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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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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퇴사한다고합니다.
아내가 일을 그만두고 싶다고 합니다. 아이 때문은 아니고, 오래 버티다 몸과 마음이 한계에 왔다고 합니다. 아내는 40대 초반 14년차 B2B SaaS 분야 서비스 기획자이고 연봉은 8천 초반입니다. 결혼할 때 아무것도 없이 시작해, 지난 14년간 맞벌이로 함께 버텨 순자산 약 10억을 만들었습니다. 아내는 누구보다 자기 일을 좋아하고 자랑스러워하는 사람입니다. 기획자로 일해온 시간과 결과에 대한 자부심도 큽니다. 다만 약해진 몸과 마음 때문인지, 요즘은 회사에서의 압박과 스트레스를 견디는 것을 많이 힘들어합니다. 예전엔 강철 멘탈이었는데 최근 들어 많이 지쳐 보입니다. 두 번의 출산과 암 투병을 겪었고, 암 수술·치료 기간과 출산·육아 휴직을 제외하면 하루도 쉬지 않고 일해왔습니다. 둘째 출산 이후 산후우울증을 시작으로 약 7년간 우울증으로도 힘들어했습니다. 현재는 우울감이 심한 상태는 아니지만, 출근만 하면 몸이 아프고 집에 오면 쓰러집니다. 솔직히 저는 외벌이 현실과 이후가 걱정됩니다. 집도 마련해야 하고, 아이들 학원비도 점점 늘어나는 상황이라 부담이 큽니다. 아내가 전문성이 강한 B2B SaaS 커리어라 갈 수 있는 회사 풀이 넓지 않고, 팀장 역할은 원하지 않아 선택지가 더 제한적인 것도 사실입니다. 쉬었다가 구직이 잘 안 되면, 다시 깊은 우울로 이어질까 걱정되기도 합니다. 제가 해줄 수 있는 선택지는 다 도와주면서 참고 다녀보라는 것과, 회복을 전제로 잠시 쉬는 것 사이에서 무엇이 더 현실적인지 고민하는 정도입니다.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 의견 듣고 싶습니다.
하하호호힛
0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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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랑 커플 속옷
내 알고리즘에 캘빈클라인 광고 떴길래 봤는데 속옷 예뻐서 발렌타인데이에 커플로 맞출까하는데 어때?? 안그래도 속옷 필요했는데 3개 사면 할인도해주길래 선물도 할까 고민중..,
ye9988
0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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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퇴사시 애티튜드
회사에 퇴사 하고 싶다고 얼마전 상담한 직원이 있습니다. 경력직으로 들어와서 1년 정도 됐는데 아직 보직 특성상 자리를 잡지 못한 케이스입니다. 그 날부터 태도가 돌변하더니 인사도 하는둥 마는둥하고, 업무 공유 시간에도 단답형으로 얘기하고 태도가 냉랭하게 바뀌었습니다.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과 그렇게 소통하는 것 같습니다. 경력직 뽑아서 제대로 못써먹으먼 회사가 책임져야 하나요? 요즘 다들 퇴사 마음 먹는 순간부터 이렇게 자세가 바뀌나요? 여기 있는 사람들 모두를 무시하는 처사라고 보여지는데. 어차피 갈 사람이라고 보고 냅두긴 하지만 이게 맞는건가... 사람이 사람에게 갖춰야할 예의마저 저버리는 건 아니지 않아 싶습니다. 제가 꼰대라 그런건지 좀 문의드립니다.
에헤라디야아하
0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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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금 못 받을 수도 있습니다." 2026년부터 바뀌는 충격적인 진실은?
