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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 리더십 워크샵을 진행하고 왔습니다
팀장 리더십 워크숍 후기 ✨ '정답'을 전달하는 강의 대신, 팀장님들이 직접 '우리 팀장의 역할과 일하는 방식'을 만든 시간. · 성과·사람·문화, 세 축으로 정의한 팀장의 역할 · 업무 지시·회의·보고·협업·피드백에서 서로 지킬 공통 약속 무엇보다 팀장님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정말 인상 깊었습니다. #팀장리더십 #리더십워크숍 #팀장교육 #성과관리 #김주연강사
김주연 | 유쾌한리더십
0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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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D 팀장 하다가 사업조직으로 이동했습니다. 커리어상 어떻게 보시나요?
15년 이상 R&D 쪽에서만 일했고, 최근까지 개발팀장 역할도 했습니다. 그런데 올해 조직 변화 과정에서 갑작스럽게 사업조직으로 이동하게 됐습니다. 일반적인 영업을 하는 건 아니고 기존 개발 경험을 활용해서 신제품 적용이나 현장 기술지원, 교육, 연구조직과 사업부 사이를 연결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업무 자체는 제가 해왔던 경험을 활용할 수 있고 새로운 경험이 되는 부분도 있습니다. 회사에서도 개발 경험이 필요하다는 얘기는 계속 듣고 있고요. 그런데 한편으로는 고민이 됩니다. 예전에는 팀장으로 사람과 과제를 맡아 개발조직을 운영했는데 지금은 직책 없이 여러 업무를 연결하고 필요한 일을 맡는 형태입니다. 이 상태가 길어지면 전문성과 커리어 방향이 애매해지는 건 아닌지 걱정됩니다. 반대로 R&D만 오래 해온 사람이 사업화나 현장, 기술영업 경험까지 갖는 게 나중에 다시 R&D 책임자나 더 넓은 역할로 가는 데 도움이 될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이라면 어떻게 보실까요? 이걸 커리어 확장 과정으로 보고 조금 더 경험해 보는 게 맞을지 아니면 다시 명확한 팀장급 전문 포지션을 찾아 움직이는 게 맞을지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중취독성
억대연봉
0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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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마음에 올려봅니다..
저는 연애를 적지않게 해온 사람입니다. 그래서 나이가 들수록 연애를 더 성숙하게 할 줄 알았는데, 최근 연애들에서 저의 문제점이 심각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0대 초중반에는 적어도 만나면 1년,2년은 만났었는데, 요즘엔 1개월, 2주, 1주 이렇게 만나고 헤어집니다.. 여기서 반복되는 행동패턴이 상대의 단점을 지속적으로 찾으려하고, 못믿고, 단점을 찾으면 끊임 없이 그것을 생각해서 결국 헤어지자는 말까지 한다는 것입니다. 사실 단점은 누구나 가지고있는 것이고 저 또한 상대에게 분명 단점이 보였을텐데 항상 헤어지고 나서 그것을 다시 깨닫고 후회하고 상대를 잡곤 합니다… 문제는 가장 최근 연애에서 상대와 저의 의견차이가 있었는데, 저는 그것을 맞다 틀리다로만 생각하고 상대의 주장을 듣고 상대에게 “실망했다. 사람 잘못 본 것 같다. 최악이다” 등의 말을 했다는 것입니다.. 물론 헤어질 생각으로 했던 말이긴 합니다. 하지만 아무리 헤어질 생각이었다하더라도 말을 너무 심하게 하고 상대에게 상처를 남기는 말을 꼭 했어야했을까 하면서 후회를 많이 합니다. 거기에 더욱 문제인 건 이렇게 후회하고 미안하다며 다시 붙잡는 저의 모습에… 제 스스로 자괴감이 많이 듭니다. 헤어지고 나서야 많이 좋아했다는 것을 깨닫는 것인지 저도 저를 잘 모르겠습니다…. 지금의 저는 누군가를 만날 자격이 없는 것 같은데, 외로움이 많은 저라 또 누군가를 만나고싶은 마음이 듭니다. 도대체 어떻게 해야할까요.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민민민진
0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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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급 신입이 저인 것 같아요... 평판 회복 할 수 있을까요?
