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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자리의 한숨, 헐떡임, 샷건
옆자리 사람이 30초 단위로 한숨을 쉬고 헐떡이며 키보드를 공격하여 굉음을 냅니다. 하아...하아ㅏ... 허억....허어어... 크허헝 (돼지 소리 흉내낼 때 나는 소리) 빠각 빠각! 타다닥, 파아악! 하아...하아아.... 허으억, 허으억, 에엥? 팍! 팍! 팍! 마음수련을 삼아 이 분을 이해해보려고 곰곰이 생각해봤는데, 이건 답이 없습니다. 분명 학생일 때 독서실에서 많이 컴플레인 들어왔을 건데 안 고쳐졌다는 건 본인도 어찌 할 수 없는 습관일 거니까요. 평소에는 나이스한 사람이라서 더 그렇습니다. 퇴사 계획 세우고 있습니다.
주행정보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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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인 배척한 이재명 정부 책임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486287?cds=news_edit
김광호 | 삼영기술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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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우리 차장님 진짜 유죄 아니에요?
요즘 딱 그렇잖아요. 벚꽃은 와르르 피었다가 후다닥 져버리고 길바닥에 떨어진 시든 꽃잎들 보니까 좀 쓸쓸하더라고요. 매일 야근이라 제대로 꽃을 보지도 못했는데 겨우 칼퇴하고 나니 이미 꽃은 다 지고 없고... 아 올해도 꽃구경은 글렀네ㅜ 하면서 터덜터덜 퇴근하고 있었어요. 근데 저 앞 편의점에서 차장님이 검은색 비닐봉지를 하나 들고 나오더라고요. 아는 척하기 좀 귀찮애서 모른 척 지나갈랬는데 차장님이 부르시네요. 아이 참 들켜버렸다. "너 거기서 뭐 하냐? 땅만 보고 걸어 왜." 평소랑 다를 거 없이 툭 던지는 말툰데 어제는 왠지 모르게 목소리가 좀 부드러운 거예요. "꽃 다 져서 아쉬워서 그래요" 하니까 차장님이 피식 웃더니 비닐봉지에서 뭘 꺼내서 건네대요. "꽃은 져도 날은 좋잖아. 이거 먹으면서 가." 내가 좋아하는 덴마크 드링킹 요구르트 딸기였어요. "엥? 이거 제 최애잖아요!" 하니까 차장님이 능글맞게 웃어요. "아니 맨날 그것만 먹잖아. 눈이 달렸으면 다 보이지." 그렇게 같이 지하철역까지 걷게 됐는데, 꽃잎이 다 떨어져서 바닥이 온통 분홍색이었거든요. "그래도 바닥은 아직 벚꽃길 같네요" 하니까 차장님이 "손도 벚꽃 맛 좀 봐야지" 하면서 요구르트를 들고 있는 내 손에 꽃잎 하나를 얹는 거예요. 어라. 조금 설렜어요. 손도 벚꽃 맛 좀 봐야지. 라니. 같이 지하철 타고 가다가 이런저런 실없는 얘기를 나눴는데, 내리기 전에 차장님이 이러더군요. "꽃 다 졌다고 너무 아쉬워하지 마. 잎만 푸릇푸릇해도 진짜 예뻐. 그때 다시 산책하든가." 그러고는 내려버리는데... 이거 다음에 같이 산책 가자는 소리 맞죠? 유난히 덴마크 요구르트가 달아요. 벚꽃은 다 졌는데 내 마음은 이제야 피기 시작하나 봐요.