"퇴직금 못 받을 수도 있습니다." 2026년부터 바뀌는 충격적인 진실은? 2026년 2월 6일, 오늘. 대한민국 직장인 1,900만 명의 노후가 바뀌는 역사적인 발표가 있었습니다. - "회사가 망하면 퇴직금 못 받는 거 아니야?" - "퇴직연금 수익률이 적금보다 낮던데..." - "중소기업은 퇴직금 제도도 제대로 안 되어 있어" → 이 모든 걱정이 2026년부터 사라집니다. 고용노동부 + 노동계 + 경영계가 3개월간 치열한 논의 끝에 드디어 합의했는데요, 핵심은 딱 2가지: ✅ ① 모든 회사에 퇴직금 사외적립 의무화 → 회사가 망해도 내 퇴직금은 안전 ✅ ② 기금형 퇴직연금 도입 → 수익률 UP, 선택권 UP 지금 당장 알아야 하는 이유는, 내년부터 단계적으로 시행되기 때문입니다. 특히 중소기업 재직자라면 필독! (아래 댓글) #퇴직금 #중소기업 #스타트업 #벤처기업 https://m.blog.naver.com/s-valueup/22417400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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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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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한테 여친얘기
6개월 정도 만난 남자친구가있는데 엄청 인싸라서 남친 친구들을 여럿 만나구 밥이나 술도 같이 먹었고 벌써 세번정도? 볼 자리가 있어서 종종 만났고 그래서 그중 남친 친구 한명이 나한테 한 말은 내 남친이 친구한테 ‘얘 같은애(나)는 인생에 다시는 없을거같다’ 이런식으로 말한거 알려줘서 나한테 그정도로 진심인가..? 싶었는데 어제 또 다른 친구한테도 저런말을 들었어요 내 남친이 내 얘기할때 너무 잘맞고 나같은애 또 없을거라는 식으로 말하는거같은데 이거 찐사랑ㅇ인가여..? 근데 막 나한테 말같은걸로는 엄청 스윗? 한편은 아니라,, 은근 헷갈리네여..ㅋㅋㅋ ㅠㅠ
아에이
0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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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안도 리멤버 장난질인가요?
이것도 AI의 추천을 받아 그건가요...? 그건 알림만 뜨고 제안은 안오던데 이건 제안까지 왔네요 멀까요? 이것도 그냥 뿌리는건지...
좌베리우로벤
0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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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인턴 도중 금융권 대기업에서 포지션 제안이 와서 지원했는데
한전에서 1년 넘게 장애인 인턴 업무 중인데 잡***에서 IT 유지보수 직원 채용공고만 찾아보다가 도저히 안될 것 같아서 어젯밤에 IT 팀 지원 이력서에 내 스킬에 '사무보조'를 추가하고 수정한 뒤 날짜를 업데이트했습니다. (참고로 사무보조는 제 2순위입니다.) 사무보조를 왜 넣었냐고요? 4년제 컴공 전공자인데 코딩, 프로그래밍 같은건 못하지만(애초에 저 개발직 아닙니다) 한전에서 대부분 다양한 행정업무를 하면서 업무 도중 동료들의 전산 장애 문제도 해결했기 때문입니다. 물론 이력서 및 자소서에서도 어필했고요. 이력서를 수정하면서 포지션 제안 알림을 켰는데요. 작년까지만 해도 필수 자격증에만 전념하다가 이미 합격하면서 올해는 빠른 취업을 위해 포지션 알림을 켰습니다. 다만 유료서비스는 켜봤자 의미없는 듯 해서 가입하지 않았습니다. 그랬더니 서울 강남 소재의 금융권 대기업 회사에서 포지션 제안이 왔는데 분야는 재무상담 / 금융컨설팅 / 영업관리 / 사무보조 (전공 무관) / 보험영업 중에서 저는 사무보조만 골랐습니다. 고용 형태는 위촉직, 대면영업입니다. 그래서 포지션 제안 있다고 답변을 했습니다. 오늘 아침에 해당 회사에서 문자가 오자마자 바로 미팅 일정을 잡았습니다. 점심시간 뒤에 통화하자고 얘기했고 그 시간에 전화를 받았습니다. 통화한지 몇 분이 지난 뒤 같은 번호로 또 다시 전화가 왔는데 그 담당자가 이력서 확인 결과 제가 자폐장애 3급이라는 이유로 확인해달라는 전화였습니다. 응답을 한 뒤 몇분 후에 문자가 왔는데... 결과는 아쉬웠습니다. 담당자가 "이번 채용에서 현재 저희 회사의 영업환경과 직무 특성에 보다 부합하는 방향의 인재를 우선적으로 모시게 되어 아쉽게도 면접이 어렵게 되었음을 안내드립니다."라고 했네요. 즉 불합격입니다. 아무리 장애인이든 비장애인이든 능력이 좋아도 신입이라든지 경력이라든지 취업, 이직이 별로 쉽지가 않네요 ㅠㅠㅠ 요즘 한국 현실이 다 그럽니다...