이제 입사한 지 한 달 하고 2주 정도 된 신입입니다. 스스로가 너무 한심하고, 회사 내 평판도 많이 안 좋아 진 듯 해서 걱정이네요... 대학 졸업하자마자, 운 좋게 본래는 1-2년 경력 쌓으신 분들이 주로 입사하는 중견기업에 계약직으로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제가 들어온 부서가 지금 제일 바쁜 시기이기도 하고, 일손이 많이 필요해서 입사 3주 시점부터 팀장님, 본부장님께 기안이나 결재도 올리고, 몇 백 하는 작지 않은 지출 건들도 담당하게 되었어요. 아직 일하는 속도도 느리다보니... 팀원분들은 권장 안 하시는데, 야근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아직 업무가 적응이 되지 않아서 그런지, 메일 참조도 까먹고, 영수증 발행도 실수하고, 전화도 잘못 걸어서 혼란 생기고... 실수도 매일 하루에 1개씩 하는 것 같아요. 제가 이렇게 꼼꼼하지 못한 성격이었나 라는 생각을 여기와서 처음 느낀 것 같아요. 학교에서 교수님 수업 조교로 일할 때도 학부 교수님들께 늘 호평만 받고, 알바지에서도 에이스 멤버였으며, 인간관계도 스스로 좋은 편이라고 생각해왔는데... 제 스스로가 이렇게 별로였나 싶을 정도로 최악이네요... 너무 정신이 없어서 그런지, 3주 정도까지는 질문도 많이 드리고 했는데, 이후부터는 팀원분들께서 모두 바쁘셔서 그런지 점점 눈치가 보이고 질문을 드려도 재질문을 다시 드려야 할 정도로 답변을 자세하게 안해주시더라고요. 본래는 행사준비를 하더라도 스스로 일을 찾아서 하거나, 여쭤보고 해야 할 일을 진행했는데, 제가 뭔가를 시도하면 "제가 할게요"하시면서 방해된다는 식으로 말씀하시길래, 최근 들어서는 눈치보여서 멀뚱멀뚱 서 있을 때가 많았습니다. 짐을 옮길 때도 눈치보여서 어쩌지, 어쩌지 하고 있고... 지금 생각해보면 짐 옮기는 게 뭐가 그리 어렵다고 아무 것도 안했는지 한심하네요... 과장님이 행사 때 필요한 짐을 준비하시려고 하시면, 초반에는 도와드린다고 했다가 제 일 하라고 하신 적이 몇 번 있었는데, 이젠 너무 제 일만 하고 같이 일하질 않으니 오늘 사수님께도 한 소리 들었습니다... 신입인 것을 알지만, 팀원들이 일 할 때도 적극적으로 나서야 하지 않겠냐고... 그런 협조적이지 않은 모습들을 다들 지켜보고 있고, 그게 제 평판이 될거니 주의하라고 말씀하시더라구요. 신입이면, 식당이나 카페에서 주문도 먼저 받거나 솔선수범하려는 사회생활도 길러야 한다고 하셨는데, 정말 아차 싶었어요... 직장 생활은 처음이니, 앞으로 배워나가면 된다고 하셨지만, 무서워지기 시작했습니다. 이렇게 안 좋아진 제 평판이 회복될 수 있을지를요... 실수를 많이 해도 평판이 좋으면, 그러려니 하니까 조심하라고 조언해주시는데, 많은 생각이 들더라구요. 이미 팀 내에선 제가 문제아였겠구나 싶었습니다. 입사한 지 한 달만에 이렇게 안좋게 보일줄도 몰랐고, 얼마나 안좋은 말들이 많이 오갔을지... 같이 일하면서 팀원분들이 많이 힘드셨겠다는 생각이 들어 죄송하기도 했습니다. 입사 동기도 그렇고, 선배들도 적극적으로 함께 일하는데 신입인 제가 뭐라고 그렇게 안일했나 싶네요... 어디서부터 바로 잡아나가면 좋을지, 사실 계속 생각하고 있는데, 막막하네요.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여드리면, 절 다시 좋게 봐주실까 싶지만, 그렇지 않더라도 더이상 팀에 민폐끼치고 싶진 않네요. 신입이 가지면 좋을 사회생활 TIP이 있으시다면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ㅠㅠ!!
