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를 눌러👆
내 닉네임을 찾아보세요!
베스트글
글쓰기
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충남교육청 ‘교권보호관’ 9월 1일 출범…법적 근거·전문성·성과지표 실효성 시험대
충남교육청 ‘교권보호관’ 9월 1일 출범…법적 근거·전문성·성과지표 실효성 시험대 24시간 신고부터 현장 출동·법률·심리·복귀까지 원스톱 지원 -전담 직원 18명·사안조사관 10여 명·갈등조정관 100여 명 운영 -“현행 법령으로 우선 가동”…별도 조례와 객관적 성과지표 마련은 과제 [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충남교육청이 오는 9월 1일 ‘교권보호관’을 공식 출범하고 충남 전 지역을 대상으로 24시간 교권보호 통합지원 체계를 가동한다. http://www.cc24news.kr/news/view.php?no=43885 https://youtu.be/jdgJaw1UHks?si=jsdiYGtFBnU7k55M #충남교육청 #교권보호관 #이병도교육감 #교권보호관출범 #교권보호관실효성 #교권보호관법적근거 #교원지위법 #교권침해 #교육활동보호 #사안조사관 #갈등조정관 #교원법률지원 #교사심리회복 #특수교육 #유아교육 #충남교육뉴스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 | 충청24시뉴스
08월 26일
조회수
26
좋아요
0
댓글
0
투표 [회식 자리로 알아보는 나의 찐 MBTI 테스트]
자기의 찐 MBTI가 궁금하다면 회식 상황에서 자신의 행동을 가지고 분석해 보세용~ 1. 에너지 방향 (E vs I) : 회식 장소에 도착했을 때! [E] 인싸의 삶: "오늘 달립시다!" 속으로 건배사를 준비하며 테이블 분위기를 주도한다. [I] 평화를 원해: "제발 나에게 말을 걸지 않기를..." 구석 자리에서 조용히 수저와 물잔을 세팅한다. 2. 인식 기능 (S vs N) : 삼겹살이 까맣게 타고 있을 때!​ [S] 현실주의자: "이모님 여기 판 좀 갈아주세요!" 탄 부분을 재빠르게 가위로 잘라내며 고기 심폐소생술에 집중한다. [N] 몽상가: "저렇게 타들어 가는 고기... 마치 팍팍한 내 직장 생활 같군..." 불꽃을 바라보며 인생무상을 느낀다. 3. 판단 기능 (T vs F) : 취한 동료가 회사 하소연을 시작할 때! [T] 팩트폭격기: "그래서 정확히 어떤 부분이 힘든데? 팀장님한테 면담 요청은 해봤어?"라며 해결책을 제시한다. [F] 공감요정: "헐 진짜? 완전 선 넘었네!" 내 일처럼 폭풍 분노하며 영혼을 담아 같이 욕해준다. 4. 생활 양식 (J vs P) : 1차 회식이 끝나갈 무렵! [J] 철저한 계획러: "내일 오전 회의가 있으니 밤 10시 30분에 화장실 가는 척 빠져나간다." 이미 막차 시간과 탈출 루트를 계산해 뒀다. [P] 흐름에 몸을 맡겨: "2차는 노래방인가요?! 가자!" 그날의 텐션과 분위기에 따라 귀가 시간이 무한정 늘어난다. 💡 결과 확인 위에서 선택한 알파벳 4개를 조합하면 당신의 '회식 MBTI'가 완성됩니다. (예: 구석에서 고기만 굽고 폭풍 공감해 주다가 막차 시간 맞춰 칼같이 집에 가는 당신은 ISFJ) 테스트 결과는 본인의 실제 MBTI와 똑같이 나오셨나요, 아니면 회식용 '부캐'가 튀어나왔나요? #MBTI #심리테스트 #심테 #회식
슬남이
08월 26일
조회수
249
좋아요
1
댓글
8
현대차 인베스터 데이