낯익은이름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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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1년 채우기 이틀 전에 나가라네요
안녕하세요. 광고대행사 8년차입니다. 지금 다니는 회사는 월초입사, 월말퇴사라는 규칙이 있습니다. 무조건 그래야만 하는 줄 알았더니 일부 월초 퇴사 월말 입사하는 분들도 몇 분 보긴했습니다. 1년을 채우고 퇴사하려고 했습니다. 대행사분들은 아시겠지만 많이 힘들었거든요. 몸이 많이 상했고, 큰 병원도 몇 차례 다녔습니다. 정신적인 스트레스도 커서, 정말 단 하루도 더 있고 싶지 않았습니다. 많은 회사를 다녀본 건 아니지만 여긴 좀 심하다 싶었습니다. 도리상 좀 미리 회사에 퇴사 통보를 했습니다. 이직도 아니거니와 좀 쉴 생각이었거든요. 그랬더니 처음에 말한 월초입사, 월말퇴사를 이유로 월말에 퇴사하라네요. 제가 입사했던 달은 월초가 주말이어서 부득이하게 3일에 입사했거든요. 하지만 2일 퇴사처리는 안된다. 라는겁니다. 2일은 안되니 한달을 더 일하거나 31일에 나가라네요. 대신 31일에 나갈 경우 퇴직금은 없다고… 여기를 입사할때도 이 이상한 규칙때문에 이전 회사와 다퉈가면서 퇴사 일자를 앞당겼는데, 나갈때도 얼굴을 붉히게 생겼습니다. 무엇보다 퇴직금으로 협박하는 곳은 살면서 처음이라 불쾌함을 넘어 당황스럽기까지 하네요. 이럴거면 그냥 어디 이직한다고 거짓말하고 적절한 시기에 도망칠걸 그랬습니다.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습니다. 답답한 마음에 처음으로 글 써봅니다. 전국의 대행사 직원분들 그리고 모든 직장인분들 화이팅입니다.
루스카로마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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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이직 관련 질문
안녕하세요 첫 이직이고 면접을 한 6군데정도 봤는데 보통 일주일안에 연락오지않나요? 더 오래걸리기도 하나요? 또 다른 질문은 첫 이직이다보니 보통 어떤기준으로 많이 채용하시는지 궁금합니다
하트뿅뿅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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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해양 설계나 모델링하는 사람들이 없네요
일은 있는데 사람이 없어요... 참 난감합니다ㅠㅠ
지독한하루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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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님이 준 선물은 팔면 안되나요?
대리님이 경품으로 받은 옷이 취향이 아니라 안입을 것 같다길래 제가 달라고 졸라서 받았거든요. 저는 엄청 사고 싶던 옷이었는데 집에 가서 막상 입어보니까 저한테도 핏이 좀 애매하고 생각보다 손이 잘 안 갈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옷장에 그냥 묵혀두느니 파는 게 낫겠다 싶어서 며칠 전에 당근에 올려서 팔았습니다. 근데 대리님이 어떻게 알았는진 모르겠는데 저를 따로 불러서 "ㅇㅇ씨가 입겠다고 해서 준 거지 팔라고 준 거 아니다. 팔아서 현금화했으면 그 돈은 나한테 주는 게 맞지 않냐"면서 판매한 돈을 달라고 하십니다. 솔직히 제 상식으로는 이미 저한테 소유권이 넘어온 물건인데 제가 입든 버리든 팔든 제 자유 아닌가 싶은데요. 애초에 대리님도 돈 주고 산 것도 아니고 입을 생각 없던 옷이었고 저는 진짜로 입을 의사는 있었거든요. 물론 주신 분 성의를 생각해서 제가 쭉 입었으면 베스트였겠지만 그렇다고 안 맞는 옷을 억지로 껴입거나 옷장에 처박아두는 것보다는 나은 거 아닌가 싶어요. 이미 저한테 준 물건인데 제가 당근에 판 돈을 대리님한테 고스란히 드리는 게 맞는 건가요? 제가 입겠다고 해놓고 판 부분은 조금 찔리긴 하지만 이미 넘어온 물건의 처분은 제 맘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제가 그 돈을 돌려드리는 게 맞는 건지 다른 분들의 객관적인 의견이 궁금합니다.
딱풀딱총딱따구리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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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퍼레터 받은 후에 답장 보냈는데 답이 안와요
지난주 수요일에 처우 협상 관련해서 메일로 조건 조정 요청 드렸고, 그 이후로 답이 없어서 오늘 오전 10시쯤 리마인드 메일 한 번 보냈습니다. 근데 지금 오후인데도 아무 답이 없네요… (최초 오퍼레터 받기까지는 진행 속도 꽤 빠른 편) 어떤 상태인지 정도는 알려줄 수 있는 거 아닌가 싶은데 혹시 안 좋게 흘러가는 시그널은 아닐까 불안해지네요 대기업 계열사라 상식적으론 설마 싶긴 한데 의견 부탁드립니다... ㅠㅠ
낄랄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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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오퍼레터 받기까지 걸리는 시간
저번주금요일 저의 서류를 사측으로 전달햇고, 어제 사측에서 간단한거 물어보러 전화왔었네요, 이번주중으로 보내준다고는 하는데 피말리내요 ㅠㅠ 간절해서 그런듯..보통 서류 발송후 몇일 걸리셧나요?