야생흑염소
0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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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IT직군 신입 들어가기 정말 힘든지 궁금합니다
안힘들거다 그런 말 하는 게 아니라 전보다 힘들어진 건 아마 사실일 듯한데 지금 정확하게 어느정도로 힘든지 궁금하네요 최근에 우연히 취준중인 서울대 컴공 후배를 봤는데 회사 떨어지고 우울해하고 있더라고요. 근데 제가 요새 회사들 신입 포지션이 얼마나 들어가기 어려운지 감이 없어서 거의 조언을 못해줬었거든요 진짜 힘든 게 맞으면 뭐라 조언을 해야하지? 도 의문인 부분이고요 안되는거 붙잡고 있으란 것도 어찌보면 못할 말이니 IT 개발자 직군 전체적으로 어떤가요? 신입 뽑긴 하시나요? 저도 AI agent 성능 올라오고부터 거의 안 뽑긴 합니다만 다른 곳은 어떤지.. SDS도 원래 천명 가까이 뽑았다 최근엔 50명을 뽑았다 그런 이야기도 들어본 것 같기도 하네요
jsiy
억대연봉
0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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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권은 움직일 수 있다
사랑은 움직이는 거야 라는 광고가 있었다 추억의 광고로 출연자들도 이제는 아저씨 아줌마가 되었다. 세월을 이기는 자는 없다 https://youtu.be/0GsJpuPUEVo?si=qDUzsOu55C43MCUn 경영권도 움직일 수 있다. 엔터사업을 신사업으로 하겠다면 시장은 반대하겠으나 개인적으로 잘 할 수 있다면 할 수도 있다고 보나, 이 경우 잘 할 수 있다는 어떠한 준비나 증거를 주주들에게 못 보여 줬다. 단순 재무 투자였다면 더 좋은 투자처들이 많았을 것이다 경영권이 영원한 소유가 아니라는 것과 주주 친회적이 되어야 한다는 바에서 긍정적이다 MBK 응원한다 고려아연은 경영권 방어하려면 주주들에게 인정 받을 수 있는, 잘못이 있다면 시정하는 노력이 필요하지 무조건 부인한다고 통하진 않을 것 같다. 현차가 불똥 튈까 지지 못 하는게 불리한 요인으로 보인다. 현차가 참전하다 예전처럼 현차에 행동주의 들어 올까 못 하는 것으로 보인다 ____ '690억 후속투자' 놓고 정면충돌…영풍·MBK vs 고려아연 주총前 난타전 윤정원2026. 8. 26. 16:44 [더팩트|윤정원 기자] 고려아연과 영풍·MBK파트너스가 원아시아파트너스 투자 문제를 놓고 재차 충돌했다. 영풍·MBK가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일가의 선행투자 뒤 고려아연 자금 690억원 이상이 들어갔다고 주장하자, 고려아연은 "개별 투자는 운용사가 독립적으로 결정했다"며 주총을 앞둔 여론전이라고 맞받았다. 26일 영풍·MBK는 고려아연이 전날 내놓은 해명에 대해 "최윤범 이사 측의 선행투자와 고려아연 자금의 후속투자라는 핵심 사실을 부인하지 못했다"고 재반박했다. 영풍·MBK가 문제 삼은 곳은 아크미디어와 하이헷, 슬링샷스튜디오 등 비상장 엔터·콘텐츠 기업이다. 이들은 최 회장과 일가가 먼저 투자한 기업 3곳에 원아시아파트너스를 통해 6차례, 총 690억원이 후속 투자됐다고 주장했다. 지난 7일 공개된 증권선물위원회 의사록에는 관련 기업이 총 4곳으로 나타난다며 실제 투자액은 690억원을 넘어설 가능성도 제기했다. 고려아연이 원아시아파트너스에 출자한 자금 규모도 근거로 들었다. 영풍·MBK에 따르면 고려아연은 원아시아가 조성한 8개 펀드 가운데 6개에서 사실상 단독 출자자(LP)로 참여했고 누적 출자액은 약 5600억원이다. 영풍·MBK는 "이 사안의 본질은 최윤범 이사 측이 먼저 투자한 기업들에 고려아연 자금이 사실상 재원인 원아시아파트너스가 후속 투자했다는 점"이라며 "회사와 주주의 자금이 최 이사의 사익 추구를 위해 사용됐다는 의혹에 대한 독립조사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고려아연은 같은 날 곧바로 반박 입장문을 냈다. 