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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khiBDgVgN1I?si=XQO3YnCPJx0OPxUy
송면규
동 따봉
 | 송작가카페
10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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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의 인정이 직원에게 미치는 영향
철강사 연구소 직원 입니다. 철강은 뿌리 산업이지만 그만큼 연구개발 및 신사업이 제한적인 어려운 환경에 있습니다. 저희 팀은 미래 먹거리를 발굴하는 업무를 수행하고 있고, 여러가지 아이디어를 제안해 보지만 실행까지 항상 어려가지 어려움을 당면하게 됩니다. 본부장 및 사장님께 보고 드릴 수 있는 기회가 많지 않지만, 기회가 주어지면 굉장히 큰 부담과 책임감을 느낍니다. 기한이 가까운 날에는 밤샘 작업도 자주 가지곤 합니다. 담당 임원께서는 항상 격려해 주시고, 잘하고 있다고 인정해 주십니다. 일개 연구원은 말 한 마디에 큰 힘을 얻고 자신감을 갖게 됩니다. 한번은 사장님 보고 자료를 주말에 작성할 기회가 있었는데, 열심히 업무 수행하고 있음에 감사하다는 말과 가족들과 맛있는 저녁 식사 가지라며 기프트콘을 보내주셨습니다. 아내와 아이는 아빠가 어떤 일을 하는지 잘 알 수 없지만 담당 임원의 따뜻한 말 한 마디와 격려와 칭찬이 직원으로서, 남편으로서, 아빠로서의 자신감을 높여주는 엄청나게 큰 지원이 된다고 느꼈습니다. 잊지 못 할 그 날의 기억이 밑거름이 되어 지금은 사업화 기획 및 추진 단계에 있습니다. 오늘 하루도 내 삶의 주변 사람들에게 따뜻한 인정의 말 한 마디로 빛을 비추는 그런 날이 되었으면 하는 소망입니다. 모두 잘하고 계십니다. 힘내시고 행복한 날들 되세요. 😀
아이언파우더
10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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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2월 주택담보대출, 금리보다 먼저 확인해야 할 것은?
대부분 금리부터 비교하지만, 실제로는 금리만큼 중요한 것이 내가 필요한 금액만큼 대출을 받을 수 있는지입니다. 특히 아파트를 보유하고 있거나 기존 주택담보대출을 이용 중인 분이라면 몇 가지를 함께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오늘자금리 변동금리4.6%~ 고정금리5.28%~ 1. 금리 비교는 기본입니다 고정금리와 변동금리는 각각 장단점이 있습니다. 금리 수준뿐 아니라 향후 금리 변동 가능성, 상환 방식, 우대금리 조건까지 함께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2. 대출 한도는 아파트 시세만으로 결정되지 않습니다 주택담보대출 한도는 담보가치 외에도 소득, 기존 대출, DSR, 주택 소재지와 대출 목적 등 여러 조건의 영향을 받습니다. 같은 아파트를 보유하고 있어도 개인별로 가능한 금액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3. 기존 대출이 있어도 추가 검토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기존 주택담보대출이 있거나 은행에서 원하는 한도가 나오지 않았다면 현재 대출 잔액과 담보 여력, 소득 및 부채 조건을 다시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추가 대출 가능 여부는 개인별 심사와 금융회사 기준에 따라 달라집니다. 4. 연말 대출은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12월에 잔금이나 별도 자금이 필요하다면 금융회사별 대출 취급 여부와 심사 기간도 확인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연말이라고 모든 금융회사의 대출이 중단되는 것은 아니지만, 금융회사별 상황에 따라 조건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주택담보대출은 단순히 금리가 낮은 상품을 찾는 것보다 내 상황에서 가능한 한도와 상환 조건을 함께 비교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혹시 최근 주택담보대출을 알아보면서 금리는 괜찮은데 한도가 부족했거나, 기존 대출 때문에 고민하셨던 경험이 있으신가요? 어떤 부분이 가장 어려우셨는지 댓글로 나눠주시면 다른 분들에게도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본 글은 일반적인 금융정보 공유를 위한 내용이며, 실제 금리와 한도 및 승인 여부는 금융회사 심사와 신청 시점의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장팀장7815
10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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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휴직 계획 궁금합니다
남성분들 첫 육휴과 계획이 궁금합니다. 외벌이로 진행되구요 외부인이 집에 있는걸 너무 신경써서 시터이모님은 안쓸 것 같습니다. 돈 못벌어도 처음이라 같이 어느정도 해야할 것 같은데 보통 얼마나 하면 좋을까요? 그리고 이후 육휴 계획은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성장맨
10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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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
회사를 성장시키는 것은 천재 몇 명이 아니라 끝까지 배우고 성장하는 평범한 사람들입니다... .. #친절한엔큐씨
건전이
동 따봉
10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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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모가 작은 회사로 이직하는 것, 괜찮을까요?
