서 이직하게 되었습니다 2번째 회사(2개월) 작은 회사였지만 기획과 제작을 동시에 하면서 발전적인 미래를 꿈꿔볼 수 있어서 열심히 다니려고 마음 먹었는데, 갑작스러운 상황으로 폐업하게 되면서 근무 종료되었습니다 현회사(1개월) 기존과는 다른 인플루언서 마케팅에 가까운 업무로 기획 제작보다는 인플루언서 소통,관리가 주업무입니다. 연봉에 폭이 꽤 높게 상승할 수 있던 기회라 경험이 없던 분야지만 도전했는데 성향과 맞지 않아 기존의 직무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이 생기고 있어요. 콘텐츠 마케터의 업무가 꽤 적성에 맞았고 매출도 내 본 경험이 있어서 지금 정규직 전 6개월 수습계약직까지만 근무하고 원래의 포지션으로 이직을 하고 싶은데 이력서상 끈기없는 사람으로 보여질까 걱정이 됩니다. 그렇다고 현재 회사에서 1년을 버티고 이직하자니 포폴에 연결되는 제작물을 만들 수 없어 경력으로 인정받을 수 있을지, 그냥 시간만 버리는 건 아닌지 불안한 마음이 들어요. 업계에 대한 경력도 경험도 부족한 상황이라 현직에 계신 많은 선배님들께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짧은 기간동안 여러번의 이직을 한다는 것에 저도 스스로 회피성 이직러인가하는 생각도 들어 따끔하게 한마디씩 부탁드려요!
도르비르
03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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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조언 감사하며, 내용 펑 하겠습니다. 우선은 저부터 능력을 잘 키우는데에 집중할게요.
려운
03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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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하나…둘…그리고 셋!!
코로나를 기준으로 많은 사람들의 일상이 변하듯 나에게 코로나와 함께 이별이 찾아왔다 그렇게 시간은 흘러 코로나는 떠날준비를 하지만 나는 계속 혼자에 익숙해져 연애도 결혼도 포기할쯤 우리부서에 새로입사한 여자동료 동갑이기도 하여 반가웠다 첨에 어색할까봐 많이 챙겨주고 싶었다 아!! 참고로 결혼도 하고 애기도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어서 단순히 동료로써의 마음이였다. 근데… 언제나 그렇듯 결혼한 여성분들은 일등신랑감이 왜 혼자냐!! 하고 말들하며 소개해주겠다고 하는데 이번에도 말만 그러겠지 하던 찰나 바로 다음날 이름 전화번호 등등을 주며 연락해보라느게 아니겠는가? 곧장연락을 하였지만 시작부터 답변이 없다 그렇게 몇일뒤 답변이 오고 또 답장하면 몇일뒤.. 우린 회사도 걸어서 5분이내 거리 오다가다 식당에서 마주칠법한 곳에서 서로 근무중이라는 사실을 알지만 만남을 위한 약속만 잡다가 연락이 끊어졌다. 잦은 출장과 여러일들로 잊혀지다가 나도 모르게 뜬금없이 연락(첫통화)을 하니 아니 이렇게 밝고 이쁜 목소리로 날 맞아준다고? 용기가 나서 날짜를 정하고 그날 볼수 있냐고 건냈는데 흥쾌히 승낙하는게 아니겠는가? 응? 이렇게 쉬운일을 돌아 돌아 한달반이나 걸렸다고? 그렇게 어렵게 금요일 퇴근후 약속장소로 가는데 음? 아직 오지 않는 그녀.. 아? 까였나? 하던 찰나 보이스톡? 응? 내번호 줬는데?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만나서 맘에들기전에 번호 저장안한단가.. 이런 어이 없는 경우가? ㅋㅋㅋ) 어렵게 저녁자리를 갖은 우리는 맛있는 음식에 가벼운 맥주 한잔을 하는데.. 난 자꾸만 테이블 모서리만 보게 되었다. 첫눈에 반할만큼 너무나 아름다운 그녀는 딱!! 나의 이상형이였다. 그렇게 식사를 마무리하고 헤어짐이 아쉬운 나는 가볍게 맥주한잔더 하자고 권하였지만 그녀는 곧장 집으로 간다고 하는데 느낌이 안좋았다 저녁 8시에 만나 10시쯤 헤어진뒤 집으로 오는길에 동료에게 전화하여 너무 좋은데 아무래도 난..