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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너무 힘들어서 이직 확정없이 퇴사했어요
11월말 예정이라고 의사 밝혔구요 우선 저는 2년 6개월정도 경력을 쌓았고 일이 힘드니 건강이 좋지 않아지기도 하고 이 회사에 계속 있겠다간 도태되겠다 싶어 퇴사를 결심했어요 근데 11월에 그만두는데 보통 12월 1월에 사람을 많이구하나요? 오랫동안 백수일까 겁이납니다
딱징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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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직히고 해서 3개월정도 되는데
시니어선생님들이 말이 안통해서 힘드네요
경식이2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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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권은 IT 분야쪽도 신용상태가 좋아야하나요?
은행 금융 관련 업무는 해당없고 IT 운영쪽인데 Ky...? 뭔가 보험가입을 하는지 그렇다면 신용상태가 좋아야 할까요? 전세집 살다가 임대인이 보증금 먹고 돈없다 배째라 시전해서 주택금융쪽에 채무가 있어서요. 현재는 금융공사랑 채무조정협약 후 정상 분할 상환중에 있는데.. 연체 건은 없습니다. 이게 신용조회를 한다고하면 큰 결격 사유로 보여질지.. 아니면 소명할 그런 기회도 있나요? 채용 조건에 신용관련 내용은 없었긴합니다.
GrayIIII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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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정도면 어떤 사람 만나야할지 궁금하신 분 계실까요
안녕하세요 리멤버 유져 여러분 신생 결정사 운영하고 있는 대표 입니다. 새로운 기능을 만든걸 테스트 해봐주실 분이 있을지 한번 베타 테스터 구인 정도로 글을 올려봅니다. 결정사에 가입 전에 나 정도면 어떤 사람을 만나는게 될지 궁금하신 분들 계실것 같아 스펙상담소 라는 기능을 만들어봤습니다. 📌 스펙상담소에서 알려드리는 것 - 나이·직업·연봉·자산 등 나의 객관적인 조건 분석 - 내가 원하는 이상형과의 현실적인 매칭 가능성 - 더 좋은 인연을 만나기 위한 전략 별도의 방문이나 대면 상담 없이 무료로 이용하실 수 있게 만들긴 했는데 제가 직접 상담 해드리는 퀄리티가 받아보시는 입장에서 어떠실지 잘 모르겠어서 피드백 주실만한 분들이 계실지 조심스레 리멤버에 글 올려봅니다. 결혼에 대한 고민이 있으신 분이라면 신청해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진심으로 상담 해드릴게요. (다소 T적 발언들이 들어가긴 합니다) 무료서비스인 만큼 상담료는 필요없지만 받아보니 어떻더라 정도의 피드백은 주셨으면 합니다. 아 그리고 너무 당연하게도 상담 내용과 개인정보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링크도 조심스레 남겨봅니다. https://dearmarriage.kr/spec-consultation?utm_source=remember&utm_medium=social&utm_campaign=seed_261027 문제된다면 삭제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배가고프구나
쌍 따봉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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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고민입니다