현재 외국계 아이티 제조업 B2B 해외영업 관련 업무를 하고 있고, 연봉은 3천만원 후반대입니다. 해외영업으로 입사했지만 실제로는 기존 고객사 관리와 해외 본사 커뮤니케이션, 수출 실무 등 영업지원 성격의 업무 비중이 높았습니다. 최근 평소 관심 있던 화장품 업계 해외영업 포지션에 합격해 이직을 고민 중입니다. 연봉은 약 5% 인상되지만, 기존 회사보다 매출과 조직 규모가 훨씬 작습니다. 대표 변경 이후 해외사업을 확대하는 단계로, 신규 바이어 발굴부터 계약·수출까지 폭넓게 경험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현재 회사를 다니며 공황장애, 불안장애, 우울증이 생겼고 결국 회사 내 평판도 많이 안좋아졌습니다. 거기다 조직 개편으로 cs성격의 업무로 이동할 예정이라 해외영업 커리어를 이어갈 수 있을지 고민됩니다. 한편으론 업무가 단순화 될거라 안정적으로 계속 다닐수 있을거같기도 하고.. 결국 회사 규모와 안정성을 포기하더라도 원하는 직무 경험을 쌓는 게 맞을지 고민입니다. 1. 회사 규모가 작아져도 신규 영업 경험을 쌓을 수 있다면 이직할 가치가 있을까요? 2. 해외사업을 확대하는 중소기업으로 이직할 때, 회사의 성장 가능성이나 실제 업무 범위 중 무엇을 가장 중요하게 확인해야 할까요? 비슷한 경험이 있으신 분들의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하우유듀인
10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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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조정으로 제가 하는 직무가 바뀝니다. 그런데 제가 원치 않는 직무로요.
5인 미만 사업장에서 근무 중입니다. 제가 커뮤니케이션 쪽과 사회공헌을 동시에 수행하다 보니 업무 과중이 되었습니다. 급한 게 사회공헌 쪽이라(날짜가 지정된 행사, 프로그램 등), 커뮤니케이션 쪽을 어쩔 수 없이 미루게 되었는데요. 그런데 제가 이직을 준비하면서 커뮤니케이션 쪽을 가고자 하려는데, 내일 회의록 예정된 것을 보니 제 업무 중에서 커뮤니케이션 쪽에 저를 배제시키려고 합니다. 물론 제가 잘못한 것이 맞습니다. 그렇지만 업무가 과중함을 팀원들 전원 알고 있었고 이에 사람을 뽑아야 하지만 내년까지는 뽑지 못한다고 못박아 두어서 맡은 것인데... 허망하네요. 조정이 안 되는 경우, 퇴사를 해야할까 싶습니다. 이 직무로 5년 9개월, 저는 사회공헌 직무를 더이상 수행하고 싶지가 않거든요 ㅠㅠ 사회공헌 중에서도 극히 특수한 만큼, 이직에 도움이 되지 않는 직무임을 이직을 시도하면서 피부로 와닿게 느낀 것도 있습니다. 선배님들 어떻게 하는 게 저에게 맞는 일일까요...여기서는 성장도 불가능하고 저를 직무 핏에 맞도록 이끌어줄 선배도 없었고 없습니다 - 사회생활 처음부터 맨땅에 헤딩하듯 이것저것 해 왔고요... ㅠㅠ..업종 역시 성장보다는 사장되는 분위기이고 이 모든 것을 감당하고서라도 밖이 추운만큼 버텨야 할까요...