아닌가봐 내용을 전달하고 나의 불금은 그렇게 지나갔다. 토요일 아침 전화한통이 왔다 어? 왜? 응? 어제 그녀다 난 어쩔줄 모르고 신나서 받았는데.. 왜 전화 안해요? 우리 언제 또봐요? 아~ 나 아직 자는구나… ㅋㅋㅋㅋㅋ 근데 꿈이 아니였다 오히려 현실이 꿈이 되었다. 그렇게 우리는 두세번의 만남을 갖고 첫만남 10월 말 5번은 만나보고 결정하자는 그녀말을 뒤로 하고 만반을 준비를 했다!! 네번째 만남 12/30일(결전의날!!) 꽃다발을 주문하고 작은 선물과 편지를 트렁크에 숨겨두고 마포대교를 건너기전 안전지역에서 어 차가 이상한데? 하며 잠시 세우고 트렁크 삼각대를 찾는척 보조석으로 다가가 꽃과 선물을 내밀며 그녀에게 나랑 정식으로 만나줄래? 그녀는 대답은 yes가 아니였다. 언제나 예상을 벗어나는 그녀의 말에 난…가슴이 찡했다! “오빠!! 하루만 더 기다려주지 내가 오빠한테 사귀자고 고백할려고 했는데” 감동적인 대답에 또한번 반할수 밖에 없었다. 그렇게 우리는 3개월 만날쯤 100일이 다가올쯤 둘다 적지 않은나이라 챙기지도 않을 이벤트쯤 92일째 그녀가 작은 이벤트를 해줬다. 손수 요리를 하고 이쁜주문제작 케이크와 꽃다발 그리고 반지? 그녀의 한마디 오빠 나랑 결혼해줘!! 이건 무슨일인가? 우사인볼트보다 빠른 나의 대답!! 그래 하자!!! 우린 그렇게 둘이서 다음날 바로 식장을 알아보고 하루만에 예식장 예약까지 진행했다 (23년4월1일 이때는 코로나 끝나는 시점이라 예식장이 1년뒤나 잡히던 시기다) 꼭 하늘이 맺어준것처럼 10월 토요일 황금시간대 오전 취소가 우리상담중에 나왔다. 직원이 다급히 달려와서는 이날 이시간 자리났어요 꼭 우리 결혼을 우주가 도와주듯 할인도 30%해준단다? 안할이유는? 전혀 없었다 어떻게 우리가 원하는날 원하는시간 원하는장소에 할인 30%? 그렇게 둘이서 다정하고 양가부모님께 통보하고 우린 하나둘 준비해갔다 상견례가 오히려 젤 늦었다 ㅋㅋ 결혼까지 무려 10개월만에 지나가고 신행을 마치고 돌아와 지내는 한달~ 와이프가 몸이 안좋아서 이상하다 이상하다? 하는데 분명 허니문은 아닌데? (돌아오는날 그녀는 마법에 걸렸기 때문이다) 다녀와서 바로 임신했던것이다 그것도 딱한번 눈 마주침으로… (이것마저 스피드?) 둘다 곧 40이라 너무나 축복이였다. 그렇게 우린 이쁜 아들을 8월23일 오전에 출산하고 하나였던 내가 그녀를 만나 둘이 되고 이젠 셋이되어서 내일8/28 우리 아들을 안고 퇴원한다 (지금 진통제 맞고 누워 있는 와이프 옆에서 적으면서도 아직듀 꿈만 같다.) 이모든 시간들 순간들이 꼭 짜여진 각본처럼 자연스럽게 흘러 가는 우리 앞으로도 이쁜 아들과 우리 건강하고 행복했으면 좋겠다~ P.s 여보 임신중에 두번에 걸쳐 보름이나 입원하고, 제왕절개수술과 동시에 우리 아기머리 만한 근종을 때는 수술하는 와중에도 토하면서도 수면 마취거부하거 아가 얼굴 보겠다는 당신을 보면서 마음이 많이 아팠어 근종 땐거 볼때 눈물이 나더라 얼마나 힘들었을까 잘참아주고 건강하게 돌아와줘서 고마워 지금도 옆에서 많이 힘들어 하는 모습보면서 미안하고 고마워 어제 내가 출근하는 바람에 혼자 얼마나 힘들고 슬펐을까? 밤늦게 울음소리 들킬까 전화도 일부러 안받고 맘이 너무 아팠어!! 회사에 전화하고 밤늦게 달려오면서 일보단 가족이 먼저인데 나 뭐하는건가 싶더라.. 앞으로 옆에서 지켜주고 같은곳을 보며 함께 걸어가줄께 힘들고 지칠땐 혼자 삼키지 말고 나한테 기대 쉬어 사랑하고 사랑해 우리 아들 너무 이쁘고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마워 사랑해 아들~ (신생아실 선생님들 우리아들 너무 이뻐해주시고 저 볼때마다 왜케 이쁘냐고 말해주셔서 감사해요)
로하니파파
03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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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간단속 구간에서 나만 느린 이유?