이번에 면접을 보고 최종 합격하여 입사를 앞두고 있습니다 간절했다보니 기분은 좋으면서 한편으로는 걱정이 앞서는 부분이 있습니다 회사리뷰도 많이 찾아봤지만 공통적으로 나오는 얘기가 야근이 필수다 라는 것 그리고 외에도 평이 너무 부정적인 게 많은 편이었구요 (22시정도가 기본이고 새벽 퇴근도 빈번하다는 등 몸에 무리가 온다는 등) 무엇보다 임원면접 단계에서 이런 저런 얘기를 하다가 면접관분이 솔직하게 말해주시더라구요 여기는 이게 막 달리는 단계라서 핏하게 잘맞으면 잘 다니지만 대부분이 나가떨어진다 못버티는 사람들도 많다 그때만해도 괜찮다는 생각이었습니다 하지만 막상 첫출근을 앞두고서 여러 지인 가족과도 얘기를 해봤을 때 몸이 갈려나가면서 아플정도로 버티고 있을 정도의 회사와 처우도 아니기에 그 부분이 걱정이 됩니다 단순히 워라밸만을 바라지는 않습니다 개인적인 성장과 스텝업을 위해서라도 필요에 따라 야근은 당연히 할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몸에 무리가는 수준으로 갈려나간다는 것이 당연하다 이정도라면.. ㅇ확신이 안서네요 조언들 한번씩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하루이틀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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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도 안 좋은 사람 해고
안녕하세요 스타트업 대표입니다 입사 반 년 되었는데 계속 연차를 당겨 쓰겠다고 요청하거나 비용 / 복지 단에서 추가적인 요청 (저희 식대, 명절 선물, 야근 택시비 등 기본적인 부분은 다 챙기는데 무슨 업무활동비 월 n십만원 요청이라거나.. 대기업 영업직이나 줄법한)이 있고, 평소에도 늘 불평 불만이 많은 분이 있습니다. 가장 문제는 팀 내 분위기를 흐린다는거에요 (다른 회사는, 내 예전 회사는 뭘 제공해줬다는 이야기를 지속적으로 함. 오히려 팀원들이 와서 제게 말해줘서 알게되었습니다) 문제는 팀 내 연봉도 제일 높고 제가 컨트롤하기도 힘든 분인데 한국 노동법상 해고는 불가하고, 나가라고 하면 아마 1년치 연봉은 요구할 사람 같아서 너무 힘듭니다. 평소에 모든 대화 ai 녹취 뜨는 것 보면 여차하면 꼬투리 잡아 노동청에 신고해버릴 것 같고요. 혹시 여기에 대표님들도 계시다면 이런 분은 어떻게 구슬리시나요?
로롤로로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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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총각 과장이 요즘 내가 퇴근할 때 하는 말
집에 가면 설거지 하냐? 아기가 어리고 와이프랑 같이 집안일 한다고 하니까 무슨 계약 결혼이냐고 이야기 하더니 이젠 한술 더 떠서 마칠 때 마다 집가서 설거지 하냐고 물어봄 ㅋㅋㅋ 패배자 새끼
킬러조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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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꼰대 틀딱들은 연차사유 물어보는걸 팀장의 역할이라고
보는군여.. 대단하다
아따아따ㅇㅇ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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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상익의 시사톡톡] '원님재판'으로 전락한 사법부의 민낯
https://www.d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799486
우리금융지주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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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팀 선배님들 궁금한게있습니다
리멤버로 지원했는데 이력서 열람이 카카오톡이 오는 기업이있고 안오는 기업이있는데 왜그런건지 아실까요?
에베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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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색한 남편과... 대판 싸웠습니다.