영풍·MBK의 공세를 "의혹 제기→언론 유포→재반박으로 이어지는 주총용 여론전"이라고 규정하며 이미 해명한 과거 투자 건을 임시주총을 앞두고 다시 끌어내고 있다고 비판했다. 투자 구조에 대해서도 선을 그었다. 고려아연은 자신들은 원아시아파트너스가 운용하는 펀드의 LP일 뿐이라며 "개별 투자처 선정과 투자 의사결정은 운용사인 GP가 독립적으로 수행했다"고 밝혔다. 최 회장 측 개인 투자와 원아시아의 후속투자를 연결해 곧바로 회사 자금의 사적 유용으로 볼 수 없다는 입장이다….
@MBK파트너스(유)
Matrix
쌍 따봉
0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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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물질 수입 인허가 업무, 어느 부서가 담당하는 게 맞을까요?
화학물질 수입 인허가 업무, 보통 어느 부서에서 하나요? 화학물질을 수입하는 제조업체입니다. 원래 수입 화학물질 관련 인허가 업무를 EHS에서 담당했는데, 과거 한 번 EHS의 업무처리가 늦어져 수입 일정이 급해지면서 영업팀에서 직접 인허가 업무를 처리한 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일을 계기로 수입 인허가 업무 자체를 영업팀으로 이관하는 것으로 업무분장을 변경했고, 당시 경영진 승인도 받았습니다. 그 이후에는 신규 수입 건이 없어 영업팀에서 해당 업무를 실제로 진행할 일이 없었고, 최근 다시 신규 화학물질 수입 건이 발생했습니다. 현재 EHS에서는 과거 영업팀으로 업무가 이관됐고 경영진 승인까지 받은 사항이므로 영업팀에서 진행해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여기서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당시 업무 이관이 EHS의 업무처리가 늦어진 특정 사건을 계기로 이루어진 것이라 하더라도, 경영진 승인을 받은 업무분장이므로 계속 영업팀 업무로 보는 게 맞을까요? 아니면 화관법·화평법 관련 규제 검토, 수입허가·신고 등 업무 특성상 전문성이 필요한 분야이므로 현재 시점에서 EHS와 영업의 업무분장을 다시 정하는 게 맞을까요? 다른 화학물질 취급 제조업체에서는 수입·통관 업무와 화학물질 법규 검토 및 인허가 업무를 각각 어느 부서에서 담당하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그게먼데요
0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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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를 키보드쿵쾅이라고 부르며 욕한 직원들
참 별일을 다 겪습니다. 밑에 직원들이 자기들끼리 메신저로 저를 키보드쿵쾅이라고 부르면서 뒷담하는 걸 보게 됐습니다. 퇴근 후 직원 컴퓨터에서 자료 하나 찾을 일이 있어서 잠깐 켰다가 메신저가 열려 있길래 보게 된 건데 처음에는 뭔소린가 했습니다. 대화 내용을 보니 제가 일할 때 키보드를 좀 세게 치는 걸 가지고 붙인 별명이더군요. 키보드쿵쾅이 또 시작했네/오늘은 기분 안 좋은거 같다 이런 식으로 제 욕도 같이 하고 있었습니다. 제 키보드 소리 때문에 사무실 분위기가 무섭다는 얘기도 하고요. 단지 키보드 소리만으로 그렇게까지 뒷담할 일인가 싶습니다. 놀고 떠드느라 생긴 소음도 아니고, 업무 중에 자연스레 생긴 소음이지 않습니까. 평소에 저를 잘 따른다고 생각했던 직원들이 뒤에서는 저를 저런 식으로 부르고 욕까지 하고 있었다는 게 충격적입니다. 특정인을 별명까지 만들어 지속적으로 조롱하고 욕한 거라면 직장 내 괴롭힘으로 볼 여지도 있는 건가요? 내일 어떻게 얘기하면 좋을지 골이 아픕니다.