아니 구간단속구간에서 크루즈로 규정속도 맞춰놓고 가는데 왜 다 나보다 빨리가지?;;; 네비에 나오는 속도 계기판에 나오는 속도도 일치한데;;
RND7
쌍 따봉
03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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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 어려운 신입사원
회사 전략팀에 신입으로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맡은 업무는 회사의 주요 지표 중 하나를 관리하는 것인데 이것을 기반으로 신사업 구상고,회사 평가도 받는 주요지표입니다 지금은 두달째 업무를 하고있고 원래하던 선배와 같이하지만 이제 슬슬 제가 매인이 되어야하는 상황에서 혼자 이런저란 업무를 맡으니 너무 어렵고 부담스러워서 걱정이 됩니다… 아직 뭐가 맞고 틀린지도 잘 모르는데 틀린 지표들도 꽤나 많은 것 같아 제가 틀린건지 이해를 못하는건지 새로운 업무들은 어떤 기준으로 정리해 나가야할지도 모르겠어요 ㅠㅠ 업무랑 안맞는건지…원래 신입은 다ㅜ이런건가요…??
aaqqwwee
03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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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직무에 지원 시 헤헌을 통하는게 나을까요?
사실 헤헌을 통하면 수수료가 나가는 걸로 아는데 그럼 기업 입장에선 수수료가 안나가는 사람을 우선적으로 뽑지 않을까... 싶은데 또 서류 합격률은 헤헌을 통하는게 높다는 말을 들어서...ㅠㅠ 실무에 계신 분들 의견이 있으시다면 부탁드립니다. 댓글로 의견도 같이 주심 감사드리겠습니다ㅠㅠ
ㅁㅁㅁㅁ
03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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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직 관련해서 궁금한 점 있습니다.
우선 저는 21년 8월 첫 회사 생활 시작해서 5년차 향해 가고 있는 95년생 직장인(남)입니다. 취업난이기도 하고, 제 역량도 부족해 첫 회사를 중소로 시작했고 현재 이름만 대면 누구나 아는 중견 식품기업 재직 중입니다. 21.8 ~ 24.초 무역/유통 중소기업 본부 영업직무 재직 24.중 ~ 현재 중견기업 B2C 필드 영업직무 재직 중 인데요, 현 회사가 여러 부분이 아쉬워 이직을 적극적으로 알아보는 중입니다. 여기서 고민이, 첫 이직은 중고신입으로 이직이라 괜찮은데 이제는 나이,연차상 경력 이직을 해야 하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경력 기술서 3장 분량 작성했고, 제가 이직을 꿈꾸는 산업,회사가 분명해서 그와 관련한 자격증이나 경험 등은 있습니다. 근데 제 약점이 학력이라서 그런지 경력직도 서류에서 자꾸 떨어지고 하니까 이게 문젠가 싶은 생각도 드는데요, 제가 궁금한 점은 1. 제가 했던 일들(영업직)과 접점/유사점/공통점이 조금이라도 있는 직무라면, 일단은 지원하고 보는 게 맞는 전략일까요? 2. 지금 직무(필드 영업)가 경력 살려서 이직이 힘든 직무라고 하는데, 맞나요? 어떤 식으로 이직 전략 짜는 게 좋아보이는지 조언 듣고 싶습니다. 3. 경력직 이직도 학력이 중요한가요? 어떤 스펙을 더 보완하는게 좋아 보이시나요? (참고로 영어 점수/자격증/실무 경험은 갖춰져 있습니다.)
