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를 눌러👆
내 닉네임을 찾아보세요!
베스트글
글쓰기
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코스닥 투명성 프로젝트] '믿음이 아닌 구조로': 블록체인과 ICFR 연동을 통한 실시간 적발 시스템 구현 방안
앞서 우리는 코스닥 시장의 횡령·배임을 근절하기 위해 처벌의 공포가 아닌 '구조적 적발 확률의 극대화'와 '기술적 무결성'이 결합된 '100% 투명성 시스템'의 비전을 나누었습니다. 그렇다면 이 이상적인 시스템을 실제 자본시장의 현장에서 어떤 아키텍처와 실무적 톱니바퀴로 구현할 수 있을까요? 사람이 손으로 데이터를 입력하는 순간 틈새가 벌어지듯, 이 시스템은 철저히 자동화된 실무 시스템의 연동 위에서 작동해야 합니다. 이를 실현하기 위한 구체적인 구현 방안을 제안합니다. ⛓️ 1. 실무의 시작점 : 회계 내부통제(ICFR)와 블록체인 앵커의 연동 - 내부회계 관리제도(ICFR)의 자동화된 로그 추출: 기업이 전사적 자원관리(ERP)나 내부회계 통제 시스템을 통해 전표를 결재하고 처리하는 정상적인 실무 과정 속에서, 검증된 로그의 암호화된 해시(Hash) 지문이 시스템 내부에서 자동으로 생성됩니다. - 미들웨어를 통한 주기적 퍼블릭 앵커링: 담당자의 수동 개입을 원천 배제하고, 안전한 미들웨어를 통해 생성된 해시값이 변조가 불가능한 블록체인 퍼블릭 앵커에 주기적으로 자동 고정됩니다. 경영진이 사후에 장부를 임의로 수정하려 해도 원본 해시값과 모순이 즉시 드러나므로 은폐 시도가 기술적으로 원천 차단됩니다. 🌐 2. [구상안] 블록체인·내부통제 기반의 '다중 기관 데이터 통합 및 실시간 연계 체계' 중앙 집중형으로 모든 데이터를 한곳에 모으는 방식은 보안성과 관할 법령상 불가능합니다. 따라서 각 기관이 기존 시스템의 독립성을 유지하면서 표준화된 인터페이스로 맞물리는 API Mesh 구조를 구축해야 합니다. - 거래소 및 금융감독원 (실시간 관제): 실시간 재무 앵커값과 공시 데이터를 상시 대조하여 이상 징후 발생 시 자동 경보(Alert) 발령. - 국세청 (세무 데이터 교차 검증): 전자세금계산서 및 법인세 신고 데이터의 메타정보와 장부 기록 간의 괴리를 실시간 교차 검증. 회계감사협회 및 변호사협회 (전문가 검증 고정): 외부 감사 보고서 및 법률 자문 결과를 전자 서명과 함께 원천 기록에 영구 고정. - 법원 및 시민경제단체 (법적 연계 및 민주적 감시): 이상 징후 적발 시 신속한 법적 처분 절차가 연동되며, 소액주주와 시장 감시자들이 투명성 플랫폼을 통해 정합성을 상시 조회할 수 있는 오픈 감시 생태계 구축. 💡 맺음말: 닫힌 정답이 아닌, 함께 다듬어가는 살아있는 구조로 "신뢰는 선의가 아니라 시스템에서 온다"는 철학은, 결국 기업의 내부회계 통제(ICFR)와 블록체인 앵커, 그리고 유관기관들의 유기적인 API 연계가 맞물릴 때 비로소 현실이 됩니다. 이 구현 방안은 하루아침에 완성되는 완결판이 아니라, 현장의 실무 경험과 전문가들의 지혜가 모여 끊임없이 진화해야 하는 '열린 청사진'입니다. 처벌의 두려움에 기대는 낡은 규제를 넘어, 기술과 구조가 만들어내는 투명한 자본시장을 향한 논의가 이 구현 방안을 통해 더욱 구체적인 실천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합니다.