담배털이
쌍 따봉
0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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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로 커리어 체인지..가능할까요?
애널 경력있구 운용업계 일하고 있는데 박봉?에 현타가오고 정적인 일이 지루하기도 해서 증권사 pb로 도전해보고싶은데 마침 nh랑 우투 pb공고가 떴더라구요 관련 경력없어도 트라이는 가능할까요? 뭐 실제 pb분들은 쉽게 생각한다고 할 수 있지만 나름 진지합니다!!
운용역33
0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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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 커피머신 업체 선정기준 에 대하여 문의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커피홀릭스 원두커피머신 렌탈 전문회사 대표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귀사에 설치되어 있는 원두커피머신 관련하여, 운영/유지 관리 관점에서 자문을 구하고자 메시지를 남깁니다. 가능하시다면 아래 내용을 중심으로 업체 선정 기준과 업체가 제공해 주길 기대하시는 서비스(예: 설치, 교육, 유지보수, AS, 소모품 관리, 비용 구조 등)를 공유해 주실 수 있을까요? 공유해 주시면 영업하는데 참고 하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게시물 확인하실 담당자분이 계실 것 같아 우선 이렇게 요청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커피홀릭스
0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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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실패로 관두고 다시 취준..고민입니다.
1년 반쯤 다니던 회사에서 더 관심가는 분야로 나아가 보려고 환승 이직을 했었습니다. 하지만 이직한 회사가 딱 4일 출근 했는데 4일 내내 정시 퇴근은 커녕 셋째 날에는 새벽 2시까지 못 가고 남은 일처리를 한다고 잡혀있었 던 데다, 회사측에서도 이쪽 분야 일은 안해보셨네요- 라며 신입이라고 월급도 직전 회사보다 깎고 포괄로 하고서는....;; 일주일도 안됐는데 이렇게까지 답도 없이 굴리는거 보면 앞으로도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는 않겠다 싶어 (마침 회사측에서 상담요청 먼저 하시기에) 이건 좀 아닌것 다고..퇴사하였습니다. 그때부터 취준생으로 돌아가서 이제 한달 하고 쪼금 더 지났는데 몇군데 면접을 보기도했습니다만.. 그 뒤로 연락은 한군데도 없었네요 그와중에 예체능쪽 계열 하는걸 처음부터 마음에 들어하지 않던 아버지께서.... 회사 다니던 중에도 그러시더니 요즘들어 더더욱 툭하면 그냥 본가 내려와서 여기서 일 구하라는 둥 아무튼 일단 내려와라 그냥 공무원 준비를 해라 끝도없이 뭐라고 하시네요.... 타지에 있는 자식 걱정되시는마음은 저도 이해합니다만 평소에도 과하게 구속하시면서 지금도 어차피 당장 일 없으니 껀수 잡았다는 양 아무튼 내 눈앞에 내가 감시할 수 있는 곳에 있어라-하는 식의 전화를 하루에도 몇번씩 하시니 스트레스 받아 돌아버리겠는 상태입니다..... 원체 내말이 다 맞고 시키는 대로 해! 하는 강압적인 분이셔서 제가 무슨 소릴 해도 씨알도 먹히지 않으니 어떻게 하는게 좋을 지 나날이 스트레스만 늘어갑니다. 어디 하소연할 데도 없어 이런데라도 쓰고 있네요....요즘 하루하루가 너무 힘듭니다.
