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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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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자격득실 확인서
A회사(1년 재직)퇴사 후 B(2개월 - 직무와 다른업무, 거주지와 먼 지역으로 퇴사) C(2개월 - 가고싶던 D회사에 최종합격하여 퇴사) D회사로 신규합격하게 되었습니다. 다만, C회사 입사시 수습없이 일하자고 해서 근무하던 중 퇴사요청을 했고 인사팀에서 영업일 기준 10일 후 퇴사가 가능하다고 전달 받았습니다. 실제 근무는 종료하고 9/2~9/11일까지 무급휴직처리로 진행중입니다. D회사에서는 9/7일 입사하게 되었는데 건강보험자격득실확인서를 떼오라고 하네요. 제 생각엔 두가지가 문제입니다. 1) 입사 전 B,C회사 기록은 적어두지 않았음 2) 건강보험이 상실되어있지않을것 같아 문제를 삼을 수 있음 입사 전 인사팀에 유선상으로 설명을 드리려는데, 원활한 입사 가능할지 전문가분들의 고견 여쭤봅니다 !
맥날더블상하이
09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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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메일 유감
카카오 메일로 계속 스팸메일이 옵니다. 이메일 주소를 바꿔가면서. 제목은 처음에는 (광고)였는데 스팸필터에 추가했더니 (광.고)로, 또 (광고.)로, 또 (광 .고 ) 로. 더 짜증나는 것은 이 메일들이 스팸메일함이 아닌 Inbox 로 들어와서 알림이 온다는 것. 불필요한 알림 하나라도 줄이기 위해서 애를 쓰고있는데… 😂 메일 하단의 발송자 정보에는 네임피알이라는 이름이 적혀 있습니다. 이 업체나 광고주에게 광고 메일 수신을 동의한 적은 당연히 없습니다. 법인이 실제로 존재하지도 않는 유령회사인 것 같더군요. 이런 식으로 메일을 보내는 업체가 얄미운 것은 당연한데, 메일 서비스를 운영하는 카카오도 아쉽습니다. 카카오메일의 광고 발송 안내에는 (광.고) 처럼 변칙표시를 하면 안 된다고 적혀 있습니다. 떡하니 안 된다고 써놓은 바로 그 제목이 스팸메일함도 아닌 받은편지함까지 들어오는 겁니다. 사용자가 할 수 있는 일은 스팸으로 신고하고, 바뀐 주소와 제목을 그때그때 차단 목록에 보태는 정도. 그러면 상대는 점 하나를 더 찍습니다. 😂 사용자들이 피곤해하는데 너무 방치해두는 것 같습니다. 서비스 제공자가 이 정도는 해줘야 하는 것 아닐까? 자기 정책에 금지 사례로 박아둔 패턴 정도는 사용자가 신고하기 전에 서비스가 먼저 막아주면 좋겠습니다.
커피한잔개발자
09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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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치테이블 재직하기 어때요?
영업직으로 지원했는데 처우나 사내분위기 복지 이런걸 알고 싶습니다!
@(주)와드
내게아침이오길
09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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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리뷰 썼다가 팀장 호출 당했네요 허 참
이직마려워서 리멤버 보다가 괜춘해보이는 공고가 떴길래 잡플래닛 들어가서 회사를 검색해봤는데요 생각보다 리뷰가 많이 달려있어서 확인하려고 보니까 쿨타임 돌아서 회사 리뷰 남겨야 된다길래 지금 다니는 회사 리뷰를 남겼습니다. 어차피 이직이 마렵기도 하고 익명이니까 이직 마려운 이유를 솔직하게 남겼더니 그게 지난주쯤이었는데 오늘 팀장님이 1:1을 신청하대요 가니까 혹시 잡플래닛 리뷰 남겼냐고 이거 너 아니냐고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 들어볼 수 있냐길래 어차피 이렇게 된 거 별 수 없이 말하면서 익명이라 워딩이 좀 세게 나간 건 잘못했다고 생각한다~~고 했더니 그렇게 생각하는 이유는 팀장 본인도 이해한다고 근데 회사 사정도 있으니 리뷰 지워주면 안되냐고 하네요 어차피 당장 이직할 곳이 있는 것도 아니니까 ㅇㅋ 알겠슴다 하고 돌아왔는데 세상 무섭다 싶네요 재직중인 상태가 남아서 유추가 가능한 걸 미처 생각못한 지난주의 내가 원망스럽기도 하고 ㅋㅋㅋ 쩔수없이 철판깔고 다녀야겠죠 껄껄....... 다들 잡플 리뷰쓸때 조심하시길..............
