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나긴 공백기 끝에 이직을 했습니다 직무나 업계는 동일한데 이전 직장에서 워낙 일이 휘뚜루마뚜루 굴러가서 그런지… 오늘 인수인계서를 받으니 모르는 용어도 많고 이전 직장의 업무 스콥보다 훨씬 깊고 체계적으로 들어가는 느낌이네요 어느정도 경력이 있다보니 팀장급은 아니지만 1달정도 온보딩 기간 뒤에는 프로젝트 리딩을 해야할 수도 있는 상황입니다. 잘할수 있을까요…. 다들 이직하고 온보딩할때 이렇게 모르는게 많았나요?
이직/커리어
원래 이직이 이런건가요
08월 26일 | 조회수 245
그
그득득
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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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노예22년
15시간 전
신입이 입사해서 일배우는 것보다 어려운게 경력직의 온보딩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동안의 경험, 문화 대부분이 리셋되고 사내인맥들도 싹 리셋되니까요. 새로 적응하는것만으로도 정신이 없죠.
신입이 입사해서 일배우는 것보다 어려운게 경력직의 온보딩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동안의 경험, 문화 대부분이 리셋되고 사내인맥들도 싹 리셋되니까요. 새로 적응하는것만으로도 정신이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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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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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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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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