미호넴
0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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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 아버님 회사에 취직 부탁해도 될까요
안녕하십니까. 30초 백수입니다. 그간 취준을 안한 건 아닌데 어쩌다보니 공백기가 1년이 넘어갑니다. 멘탈 털리고 자존감 바닥치고 이 나이 먹고 데이트 하러 나가는 것도 부모님 눈치가 보여서 좀 힘듭니다. 그래서 요새 자꾸만 드는 생각이 있는데 제가 미친놈인지 아닌지 좀...ㅜ 여친 아버님이 작은 회사 대표님이십니다. 여친은 거기서 일하진 않고 전공 살려서 딴 직장다니고 있습니다. 제가 회사 관둔지 얼마 안됐을 때 여친이 지나가는말로 아빠한테 자리 만들어달라고 부탁해볼까? 라고 한 적이 있습니다. 괜히 하는 말이 아니라 예전에 여자친구 친동생의 친구도 꽂아준 적 있다고 들었습니다.. 그때까진 재취업할만 하다고 생각하고 있고 저는 규모가 더 큰 곳으로 옮길 생각이었어서 그냥 넘어갔엇는데 곧있으면 공백기 1년 채우게 돼서 심적으로 많이 힘들어지고 있어서 여친이 헀던 말이 자꾸 생각이 납니다. 여친한테 부탁해서 아버님 회사에 저 좀 취직시켜 달라고 하면 미친놈 소리 들을까요? 여친과 결혼 생각이 있기도 하고.. 직급 달라는 것도 아니고 자리만 있으면 빡세게 구르면서 일할 자신은 있습니다. 근데 이걸 여친한테 어떻게 운을 띄워야 할지 모르겠네요... 여친 아버님께 인사드린 적은 없긴합니다. 이번 주말에 만나기로 했는데 넌지시 떠보는 거 여친입장에서 객관적으로 봤을 때 많이 정떨어질까요? 현실이 너무 막막하다 보니 자꾸 헛된 희망을 품게 되네요ㅜㅜ
밖에모기있음
0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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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혼 여자 셋이 공동 자산 형성한 이야기
요즘 보면 결혼은 손해라는 둥, 그래도 결혼은 해야 한다는 둥 극단적인 이분법 싸움 지천이죠. 근데 삶의 형태가 꼭 기혼 가족 아니면 비혼 독신 둘 중 하나여야 할까요? 저는 저처럼 비혼인 친구 2명과 뜻을 모아, 각자 자금을 합쳐서 쪼끄만 다세대주택을 매입하고 리모델링해서 들어와 살고 있습니다. 1층은 임대를 주고, 2~4층은 각자 한층씩 독립된 주거 공간으로 사용 중이고요. 친구끼리 돈 얽히면 100% 원수 된다, 싸우면 어떻게 할 거냐, 혹시라도 결혼하면 어쩔 거냐며 말리는 사람들도 있었기 때문에 확실하게 하기 위한 노력을 많이 했습니다. 서로를 못 믿어서가 아니라 쓸데없는 잡음을 만들지 않게요. 우선 초기 투자 비율대로 정확히 공유지분 등기를 올렸고, 대출 이자와 공용 관리비, 수리비는 무조건 1/N로 균등 부담하고, 연체 시에는 미리 정해둔 가산금을 부담하기로 했습니다. 혹시 연인, 가족 등 제3자가 1개월 이상 장기 상주하거나 각자 사용 중인 공간을 임대하려는 경우에는 전원의 서면 동의를 받도록 약정했습니다. 이 외에도 자잘한 조항들이 많아요. 서로를 아무리 믿는다 해도 제3자가 끼게 되면 문제 되는 일들이 생기니, 그걸 시작으로 해서 소소한 부분까지 확실하게 하도록 했던 거였습니다. 실제 살아보니 어떠냐고요? 각자 한 층을 통째로 쓰니 사생활 침해가 전혀 없어서 너무 좋습니다. 땡길 때 옥상이나 편한 집에서 맥주 한잔씩 하고, 아플 때 약 사다 줄 수 있는 딱 적당한 거리감의 공동체가 형성됐고요. 건물 가치도 함께 관리하니까 자산 형성 면에서도 훨씬 안정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서로 계산기 두드리며 비난하거나, 혼자 외롭게 늙어가는 것에 공포를 느낄 필요가 없어서 너무 좋아요. 법적 테두리 안에서 마음 맞는 사람들과 시스템을 구축하면 생존의 방식은 얼마든지 다양해진다고 생각합니다. 세상이 정해준 트랙에서 한 걸음만 벗어나면 생각보다 훨씬 현실적이고 평화로운 대안들이 존재한다는 것을 전하고 싶어 길 글을 작성해 봤습니다.