까만고양이
10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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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월급을 밀린적이 있었습니다
제가 4년차일때의 일입니다.. 그 회사를 다니며 첫월급부터 밀려서 약 두달가량 밀렸었는데, 첫달에 월급이 밀린걸 알고 인사팀에 따졌으나, 회사가 어려워 그렇다고만 하시더라구요 그 당시 맡고있던 프로젝트때문에 퇴사도 못하고있었고, 혼자 끙끙 앓으며 버티다가 결국 팀장님께 말씀을 드렸었는데, 본인일처럼 인사팀과 대표님깨 따져주셔서 결국은 받았었습니다... 알고보니 팀장님 포함하여 거의 대부분의 직원이 3달에 한번씩 받고있는 상황이었더라구요... 겨우 만난지 두달밖에 안된 저를 위해 팀장님도 못받으신 상황에... 회사에 그렇게까지 따져주셔서 감사했어요 팀장님 !!
2848
쌍 따봉
10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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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당한 처우로 뜬눈으로 밤새네요
그제 새벽 4시에 일어나 다시 못잠들고 어제 밤 11시에 잠자리 들어 3시간째 못자고 있네요. 3개월전 처리한 케이스로 처음 공식 징계를 받았습니다. 며칠전 뜬금없이 케이스 하나 던져주며 리뷰해보라 했는데 불안정한 시스템으로 리뷰도 제대로 안되고 3개월전 일이라 기억도 불완전했죠. 결국 나름 열심히 리뷰했지만 뭘 잘못했는지 알 수 없어 솔직히 얘기했고 결국 뭘 잘못했다는 설명을 들었는데 사실관계 확인할 방법도 없어서 1. 사안의 심각성을 몰랐고(이 징계의 중대성) 2. 팀장이든 징계를 한 부서든 권위를 믿었기 때문에 앞으로 조심하겠다고 하고 끝냈습니다. 며칠 뒤 공식징계를 받았는데 그때까지도 전 이 징계가 무거운 것인지도 몰랐습니다. 그래서 그냥 조심하겠다 답변했는데 굳이굳이 저와 같이 케이스를 리뷰해야겠다면서 토요일에 미팅을 잡더라구요. 근데 미팅 중 처음엔 확신으로 가득찼던 팀장이 말을 더듬고 목소리가 작아지고 음...같은 추임새가 많아지더니 결국 내부적으로 확인하고 다시 연락하겠다고 말하고 미팅을 마쳤습니다. 케이스 리뷰하면서 뜬금없이 깨알같은 칭찬까지 하면서요. 팀장이 보기에도 제 잘못이 없던거지요. 팀장은 다시 그제 낮에 오늘(월요일) 미팅을 잡자고 했는데 내부적 확인의 결론이 어떻게 났는진 큰 관심없고 제가 완전무결하단 것도 아닙니다. 다만 저 공식징계의 징계사유는 사실관계가 틀린 것이 확정되었기 때문에 징계는 철회가 되어야겠지요. 제가 다른 사소한 실수를 했을 수는 있지만 그마저도 팀장에 대한 신뢰가 바닥난 시점에서 확인이 필요할 것 같고 만에 하나 제 잘못이 들춰진다고 해서 팀장이 결국 내부적인 확인을 해야할 정도로 논쟁적 사안에 대해 내가 설령 규정에 조금 반하는 선택을 했다한들 그게 이 공식징계를 받을만큼 중대한건가? 라는 질문이 생기죠. 그리고 1. 만일 그렇다한다면 사실관계와 전제자체가 틀린 첫 징계를 철회하고 다른 새로운 징계를 내리는게 차라리 공정하고 2. 전 그 처리를 상급자의 승인 아래 처리한 것이므로 규정상 차라리 상급자가 징계를 받아야 합니다.(공식경고의 내용과 팀장 스스로 컨펌한 부분인데 상급자의 허가를 받은 부분이 검토되지 않았습니다.) 이 모든 것에 대해 오늘 미팅에서 필요하다면 다 얘기할 것이고 부당징계에 대한 신고까지 포함해 제 존엄을 지키기 위한 모든 조치를 강구할 겁니다.
딸바보아빠맨
10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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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못할 취미
주변에 죽어도 말 못할 취미가 생겼습니다. 바로 비엘 웹툰 덕후가 된 것 인데요. 문제는 제가 20대 후반 남자라는 겁니다 ㅠㅠ 용산역 행사도 가고싶어서 갔다가 멀리서 보기만하고 왔네요 인형사고팠는디 ㅠㅠ Mr A의 농장이나, 광란열차, 등 좋아합니다 언젠가 그만두겠죠 ㅠㅠ
호냐냐우
10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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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해지는 법 알려주세요..