맞벌이이고 아이 둘은 친정이 가까워서 친정 엄마가 봐주고 계세요. 엄마에게는 시터 쓰는 만큼의 비용을 못 드리고 있어요. 남편도 이걸 알고 있고 장모님께 잘해드려야 한다고 입버릇처럼 말해요. 가끔 엄마한테 저 몰래 간식 사드리는 것도 같아서 그건 고맙고 다른 면들은 너무 좋은데요 남편이 너무너무너무 궁색합니다. 가장 대표적인 예는 외식하면 사람이 네명인데 남편이 거의 2~3인분만 시킵니다. 아이 둘도 먹성이 좋아서 웬만큼 먹고 저도 여자치고 잘 먹는 사람이라 약간씩 부족해요. 제것 나온 거에 3분의 1만 제가 먹고 나머지 아이들 주는 일이 허다하고요. 남편도 자기 것 반은 자기가 먹고 나머지 아이들 줘요. 배달도 똑같고요. 중짜나 대짜 시키자고 해도 소짜나 소짜가 양이 너무 적은 집은 중짜르ㄹ 고집해요. 맨날 콜라나 에이드로 배 채우는 것도 지치고 전 집에 와서 2차로 간식 주워 먹어요. 그저께는 친구가 머리끈 링크를 하나 공유해줬어요. 제가 숱이 많아서 머리끈이 잘 끊어지고 쫀쫀한 걸 찾기 힘든데 그 친구도 숱이 많거든요. 최근에 알게 된 머리끈인데 여태까지 중 가장 쫀쫀하다면서 쓰자마자 너 생각났다고 추천해줬고 저도 마침 한뭉치 필요했거든요. 신나서 사려고 하니 남편이 한소리 했습니다. 그놈의 머리끈에 리모컨 달고 싶다. 잃어버릴 때마다 삑 소리 나면 찾아 쓸 수 있지 않냐. 그럼 안 사도 되니까. 그런데 여기서 요점은 끊어지는거지 잃어버린다가 아닌데.. 경우가 다르지 않냐고 반박하다가 눈물이 핑 돌았어요. 마음 편히 머리끈 하나도 못사는 제 처지가 서러웠어요. 그 무매듭 머리끈은 고작 10개에 2,600원이었는데. 배송비는별도여도 30개 사면 무료였고. 제가 울먹이니까 남편이 금방 꼬리 내리고 사라고 다독여줬지만 제가 지긋지긋하다고 소리를 질렀고 크게 다퉜어요. 그 이후로 평소에도 불만이었던 궁색함에 대한 화가 가라앉질 않네요. 너무너무 답답하고 무슨 부귀 영화를 누리려고 이러나 싶어요. 영끌한 집이 있는 것도 아니고 당장 목구멍이 포도청인 것도 아닌데.. 그렇게 아껴서 꾸준히 주식하고 적금 붓는 게 다예요. 말로는 애들 더 크면 엄마한테 30만원이라도 더 드리자고 그러는데... 취지는 알겠는데 음식, 머리끈 하나에도 눈치 보이니까 숨 막히고 너무 서럽네요. 친구들한테 말해봤자 제 얼굴에 침 뱉기고 이곳에 남편 또래분들이 많아 보여서 올려요 남편은 무슨 생각일까요? 진짜 저희 엄마 더 주자는 행동이라기에는 너무 심한데 합의점을 찾을 방법이 있다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머리끈스타킹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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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팀분 계실까요 탕비실에 과자박스가 있는데
먹고 싶은 과자가 있어서 그런데 과자 신청해도됩니까...? 인사과장님께서 말씀하시는거 들어보니 "oo부장님 oo과자 사달래서 사드렸더니 안드시네요" 하시는걸 들었습니다. 저는 과자 신청하면 열심히 먹을 자세가 되어있습니다.
카드캡터체불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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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인재 추천으로 제안 받으면
수락하고 연락온적이 한번도 없는데 저만 그러나여?
자유롭게운전
억대연봉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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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2B 영업사원이 내일 바로 써먹는 Ai 클로드 스킬(Skill) 3가지 공개합니다