이직rer
03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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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합병 -로봇
AI, 통신 및 자동화 사업을 하던 각각의 기업을 합병하여 로봇 전문 기업으로 성장하고자 합니다. 이 신규 법인에 대한 1.인수 합병을 컨설팅해 주실분 2.전략적 투자 기업(매출 500억원이상) 3.FI투자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연락처 남겨 주시면 세부 내용 공유 드리겠습니다
퓨전M
03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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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AI] AI 혁명, 승자의 법칙은 변하지 않는다
https://1minute4insight.tistory.com/m/56
유석현
03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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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는 실험이었지만, 두 번째는 확장입니다: 두 번째 시니어를 부르는 무음 신호들
첫 번째 시니어를 영입할 때 대표님들의 마음은 도박사에 가깝습니다. 과연 우리 팀에 녹아들 수 있을까?라는 불안이 앞서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첫 시니어가 안착하고 나면 질문의 성격이 바뀝니다. 언제 한 명을 더 모셔 와야 하는가? 너무 빠르면 기존의 질서가 흔들릴 것 같고, 늦으면 천금 같은 기회를 놓칠 것 같아 망설여집니다. 두 번째 고수를 불러야 할 골든타임을 포착하는 세 가지 결정적 시그널을 공유합니다. 1. 대표가 아닌 실무진의 입에서 이름이 나올 때 가장 강력하고 확실한 신호는 현장의 목소리입니다. 마케팅팀의 주니어가 우리도 개발팀의 그 시니어님 같은 분이 한 명 더 있으면 좋겠어요라거나, 이번 프로젝트에서 시니어님의 가이드 덕분에 시행착오가 절반으로 줄었어요라는 피드백이 들려온다면 이미 조직 내부에 경험 수요가 폭발하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시니어를 낯선 이방인이 아닌 실질적인 해결사로 인정하기 시작한 이 순간이 두 번째 영입을 위한 최고의 적기입니다. 2. 첫 시니어의 90일 리뷰가 보내는 합격점 두 번째 영입은 반드시 첫 번째 영입의 성공을 담보로 해야 합니다. 온보딩 90일 리뷰에서 시니어가 다음 두 가지 요건을 충족했는지 확인하십시오. 첫째, 본인의 실무를 넘어 조직의 시스템을 구축하기 시작했는가? 둘째, 주니어들과 소통 인터페이스가 동기화되어 불필요한 마찰음이 사라졌는가? 첫 시니어가 스스로의 자리를 잡고 조직의 운영체제에 적응했다면, 이제는 한 명이 아닌 시니어 레이어를 형성해 조직의 근육을 더 단단하게 만들 준비가 된 것입니다. 3. 과부하와 안착 사이의 골든타임을 읽는 프레임 두 번째 영입 시점을 결정할 때 리더는 경험 수요와 안착률의 교차 분석 프레임을 활용해야 합니다. 경험 수요는 팀이 직면한 과제의 난이도와 해결 속도를 뜻합니다. 첫 시니어가 투입된 후에도 특정 지점에서 의사결정 지연이 반복된다면 그것은 한 사람의 능력을 벗어난 과부하의 신호입니다. 이때 첫 시니어의 조직 안착률이 80%를 넘었다면 망설이지 말고 두 번째 영입 프로세스를 가동해야 합니다. 안착이 덜 된 상태에서의 추가 영입은 조직에 정치적 긴장감을 주지만, 안착 후의 추가 영입은 조직에 전문성이라는 축복을 선사합니다. 시니어는 점이 아니라 선으로 연결되어야 합니다 한 명의 시니어는 외로운 소방수일 뿐이지만, 두 명 이상의 시니어는 조직의 견고한 가드레일이 됩니다. 두 번째 시니어는 첫 번째 시니어와는 다른 결의 전문성을 가진 인재로 배치하십시오. 한쪽이 전략을 짠다면 다른 한쪽은 운영의 묘를 발휘할 수 있는 인재여야 합니다. 이들이 서로의 경험을 존중하며 연결될 때, 대표님의 조직은 비로소 어떤 위기에도 흔들리지 않는 경험의 복리 시스템을 갖추게 됩니다. 두 번째 고수를 위한 자리는 이미 현장에서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경험구독은 첫 번째 성공을 넘어, 조직 전체가 베테랑의 지혜를 흡수하는 확장 단계를 함께 설계합니다. 지금 우리 팀원들의 대화 속에서 특정 시니어의 이름이 긍정적으로 오르내리고 있나요? 그렇다면 이제 두 번째 치트키를 꺼내 들어야 할 시간입니다.