여기에 억대연봉이신 분들도 많고 능력있으신분들 참 많은 것 같아서 여쭙습니다 똑똑해지려면 어떻게 해야돼요? 상황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자기만의 판단을 내리고, 그 판단을 논리적인 언어로 다른 사람에게 전달할 수 있는 사람 이런 똑똑함이요. 예를들어, 잘 모르겠는 상황이나 이건지 저건지 애매한 문제들 속에서.. 내 생각을 분명히 잡고 나는 이러이러하기 때문에 이건 이렇게 해야한다 또는 이건 이거다라고 논리적으로 말할 수 있는 사람. 무언가 빠르게 결론내고 왜 그런 이유를 내렸는지 자기만의 논리를 가지고 또 왜 그게 타당한지 다른 사람들에게 잘 설득시키는 사람이 있더라고요 그 사람의 말이 맞는지 틀린지는 잘 모르겠는데 왠지 그 사람 말을 들으면 그 사람 말이 맞는거 같은 느낌 드는사람 있잖아요 어디가서 말도 제대로 못하는 사람 말고.. 저 사람이 우리쪽에 있으면 저 사람 믿고 따라가면 되겠다싶은.. 이렇게 되려면 타고나야할까요..? 타고나는게 아니라면 저렇게 되려면 어떻게해야하는지 경험해보신분 있으면 고견 부탁드립니다~!
뛰어6
쌍 따봉
10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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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차휴가 때 팀장/팀원에게 당연하게 전화오는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저는 휴가 중인 팀장/팀원에게 전화통화를 거는 일이 전혀 없습니다. 정말 너무너무 급하다면 카톡이나 문자로 먼저 내용을 공유한 후에 통화할 것 같습니다. 근데 저희 팀장님이 메일링보다 전화업무를 더 선호하는 편이고, 팀원들 각자 업무현황을 디테일하게 모르기 때문에 당연히 구두 확인이 잦습니다. 그래도 연차휴가 1일 사용하는데 전화로 계속 질문하고 어쩔때는 확인 좀 해달라고 까지 하시네요 ㅠㅠ.... 제가 휴가인 걸 잊고 있는 수준으로요. 물론 상부에서 급하게 물어보면 전화할 수 있습니다. 저도 이해해서 매번 전화를 받는데, 어쩔 때는 주말에도 전화를 해서 좀 당황스럽습니다. 요즘 연차 휴가 때 보통 부모님 병원 모시고 가는 일로 사용하고 있는데 이부분을 분명 별도로 말씀을 드렸는데도 그러셔서 휴가쓸 때마다 좀 두렵달까요... (밖에 나갈때도 계속 노트북을 들고 다녀야되나 싶어요 ㅎㅎ;;) 제가 너무 과하게 스트레스 받는건지ㅎㅎ 다른 분들도 비슷한 사례있으신지 그냥 참고 다니시는지 궁금해요~
이어요정
10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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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초반 애아빠입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천사같은 와이프와 딸아이랑 살아가고있는 건실한 30대 초반의 남성입니다 최근에 제가 생긴 고민이 하나 있는데요.. 20대 중반에 서울로 올라와서 운이 좋게 사회에서 좋은 선임들을 만나 제가 가진 능력보다는 좀 더 나은 연봉을 받고있는데요 문제는 저랑 와이프랑 둘째를 낳게되면 장모님 근처에 자리를 잡고 살 생각이라 지금 다니는 직장을 포기하고 지방이나 수도권 (수원)쪽에 일자리를 구해서 살아야하는 상황이 생깁니다.. 물론 지금 직장이 평생직장은 아니지만 제가 일하는 업계에선 보다 안정적인 회사다보니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이 많이 됩니다 현실적으로 부부의 삶을 챙기면서 첫째에 만족해야할지.. 첫째를 위해 둘째를 낳아서 우리 부부가 좀 더 희생해야할지.. 선배님들의 조언이 필요해 글을 남깁니다 감사합니다
뾰댕이