logica
0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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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가 데이팅앱을 하고 있는 걸 알게 됐습니다.
저는 데이팅앱을 처음 써봤습니다. 원래 이런 걸로 사람 만나는 게 이상하다고 생각했는데 친구가 한 번 해보라고 해서 깔았었습니다. 그러다 지금 남자친구를 만났고요. 첫 만남부터 생각보다 잘 맞았습니다. 대화도 편했고, 연락도 꾸준했고, 꽤 진지하게 다가오길래 믿음이 가서 사귄지 이제 세 달이 조금 넘었습니다. 짧다면 짧은 시간이지만 저는 정말 잘 맞는다고 생각했습니다. 서로 결혼 얘기도 한 적이 있고요. 그래서 저 혼자 앞서간 건지는 모르겠지만 진짜 진지하게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근데 남자친구가 아직도 데이팅앱을 사용하고 있더라고요. 사귀기 시작하면서 분명 같이 앱을 지웠던 걸 기억하는데... 친구가 남자친구를 데이팅앱에서 봤다고 해서 알게 됐습니다. 우리가 만났던 그 앱은 아니고요. 아마 우리가 같이 만났던 앱만 지우고 다른 앱은 그대로 뒀었나 봐요. 우리 사귀는 세 달 동안 싸운 적도 없습니다. 그래서 저랑 소원해져서 깔았겠거니 하는 추측도 말이 안돼요. 남자친구는 아직 제가 이 사실을 알고 있다는 걸 모릅니다. 여기서 어떻게 해야 할까요? 우리도 데이팅앱을 통해 만난 상태라 더 불안합니다. 그저 바라는 건 깔아놓은 걸 잊어서 그러기를 바랄 뿐인데, 그렇다고 해도 매칭 상대에 계속 뜰 수 있는 걸까요? 혹시 아시는 분들 계실까요?
ZZero
0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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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현 논산시장, 벌금 150만 원 불복 항소…‘당선무효형’ 뒤집기 나섰다
백성현 논산시장, 벌금 150만 원 불복 항소…‘당선무효형’ 뒤집기 나섰다 -법무법인 신심 통해 항소장 제출…대전고법서 2심 진행 -‘기부행위 주체·지시 및 공모 여부’ 놓고 치열한 법정 공방 전망 [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1심에서 당선무효형에 해당하는 벌금 150만 원을 선고받은 백성현 충남 논산시장이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 http://www.cc24news.kr/news/view.php?no=43883 https://youtu.be/k2SukwcrM-o?si=rrpiC9xUD2OylJ_- #백성현 #백성현논산시장 #논산시장 #백성현항소 #논산시장항소 #벌금150만원 #당선무효형 #공직선거법위반 #공직선거법 #기부행위 #선거법위반 #대전지법논산지원 #대전고법 #법무법인신심 #논산시 #논산뉴스 #충남뉴스 #충청24시뉴스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 | 충청24시뉴스
0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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