0그램
09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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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사 만남 코디추천좀요...
이번 주말에 결정사 첫 매칭인데 어떻게 입어야 좋을까요? 저는 30초 남성입니다.
으기기긱
09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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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기사님한테 배신감 느낄 때
내가 제일 먼저 와서 정확하게 서있었는데ㅠㅠ 그리고 이거랑 내가 타야 할 버스가 지금 서있는 버스 뒤에 서서 먼저 문 열어주는 바람에 뒤에 서있던 사람들이 먼저 탈 때 타이밍 + 설 자리 계산해서 서있었는데 뒷문도 같이 열어줘서 늦게 온 사람들이 탈 때 나는 차례 지키겠다고 꾸역꾸역 앞에 갔는데 기사님 저 배신감 느껴요
마이너스10점
금 따봉
09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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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28, 미열람 10, 열람 10, 탈락 8
물경력이라 그런가 … 세월이 허무할 정도로 합격률도 낮고 허무하네요 나이도 30중반에 애기도 태어나는데 막막합니다 ㅠㅠㅠㅠ
예비애아빠무섭다
09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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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출발하는게 맞을까요?
업계에서 나름 성과적으로 인정받으며 6년 정도 근무하다가 기회가 생겨 나스닥100에 속해 있으니 회사의 한국지사로 이직을 했었는데, 회사가 크다고 저랑 잘 맞고 내 생활이 좋아지는 건 아니더라구요. 오히려 전회사보다 단점이 너무 많이 보였고, 후회를 했습니다. 회사랑 제가 잘 안 맞았던 거겠죠. 그렇게 기존 업계에 돌아가기 위해 자발적 퇴사를 했습니다. 감사하게도 기존 업계분들이 추천도 많이 해주시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제 기술직 현장직(타일, 목수)으로 발길을 옮겨 보려고 합니다. 다행히 기술직을 하고 있는 학창시절 친구가 있어 일은 힘든데 적응되면 되고 마음 단단히 먹고 장기적으로 바라보면 괜찮다고 하네요. 이번에 실직을 하고나니 나이 50대가 넘어서 또 맞이하게 될 퇴직과 관련된 이런 생계나 직장에 대한 고민을 하기 싫어서 마음이 가는것도 반반입니다. 어떤게 좋을까요? 나이는 30대 중반입니다.
포니니
09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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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국 택배 어렵네요.............
정기배송 신선식품 주문해서 먹고 있는데 업체에서 우체국 택배 이용하더라구요. 제가 사는 동네 우체국 택배가 밤 9시쯤 도착해요. 시간은 상관 없는데 문제는 신선식품이 안신선하게 오는거.. 모든 신선식품이 아이스팩 드라이아이스 다 녹아서 오고 요거트, 조개류, 육류 모두 뜨끈하게 배송된다는겁니다..... 조금의 시원한기가 남아있으면 괜찮은데 애들이 따뜻해져서 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담당 기사님, 담당 우체국, 그리고 우체국 고객센터 연락해도 답변은 같네요. 1. 불만이면 다른업체 이용해라. 2.택배 집하후 다음날 도착 약속은 지켰으니 제품 신선도가 문제가 생겨도 보상해주지 않는다. ㅇㅅㅇ.... 제가 보내는거면 다른 택배 이용하겠지만 주문해서 먹는건데 제가 업체를 어떻게 바꿔야되는지..호오.. 난감하네요 ㅋㅋㅋㅋ 우체국택배 이용하시는 다른 분들도 이런 경험이 있으신지 어떻게 해결하셨는지 궁금합니다.
어찌되겠지
09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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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30살이 되는 29살 남자입니다.
