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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금자리대출 승인후 은행 갔습니다
보금자리 대출 후에 승인받고 확약서? 가 은행으로 왔다고 은행에서 연락와서 필요서류 안내해줘서 제출하러갔는데 은행에서 현재 이 은행 거래가 너무 없어서 신용카드를 만들라고 하시더라구요(현재 그 은행은 예전에 만들었지만 한도제한계좌여서 거래가 거의 없고 제 비상금 모아두는용으로만 썼습니다) 한도제한이라 월급통장을 대출받는통장으로 바꾸고 신용카드 만들라고 그러면 한도제한 풀어서 잔금처리할때 바로가능하다는 식으로 말씀하셨는데 신용카드를 꼭 만들어야하나요?ㅠ 월급통장을 바꾸는건 할수있는데 신용카드는 지금 쓰고있는게 있어서 어려워서 고민되서 물어봅니다 ㅠㅠ 대출이 처음이라 여쭤봅니다!
soo12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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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여기는..
직장생활 18년차 아재입니다. 저는 2009년에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2011년에 결혼했어요. 상대방은 부족함 없이 살아왔고 저는 밑바닥까지 경험을 했었죠. 반대가 조금 있었지만 지금은 너무나 사랑해주시고 계십니다. 이 글을 작성하는 이유는 너무 각박하게 이것저것 따지는 글들이 많아서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자 큰 용기를 내어 작성합니다. 벌써 15년전이지만 같이 영끌해서 신축 빌라 전세로 간신히 들어갔습니다. 상대방 입장에서는 말도 안되는 집이었지만(결혼 반대의 가장 큰 사유죠) 맞벌이를 하면서 많은 발전이 생겼습니다. 결혼은 잘못이 아닙니다. 누구를 누구와 함께 누구를 사랑하고 함께해야하는지 당신들이 결정해야합니다. 실패는 할수 있겠지만 그 실패를 남탓하지말고 본인 스스로가 느끼게 되면 가장 베스트라고 생각하는 철없는 아재의 넉두리라고 생각하기면 좋을것 같아요
이팔청춘인줄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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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인간적으로 좀 아닌가요?
어제 밤에 몸이 너무 아파서 새벽5시쯤에 팀장님한테 카톡으로 어제 몸이 너무아파서 하루만 쉬겠다고 했는데 오늘 출근해서 팀장님이 이건 무단결근이라고 헛소리하는데 이건 말이 안되지않나요? 아픈게 죄도아니고 선넘은거같아요
1ncjckf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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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차인데
이직이 안돼요 왜... 다들 그런가요 ㅠ
why404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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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군 전환해서 이직하신분 계신가요
쭉 플랫폼 회사에서 전략/영업기획쪽으로 일해왔는데 이쪽은 아무래도 연령대가 젊은 편이다 보니 장기적으로 계속 여기 있는 게 맞나 고민이 되네요 그래서 요즘은 상대적으로 연령대가 더 높고 조직이 안정적인 제조/브랜드사 쪽이 오히려 오래 일하기엔 더 맞는 환경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고 있어요 한편으로는 지금까지 쌓아온 경험을 살려서 계속 플랫폼 쪽으로 이직을 이어가는 게 맞는 건지 아니면 지금쯤 방향을 바꿔야 하는 시점인지도 같이 고민됩니다 혹시 비슷한 고민 끝에 플랫폼 → 제조/브랜드사(유통/외식 포함)로 커리어 방향 바꾸신 분 계실까요? 어떤 계기로 결정하셨는지.. 실제 만족도는 어떤지.. 조직문화나 연령대 차이 체감은 어떤지 그리고 반대로 계속 플랫폼 쪽 커리어를 이어가고 계신 분들은 장기적으로 어떻게 보고 계신지도 궁금합니다 현실적인 경험 공유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
illilj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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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1년 반, 5년차는 무얼 더 해야할까요?