@한국전력공사
컴덕뭐하니
0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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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결정 후 대놓고 불만을 드러내는 팀원, 어떻게 해야 할까요?
연말 인사 평가 끝나고 연봉 통보받은 이후부터 대놓고 불만을 드러내는 부하직원이 있어서 스트레스입니다. 사실 평가라는 게 아무리 팀장이라 해도 마음대로 줄 수 있는 것도 아니고, 회사의 가이드라인 안에서 최선을 다해 조율해야 하잖아요. 근데 그게 본인 기대치보다 낮았는지 면담 이후로 태도가 좀 달라졌습니다. 면담 때도 물론 표정을 숨기지 못했고요. 물론 본인은 정말 열심히 했다고 생각했을 수 있지만 안타깝게도 상대평가라 어쩔 수가 없습니다. 실제로 더 좋은 태도와 성과를 보이는 다른 직원들이 있었는걸요. 아무튼 결과가 나온 이후로 질문하면 단답 혹은 한숨을 쉬는 날이 잦아졌고요, 평소 같으면 금방 끝낼 일도 정해준 기한 직전까지 붙들고 있다가 제출합니다. 예전엔 "네, 팀장님!" "네 알겠습니다!" 하던 사람이 이젠 그냥 이모지로만 답합니다. 그 슬랙에 이모지 붙이는 거 있잖아요. 이거 갖고 뭐라고 하는 건 아닌데 안 그러던 사람이 그러니까 맘 상한 게 보이는 거죠. 오늘 점심시간에 일어나서 팀원들한테 '오늘은 뭐 먹을까요?' 물어보니까 자긴 입맛이 없다며 안 먹고 쉬겠다고 돌아 앉는데 흠. 거 삐졌다고 밥도 안 먹는 건 좀 그런데... 사람이 밥은 먹어야지... 저도 팀원들 다 잘 주고 싶죠. 하지만 그게 마음대로 안 된다는 걸 설명을 했는데도 여전히 상한 마음이 풀어지지 않나 봅니다. 달래보려고 퇴근 후 맥주 한 잔 마시자고도 이야기했는데 바쁘다네요. 어떻게 마음을 살살 풀어줘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선배님들은 이럴 때 어떻게 하시나요? 혜안을 기다리겠습니다.
가을의문턱
쌍 따봉
0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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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님 괄사 마사지 한번 받더니 ㅠ
점심 먹고 괄사 마사지를 맨날 하는 직원이 있음. 모양도 여러개임. (하트 모양, 문어 모양 등 이상한 구멍뚫린것도 있고) 점심시간 1:00에 끝나자마자 자리에 앉아서 얼굴, 턱선부터 목 어깨 벅벅 문지른 뒤 두피 마사지까지 박박 하는데 영 아니다 싶어서 팀장님한테 말했음. 가끔씩 오일인지 로션인지 향긋한 냄새도 좀 나서 다른 팀에서도 힐끔힐끔 쳐다봤거든. 같이 일하는 사무실인데 좀 아닌거 같다고 팀장님한테 얘기하니까 팀장님도 좀 과하다 싶었는지 잘 얘기해보겠다고 했음. 팀장님이 ㅇ주임 그 괄사 말이야.. 이랬는데 그 직원이 팀장님도 한번 해드릴까요? 이러면서 자기 자리에 앉으라 하고 어깨랑 목이랑 싹싹 풀어줌. 팀장님이 조용히 자리로 가더니 메신저로 나한테 다른 사람한테 피해주는 것도 아닌데 팍팍하게 굴지 말자고 갑자기 태세전환 함. ㅇㄴ 옆자리인건 난데..... 벅벅 거리는 소리 듣기 싫은데 제발 퇴근하고 하면 안되나.. 그분이 이 글 봤으면 좋겠다.