기업 경영이 어렵다 미국 중국이 막강하니 자사주 8천억 소각해도 주가는 하락 현 경영진은 안 좋아 하겠으나 주가는 경영권 경쟁이 생겨야 오른다. 확고한 경영권이 있는 기업 주가는 오르기 힘들지다. 반도체처럼 실적이 아주 뛰어나지 않으면 메모리 반도체 호황에 삼성, SK에 밀려 현차 존재감이 주식 시장에서는 약하다 그러나 공정위 하도급법 위반으로는 단연 1위 윤리경영은 세습 재벌에게는 기대할 수 없는 것인가 -큰 힘에는 큰 책임이 따른다 ___ ‘로봇 약하네' 현대차 인베스터데이에 그룹 주가 '뚝' 26.08.26.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은별 기자 = 현대자동차[005380] 인베스터 데이를 확인한 현대차와 계열사 주가가 하락으로 반응하고 있다. 26일 연합인포맥스 종목 시세(화면번호 3111)에 따르면, 현대차의 이날 종가는 전일 대비 3.09% 내린 40만8천원을 기록했다. 오후 2시경 현대차 인베스터 데이가 시작되면서 주가는 43만원 부근에서 41만원 부근으로 빠르게 미끄러졌다. 현대오토에버[307950] 등 로보틱스 관련 기대를 주로 반영했던 계열사 주가 낙폭도 컸다. 현대오토에버는 9.10% 하락한 41만4천500원, 현대모비스는 6.83% 내린 46만4천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인베스터 데이에서 보스턴다이나믹스 등 로보틱스 사업과 관련해 유의미한 추가 정보가 나오지 않은 데에 실망 매물이 나온 것으로 풀이된다. 현대차는 이날 로보틱스 사업에 대해 연 3만대 규모의 로봇 생산 시설을 구축할 예정이며, 2만5천대의 초도 물량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또한 2028년 미국 생산을 개시할 예정이라고 했다. 다만 이는 기존에 발표된 내용을 되풀이한 데에 그쳤다. 주주 환원 정책도 당초 발표했던 수준을 유지했다. 현대차는 총주주환원율(TPR·Total Payout Ratio) 목표를 2025~2027년 35%로 유지하고, 기보유 자사주를 임직원 주식 보상분 제외 전량 소각하기로 했다. 자사주 소각 규모는 전일 종가 기준 약 8천억원 수준이다.
@현대자동차(주)
Matrix
쌍 따봉
08월 26일
조회수
350
좋아요
3
댓글
0
원래 이직이 이런건가요
기나긴 공백기 끝에 이직을 했습니다 직무나 업계는 동일한데 이전 직장에서 워낙 일이 휘뚜루마뚜루 굴러가서 그런지… 오늘 인수인계서를 받으니 모르는 용어도 많고 이전 직장의 업무 스콥보다 훨씬 깊고 체계적으로 들어가는 느낌이네요 어느정도 경력이 있다보니 팀장급은 아니지만 1달정도 온보딩 기간 뒤에는 프로젝트 리딩을 해야할 수도 있는 상황입니다. 잘할수 있을까요…. 다들 이직하고 온보딩할때 이렇게 모르는게 많았나요?
그득득
08월 26일
조회수
463
좋아요
1
댓글
2
단톡방에서 그거 누가하기로 했죠? 하신적 있으세요?
"이거 이번 주까지 해주시기로 했었죠?" 회의 끝나고 며칠 뒤, 단톡방에 이 말이 올라오면 잠깐 조용해집니다. 저희도 그랬어요. 카톡·슬랙으로 일하다 보면 '하기로 한 일'이 대화 사이에 묻혀요. - 정하긴 분명히 정했는데 - 누가·언제까지인지는 스크롤 저 위 어딘가 - 결국 다시 리마인드하는 게 또 하나의 일이 되고요 그래서 저희 회사(원퍼센트)가 만들고 있는 게 Sonari예요. 단톡방·슬랙에서 오간 '할 일'을 한 화면에 모아서 보여줍니다. 누가·뭘·언제까지 — 흩어져 있던 걸 한자리에. 과장 없이 딱 이만큼이에요. 알림으로 밀어붙이거나 대신 일해주는 건 아니고요, 그냥 "묻힌 걸 안 묻히게, 눈에 보이게" 하는 쪽입니다. (아직 '이만큼 효과 있다'고 말할 데이터를 쌓는 중이라, 성과 보장 같은 얘긴 하지 않을게요.) 혹시 팀에서 비슷한 경험 있으세요? 단톡방에서 할 일 놓친 적, 다들 한 번씩은 있으시죠. 😅 #Sonari #원퍼센트 #팀협업 #슬랙 #카카오워크 #업무관리
1percent
08월 26일
조회수
83
좋아요
1
댓글
1
퇴사 하려고 합니다. 어떻게 행동하는게 현명한 대처 일까요?