스타트업꾼
동 따봉
03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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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자 발표] 모든 사랑 고백에 감사드립니다! 💝
발렌타인데이에 시작된 이벤트가 어느덧 화이트데이를 앞두고 마무리되었습니다👏🏼 짝사랑과 덕질, 그리고 재용이 형을 향한 고백까지, 여러분이 남겨주신 사연은 운영진과 회원 모두에게 유쾌하고 따뜻하게 전달되었습니다. 참여해 주신 모든 분의 일상이 앞으로도 사랑하는 존재들로 인해 더욱 반짝이기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아래 선정된 수상작들을 읽어보며 그 에너지를 함께 나누어 보세요! 운영진의 고민과 토론 끝에 선정된 영광의 주인공들을 지금 공개합니다! ─────── ⚠️ 당첨자 유의사항 ※ 당첨자 분들께는 경품 배송을 위해 금일 중으로 문자 발송 예정입니다. ※ 문자 내 링크를 확인하시어, 3월 10일(화)까지 경품 수령 정보를 입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 원활한 문자 수신을 위해 발신번호 수신 차단 여부를 확인해 주세요. (발신번호 02-6951-4389) ※ 기한 내 정보 입력 불가 시 당첨이 취소될 수 있으며, 경품은 3월 12일(목)부터 순차 발송됩니다. ※ 대상 당첨자에 한하여 제세공과금 처리를 위한
개인정보가 추가로 요청되며, 제세공과금은
리멤버에서 부담합니다. 🏆 당첨자 발표 👑대상(신라호텔 숙박권, 1명) 노브레인노패인 님 내가 아끼는 대상을 향한 용기 있는 고백이 무엇인지 가장 잘 보여주는 글이라는 판단에, 만장일치로 선정되었습니다. 40대에 다시 시작한 건반 위에서 서툴지만 온전한 나만의 선율을 찾아가는 과정이 뭉클한 감동과 유쾌한 자극을 동시에 선사하네요! 특히 유럽 공항에서의 깜짝 데뷔 에피소드처럼, 무언가를 순수하게 사랑할 때 어떤 마법 같은 순간이 찾아오는지 이 글을 통해 직접 확인해 보세요. https://link.rmbr.in/osn8sr 🏅우수상 (웨스틴파르나스호텔 초콜릿, 9명) * 닉네임 가나다순 정렬 PfJz 님 "아빠도 쉬어야 돼"라는 아이의 한마디가 어른의 고단함을 따뜻하게 어루만져 줍니다. 성과가 아닌 존재 자체를 사랑해 주는 아이의 시선을 통해 사랑의 본질은 결국 '함께함'에 있다는 걸 깨닫게 하네요. 마음 한구석이 찡해지는 위로가 필요한 분들께 추천합니다. https://link.rmbr.in/ml16tn 닝닝이2 님 부모님께 받은 내리사랑을 입덕과 짝사랑이라는 재치 있는 시선으로 풀어냈습니다! 엉뚱한 부모님의 일상을 사랑스럽게 그려낸 문장들을 읽다 보면, 우리 곁에 있는 가족이 얼마나 소중한지 다시금 느끼게 될 거예요. https://link.rmbr.in/ap10gr 디자이너가즈아 님 8살 차이를 극복한 직진 본능! 사내 연애 특유의 아슬아슬한 설렘이 한 편의 드라마처럼 펼쳐집니다. 버스 안에서 비명을 지를 만큼 순수했던 그날의 떨림이 여러분의 연애 세포를 기분 좋게 자극할 거예요. https://link.rmbr.in/urrggy 명동꽃미남 님 차가운 비즈니스 세계에서도 여전히 살아있는 인류애를 보여준 사연입니다. 면접관의 시선으로 한 사람의 치열한 인생을 응원하는 마음이 참 따뜻하네요. 각자의 자리에서 고군분투 중인 모든 직장인에게 이 사연이 작은 용기가 되어주길 기대합니다. https://link.rmbr.in/ogdmtw 서울시고르자브종 님 마치 007 작전 같은 사내 연애의 짜릿한 도파민을 현장감 있게 그려낸 유쾌한 사연입니다. 대리와 주임이라는 가면 뒤에 숨겨진 콧구멍 벌렁거리는 설렘이 정말 짜릿합니다. 읽는 내내 두 분의 이중생활을 아슬아슬하게 응원하게 만드네요! https://link.rmbr.in/05d1fm 싱싱한 회사원 님 32년 세월을 함께 버틴 부부의 단단한 사랑과 투병 중에도 뽀뽀 하나에 박장대소할 수 있는 두 분의 긍정 에너지에 존경을 보냅니다. 그 어떤 선물보다 강력하고 단단한 '부부의 힘'을 보여준 아름다운 사연이었어요. 