라낑
10월 04일
조회수
79
좋아요
2
댓글
0
야근할때마다 따뜻한 겨울간식을 챙겨주시던 경비아저씨🥹
사회초년생 시절, 혼자 뉴스레터를 담당했는데 매달 마감이 있다 보니 월말만 되면 야근을 하곤 했습니다. 당시 저희 사무실은 건물 1층이었고, 경비실 바로 옆에 있었습니다. 그래서 야근을 하고 있으면 경비아저씨가 순찰하시면서 사무실 앞을 지나가곤 하셨습니다. 처음에는 그냥 “어이구 아직 안 갔어요?” “네, 조금 더 해야 해서요.” 이 정도의 대화였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부터 순찰하시다가 꼭 한마디씩 물어보셨습니다. “아직도 일해? 배 안 고파?” 저는 매번 괜찮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은 순찰을 마치고 돌아오시더니 제 책상에 뭔가를 툭 놓고 가셨습니다. 삶은 옥수수였습니다. “이거 먹어. 배고플 텐데.” 또 어느 날은 고구마, 또 어느 날은 붕어빵 가끔은 간식거리 같은 것도 챙겨주셨습니다. 제가 매번 괜찮다고 해도 “괜찮아, 내가 먹으려고 샀는데 하나 남았어.” 하시면서 슬쩍 놓고 가셨습니다. 시간이 지나고 직장생활을 꽤 해보니 가끔 그때가 생각납니다. 그분은 제가 무슨 일을 하는지도 몰랐을 거고, 제가 회사에서 어떤 사람인지도 몰랐을 겁니다. 그저 매달 밤늦게까지 혼자 남아 있는 젊은 직원 한 명이 눈에 들어왔던 거겠죠. 그래서 순찰하시다가 “배고프지 않나” 한 번 물어봐 주시고, 본인 간식 하나 나눠주셨던 것 같습니다. 돌이켜보면 사회초년생 시절의 저는 회사에서 참 많은 걸 배웠지만 사람에게 받는 따뜻함은 꼭 나와 같은 회사나 같은 팀에서만 오는 게 아니라는 것도 그때 배운 것 같습니다. 지금은 그 건물에 갈 일도 없고 경비아저씨 성함도 정확히 기억나지 않습니다. 그분도 아마 제가 누군지 기억하지 못하실 것 같습니다. 건강히 잘 계시겠죠?? 그런데 이상하게 야근을 하거나 퇴근이 늦어지는 날이면 가끔 생각납니다. 그때 주신 옥수수 진짜 맛있었는데 하고요~~ 그때 챙겨주셨던 옥수수, 고구마, 붕어빵 덕분에 그 시절의 야근이 조금 덜 외로웠던 것 같습니다.
파인애플효소
쌍 따봉
10월 04일
조회수
518
좋아요
23
댓글
0
[코스닥 시장 투명성 체질 개선 프로젝트 | 열린 제언] 기술과 민주적 감시가 만나 완성되는 '100% 투명성 시스템'을 향하여
앞선 논의를 통해 우리는 횡령·배임을 근절하는 해법이 처벌의 공포가 아니라, '부정이 발 디딜 수 없는 구조적 적발 확률의 극대화'와 '블록체인 퍼블릭 앵커를 통한 기술적 무결성'에 있다는 점을 확인했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결코 놓치지 말아야 할 진실이 있습니다. 아무리 완벽한 기술적 방패를 세워도, 그 방패를 들고 감시하는 '사람', 즉 주주와 시민사회의 능동적인 참여가 없다면 시스템은 결국 멈춰 선 기계에 불과하다는 점입니다. 기술은 단지 도구일 뿐, 실효성을 100퍼센트로 완성하는 마지막 조각은 언제나 시장 참여자들의 깨어있는 눈과 연대입니다. 이 지점에서 우리의 고민은 멈추지 않고 계속해서 확장되어야 합니다. 🛡️ 1. 기술적 무결성 : 블록체인 퍼블릭 앵커를 통한 원천 봉쇄 - 사후 조작의 기술적 불가능: 자금 집행 내역과 핵심 회계 로그는 입력되는 즉시 변조가 불가능한 블록체인 퍼블릭 네트워크에 주기적으로 닻(Anchor)처럼 고정되어 기록됩니다. 경영진이 마음을 먹고 장부를 고치려 해도 원본 해시값과 대조되어 모순이 즉시 드러나므로, 은폐 시도 자체를 기술적으로 원천 차단합니다. 👁️ 2. 감시의 민주화 : 주주와 시민사회의 참여형 거버넌스 -실질적 권한과 연대: 소액주주와 시장 감시자들이 투명성 플랫폼을 통해 기업의 데이터 정합성을 상시 조회하고, 이상 징후를 포착했을 때 즉각적으로 시정을 요구할 수 있는 법적·제도적 통로를 열어줍니다. - 오픈 감시 생태계: 기업 내부의 자정 작용에만 의존하지 않고, 독립적인 회계 전문가 그룹, 시민사회, 언론 등이 실시간 오픈 플랫폼과 연동하여 다중으로 크로스체크하는 입체적 감시망을 구축합니다. - 파수꾼을 위한 인센티브: 시장의 왜곡과 부정을 선제적으로 발견하고 바로잡는 데 기여한 주주와 감시자들에게 정당한 명예와 보상을 부여하여, '시장 참여형 파수꾼'들이 자발적으로 작동하는 건강한 생태계를 조성합니다. 💡 맺음말: 신뢰를 세우는 길은 언제나 열려 있습니다 "신뢰는 선의가 아니라 시스템에서 옵니다"라는 철학 위에, 조작 불가능한 기술적 무결성(블록체인)과 이를 올바르게 작동시키는 주주·시민사회의 민주적 감시 거버넌스가 맞물릴 때 비로소 코스닥 시장은 새로운 길을 열어갈 수 있습니다. 처벌의 두려움에 기대는 낡은 규제를 넘어, 기술과 사람이 함께 만드는 100퍼센트의 투명한 방패를 향해—오늘의 이 토론과 고민이 더 단단한 대안을 만들어가는 소중한 밑거름이 되기를 바랍니다.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모아 이 청사진을 계속해서 다듬어 가겠습니다.