올초에 재입사를 하였습니다. 이직한 회사는 약 7년전에 근무한 회사로 당시에 힘들어서 퇴사 했으나, 다시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입사는 당연히 면접보고 정식적인 절차에 의해서 직급은 과장으로 입사를 했습니다. 예전보다 회사가 금전적으로 어려워 졌고, 업계의 평판에서도 안좋은 소문이 퍼지고 있었습니다. 이건 큰 문제가 아닌데, 입사하고 2달 있다가 저를 뽑아 주신 K부장님이 상부의 압박에 못이겨 퇴사를 하게 되셨고, 옆에 있던 L대리도 퇴사를 하게 되어서 결국 제가 저희 팀의 최고 선임자가 되었습니다. 저는 원래 하던 거래처가 하나 였고, 이직한지도 당시에 2달 밖에 안되었고, 업무가 힘들어서 (제가 원래하던 거래처 비중이 중요), 기존 거래처만 한다고 하였는데, 옆팀 A이사님께서 퇴사하는 L대리가 하던 다른 거래처도 하라고 하셨습니다. K부장님이 퇴사 하던날, 사장님과의 업무적인 자리가 있었고, 사장님께 저말고 다른 유능한 누군가가오셔서, L대리의 거래처를 맡아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고, 저는 자신이 없다고 했습니다. K부장님이 퇴사 하면서, 옆팀의 A 이사님이 저희 팀까지 총괄 하는 상황이 되었고, (사장님은 저희랑 별도 법인으로 계시고, 제가 속해 있는 회사는 다른 법인(자회사 같은 느낌)으로 A이사님이 대표) A이사님께도 자신이 없으니, 새로운 누군가가 와서 퇴사하는 L대리의 거래처를 맡아 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A이사님은 "자신감 없이 말하는건 안좋은것" 이라고 하셨고 "능력이 있는지 없는지"는 A이사님께서 판단 할거라고, 기존 저의 거래처에 L대리의 거래처를 주셨습니다. (2개 거래처 핸들링) 약 한달후 같은팀의 K대리가 퇴사를 하게 되었고, (신규로 N대리 입사) K대리 거래처 까지 한시적으로 3개월 정도만 하라고 하시더라고요, (현시점의 2달전에) (3개 거래처 핸들링), 이때는 못한다는 말 안하고,(말해도 안통하니, 그냥 아무말 안했습니다.) 알았다는 말도 안하고, 새로 입사한 N대리와 함께 거래처를 하나더 받게 되었습니다. (제가 선임자) A 이사님이 능력도 좋으시고, 호통하신 성격입니다.(이사님이 현재 회사의 사업자 등록자상 대표로 되어 있음) 약 한달전쯤 업무적으로 누락이 있었고, (K대리가 업무 누락하고 퇴사를 했음/ 그러나 상급자는 저였습니다) 크게 혼이 났었습니다. 자리에서 공개적으로 "너는 뭐하는 새끼냐? 너 포지션이 뭐냐고" 크게 혼내 셨습니다. " 너말고 다른 사람 알아볼까?" 하는 꾸지람에 저는 작고 낮은 목소리로 글썽이며 "그게 좋을것 같습니다."라고 대답을 하였고, 잠시후 상담실에서 마주치는 상황이 되어, 저는 1달을 인수인계할테니 빨리 후임자를 뽑아 달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이사님께서는 "난 너가 이상황을 이겨냈으면 좋겠다, 중요한건 너의 마음이다, 내가 뭐라하는것 신경쓰지 마라" 이렇게 하고 결론 짓고 넘어 갔습니다. 저는 이사님 "다른사람 뽑아 볼까?" 이렇게 물어보면 저는 어떻게 대답을 해야 할까요? 질문을 드렸는데, 약간 당황하시면서, "크게 신경쓰지 마라"고, "다른 사람들은 그런거 신경 안쓴다"고 하셨습니다. 사무실에서 공개적인 꾸지람은 점점 늘어 갔고, 통화시에 욕설도 다반사였고, 사람들과 비교를 하기도 했고, (C과장 너 N대리랑 월급 바꿔라, N대리가 과장 같다) 모욕적인 말들을 많이 했습니다. (과장월급은 받아가면 과장일을 해야 할꺼 아니냐?) 저는 일을 잘하지는 않았다고 해도 아침 8시 30분 부터 저녁 평균 10시 30분까지 매일 열심히 했고, 주말에도 일요일날 거이 매일 나와서 일했습니다. 2주 정도 지나서 다시 A이사님께 면담 요청 했고, 그만두겠다고 말했습니다. 회사에서 내가 불필요한 존재인데, 회사에 도움이 안된다면, 내가 없어도 되는 것 아닌지요? 