싱싱한 회사원님의 용기 있는 발걸음을 저희도 마음 다해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https://link.rmbr.in/q82p4n 이건 어이 없네 님 고백 거절의 아픔에 간염까지 겹친 최악의 상황이 오히려 인생의 반전이 되었네요! 16년 세월과 네 아이라는 결실 뒤에 숨겨진 드라마틱한 스토리가 놀랍습니다. 진심은 결국 가장 특별한 순간에 닿게 된다는 걸 멋지게 증명해 주셨어요. https://link.rmbr.in/ug2vup 일본야생고라니 님 중고차 한 대 값을 하늘에 뿌릴 만큼 뜨거웠던 3년의 장거리 연애. 이제 120일이라는 비자 만료 압박을 딛고 평생 정착이라는 해피엔딩을 준비하고 계시네요. 비행기 티켓 대신 혼인신고서를 건네려는 그 용감한 프로포즈, 꼭 성공하시길 응원합니다! https://link.rmbr.in/csb5j8 잇잇 님 설렘 가득한 고백 현장이 순식간에 유격 훈련장으로? "더 크게 말해!"라고 외치는 해병대식 패기가 유쾌한 웃음을 자아냅니다. 이런 황당한 고백마저 사랑스러운 추억으로 간직한 두 분의 모습에서 결혼의 진짜 묘미가 느껴집니다! https://link.rmbr.in/bqliti ─────── 보내주신 뜨거운 성원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리멤버는 앞으로도 여러분의 일상이 즐거운 이야기로 가득 찰 수 있도록 재밌고 알찬 이벤트로 찾아오겠습니다. 모두 달콤하고 행복한 화이트데이 보내세요💕 ─────── 🔊잠깐! 함께 진행되었던 2월 <월간 좋아요 어워즈> 결과도 발표되었습니다. 아래 링크를 눌러 영광의 주인공들을 확인해 보세요! https://link.rmbr.in/lucgaf4
커뮤니티 운영자
쌍 따봉
 | 리멤버
03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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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센 인상 은근슬쩍 어필했더니 "이것도 많이 주는거다.."
안녕하세요 글 재주가 없어 조금 읽기 불편하실 수 있는 글이 될거 같은데.. 그래도 리멤버 여러분들의 많은 조언 듣기 위해 최대한 열심히 써볼테니 아낌없는 고견 부탁드리겠습니다..!! 저는 우선 이제 경력 5년차에 들어서는 인테리어 디자이너입니다. 처음부터 디자인업체에서 일을 시작하게 되면서 여러 고급 인테리어들을 하며 빠르게 성장을 할 수 있었는데요, 2년전에 "내가 직접 고객이랑 상담하면서 계약까지 하고싶다" 라는 생각에 지금 회사로 옮겨서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여기에 와서 일할땐 아무래도 영업을 어떻게 하는지 몰라서 많이 버벅였는데요, 지금은 2년동안 공사하면서 기억에 남는 고객님들의 소개로 요즘 계약이 이뤄져 나가고있습니다. 하지만 제 월급은 여기 회사 들어오고 나서 변한게 없는데요.. 이번에 현장 하나를 마무리하고서 대표님과 얘기를 살짝 했어요. "솔직히 대표님, 저 이번현장은 인센 좀더 주시면 안될까요? 이번 현장 저 고생 많이한거 아시잖아요" 라고 했거든요. (정말 노빠꾸로 말했었네요ㅋㅋㅋ;;) 그랬더니 대표님께서는 이것도 원래 줘야하는 거 보다 많이 주는거라며 인센 인상을 안해주시려 하더라구요.. 이번현장 진짜 잘남겼는데..ㅜㅜ 지금 제 고민이 두가지입니다. 1. 회사를 옮긴다. 2. 대표에게 될때까지 얘기하기(?) 1번은 옮긴다면 최근에 러브콜이 온데가 3군데가 있어요. (러브콜해주신 사장님들 감사합니다) 그 중에서 연락드려서 연봉이라던가 회사 성장방향이나 추구 방향이 비슷한쪽으로 가려고 합니다. 2번은 사실 한두달 전부터 노력중이긴 한데요.. 대표님한테 "저를 불러주시는데가 많은데 아직 우리회사가 좋아서 남아있으려 한다." 라고 말씀드린적 있거든요. 뭔가 직접적으로 대놓고 말씀을 드려야하는지... 연봉협상이란걸 해본적이 없어서 말 꺼내기가 너무 어렵네요.. 여러분들이 보신다면 제가 답답해보이실거 같습니다.. 하지만 지금 회사가 돈 빼고 나머지가 다 마음에 들어서 사실 돈문제만 해결되면 만사 오케이거든요..ㅠㅠ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ㅜㅜㅜ
ㄱㄴㄷ123
금 따봉
03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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