라낑
10월 03일
조회수
75
좋아요
1
댓글
0
영업하시는 분들, 고객과 통화하거나 미팅한 내용은 어떻게 정리하세요?
바이오·제약 쪽에서 영업하고 있습니다. 저는 영업에 타고난 감각이 있는 편이 아닙니다. 대신 남들보다 많이 적고, 만나기 전에 전략을 짜고, 한 분 만날 때마다 에너지를 꽤 많이 씁니다. 그래도 잘하시는 분들을 따라가기는 늘 벅차더라고요. 그러다 보니 제 일을 덜어 줄 도구를 하나 만들어 쓰게 됐습니다. 저한테는 확실히 도움이 되는데, 저만 그런 건지 다른 분들께도 쓸모가 있을지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통화 정리 앱】 - 통화나 녹음이 끝나면 알아서 요약하고 정리해 둡니다 - 지난 통화 내용을 ChatGPT나 Claude에 연결해서 물어볼 수 있습니다 저는 이렇게 쓰고 있습니다. - 통화가 끝나면 AI한테 놓친 부분이 없는지 물어보고, 다음 전략을 같이 짭니다 - 미팅을 다녀오면 녹음을 바탕으로 디브리핑을 정리합니다 여쭤보고 싶은 건 세 가지입니다. - 이런 게 있으면 쓰실 것 같으세요? - 안 쓰실 것 같다면 이유가 뭘까요? (사실 이게 제일 궁금합니다) - 지금은 통화나 미팅 내용을 어떻게 기록하고 활용하고 계세요? (통화하면서 메모, 끝나고 CRM에 입력, 그냥 기억…) "이건 별로다" 하는 말씀도 저한테는 정말 큰 도움이 됩니다. 편하게 남겨 주세요. 괜찮으면 출시를 해볼까도 진지하게 고민중 입니다.
귀담아
10월 03일
조회수
194
좋아요
1
댓글
7
남편이 군대 동기+썸녀와 셋이서 해외 여행을 갔어요
원래 군대 동기랑 둘이 가려고 했는데 갑자기 군대 동기의 썸녀가 끼는 바람에.. 남편은 군대 동기를 잠재적 사업 파트너로 생각하고 있어요. 이번에 여행가서 프라이빗하게 사업아이디어 구성을 하고 싶었나봐요. 근데 여행 1주일 정도 전에 썸녀가 끼게되면서 원래 같이 쓰려던 방도 따로 쓰게 되고 그것 때문에 3박에 120만원 정도를 추가로 냈다고해요. 저는 처음에 괜찮다고 했던 이유는 둘이서 가기 때문이었고 사업 얘기가 목적인데다가 마음 잘 맞는 친구랑 가서 리프레쉬도 할겸이었는데.. 상황이 조금 바뀐 것 같아요. 썸녀가 꼈을 때도 계속 같이 다니는게 아니라 한번씩 조인하는 식이라고 들었는데 오늘 통화하니 그냥 종일 같이 다녔다고 하더라고요. 앞으로 남은 날도 그럴거고요. 썸녀까지 해서 셋이 다녀야하니까 사업얘기도 못하고 관심사가 달라서 경제/시사/비즈니스 관련 얘기는 아예 못한다고 하더라고요. 왜인지 모르겠는데 그냥 화가 나고 서운하기도 하고 여러모로 생각이 복잡합니다. 남편이 그냥 끌려다니는건지 그렇게까지 갔어아하는건지. 저는 같이 못 갔던 이유가 해외를 나갈 수 없는 다른 겹치는 일정이 있어서였는데, 남편 말로는 다음에 같이 오면 좋겠다며 말하는데 이게 맞는지 제가 너무 민감하게 받아드리는건지 모르겠어요 ㅠㅜ 지난번에도 둘이 제주도 여행갔다가 그 군대 동기분의 썸녀(다른사람임)가 껴서 같이 갔었거든요. 그때는 좀 별로였다고 말하기 했는데 이번에는 괜찮다고.. 