10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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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유튜버 주식발언 이번주 성적표 10/4~10/11
경제 유튜버들 "간다/빠진다" 발언을 말한 기간(다음 날·1개월·3개월) 뒤 코스피 종가로 채점하는 중임. 기간 안 말했으면 1개월 뒤로 침. 이번 주(10/4~10/11) 결과 나온 코스피 발언 32개 중 14개 맞음(44%). 코스피는 이번 주 7,004에서 6,626으로 -5.4%. 7월에 "석 달 뒤 오른다" 한 발언들은 -9.3%로 줄줄이 빗나갔고, 미국주식 에디는 이번 주 채점된 5개 다 맞힘. 보는 법: 첫 줄은 올해 통산 맞힌 비율, 둘째 줄은 이번 주 채점 결과랑 올해 1억을 이 사람 말대로 굴렸으면 지금 얼마인지. 괄호 %p는 같은 기간 코스피 그냥 들고 있었을 때랑 차이임. 돈 불었어도 코스피보다 덜 벌었으면 마이너스. ■ 유튜버별 성적 (올해 통산 적중률 높은 순) 1. 미국주식 에디 — 올해 통산 68% (38번 중 26번 맞힘) 이번 주 5번 중 5번 · 올해 1억 → 1억 1,003만원 (코스피보다 +13%p) 2. 김단테 (내일은 투자왕) — 올해 통산 65% (40번 중 26번) 이번 주 채점 없음 · 올해 1억 → 1억 2,320만원 (코스피보다 +18%p) 3. 삼쩜삼캠퍼스 — 올해 통산 64% (25번 중 16번) 이번 주 채점 없음 · 올해 1억 → 1억 792만원 (코스피보다 -17%p) 4. 머니코믹스 — 올해 통산 64% (14번 중 9번) 이번 주 채점 없음 · 올해 1억 → 1억 4,117만원 (코스피보다 +16%p) 5. 알렉스 (알상무) — 올해 통산 59% (118번 중 70번) 이번 주 1번 중 1번 · 올해 1억 → 1억 1,763만원 (코스피보다 +1%p) 6. 박종훈팀장 (바이킹스) — 올해 통산 58% (59번 중 34번) 이번 주 2번 중 0번 · 올해 1억 → 9,994만원 (코스피보다 -18%p) 7. 증시각도기TV — 올해 통산 54% (65번 중 35번) 이번 주 3번 중 1번 · 올해 1억 → 8,268만원 (코스피보다 +1%p) 8. 삼프로TV — 올해 통산 52% (111번 중 58번) 이번 주 8번 중 5번 · 올해 1억 → 1억 45만원 (코스피보다 +12%p) 9. 전인구경제연구소 — 올해 통산 49% (88번 중 43번) 이번 주 채점 없음 · 올해 1억 → 8,350만원 (코스피보다 -30%p) 10. 소수몽키 — 올해 통산 47% (17번 중 8번) 이번 주 1번 중 0번 · 올해 1억 → 1억 6만원 (코스피보다 -6%p) 11. 재테크 읽어주는 파일럿 — 올해 통산 45% (11번 중 5번) 이번 주 채점 없음 · 올해 1억 → 1억 7,478만원 (코스피보다 +56%p) 12. E트렌드 — 올해 통산 42% (95번 중 40번) 이번 주 3번 중 0번 · 올해 1억 → 9,052만원 (코스피보다 -1%p) 13. 한국투자증권 — 올해 통산 41% (29번 중 12번) 이번 주 2번 중 0번 · 올해 1억 → 7,417만원 (코스피보다 -3%p) 14. 메리츠증권 — 올해 통산 40% (10번 중 4번) 이번 주 채점 없음 · 올해 1억 → 9,465만원 (코스피보다 +12%p) 15. 웅달책방 — 올해 통산 39% (64번 중 25번) 이번 주 2번 중 0번 · 올해 1억 → 7,925만원 (코스피보다 -3%p) 16. 슈카 — 올해 통산 39% (23번 중 9번) 이번 주 채점 없음 · 올해 1억 → 9,119만원 (코스피보다 -23%p) 17. 존버나드 — 올해 통산 38% (13번 중 5번) 이번 주 채점 없음 · 올해 1억 → 8,989만원 (코스피보다 -12%p) 18. 올랜도 킴 미국주식 — 올해 통산 37% (27번 중 10번) 이번 주 2번 중 1번 · 올해 1억 → 1억 4만원 (코스피보다 +20%p) 19. 