24년 건강문제로 퇴사하고 2개월 정도 쉬다가 구직 시작했습니다 퇴사기간동안 뭔가 하나라도 더 보여주기 위해 25년 초에 8주 정도 외부 활동(DDD, 디프만 같은)을 했는데요 그 이후에는 별다른 활동 없이 기본기랑 실무에서 안써본 기술들 끄적여보면서 개인 프로젝트에 적용해보고 있습니다 요즘은 멀티모듈 프로젝트에 하네스를 적용하면서 이전과 어떻게 달라지는지 비교해보고 있습니다 25년까지 월 1~2회 면접은 꾸준하게 봤지만 1곳 빼고는 면탈이었습니다. 그 1곳은 채용공고 직무를 면접 때 여쭤보니 내용이 너무 달라서 거절한 곳이구요 경기가 안좋은건 알지만 26년 되자마자 서탈은 물론 통보조차 안해주는 곳도 있네요. 중소중견 안가리고 계약직도 jd만 맞으면 넣어보고 있습니다 혼자 공부한걸 이력서에 계속 녹이고있지만 현 시장에 공급이 너무 많아서 경쟁력이 밀린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될 때까지 포기하지 않겠지만 뭐라도 더 해봐야할 것 같은데 작년에 했던 사이드 프로젝트 같은걸 더 하는게 의미있을까요? 아니면 다른 방안이 어떤게 있을까요?
구직또구직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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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에게 가스라이팅 당하고 있었습니다.
오늘 아침에 믿기 힘든 광경을 목격하고 배신감에 손이 떨려 글을 씁니다. 평소 와이프는 자기 관리 철저하고, 퇴근하면 샐러드나 닭가슴살만 먹는 갓생 그 자체인 사람이라 늘 리스펙트해왔습니다. 저더러도 같이 다이어트하자고 해서 제 식단 관리도 와이프가 해주고 있습니다. 저 엄청 먹보인데 와이프 덕분에 살이 많이 빠지긴 했어요 근데 오늘, 출근하려고 나왔다가 두고 온 게 있어서 다시 집에 들어갔는데.. 공기청정기 필터함 뒤에서 와이프가 주섬주섬 뭔가를 챙기고 있더라고요. 제가 "여보, 거기서 뭐 해?" 하니까 와이프가 비명을 지르며 주저앉는데, 촉촉한 황치즈칩이 손에 들려 있는 거예요? 나 그거 진짜 먹고싶었던 건데. "그게 거기 왜있어?" 하고 필터함 뒤를 보니까 촉촉한 황치즈칩 뜯은 박스, 새 박스, 초코파이 박스까지... 알고 보니 와이프는 제가 출근하고 나면 간식을 꺼내서 혼자 모닝커피 타임을 즐기고 출근을 했던 겁니다. 제가 출근 시간이 한시간 정도 빠른데... 그 사이 혼자서 맛있는 걸 다 먹고서는 저는 그런거 못 먹게 했던 거죠. 제가 그렇게 돼지냐고요? 돼지 정도는 아니고 살집이 있긴 했어요. 와이프 덕분에 살이 많이 빠진 것도 맞고요. 근데 이건 너무 배신감이 들잖아요. 나 빼고 매일 저렇게 맛잇는 걸 먹고 있었다니 내가 뭘 잘못했다고! 너무 화가 나서 소리를 질렀습니다. 그랬더니 와이프가 울먹이기까지 하대요. 자기는 한 입 주면 다 먹어 버리잖아... 하면서. 출근 늦을까봐 나중에 얘기하자 하고 나왔는데 생각할수록 괘씸합니다. 어떻게 3년을 같이 산 남편한테 과자 한 입 주는 게 아까워서 공기청정기 뒤에 창고를 만들죠? 식탐 가스라이팅 아닙니까 이거?
콰앙하고터짐
동 따봉
2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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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경력 면접 결과 보통 얼마나 걸리나요? 면접본지 4일 됐는데 괜히 불안해서요ㅠㅠ
신입 공채도 서류 마감하고 다음 전형 중인 영향도 있을 것 같기는 한데 빨리 안 나오니 더 피말리네요ㅠㅠ
1li1liii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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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 넘치던 제가 왜 이렇게 변했을까요?