빨리 다른사람을 알아봐 달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언제까지 할것이냐 해서, 1달만 있겠다고 했습니다. 이사님이 욕하고 비하하는것도 너무 힘들다고 했고, 내가 나이가 40대인데, 사람들 앞에서 혼나는게 너무 힘들다. 40대 되어서, 공개적으로 이사님께 혼나는게 힘드니, 그만 다니겠다고 했습니다. 눈물 뚝뚝 흘리면서 1시간 넘게 그만 다니겠다고 했습니다. 능력이 없으면 관두야 되는거 아니냐고, 나를 필요로 하는 곳을 찾아 보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그날밤 이사님은 N대리를 통해 저에게 욕하고 비하한것 미안하다고, 앞으로 안그럴테니 퇴사 하지 말라는 내용을 전달 받았습니다. 저는 즉답은 하지 않고, 퇴사하겠다고는 마음은 정해졌으나, 생각해 보겠다고만 N대리게에 내용 전달 했습니다. 하지만, 또 지난주에 아니 그 이전부터 공개적으로 화를 내시고 별것도 아닌것에 엄청 혼을 내기 시작하셨습니다. 단순한 실수 인데도 공개적으로 본인을 무시한다고 5분동안 혼을 내시고, 제가 구두로 업무적인 내용을 전달 하면 제 이야기를 이해 할수 없다면서, 큰 목소리로 혼내시고, 설명을 하려해도 제 이야기는 들으시지 않으시고 본인이야기만 하셨습니다. 지금 속해 있는 회사의 대표(이사님)가 공개적으로 그렇게 질책을 하는데, 저는 뭐 반박할 여지도 없고, 제가 화를 낼수도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제가 업무적으로 보고하는 내용을 가지고 고등학생이 할수 있는 것을 왜 너한테 시키겠냐? 너가 하는일은 고등학생도 한다. 이러셨습니다. 지난 금요일도 11시까지 야근하고 일요일날 회사 업무 정리하러 회사에 잠깐 들렸는데, 회사에 출근 하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몰려 왔습니다. 회사를 퇴사하겠다고도 했는데, 퇴사도 안시켜 주고, 이사님께서 큰소리로 질책하지 않고, 욕도 안하시겠다고 했는데, 전혀 지켜지지도 않고, 업무는 3개의 거래처를 받아서, 3개의 거래처에서 계속 연락오고, 응대하느라 일은 할수 없고, 업무적이 문제는 계속 쌓여가고, (퇴사자들이 업무를 제대로 하지도 않았고, 일단 일이 많습니다) 저는 노동부에 신고 하기로 마음 먹고, 월요일날 회사에서 점심시간이후에 뛰쳐나와 노동부에가서 직장내 괴롭힘으로 신고 하였습니다. (회사에는 말안하고 그냥 잠수 탔습니다) 노동부에서는 제 이야기를 들어주고 보호해 줄지 알았는데, 직장내 괴롭힘으로 신고만 되더라고요, 그리고 저하고 회사 이사님께 노동부에서 각각 연락 갈거라고.. 그리고 어제 부터 오늘까지 연차 냈는데, 쉬진 못하고, 집에서 재택으로 3개 거래처 응대 하고 있습니다. 집에 있는데도 거래처가 3개니까, (연락 오는 사람만 한 6명정도) 절대 쉴수가 없습니다. 제가 느끼는 것은 애초에 한사람이 할수 있는 양의 일을 준것이 아니고, 3명이 할수 있는 일을 주고서 그것을 왜 못하냐고 하면, 왜 실수를 했냐고 하면 저는 어쩌라는 것인지? 그래서 저는 부족한것 같아서 퇴사 처리를 해달라고 해도, 본인이 욕하고 비하한것 미안하다고 하고 앞으로 안그러겠다고 하고, 몇일 지나서 공개적으로 사람들 앞에서 또 욕하고 비하하면 저는 어떻게 하라는 것인지요? 이사님이 자기가 욕한것 때문에 한 가족의 가장인 너가 그만두려는 생각을 가지게 해서 미안하다 하고서는(사과 까지 하고서는), 새로운 직장 구할때 까지는 계속 다니라고 해 놓고서는 또 새로운 거래처를 가지고 와서 또 하라고 하고(최소한 이때는 "퇴사하려는 마음은 접은거냐" 물어는 봐야죠) 아무렇지도 않게 일주면.... 저는 어떻게 하라는건지? 한가족의 가장이 이런 어려운 생각을 하고 있으면, 권고사직이라도 해서 실업급여라도 받게 해주던가? 