아무튼 아무리 군대동기분이 지금 결혼상대자 찾으려고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한들 이번에 여행에 같이 간 썸녀가 본인한테 잘 사람일지 제 남편한테 봐달라고 했다는데 이게 무슨 상황인지 왜 이렇게 흘러간거지 잘 이해도 안가고.. 뭔가뭔가 아내라기 보다는 아직도 그냥 제가 그사람의 여자친구인 느낌이랄까요..ㅠㅜ 여러분 남자 입장에서는 충분히 있을 수 있는 일인가요? 의견 주세요 ㅠㅜ 참고로 저희는 30대 초중반 신혼입니다 ㅠㅠ
니부스
금 따봉
10월 03일
조회수
23,647
좋아요
195
댓글
56
왜 면접볼떄는 회사 좋다고 하는데
정작 블라인드,잡플래닛 보면 쓰레기 같은데 왜 면접볼떈 자기네 회사는 좋다고 거짓말을 치는거냐
@(주)포스코DX
cloud
10월 03일
조회수
248
좋아요
0
댓글
9
한국인 중 오타니 같은 인물이 나올 수 없는 이유
국뽕에 빠져 일본 보다 잘났다 망상에 빠져 있는 한국인들 그럼에도 전세계 어디에도 한국 제외하고 한국을 일본 보다 위라고 평가하는 나라는 없는게 실상 이유는 그들이 보는 일본인들이 한국인들 보다 매너와 실력이 우월하기 때문 오타니를 예로 들었으나 전 분야에 있어 글로벌 초일류에 일본인은 있어도 한국인은 없는게 팩트 노벨상만 헤도 과학 분야에 아직 받지를 못 하고 정치적인 평화상과 문학상만 일본은 30명 이상 수학자로 필즈상 받은 한국인 (정확히는 한국 국적 포기하고 미국국적 선택하여 병역 면제 받은 미국인)이 군대 안 간 것이 우연이 아니다. 미국애서 태어났지만 2세부터 대학원 석사까지 한국 학교를 다니고 미국 박사를 해서 한국 교육과정 자체는 (적어도 석사까지는) 필즈상 받는데 영향 없음을 보여 줬다. 이유는 군대와 전 사회에 퍼진 저급힌 군대 문화 -국가에 전쟁 나가 사람 잘 죽이고 약탈 잘 하게 훈련된 군인만 필요한게 아니다 시인, 과학자 등도 필요하다. 군대 다녀 오면 사이코 되는게 실상이다. 그런데 국민 다수가 사이코가 되니, 정상인들이 오히랴 비정상인으로 취급되는 나라. 그러니, 최저출생 최고자살, 소아 청소년 최고자살, 노인 최고자살 -> 악랄하지 못 하고 독 하지 못 하면 자살 당하는 사회 한참 발전할 시기에 군대 가서 세상 온갖 더러운 것 보고 경험하면 창의성, 감수성, 빠른 두뇌 회전, 인성 다 망가지고 트라우마와 폭력적이 되어 나온다 올림픽 금메달이 0.01초 차이로 결정 나는 것처럼 글로벌 초일류의 세계에서는 젊은 시절 군대 경험이 초일류를 막는 이유가 충분히 된다. 지극히 한국적인 전국민의 하향 평준화 한국이 발전하려면 군을 지원제로 하루 빨리 바꾸고 대신 군필자에게 공무원 공기업 채용시 가산점을 줘서 군필자에 대해 사회에서 보상을 해 줘야 한다 - 헌법을 바꿔서라도 해야 한다 장성 수도 너무 많고 왜 군인들이 장성 마누라 심부름까지 해야 하나, 젊어서 그런 부조리들을 당연하게 여기는 경험을 하니, 이상을 추구해야 할 20대 젊은이들이 부패 부조리적 사고방식에 일찍 쩌드는 것이다 장성 수를 크게 쥴이고, 대신 퇴직 후 공기업 등에 취직 기회를 줘서 노후 걱정을 덜 하게 하여, 국방비 비리도 줄여야 한다 한국이 동방예의지국, 장유유서가 될 수 없는 이유가 군대에서 족보가 꼬이고 온갖 더러운 것에 오몀되기 때문이다 한국은 쇼헤이 오타니 같은 인물들이 각 분야에 간절히 필요하다 그러기 위해서 군을 지원제로 바꿔야 한다. 