초보이직러er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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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버스에서 양아치 여고생 죽빵 갈김
일이 있어서 회사 조퇴 후에 버스 맨 뒷자리의 구석탱이에 앉아서 창 밖을 보며 조용히 가고 있었음 학생들 하교 시간이랑 겹쳤는지 정류장에서 여고생 5명이 탐 딱 봐도 치마 짧고, 상의 타이트 하고, 화장 진하고, 예쁘장 한게 일진 양아치들 같았음 근데 얘네들이 일진들 답게 맨 뒷자리로 오는거임 난 그러려니 하고 있었는데, 다들 알다시피 뒷좌석의 정원은 다섯이었고, 이미 자리를 잡은 나를 포함하면 누군가 한 명은 서야만 하는 산술적인 비극이 발생함 서 있게 된 여고생은 못마땅한 듯 연신 나를 째려보았음 그 눈빛은 마치 내가 자기들의 안방 한복판을 차지하고 앉은 불청객이라도 되는 양 서늘했음 근데 못앉은 여고생 요게 나를 끊임없이 야리네? 나도 슬쩍 보고 '뭐 어쩌라고' 하는 표정짓고 눈 피함 그런데도 계속 쳐다봄(비키라는 거지) 그치만 나는 어릴적 여자애들 괴롭히며 즐겁던 추억이 생각나 여고생의 눈빛을 애써 외면하며 창 밖만 바라봄 그렇게 포기한듯 가고 있는데 이년들이 지들 안방인 양 버스가 떠나가라 왁자지껄 떠듦 다른 승객들도 불편한듯한 눈빛과 표현들이 있었음에도 아랑곳 하지 않았고 나도 너무 시끄러워서 막 화가 머리 끝까지 올라 오는데 사내 놈들도 아니고 계집애들이고 양아치들 같은데 괜히 건드리면 귀찮을거 같아서 참고 갔음 그때 여자애 하나가 지 남친 한테 반지를 받았다며 친구들한테 막 자랑하고 지들끼리 이쁘다, 부럽다 이러면서 막 서로 껴본다고 반지가 이리갔디 저리갔다 하다가 결국 내 옆에 앉은 여자애한테 까지 옴 얘도 껴본다고 반지 받았는데 그냥 껴보면 될 거를 뭐가 부끄러운건지 나 쪽으로 몸을 획 돌려서 내 품에 안기듯 숨어서 반지를 껴보 는거임 이건 뭔 상황이지? 얘는 왜 이러지? 하고 있었는데 진심 아직까지 왜 그런건지는 이해가 안됨 암튼 그렇게 반지 껴보고 막 이쁘다 부럽다 하길래 양아치들이지만 애는 애네, 꼴에 여자애들이라고 반지 좋아하고 그런 생각하면서 가고 있었음 그러다 내릴때가 돼서 벨 누르고 기다리는데 혼자 서 있는 여자애가 '이새끼야 드디어 내리냐?' 하는 표정으로 날 째려봄 그 눈빛은 분명 얼른 일어나서 비키라는 눈빛이지만, '학생! 버스가 완전히 정차 후 일어나야 된다구!'를 속으로 외치며 끝까지 버팀 사실 미리 일어나서 기다려도 되지만 그동안의 눈빛이 마음에 안들어 괜히 약올리고 싶어서 끝까지 버팀 그러다 버스가 정류장 가까이 와서 멈출때 쯤 됐을때 슬슬 일어나서 그 버스 맨 뒷자리 가운데 있는 H 모양 손잡이 잡으려고 손을 뻗을 때였음 근데 이 여고생은 차분히 기다리지 그새를 못기다리고 지도 얼른 앉으려는지 내 옆으로 지나쳐서 올라 오는 찰나에 갑자기 버스가 급정거 함 그렇게 손잡이 잡으려고 뻗던 내 돌주먹은 관성을 못이기고 빠른 속도 그대로 손잡이를 비켜나가 나와 크로스 하며 올라오던 여고생 면상에 그대로 꽂아버림 '빡!' 소리와 함께 '끼야악~!!!' 하는 여고생의 비명 소리가 버스를 가득 채움 나는 너무 놀래서 나도 모르게 여고생 얼굴을 감싸안고 '아이고 괜찮아요!? 이거 어떻게' 하면서 죽탱이 꽂은 부분 어루만져줌 근데 얘가 '아이씽~!ㅜㅜ 갠차나여!' 하고 버스는 정류장에 멈춰서 문 열렸길래 '학생 미안해~!' 외치며 얼른 내림 꽤 아팠을 텐데 역시 여고생이라 그런지 맷집이 상당한가 봄!(참고로 명함 줬음) 아직까지 연락은 없음 이 이야기는 99%의 실화를 기반으로 작성된 글임
문벌귀족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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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t는 된다던데?"라고 우기는 부장님...