적다 보니, 한숨만 절로 나네요, 현재 상황은 노동부에 직장내 괴롭힘으로 신고만 들어가 있는 상태고요, 앞으로 이회사는 다시는 못다닐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그리고, 저도 빨리 동종업계로 다른 직장 빨리 알아보려고 합니다. 업계 소문나도 전 제 자신이 떳떳하니, 문제 없고요, 그래서 저는 인사과 (사장님 계신 별도 법인)에 이메일로 도움을 청할까도 생각중이고 공개적으로 알릴까도 생각중입니다, 앞으로 제가 어떻게 처신하는게 좋을까요? 당장 내일 출근을 하긴해야 하는데, 이사님 욕설과 폭언이 무서워 회사는 못갈것 같습니다. 여러분 저좀 도와주세요. 의견 부탁 드립니다. 그냥 잠수 타고 싶기도 한데, 하던 일 인수 인계는 해줘야 하는데, 이사님이 또 소리지르고 폭언, 욕설하는것 공개적으로 들으려니까, 너무 무섭습니다.
잘할수있습니다
08월 26일
조회수
1,545
좋아요
9
댓글
11
이직이 너무 어렵네요. 자존감 박살나 죽고 싶어요 정말..
올해초부터 30번 조금 넘게 지원했는데, 결국 다 떨어졌네요. 첫 6년은 업계 탑티어 회사에서 일도 잘해 평가도 좋았고, 성장하는 느낌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건 모두 시스템과 좋은 사람들을 만난 운이였습니다. 2,3번째 회사에서 여러 이슈로 업무 역량이 발전하기는 커녕 퇴화하는 느낌을 받고. 이제는 이 직업 자체를 잘못 설정했다는 생각도 드네요. 아직 3번째 회사 다니는 중인데. 정말 매일 하루에도 몇번씩 죽고 싶을만큼 자존감 박살나는데, 당장 나갈 자신은 없어 죽지 못해 다니고 있습니다. 진짜 이직 너무 힘드네요.
설키위
08월 26일
조회수
506
좋아요
1
댓글
1
퇴사 시기
작년 10월 13일에 입사했는데 퇴직금 받고 퇴사하려면 보통 언제 퇴사 의사 밝혀야 할까요? 한 달 기간을 둬야 한다고 들어서 9월30일에 퇴사를 얘기해서 10월30일까지 일하겠다고 하려고 하는데 뭔가 이 회사는 퇴직금 안 주려고 빨리 나가라고 할 수도 있을 것 같아서 조언 부탁드려요!ㅠㅠ 퇴직금 받고 최대한 떠날 수 있는 날짜🥹
댕댕20
08월 26일
조회수
306
좋아요
0
댓글
4
남편이 중2 아들 뺨을 때렸습니다...
남편은 원래 엄격한 편이에요. 그렇다고 화를 잘내는 건 아니고 웬만하면 먼저 대화로 풀려고 하는 편입니다. 아들이 중학교 올라가더니 부쩍 외출이 잦아졌는데 자꾸 약속한 시간보다 늦게 들어오는 부분에 대해 남편이 몇차례 지적을 했어요 크게 혼내려고 벼르고 있는 셈이나 마찬가지 였는데 하필 어제 아들이 약속한 시간보다 한참 늦게 들어왔어요 그동안 전화도 안받았고요.. 게임하느라 몰랐다는데.. 아들도 짜증내면서 대드니까 결국엔 아들 뺨을 때렸습니다. 아들도 그렇게 맞은 적은 처음이라 놀래서 울고 저역시 너무 놀라서 아직도 그 장면이 계속 생각납니다. 물론 아들이 잘못한 건 맞죠.. 요즘 사춘기라 말대꾸도 많아졌고 부모 말을 우습게 아는 것처럼 행동할 때도 있습니다. 어제 일도 아들이 먼저 잘못한 부분이 분명히 맞는데... 그래도 저는 뺨때리는 건 훈육이 아니라 폭력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런데 남편이 사과를 안하겠다고 합니다. 남편은 자기도 어릴때 부모님한테 맞고 컸고 사과받은적도 없지만 지금까지 잘살고 있지않냐고 하네요. 자기도 잘한 행동은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그렇다고 이게 아들에게 사과까지 할일은 아니라고 생각하고 부모로서의 권위도 지켜야 한다고 합니다.. 아들은 제가 몇번 좋게 설명하며 타이르니 사과 하려는 마음은 있는 것 같은데 남편이 무서워서 말이 안나오는 것 같고요.. 남편은 제가 너무 아들 편만 든다고 하고 저는 오히려 남편이 이걸 그냥 넘어가면 안된다고 생각해서 도돌이표입니다.. 이틀째 둘이 아무 말도 안 하고 있어서 집 분위기가 안좋네요.. 그 사이에서 저는 밥도 안 넘어갑니다. 아들은 아들대로 상처받은 것 같고 남편은 끝까지 사과할 생각이 없어 보이고… 이런 경우 ..어쩌면 좋을까요?