군대에서 오염된 인간은 오타니처럼 될 수 없다. 왜냐면 군대에서 온갖 더러운 것 겪고 나면, 속이 꼬이고 당한 것 보복하고 싶거든 어딘가에 약한 자들에게 초일류 한 사람이 세상을 바꾼다. 한국은 하향 평준화로 초일류가 나올 수 없는 사회이다. 이제라도 변해야 한다 예의 바른 오타니 (최고 잘 나가는데 겸손까지) https://youtube.com/shorts/8c5mOsiuKq8?si=-s4WfD5xtLk6wZ_N 미국 야구 문화를 바꾸는 오타니 (덩치 큰데 인내까지) https://youtube.com/shorts/2ZCBRq2gpBE?si=a-55o7wFZcdtM5W_ 영어 못 해도 실력 초일류 이니 당당함이 하늘을 찌른다
@청와대
Matrix
쌍 따봉
10월 03일
조회수
277
좋아요
2
댓글
4
이직 제안에 최소한의 예의는 있었으면 좋겠다.
현재 연봉과 현재 업무 범위를 딱 절반씩 줄여서 오는 채용 제안은, 그걸 원하지 않는 사람에게 시스템 상에서 좀 막아주면 모두가 좀 더 시간을 아낄 수 있지 않을까? 리멤버가 더 좋은 채용 플랫폼이자 직장인 커뮤니티가 되기 위해서 신경써줬으면 좋겠다.
졸업을향해서
억대연봉
은 따봉
10월 03일
조회수
2,065
좋아요
53
댓글
3
나이 41 이 순 현금 17억
부모한테 물려받은거없이 40대초반이 근로소득만으로 현금 17억 버는건 메이저 대기업이나 , 아니면 잘나가는 변호사나 의사? 가능함?? 변호사나 의사중에서도 이정도면 아주 극소수인건가요? 아니면 왠만한 변호사나 의사 , 20중반에 메이저 대기업 들어가면 가능할까요? 이번 삼전이나 하이닉스 성과급 받는분들 제외하고.
Iilil1il
10월 03일
조회수
835
좋아요
5
댓글
6
정말로 자식이 내 목숨보다 소중한가요?
내가 이기적이라 그런가 자식 나아도 막상 자식과 내 목숨 중에 선택해야하는 순간이 오면 엄청 미안해 하지만 겁나서 내 목숨 챙길 듯
우아잉
쌍 따봉
10월 03일
조회수
5,613
좋아요
202
댓글
47
이건 이직 시그널 맞죠?
일단 1년 내에 팀이 2번 바뀌었습니다 최근에 새로 온 팀에서 또 팀 변경이 있었네요 여기까진 그렇다 치는데 저는 원래 콘텐츠 기획 업무를 해왔습니다 그런데 AI를 활용해 영상 제작까지 하라고 합니다 여기까지도 커리어 확장을 위해 해볼 수 있겠습니다 그런데 지원 업무로 묶여 팀원이 20명이 넘어가면서 성격이 다른 3개 파트를 묶어서 관리한다고 하는데 파트장을 대리급에게 준다고 하네요; 제가 과장이며 영상이나 기획 관련 일을 해본적이 있는데 팀장님과 조직 개편 이전부터 소통이 잘되고 이미 같이 돌아가는 판을 짠 대리가 파트장을 한다고 합니다 제가 굴러들어온 돌인건 맞으나 짜여진 판에서 대리가 시키는 일을 하게 될 것 같은데 마음을 다잡으려 해도 이렇게 이 회사에 있는게 도움이 될까 싶습니다 조직개편 등으로 저와 같은 고민을 해보신 분 계실까요?