영업하시는 분들, 미팅 들어가기 전에 고객사 홈페이지 열고, 뉴스 검색하고, 지난 메일 뒤지다 보면 30분이 훌쩍 지나가잖아요. 저도 10년 동안 B2B 영업을 하면서 이 시간이 제일 아까웠거든요. 그런데 재미있는 건 뭐냐면, 요즘은 이 일을 AI가 순서대로 알아서 해 주는 방법이 생겼다는 거예요. 바로 클로드(Claude)의 '스킬(Skill)'이라는 기능입니다. 스킬은 쉽게 말하면 AI에게 미리 쥐여 주는 업무 매뉴얼이에요. 신입사원한테 "미팅 준비는 이 순서로 해" 하고 체크리스트를 주는 것처럼요. 다시 말하면, 매번 길게 설명하지 않아도 "이 회사 미팅 준비해 줘" 한마디면 정해진 방식대로 일을 처리하는 거죠. 특히 Anthropic이 공식으로 내놓은 영업(Sales) 플러그인에는 영업사원이 매일 하는 일을 겨냥한 스킬이 들어 있는데요, 그중 제가 강의에서 가장 반응이 좋았던 3가지를 소개해 볼게요. 1. 고객사 리서치 (Account Research) 첫 번째는 고객사를 파악하는 스킬이에요. 회사 개요, 최근 뉴스, 사업 방향, 의사결정자, 그리고 우리가 파고들 포인트까지 한 장으로 정리해 줍니다. 이렇게 말해 보세요. "○○제약에 우리 물류 솔루션을 제안하려고 해. 최근 1년 뉴스와 사업 이슈를 정리하고, 우리가 먼저 꺼낼 만한 대화 주제 3개 뽑아 줘." 2. 미팅 준비 (Call Prep) 두 번째는 미팅 직전 브리핑을 만들어 주는 스킬이에요. 참석자 정보, 지난 대화 내용, 이번 미팅 목표, 예상 질문과 답변까지 정리해 줍니다. 메일이나 CRM을 연결해 두면 지난 히스토리까지 반영하고요. 이렇게 말해 보세요. "내일 오전 10시에 ○○전자 구매팀장과 2차 미팅이야. 지난번에 가격 부담 얘기가 나왔어. 미팅 목표, 예상 반론, 대응 멘트 정리해 줘." 3. 맞춤형 첫 연락 메일 (Draft Outreach) 세 번째는 고객사를 먼저 조사한 뒤, 그 회사 상황에 맞춘 첫 연락 메일을 써 주는 스킬이에요. 이게 굉장히 중요한 포인트인데요. 우리가 받는 영업 메일 대부분이 이름만 바꾼 템플릿이잖아요. 그래서 열어 보지도 않고 지우게 되죠. 그런데 메일 첫 줄에 "지난달 출시하신 신제품 소식 봤습니다"라는 문장이 있으면 얘기가 달라지거든요. "아, 이 사람은 우리 회사를 알아보고 연락했구나" 하는 순간, 메일이 스팸에서 대화로 바뀌는 거예요. 이렇게 말해 보세요. "○○식품 마케팅팀장에게 첫 제안 메일 써 줘. 최근 신제품 출시 소식을 언급하고, 부담 없이 15분 통화를 요청하는 톤으로." 결국 남는 건 '준비의 깊이'예요 세 가지를 순서대로 쓰면 리서치, 미팅 준비, 후속 메일이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져요. 물론 시간이 줄어드는 것도 좋죠. 그런데 강의를 하면서 느낀 더 큰 변화는 따로 있어요. 아낀 시간만큼 고객 이야기를 더 깊이 준비하고 들어갈 수 있다는 거예요. 영업은 결국 "이 사람이 우리를 얼마나 이해하고 왔나"에서 승부가 나니까요. 다만 AI가 정리한 고객사 정보와 숫자는 꼭 한 번 확인하고 쓰세요. 그리고 고객사의 민감한 정보는 회사 보안 정책부터 확인하고 넣는 게 안전합니다. 클로드의 기능과 메뉴 이름은 업데이트로 바뀔 수 있어요. 스킬이 안 보이면 위 요청 문장을 일반 채팅에 그대로 넣어도 비슷한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10년 B2B 영업 현장과 기업 AI 교육 현장에서 얻은 이야기를 나눕니다. AI기업교육강사 이미루 | 큐브엠컨설팅 대표 #B2B영업 #클로드 #ClaudeSkill #AI업무활용 #영업자동화 #생성형AI
큐브엠컨설팅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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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6 세대들은 어디서 세뇌 교육을 받는것인가?
저출산,고령화속도,자살률,노인빈곤율 OECD 1위 인데 국민의 짐이나 내로남불 쓰레기놈들 당선될려고 쇼만 열심히 했지 국가와 국민을 위해서 무엇을 노력했는가(노블리스 오블리주) 586 쓰레기놈들 매일마다 점심 굶어가면서 15시간씩 일했는데 "야원래그런거야","너아니어도할사람많아","갈떄없어서우리회사온거아니냐 586 간부놈들 남의 자식은 야근시켜서 갈아 넣는건 당연하게 생각하면서 본인자식은 선진국 보내고 싶어함(내로남불) 그러면서 결혼하라 마라 ,애 낳으라 마라 (오지랖) 씨부리는것인가. 대한민국 이야기만 나오면 그저 미쳐날뜀 "이렇게좋은나라가 어디있서" 하면서 현실은 헬조선 쓰레기인데 본인 자식들이 세금 2배씩 내는데 국민연금,건강보험 파산에 당해봐라
cloud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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