열정 넘치던 제가 왜 이렇게 변했을까요? 저는 원래 일욕심도 많고 에너지가 넘치던 사람이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제가 스스로 부정적인 얘기를 너무 많이 하고 있더라고요. 성과가 잘 나오면 기뻐해야 하는데, 실적이 좋게 나와도 이게 언제까지 가겠어.. 하면서 비관적인 생각이 먼저 들고 지난달에 팀 역대급 실적 찍고 다들 축하한다고 회식하는데, 저는 속으로 '와, 그럼 다음 달 목표치는 여기서 더 올라가겠네?' 이 생각부터 들더라고요. 예전엔 목표를 깨는 게 스포츠처럼 즐거웠는데 이제는 제가 제 목을 조르는 기분이에요. 실적이 잘 나올수록 다음 달에 떨어질 때 받을 비난이 무서워서 잠이 안 와서 오히려 우울해져요. 팀 회의 할때도 자꾸 안될 이유에 대해서 얘기해서 팀원들이 말릴 정도예요. 최악의 상황만 먼저 생각하게 돼요. 회의 때 제가 찬물 끼얹는 소리 하면 팀원들이 표정 안 좋아지는 거 보이는데도, 최악의 시나리오를 입 밖으로 내야 마음이 놓이는 제 모습이 너무 혐오스러워요. 예전에 열정은 없어지고 예민하고 방어적인 제 자신이 보여서 스스로가 너무 실망스러워요.. 실적도 좋고 성과도 인정받고 있는데도 저한테는 독기만 남은거 같아서요. 제가 이 일과 안 맞는 사람일까요? 다시 예전처럼 즐거움을 찾을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국짜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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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장터 공공기관 입찰시 공정성문제
안녕하세요. 병원에 의료기기를 공급하는 영업사원입니다. 최근 한 공공기관의 입찰 과정에서 이해할 수 없는 일이 벌어져 여러분께 알리고자 글을 씁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특정 외산 브랜드를 지칭하는 명칭을 공통규격서에 대놓고 써놨습니다. 1. 특정 브랜드를 대놓고 지목한 규격서 공공기관 입찰 규격서는 공정해야 합니다. 그런데 이번 근전도·뇌파검사기 입찰 규격서에는 'Nic vue', 'Viking Producer', 'Nicolet' 등 특정 브랜드(Natus사)의 고유 상표명과 전용 소프트웨어 이름이 그대로 명시되어 있었습니다. 2. 저희는 경쟁사보다.2,200만 원 더 저렴하게 투찰하였음에도 '규격 미달'로 탈락되습니다.이유는 공통규격으로 올린 A.특정브랜드의 규격에 못 미친다는 이유였습니다. A.브랜드와 B.브랜드는 엄연히 다른장비인데 어떻게 100%맞출수 있나요? ㅜㅜ 나라장터에 공공기관이 형평성 없이 A.특정장비를 공통규격으로 올려도 되는건지요? 3. 국민 세금은 누구를 위해 쓰이나요? 임상적 성능에 아무 문제가 없는 장비임에도 불구하고, 단지 특정 업체의 카탈로그를 베껴 만든 규격과 일치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더 비싼 업체(1억 7,245만 원 낙찰)를 선택하는 것이 과연 올바른 공공기관의 모습입니까? 국민의 소중한 세금 2,200만 원이 특정 업체의 독점을 보장해주기 위해 낭비되고 있습니다. 조달청에 신고했으나 "조사 대상이 아니다"라는 기계적인 답변만 돌아왔습니다. 과연 이게 정당한 입찰인지 선배님들께 자문구합니다.
맹구리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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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린이 연금+ISA 포트폴리오 ㅠ 부탁드려요
연금저축 및 ISA를 넣으려고 하는데 주식을 안해봐서 이번에 해보려고 하는데 혹시 추천할 만한 종목이나 비율 등 있으면 댓글 부탁드려요 댓글 달아주시면 찾아보고 할게요 [고민 중 연금 포폴] KODEX 미국나스닥100 40% TIGER 미국S&P500 40% TIGER 미국채10년 선물 10% ACE KRX 금현물 10% [고민 중 ISA 포폴] PLUS 고배당주 25% SOL 미국배당다우존스(H) 25% TIGER 미국투자등급회사채 액티브(H)25% 회사채(A-이상) 액티브 25%
소미옴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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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 명의 아파트 월세를 합치기 싫다는데요.