힘드롱
10월 03일
조회수
489
좋아요
3
댓글
3
야근길, 작은 커피 한 잔이 남긴 온기
​얼마 전 정말 정신없던 프로젝트 마감일이었습니다. 연이은 야근에 몸도 마음도 지쳐서 '내가 지금 뭘 하고 있나' 싶을 때가 있죠. 그날도 밤 9시가 넘어서야 겨우 노트북을 닫고 한숨을 쉬며 가방을 싸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옆 팀 대리님이 퇴근하시는 길에 슬그머니 제 책상 위에 따뜻한 캔커피 하나와 포스트잇을 두고 가시더라고요. ​‘요며칠 정말 고생 많으셨어요. 주말엔 푹 쉬세요!’ ​거창한 선물도 아니고, 평소에 엄청 친하게 지내던 사이도 아니었습니다. 그저 지나가며 제 피곤한 표정을 보셨던 모양이에요. 그런데 그 짧은 한 줄과 따뜻한 캔커피 하나에 그동안 쌓였던 피로와 서러움이 순식간에 녹아내리는 기분이었습니다. ​직장 생활이라는 게 참 팍팍하고 치열할 때가 많지만, 결국 또 나를 다시 일어나게 하는 건 같이 일하는 동료들의 아주 작은 관심과 다정한 한마디인 것 같아요. ​그날 이후로 저도 사무실을 둘러보며 지쳐 보이는 동료가 있으면 먼저 따뜻한 말 한마디 건네는 습관이 생겼습니다. 작지만 다정한 마음을 주고받는 문화가 우리 직장에 조금씩 더 넓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각자의 자리에서 치열하게 버텨내신 모든 직장인분들,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모두 따뜻한 저녁 보내세요. 🙂
떠돌e
쌍 따봉
10월 03일
조회수
463
좋아요
40
댓글
1
저를 끝까지 포기하지 않으셨던 선배님..
신입사원으로 입사해서 열심히 회사를 다니던 1년차 때, 열심히 한다고 노력해도 뭔가 하나씩 실수하고 까먹고 선배들한테 눈총을 받던 시절이 있었죠. 열심히는 하는 것 같은데 뭔가 하나씩은 부족하던 저를 다른 선배들과 달리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챙겨주고 알려주고 다독여주던 선배님. 다른 선배들한테 갈굼아닌 갈굼을 당하던 저에게 차근차근 인내를 가지고 업무를 가르쳐 주셨었죠. 지금은 다른 곳으로 이직하셨지만 가끔 그 때의 생각이 나곤 합니다. ….. 라며 그 친구도 제 생각을 하고 있을까요.? 열 개를 가르쳐주면, 서너개는 기억을 못하던 친구였는데. 뭔가 신입의 열정이 부족하다고 느껴졌던 그 친구는, 조금 친해지고나서 나중에 알고보니 집안이 엄청난 자산가집안이었던😂 저는 이직해서 다른 곳에서 일하고 있지만 이제 그 친구는 나름 고참이 되어 후배들을 챙겨주고 있겠죠? 일은 조금 서툴러도 성격은 좋았던 친구였는데… 본인은 선배가 되어도 저처럼 후배들한테 잘해주겠다고 했던 그 친구가 문득 생각나네요.
깔라만시
억대연봉
10월 03일
조회수
874
좋아요
22
댓글
0
왜 직원들 리뷰페이지는 없을까
나쁜회사만큼이나 나쁜직원도 있는건데 왜 나쁜회사 리뷰 남기는 곳은 있고 나쁜직원 리뷰남기는 곳은 없을까? 비대칭성 싫습니다.
평꾸깪
억대연봉
10월 03일
조회수
86
좋아요
3
댓글
1
이직..
전 회사 5년정도 일하고 세전 260.. 아무래도 도급이라 월급도 그렇고 복지도 아무것도 없어서 나왔는데 6개월넘게 취업이 안된다 서류는 대부분 다 붙는데 면접에서 다 떨어지니 내가 문제인거 같은데 이유도 모르겠고 이제 너무 불안한데 다음주 면접보러 가는곳이 월급기준 -30 줄어든다... 취업도 못하고 돈도 오래 못벌었고 붙으면 이거라도 해야지 가야지 지금 내가 고민할때가 아닌거 같으면서도 자꾸 고민하게 되는데 다들 저라면 어떻게할지... 파견계약이라 2년동안 월급도 동결이라 한다..오르는거 없이.. 중간에 나오기에는 약속을 지키지 못하는거 같아서 중간이직은 좀 그런데 그냥 내가 미련곰탱이인건가..
난모르겠어
10월 03일
조회수
1,178
좋아요
9
댓글
8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