아삭오이무침
08월 26일
조회수
47,482
좋아요
487
댓글
496
신입인데 이정도면 과대망상 일까요
실수하면 별의별 생각을 다해요 솔직히 아무도 신경 안쓸텐데 대리님들끼리 메신저 하는거 보면 “내 뒷담하겠지… 또 실수했네… 이렇게 했어야되나… 저번에도 그랬는데 이번 실수때문에 일 못하는애로 낙인찍혔겠지” 등등 하는 생각들이 꼬리의 꼬리를 물어요 설령 제 뒷담화를 한다 쳐도 무시하고 일을 해야되는데 그게 잘 안되네요 …. ㅠㅠ 다 이랬는지 제가 이상한건지 휴 ..
lilillj
08월 26일
조회수
928
좋아요
13
댓글
12
제 경험을 믿어줄까요
현재 IT 스타트업에서 사업기획/사업개발 직무를 담당하고 있는데, 스타트업이라 그런지 경력 없는 신입(대학생 인턴)에게 사업계획서나 제안서 작성을 처음부터 끝까지 시킨다거나, 협력사/컨소시엄 미팅에 참석시키는 등의 ..... 흔치않은 경험을 하고 있습니다. 운이 좋았는지, 제가 작성한 제안서가 선정되어 계약까지 체결되는 경우도 있었고 최종 평가에서 2순위로 선정되는 경험이 생겼습니다. 다만 해당 회사에서 짧게 근무하고, 다른 중견/대기업으로 중고신입으로 지원하려 하는데 다른 기업들에서 신입이 제안서와 사업계획서를 작성하고 선정 및 계약 체결까지 된 경험이 존재한다는 것을 믿어줄지가 의문입니다. 아무래도 아무런 경험없는 신입이, 제안서를 혼자 다 썼다는 말은 일반적으로도 상식적으로도 믿기 힘드니까요...(그런데 이게 한 치의 거짓도 없는 진실입니다...) 이직할 경우에, 해당 경험을 다른 기업들이 믿어줄까요? 어떤 방식으로 증명해야할지 고민이 됩니다. 직장인 여러분께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듀아아
08월 26일
조회수
309
좋아요
0
댓글
8
투표 커리어 방향 어디로?
A. 대기업 가서 부품처럼 시키는 일만 하면 언제 실력 키움? 스타트업에서 전 과정 다 겪어봐야 진짜 내 커리어가 됨~~ VS B. 스타트업 갔다가 회생 불가로 망하는 거 못 봤음? 명함 하나로 신뢰 먹고 들어가는 대기업 안정성이 최고지 ㅎㅎ
백소
08월 26일
조회수
148
좋아요
1
댓글
2
얼마를 드려야 할까요??
한 직원이 그만두고 새로운 직원이 왔는데 ,,, 매번 거짓말에 변명에.. 낙하산인데 ,, 도대처 대표님은 어디서 이런애를 주서오셨는지,,, 일한지 3개월째,, 통관관련 사고 크게치고 지금 갑자기 위경련으로 입원중이랍니다 (모든 연락거절 당연히 이것도 개뻥일겁니다) 남은 직원들이 똥치우고있고, 여러 거래처 단톡들도 한개도 읽지도 않고 누구의 전화도 안받고 있네요. 이거 출근 안하겠다는거죠?? 그래서 우선 그만둔직원과 가끔 안부전하던 사이이고 마침 구직중이라 우선 알바로라도 부탁해보려고 합니다. 시급을 얼마를 줘야 할까요?? 직급: 대리급이고 업무: 통관과 특별취급 품목 사전,후 관리 업무입니다 이런 전문 사무직 시급을 얼마를 드려야할까요??