안녕하세요. 커뮤니티 글만 보다가 글은 처음써봅니다. 곧 30살이 되기도 하고, 앞으로 어떤길로 나아가야할지 선배님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고등학교 시절, 저는 체육대학 입시를 위해 준비하던 중, 실기 한달 전 허리부상으로 인해 체육대학 진학에 실패했고 지방 사립대에 진학했습니다. 2학년1학기 끝마친 후, 군입대를 하였고 첫 휴가 때 자퇴를 했습니다. 전역후에는 편입시험에 합격하여 인서울 대학에 상경계열 데이터분석으로 2년간 재학하였고, 동일한 학교에서 동일한 전공으로 대학원 석사과정을 밟아 2025년 2월에 졸업하였습니다. 취업은 작년 6월에 작은 스타트업에 취직하였으며, 직무는 고객사 분석, 서비스 개발(AI 활용) , 서비스 품질관리 , 업무 자동화 등의 업무를 맡고있습니다. 예..보시다시피 제 얘기를 들으시면 뭐하는 직무인지 단번에 알기 어려우실 겁니다. 사원 수가 적고 스타트업 특성 상 여러가지 일을 동시에 하다보니 누군가에게 제 직무를 소개할때 머뭇거려지더라구요. 다양한 업무를 맡아서 하다보니 좋은점은 있습니다. 사수가 없어서 여러가지 툴이나 서비스를 찾아보며 배우고, AI나 IT적인 요소를 다루는 사람이 저 혼자 뿐이라, 업무에서 결정권도 있고 자율성도 있습니다. 그래서 나름 만족하며 다니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제 곧 30살이 다가오면서 여자친구와 결혼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미래 계획을 위해 이직에 대한 생각도 함께 하고있습니다. 문제는 여기서 시작되었습니다. 내가 잘하는게 뭘까? 문과도 이과도 아닌 애매한 전공에, 데이터 분석가 라고 하기엔 데이터분석에 대한 딥한 지식이 있는것도 아니고, 아예 모른다고 하기에도 애매했습니다. 영업쪽도 다른 모 기업에서 면접을 봤었는데, 학력을 보더니 계속 다닐 수 있겠냐고 계속 물어보더군요..결국 2차 면접까지 붙었지만 가지는 않았습니다. 저도 확신이 안서더라구요. 저처럼 내가 무엇을 잘하는지, 다른사람에게 본인의 직무에 대해 뚜렷하게 말하기 어려운적이 있던 분들의 의견 부탁드립니다. 과연 저의 길은 무엇일까요. 두서없이 적어봤는데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황금알거위
09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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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에서 스피커로 노래듣는다면
80명정도 같이 쓰는 사무실에서, 스피커로 노래듣는데 왜 아무도 말하지 않는걸까요? 불편하다고 말하면 "꼰대"다 "꼰대아니다"
정박사0313
09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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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징 9천 이직 vs 원징 6천 5백 스테이
아래 기준이라면.. 뭘선택하겠습니까..? 본인 : 30대 중후반 와이프 육아에 지쳐함 (자녀 둘있음 두돌, 100일) 지금 나쁘지 않은 회사임 (업계 상위권) 근데 커리어 욕심이 좀 있음 지금 프로젝트 망하고 월루중 1. 현재 장점 - 연봉 6천 5백 - 출퇴근 편도 30분(지하철) - 사내 입지 무난함 - 칼퇴 야근 없음 5시 퇴근 단점 - 커리어 발전 없음 - 승진 가능성 낮음 최대 차장(부서 한계) - 무능력 팀장의 일짬쩌리, 감정 쓰레기통 - 성과금 없음 온니 연봉 2.이직 제안 회사 장점 - 연봉 9천 + 상여금 - 메인 롤 정해져있음 기회 많음 - 업계 탑티어 회사 단점 - 출퇴근 1시간 10분(자차 구매해야됨) - 돈준만큼 성과 압박이 있음 - 신생 팀(롤은 확실하지만 세팅 필요) - 새로운 환경(새로운 기반, 정치)
ii1ii1i
09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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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자 안내] [리멤버 &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 내가 포기할 수 없는 욕망은? 기대평 댓글 이벤트🔥
디즈니+의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 기대평 댓글 이벤트 당첨자를 안내드립니다. 참여해주신 모든 회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더욱 다채롭고 유익한 이벤트로 찾아뵙겠습니다. 👉 이벤트 보러가기: https://link.rmbr.in/3y05sj 🎁 경품: 디즈니+ 스탠다드 3개월 이용권 (30명) ──── 📢 당첨자 명단 (30명, 가나다순) ※ 당첨자 분들께는 금일 내 개별 문자 발송 예정입니다. 문자 내 링크를 확인하시어 9/3(목) 자정까지 경품 수령 정보를 입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815cider AJsee IT월급쟁이 kimbling LLL 가독성 격자에너지 구이사 그래놀라82 그레이스리 김씨부엌 니니슈샨 도담담 라네주 로라이 막돼먹은수남씨 문제적감자 미영어 미키마 민민의 블루다시시작 애스트 오비 오스카아이작 용오 우하호이 응굽실 지미리 해피2 호양이
커뮤니티 운영자
쌍 따봉
 | 리멤버
09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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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제발 투표 한 번 해주세요
어제 밤에 베스킨라빈스 1개짜리 컵 먹고서 오늘 아침에 출근하면서 버리려고 신발장 신발 옆에 뒀습니다. 근데 와이프가 아침에 일어나서 보더니 분리수거 하는 데다가 둬야지 왜 여기다 두냐고 뭐라고 하더라구요? 전 제가 제일 먼저 출근하기 때문에 밤에 발생한 것들은 신발장 에 두고 출근하면서 버리는 편입니다. 이게 뭐 와이프나 아이를 불편하게 할 일도 전혀 없구요; 그게 이상한가요..?