안녕하세요 결혼 2년차 30대 중반 부부, 맞벌이입니다. 최근에 아내랑 생활비 문제로 조금 크게 싸웠는데 제가 속이 좁은 건지 아님 아내가 너무 계산적인 건지 판단이 안 서서 글 올립니다. 아내가 결혼 전 부모님께 증여받은 소형 아파트가 한 채 있습니다. 거기서 매달 월세가 나와요. 그걸 최근에 알았고, 월세가 얼마 나오는지는 모릅니다. 아파트니까 꽤 되겠죠. 저는 왜 여태 그걸 숨겼냐, 우리는 경제 공동체 아니냐, 그 수익도 가계 수익으로 합치자고 했습니다. 앞으로 아이 키우고 하면 돈 들어갈 일도 많을테니까요. 근데 아내는 왜 그걸 가계 수익으로 합쳐야 하는지 모르겠다. 본인 부모님이 와이프 고생하지 말라고 물려주신 거니까 합칠 수 없대요. 결혼할 때 둘 다 부모님 도움 일절 안받지 않았냐. 우리 손으로만 우리 가정 꾸려가기로 했고, 그래서 우리 둘이 번 근로소득만 공평하게 합치는 게 맞다고 생각한대요. 월세 수익은 터치하지 말라더군요. 제가 뭐라고 하니까 왜 자꾸 욕심부리냐고, 이럴 것 같아서 말을 안한 거래요. 본인은 제 명의로 된 재산이나 부모님 용돈 드리는 거 일절 간섭 안 할 테니 자기 월세 수익도 건드리지 말라고요. 그렇게 싸우다가 결국 생활비는 각자 월급에서 200만원씩만 내서 합치기로 해버렸습니다. 원래는 둘의 월급을 다 한 통장에 모았거든요. 보너스 정도만 암암리에 각자 비상금으로 썼습니다. 참고로 둘이 월급은 비슷합니다. 근데 여전히 마음이 복잡하네요. 아내는 그 월세로 자기 쇼핑도 하고 친정 용돈도 드리는 것 같은데 저는 외벌이처럼 빡빡하게 살아야 하는 기분이 들어서요. 우선 홧김에 월급 합치는 것도 엎어버려서 더 찝찝한 마음이 듭니다. 와이프를 어떻게 설득할 수 있을까요? 제가 진짜 도둑놈 심보인 걸까요? 부분데 합치는 게 맞지 않나요? 저였으면 합쳤을 것 같아서 계속 찜찜합니다.
0가로
쌍 따봉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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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면접 결과
월요일에 최종면접 봣고 이번주 내로 결과 알려준댓는데 오늘까지 안나왓네요 떨어진거겟죠? 어쩔수없죠 뭐
베르세르크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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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사는 것도 스펙이다
이 말 어떻게 생각하세요? 저는 지방에서 올라온 지 3년 차인데 요즘 현타가 오네요.. 서울이 본가인 동기들은 확실히 더 여유로운거 같아요 돈 문제도 그렇지만 서울 살면 경험의 폭이 더 넓어지는거 같아요 요즘 취직하려면 대학생 때부터 대외활동 공모전 해커톤 같은거 착실히 쌓아서 그 스펙 가지고 인턴을 해야되는데 서울에 살면 대기업이나 정부에서 주최하는 활동들 넘쳐나고 지방은 가뭄에 콩나듯 해요.. 퀄리티 차이도 많이나구요 저는 결혼 때문에 서울 올라가기로 하고 나서부터 이직 준비를 했는데 본가로 주소 해놓으면 서류부터 탈락시키더라구요 면접에서도 출퇴근 어떻게 하냐고 무조건 물어보고 면접관 눈빛부터 미묘하게 다른 느낌..? 그래서 서울 취직하려면 집부터 먼저 구해야된다는 얘기도 있더라구요 서울살이 하고 나서부터 직무 네트워킹도 훨씬 열심히 하는데 그냥.. 저도 서울에 본가 있었으면 예전부터 훨씬 편하게 커리어쌓았을거 같고 좀 현타가 오네요.
xhdgod
금 따봉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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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으로 회사를 사랑하게 된 것 같습니다
집중해서 업무에 몰입할 때 행복해요. 에너지가 넘치는 회사라 좋고, 보람찬 업무를 할 수 있어 감사하네요. 내일도 출근하고 싶어요! 주말보다 출근하는 월요일이 기다려집니다. 세상에 우리 회사만큼 좋은 곳이 있을까요? 요즘은 정말 회사에 뼈를 묻고 싶네요. . . . 문장 앞 글자에 제 진짜 진심을 담았습니다! 다들 즐거운 불금 되시길 ^^
코리아넘버원
쌍 따봉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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