쉘리
0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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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 합류 6개월, 이 스타트업에 생긴 실질적인 변화들 - 실패편
빛나는 성공 스토리보다 처절한 실패 케이스에서 배울 수 있는 점이 더 많은 것 같습니다. 이번 칼럼에서는 단순히 사람이 나빠서가 아니라, 비즈니스 문법이 어긋났을 때 발생하는 뼈아픈 실패의 기록들을 공유합니다. Case 1. 필드 감각 없는 전략가가 조직의 속도를 갉아먹을 때 상황 및 경로: 시리즈 B 규모의 콘텐츠 테크 기업이 조직의 체계를 잡기 위해 대기업 전략 기획 출신 시니어를 영입했습니다. 그는 영입 직후 3년 단위의 거시적 로드맵과 고도화된 주간 보고 체계를 도입했습니다. 문제 발생: 문제는 그가 스스로 데이터를 추출하거나 실무 툴에 접속하는 것을 거부했다는 점입니다. 그는 전략의 큰 그림만 던지고 세부 실행안은 주니어들에게 맡겼습니다. 현장의 디테일을 모른 채 수립된 전략은 현실과 동떨어졌고, 주니어들은 본업보다 시니어의 보고서를 위한 자료 수집에 리소스를 뺏기기 시작했습니다. 해결 노력: 대표는 시니어를 돕기 위해 실무 경험이 풍부한 주니어 직원을 전담으로 붙여 협업 툴 교육과 현장 데이터 공유를 시도했습니다. 결과(실패): 시니어는 배울 의지보다는 본인의 지시 체계를 고수했고, 전담 주니어는 단순 비서 역할에 회의를 느껴 퇴사했습니다. 결국 전략은 공허한 구호로 남았고, 조직의 실행 속도만 반토막 난 채 4개월 만에 협업이 종료되었습니다. Case 2. 기업의 과실: 고수를 모셔놓고 조종간을 놓지 못한 리더의 조급함 상황 및 경로: 급성장 중인 이커머스 스타트업이 고질적인 물류 비효율을 해결하기 위해 30년 경력의 공급망 관리 전문가를 영입했습니다. 그는 전권을 약속받고 합류했습니다. 문제 발생: 시니어가 창고 레이아웃을 전면 개편하고 새로운 재고 관리 시스템을 도입하려 하자 대표의 개입이 시작되었습니다. 대표는 초기 성공 방식에 대한 집착으로 시니어의 설계를 사사건건 검토하며 최종 승인을 미뤘습니다. 권한은 주었으나 리더의 심리적 통제권은 넘어가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해결 노력: 시니어는 매주 데이터 기반의 시뮬레이션 결과를 공유하며 대표를 설득하려 노력했습니다. 리더 역시 인내심을 갖고 지켜보겠다고 공언하며 주간 단위 얼라인먼트 세션을 가졌습니다. 결과(실패): 하지만 대표는 한 달 만에 가시적인 비용 절감이 나타나지 않자 다시 본인의 직관대로 물류 현장을 직접 지휘하기 시작했습니다. 시니어는 전문가로서의 효능감을 상실하고 자문역으로 물러났다가 결국 사임했습니다. 시스템을 바꿀 기회 비용만 날린 채 조직은 과거의 비효율로 회귀했습니다. Case 3. 상호 과실: 인터페이스의 충돌을 방치한 공동의 무관심 상황 및 경로: 전통적인 금융권 출신의 준법 감시 전문가가 핀테크 스타트업에 합류했습니다. 규제 대응을 위해 양측 모두 영입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습니다. 문제 발생: 소통 문법의 충돌이 발생했습니다. 시니어는 중요한 의사결정 시 대면 회의와 유선 확인을 요구한 반면, 팀원들은 슬랙과 노션을 통한 비동기적 기록 공유를 선호했습니다. 시니어는 팀원들이 본인을 무시한다고 느꼈고, 팀원들은 시니어의 수시 호출이 몰입을 방해한다고 느꼈습니다. 해결 노력: 조직은 시니어를 위해 협업 툴 사용법 매뉴얼을 제작했고, 팀원들에게는 주 1회 시니어와의 대면 미팅 시간을 지정했습니다. 서로의 문법을 배우는 시간을 공식화한 것입니다. 결과(실패): 하지만 시니어는 툴 학습을 업무의 본질이 아닌 번거로운 숙제로 여겼고, 팀원들은 대면 미팅을 형식적인 요식 행위로 치부하며 핵심 정보를 공유하지 않았습니다. 소통의 인터페이스를 맞추려는 진정성 있는 노력이 양측 모두에게 결여되면서, 결국 시니어는 정보의 사각지대에 고립되었고 중대한 규제 리스크를 놓치는 사고가 발생하며 계약이 해지되었습니다. 실패는 설계될 수 있고 성공은 조정될 수 있습니다 위 사례들은 시니어나 기업 한쪽의 인격적 결함 때문이 아닙니다. 영입 전후에 리더와 시니어가 얼마나 치열하게 서로의 업무 방식(Operating System)을 정렬했는가에 따라 결과가 갈린 것입니다. 시니어는 과거의 성공을 잊고 현재의 도구를 익혀야 하며, 리더는 전문가가 검을 휘두를 수 있는 시스템적 공간을 설계해야 합니다. 오답 노트를 정답지로 바꾸는 법 경험구독은 단순히 사람을 연결하는 데 그치지 않습니다. 시니어에게는 실무 근육의 현행화를 요구하고, 리더에게는 전문가를 기다려줄 인내의 설계를 제안합니다. 실패한 영입은 조직에 상처를 남기지만, 제대로 분석된 실패는 다음 성공을 위한 가장 강력한 자산이 됩니다. 대표님의 조직은 지금 어떤 경로 위에 서 계십니까?