크르렁크르렁
09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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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사업, 세 현장이 있었습니다. 땅 주인은 셋 다 달랐는데, 정작 사업의 주도권을 가른 건 소유가 아니었습니다.
건축허가와 주택사업승인은 다릅니다. 건축허가는 요건 충족형입니다. 법과 조건이 맞으면 나옵니다. 그런데 주택사업승인은 in & out입니다. 세대를 늘리려면 그만큼의 기반시설을 같이 넣어야 하니까요. 학교, 도로, 공원 — 도시계획시설이 통째로 들어갑니다. 그 협의를, 도면 그려가며, 돈 들여가며, 관청과 몇 번을 오가며 끝낸 사람이 사업승인 신청자입니다. 그러면 질문이 하나 생깁니다. 그걸 새 사람에게 넘길 수 있을까요? 이론상으로는 가능합니다. 그런데 넘기려면 도시계획을 같이 바꿔야 합니다. 그 협의를 처음부터 다시 해야 하고요. 현실에서는 거의 일어나지 않습니다. 그래서 사업승인 신청자가 주도권을 쥡니다. 땅 주인이 공공이어도 끌려옵니다. — 수도권에서 공공지원 민간임대 세 현장을 동시에 놓고 어디에 힘을 실을지 정해야 했던 적이 있습니다. 땅 주인은 셋 다 달랐습니다. 한 곳은 공공이 가진 땅, 한 곳은 우리 회사 보유 자산, 한 곳은 다른 시공사가 사둔 땅. 상식대로라면 우리 땅인 곳이 제일 편해야 합니다. 그런데 실제로 판단 기준이 된 건 소유가 아니라 사업승인 신청자가 누구인가였습니다. 우리가 신청자였던 두 곳은, 땅 주인이 공공이든 우리든 상관없이 사업이 우리 시간표로 움직였습니다. 공사비가 오르면 사업성 재검토를 우리가 제안했고, 인허가 위기가 오면 대안 조율을 우리가 들고 갔습니다. 반면 우리가 시공자 지위였던 한 곳은, 우선협상자만 바꾸면 교체되는 자리였습니다. 그 현장에서 우리가 아무리 잘해도 결정권은 다른 곳에 있었습니다. 그래서 앞의 둘에 리소스를 몰았습니다. 결과적으로 맞는 판단이었습니다. — 지금도 사업지를 볼 때 같은 기준을 씁니다. 시행사를 검토할 때 땅을 얼마나 확보했느냐보다 먼저 봅니다. 사업승인 신청자가 누구인가. 인허가 협의를 자기 돈으로 어디까지 끌고 갔는가. 그게 그 시행사가 끝까지 갈 사람인지, 우리가 붙어도 되는 자리인지를 말해줍니다. 토지 계약서보다 정직한 지표입니다. 등기부는 소유를 말하고, 사업승인은 주도권을 말합니다. (재직 중 수행했던 판단 사례이며, 회사·지역·현장은 모두 비공개 처리했습니다.) #부동산개발 #주택사업승인 #인허가 #디벨로퍼 #시행 #공공지원민간임대
특수물건디벨로퍼
09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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