이번에 인사 이동으로 새로 오신 부장님이 뭐 모르는 거나 막히는 거 있으면 다 지피티한테 물어보고 그게 정답인 줄 알아서 미치겠습니다. 어제 부장님이 저한테 지시한 업무가 있었는데 이게 우리 회사 내부 규정이나 현재 시스템 구조상 물리적으로 아예 불가능한 방식이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안 되는 이유를 차근차근 설명해 드렸더니 대뜸 본인 모니터를 보여주면서 "지피티는 된다던데?" 이러시네요... ㅡㅡ 지피티는 그럴싸한 가상의 해결책을 소설처럼 써놓은 거라 저희 회사 실제 업무 환경이랑은 아예 안 맞는 소리였고요. 그래서 제가 우리 회사 실무에는 적용이 안 된다고 말씀드렸는데도 제가 아직 ai를 잘 다룰 줄 몰라서 안 된다고만 하는 거 아니냐며 억지를 부리시네요... 요즘 ai가 사람보다 똑똑하다면서 제가 그냥 하기 싫어서 핑계대는 걸로만 들리는 것 같습니다. 아니, 없는 권한과 시스템을 저보고 무에서 유로 창조하라는 건가요? ㅋㅋㅋㅋ... 이러다가 제 업무 평가까지 영향을 줄 것 같은데 어쩌면 좋을까요... 하
sky55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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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권분쟁에서 이길 수 있는 방법은?
우리나라도 자본시장이 선진화되면서 경영권에 대한 분쟁이 많아지고 있다. 경영권 분쟁을 시도하는 것이 난해한 것은 주식을 많이 보유하고 있다고 해서 경영권을 확보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경영권은 이사회를 장악해야 행사할 수 있는 것이며, 이사는 주주총회에서 의결권 행사로 선출되며, 이사회를 구성한다. 때문에 경영권 분쟁을 해결하는 기초는 주주들에게 부여되어 있는 의결권을 확보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의결권을 확보할 수 있는 최상의 Know-How는 무엇인가? 이 난제를 해결할 수 있는 역량을 가지고 있다면 자본주의 사회에서 부와 지위를 갖게 될 것이다. - (주)프론티어 M&A 성보경 회장 -
Sunbee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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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 하우스 보통 재무 스크리닝 툴 뭐 사용하시나요?
내려 받은 특정 외감 대상 비상장 기업 리스트 (1000개 넘음요..) 매출, 영업이익, 현금, 부채 등등 재무정보 필요해서 정리하고 있는데 이거 하나하나 다트 들어가서 수기로 복붙해서 정리하자니 노답이고 너무 오래걸려서 툴 하나 단기로 결제해서 사용할려고하는데 보통 뭐 쓰시나요? 나이스비즈라인? 크레탑? 이런거 쓰면 필요 정보 커스터마이징 해서 엑셀같은걸로 다중검색해서 다운 받을 수 있나요?
퇴근은언제123
쌍 따봉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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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에서 꼼지락거리다가 방구 뀌었는데
자세 불편해서 허리 펴다가 뿌웅 하고 꽤 큰 부피가 배출되었는데 쪽팔린거 둘째치고 왜케 시원하죠 ㅋㅋㅋ 이게 바로 아저씨 마인드인가
브람
쌍 따봉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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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 호르무즈 통행세 미국이 받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실제로 미국 대통령이 한 말 "우리가 요금소를 맡으면 어떤가? 그들에게 맡기는 것보다 나는 그렇게 하고 싶다" 앞으로 24시간 내로 호르무즈 개방 안하면 이란을 쓸어버리겠다고 미국 대통령이 말을 하는데 이게 가까뉴스가 아닌 게 놀라운 2026년입니다 ㄷㄷ 원더키디도 이건 몰랐을 듯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662005
그레그레
쌍 따봉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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