둥둥둥둥둥둥둥
08월 26일
조회수
319
좋아요
0
댓글
2
보험 이거 모르면 당합니다 2탄. (순수보장형 vs 적립형) + 저해지, 무해지
이번엔 보험 이론 2탄이야! 순수보장형 보험과 적립형 보험을 비교해보려고 해. 읽기 전에 지난 번 보험 제대로 이해하기 1탄 읽고 싶다면? 갱신형 vs 비갱신형 https://link.rmbr.in/3lge3fw 일단 대부분의 보험은 납입 기간 이내에 해지를 하면 냈던 원금보다 적게 돌려받는 다는 건 대부분 알고 있을 거야. (저축성 보험이나 변액 보험 중 수익률이 잘 유지되거나 추가납입을 할 경우는 제외) 여기서 핵심은 납입 기간 이후에 원금 이상이 되냐 안되냐의 차이라고 보면 돼. 순수보장형 보험은 납입 기간 이내에 해지했을 때 돌려 받는 해지환급금이 없거나 적은 구조이고, 납입이 완료된 이후에 해지해도 원금 이하로 해지환급금이 존재하다가 만기 때 소멸하게 되는 보험을 말해. 쉽게 말해서 암보험을 순수 보장형 보험으로 가입하면 아프게 될 경우에는 냈던 돈 이상의 보험금을 받게 되지만, 만기까지 아프지 않으면 냈던 돈이 소멸하게 되는 거지. 중간에 해지하면 원금 이하로 돌려받는 구조. 여기서 조금 더 세분화를 해보면 과거 일반 보험과, 저해지환급형, 무해지환급형 보험으로 분리할 수가 있어. 과거 보험은 지금 보험들 보다 해지환급금이 더 많은 특징을 가지고 있는데 납입 기간 이내에 해지하게 되면 원금 이하로 돌려 받긴 하지만 그래도 기간이 지남에 따라 해지환급금이 점점 쌓이는 구조로 되어 있어. 저해지환급형과 무해지환급형은 최근에 등장하는 개념인데. 말 그대로 저해지는 기존 일반 보험보다 납입 기간에 해지했을 때 돌려주는 해지환급금이 좀 더 적은 개념이고, 무해지는 납입 기간 이내 해지 시 돌려주는 해지 환급금이 없는 구조야. 대신 저해지 보험이나 무해지 보험도 납입 기간이 끝나고 나면 일반 보험과 해지환급율이 동일해. 납입 기간 내 해지환급금을 더 적게 주는 대신 보험료를 저렴하게 만든 상품 구조로 이해하면 돼 과거에는 그래도 해지환급금이 어느 정도 있는 보험들이 많았는데 갈수록 해지환급금이 없어지는 보험들이 많아지는 이유는 금리와 영향이 있어. 보험이라는 상품도 금리와 밀접한 영향이 있거든. 쉽게 이야기 해보면, 우리가 암 보험 1억을 받기 위해서 가입 하는 보험의 총 납입 금액은 1억보다 적을거야. 보험은 우리가 납입한 돈보다 더 큰 돈을 사고나 질병이 발생했을 때 보험금으로 지급하고, 우리가 매 월 보험료를 납부하면 보험사는 그 돈을 모아서 그냥 들고 있는게 아니라 회사에서 자산운용을 해. 예를 들어 모든 고객이 낸 보험료가 100억인데 사고로 고객에게 줘야 하는 보험금이 50억이면 남은 50억을 펀드, 채권 등으로 투자해서 모자란 부분을 채우는거지 근데 당연하게도 고객의 돈이니까 손실이 안 나게 운용하기 위해서 최대한 안전자산인 채권 등으로 굴려. 과거에는 금리가 참 높았어 1980년도에는 국가 기준금리가 18%까지 오르기도 하고, 적금 금리가 30%를 찍기도 하는 등 저축하기가 참 쉬운 상황이였지. 그래서 과거에 보험사들은 고객의 돈을 은행에만 맡겨도 큰 이자를 받았기 때문에 고객에게 보험료를 적게 받아도 보험을 운영하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었어. 근데 점점 지금은 과거에 비해 금리가 많이 낮아졌어. 그래서 보험사가 고객의 돈을 가지고 있어도 만들 수 있는 수익의 양이 점점 줄어들고 있는 거야. 그래서 고객에게 더 많은 보험료를 받아야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인거지. 