미래에셋 스마트머니 — 올해 통산 36% (22번 중 8번) 이번 주 1번 중 1번 · 올해 1억 → 8,547만원 (코스피보다 +10%p) 20. 안물라 (우리 주식은 안 물어요) — 올해 통산 26% (27번 중 7번) 이번 주 1번 중 0번 · 올해 1억 → 8,954만원 (코스피보다 -37%p) 21. 깨비증권 마블 TV — 올해 통산 19% (27번 중 5번) 이번 주 채점 없음 · 올해 1억 → 6,805만원 (코스피보다 -7%p) ■ 삼프로TV 출연자별 (5건 이상 채점된 사람만) 권순우 — 올해 통산 59% (27번 중 16번) 이번 주 채점 없음 · 올해 1억 → 8,895만원 이권희 — 올해 통산 56% (9번 중 5번) 이번 주 채점 없음 · 올해 1억 → 9,600만원 류종은 — 올해 통산 56% (9번 중 5번) 이번 주 채점 없음 · 올해 1억 → 1억 454만원 이선엽 — 올해 통산 38% (8번 중 3번) 이번 주 1번 중 1번 · 올해 1억 → 8,478만원 김장열 — 올해 통산 29% (7번 중 2번) 이번 주 채점 없음 · 올해 1억 → 7,275만원 ■ 바이킹스 화자별 (5건 이상 채점된 사람만) 백찬규 — 올해 통산 69% (13번 중 9번) 이번 주 채점 없음 · 올해 1억 → 1억 1,267만원 강재구 — 올해 통산 60% (5번 중 3번) 이번 주 채점 없음 · 올해 1억 → 1억 3,816만원 박종훈 — 올해 통산 53% (17번 중 9번) 이번 주 채점 없음 · 올해 1억 → 1억 1,021만원 이춘광 — 올해 통산 50% (8번 중 4번) 이번 주 채점 없음 · 올해 1억 → 1억 2,912만원 ■ 이번 주 결과 나온 발언 (괄호: 발언일·말한 기간) 맞힘 - 증시각도기TV (7/8, 3개월) "금리 고공행진에 주식 시장 멍들 것, 주의 필요" — 빠진다 → 코스피 실제로 6.1% 빠짐 - 미국주식 에디 (9/3, 1개월) "시장은 반등으로 이어져 신고가까지 빠르게 상승 가능" — 간다 → 이 말대로 샀다면 +5.5% - 미국주식 에디 (9/6, 1개월) "지금은 추격 매수보다 비중을 줄여나가야 할 때" — 빠진다 → 코스피 실제로 5.3% 빠짐 빗나감 - 강흥보(E트렌드) (7/7, 3개월) "코스피 지수 만 포인트 넘어 15,000까지 간다" — 간다 → 이 말대로 샀다면 -9.3% - 증시각도기TV (7/7, 3개월) "한국, 미중 갈등으로 반사수혜 지속" — 간다 → 이 말대로 샀다면 -9.3% - 올랜도 킴 미국주식 (7/7, 3개월) "단기 조정 후 장기적 시장 상승 여력" — 간다 → 이 말대로 샀다면 -9.3% 같은 방송 같은 말은 1번으로 셈, 출연자별은 5번 이상 채점된 사람만. 1억 계좌는 "오른다" 하면 말한 기간만 코스피 사고 "빠진다" 하면 현금(가상, 일간복리, 수수료 뺌). 투자권유 아님 https://humanindicator.kr/?from=blind
선장님사생팬
10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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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할때 참여 프로젝트 어떻게 쓰시나요?
그냥 일반사무직이고 기획같은 업무가 아니라 중장기 프로젝트성 업무가 없는 환경에서 일하고 있는데요 경력이직 같은 경우 참여프로젝트에서 담당업무와 책임범위 등을 작성해야하는데 어떻게 쓸지 막막합니다 일단은 프로젝트성 업무가 없는게 첫번째이고 업무중에서 조금이나마 프로젝트라고 볼만한 며칠에 걸쳐서 진행되었던 이런 업무를 소재로 가져와야할까요...? 그리고 사원급이라 주도하지도 책임지지도 않았는데 적기가 참 애매합니다 팁 좀 주세요..!
뛰어6
쌍 따봉
10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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