스타트업꾼
동 따봉
0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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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35만원
일 때 내가 실제로 코인을 시작했는데 그 불장에도 쓸데없이 알트코인들만 사제껴서 비트코인도 120만원때 10만원치 사서 350만원에 팔아놓고 후회하고 단타 치려고 리플 4200원에 천만원 가까이 샀다가 개망한 후 코인은 쳐다보지도 않게 되었다는 슬픈 이야기 그리고 이때 코인 같이 시작했던 친구들은 다 부자가 됨 나만 빼고 ㅋㅋㅋㅋ
그레그레
쌍 따봉
0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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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명절 선물
매년 때가되면 거래처 대표와 실무진에게 명절선물을 하는데 아이디어가 고갈입니다. 이번 구정에 어떤선물들 하시나요?
SaintL
0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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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미장 지랄났다지만
저는 50% 넘게 선방중인데요 무려 55% 개쩔쥬? 하지만 전 여전히 거지입니다 0 하나만 더 있었더라면 참 좋았을텐데 ㅎ 그랬으면 작년에 개올랐을 때 팔았을텐데 ㅎㅎㅎ 물론 그랬다해도 안 팔았겠죠 사는 것도 파는 것도 둘 다 어려운 쇼핑포비아에게는 주식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러다 평생 못 팔고 있으면 0이 하나 이상 더 붙게 될까요? ㅎ
천대연봉
쌍 따봉
0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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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 30대 후반, 청소년시설 8년차 팀장에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지자체 청소년시설 위탁기관에서 8년째 근무 중인 30대 후반 남자입니다. 현재 직급은 팀장이고, 연봉은 5천 후반대입니다. (내년에는 6천 정도 될 것 같습니다.) 요즘 들어 이쪽 업계의 미래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이 되어 리멤버분들에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가장 큰 걱정은 현장에서 초·중·고 학생들이 줄어드는 체감됩니다. 결국 지역별로 청소년시설들이 통합되거나, 예산 및 인력이 줄어들 수도 있다는 불안감이 큽니다. 안정적인 듯하면서도 불안한 이 상황에서, 지금처럼 이 일을 계속 유지하며 버티는 게 맞을지 아니면 지금이라도 다른 직무나 업종으로 이직을 준비해야 할지 비슷한 업계에 계시거나, 청소년 및 복지 분야의 미래를 어떻게 보시는지 현실적인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과업지시서
0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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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정리했습니다.
30초 팀장입니다. 팀원1로 시작해서 이제 TO약 10명짜리 팀장으로 1년만에 이루었네요. 다만 실무자 마인드로 하다가 좋게좋게에 지쳐 이제 비지니스 모드로 바꿨습니다. 가차없이 일하고 회사에서 나없음 나머지사람 어떻게해 이런 오만한 생각 하지말고 제안오면 진지하게 고려하고 더 내일 나가더라도 아쉽지않은 사람이 되고자 합니다. 그냥 뭔가 이런 얘기를 하고 싶었습니다. 이것 또한 성장통 이겠죠...
이직고민중임임
0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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