과거에는 금리가 높아서 1억의 보험금을 주기 위해 고객에게 1천만원만 받았다면, 이제는 3천만원을 받아야되는 그런 상황인거야. 고객의 돈을 예전만큼 많이 불리기가 힘들어져서. 근데 금리가 낮아진다고 보험료를 계속 올려버리면 고객의 입장에서는 뭐야 보험 왜이리 비싸? 라는 생각을 하게 되겠지? 그래서 보험사가 선택한 전략은 해지환급금을 줄이는 거야. 과거에 주던 환급율 보다 적게 돌려주는 대신, 고객에게 받는 보험료를 낮춰주는 거지. 그래서 처음에는 저해지로 좀 덜 줄게~ 하다가 더 싼 보험을 고객들이 찾게 되니까 무해지 보험까지 등장한 계기라고 보면 될 거 같아. 반면, 적립형 보험은 납입 기간 이내에 해지했을 때는 원금 이하로 주지만, 납입기간 이후에 해지했을 때는 원금 이상을 돌려주는 보험을 말해. 저축성 보험이나 종신보험 등이 해당 돼. 앞에 예를 들었던 암보험으로 다시 설명해보자면 암에 걸리면 보험금 받고, 암에 안 걸려도 낸 돈 이상을 돌려 받을 수 있는 거지. 순수보장형은 아프지 않으면 내가 낸 돈을 돌려받는 거 없이 소멸하니까 손해가 발생할 수 있는데. 적립형은 아프지 않아도 돌려받으니 손해가 발생하지 않는 구조인 거야. 그러면 손해를 볼 상황이 없는 적립형이 더 좋은 거 아닌가? 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당연히 적립형이 순수보장형보다 비싸. 거의 두배에 가까울 정도로.. 그래서 내가 1탄에서는 어릴 땐 비갱신이 좀 더 유리해~ 라고 말할 수 있었는데. 순수보장형과 적립형은 답이 없는 거 같아. 나는 기본적으로 순수보장형을 추천하기는 해. 왜냐면 적립형 보험은 설계가 유연하지 못한 경우가 많아 ㅠㅠ 사망보험금이 주계약이거나, 특약이 다양하지 않아서 맞춤형 설계가 어렵거나 해서. 나는 그냥 보험료 싸게 가입할 수 있는 순수보장형으로 준비하고 아낀 돈으로 저축을 하는게 좋다고 설명하는 편이야. 납입기간 이후에 원금 이상을 돌려받기는 하겠지만 약 20년 뒤에 원금에서 조금 불어난게 큰 의미가 없다고 생각하거든. 그래도 나는 아프게 되든, 안 아프든 어떤 경우에도 손해는 보기 싫어! 라면 보험료를 조금 더 내더라도 적립형 보험을 선택하는 것도 틀린 결정은 아니라는 점! 오늘은 여기까지! 다음 시간에는 암보험에 대한 기본 가이드를 알려줄지, 실손보험에 대한 설명을 해줄지 고민 중이야. 혹시 궁금한 내용이 있다면 댓글로 남겨줘! 다음 번에 참고해서 작성해볼게.
종합금융컨설턴트
억대연봉
08월 26일
조회수
422
좋아요
25
댓글
0
3개월의 짧은 경력추가
안녕하세요. 작년말에 회사경영악화로 인한 권고사직 이후 6개월만에 재취업에 성공했습니다. 현재상황은 1. 신사업 관련 폐쇄몰담당 MD로 입사하였으나 입사첫날부터 신사업진행이 딜레이 되어 임시로 오픈마켓MD로 업무 변경. 이후에도 담당카테고리 변경등 크고 작은 업무변경 발생. 2. 최근에 신사업이 백지화되었다는 소식을 접함. 3. 회사내에서 담당할 새로운 영역을 찾아야되는 상황 현재 수습 마지막달차인데 적지도 않은 나이에(41) 이러한 상황에서 끝까지 회사에 버텨야 할지 수습종료하고 새 길을 찾아야할지 고민이며 종료시 3개월의 수습기간을 이력서에 추가해야할지 고민입니다. 기간만 보면 없애는게 당연하지만 재취업하면서 직급과 연봉이 올라간 상태라 고민이 됩니다. 여러분들의 좋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보이지않는무언가
08월 26일
조회수
254
좋아요
2
댓글
2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