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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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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지쳤습니다. 그래도 희망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저는40초반 중소기업에 근무하고 있는 아이둘 아빠입니다. 저는 헬스케어 솔루션 을 개발하고 있는 회사에서 PM을 맡아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저의 고민은 정말 오래전부터 계속되어 왔습니다. 저의 전공은 헬스케어쪽이고, 대학원까지 졸업하였습니다. 대학원 졸업 한뒤에 저는 탄탄대로를 걷겠노라 자부하며 자신감 있게 살았습니다. 그도그럴것이 병원에서 오랜시간동안 행정업무와 총무업무를 하면서 내 전공과 맞는 공부를 더 할 수 있어 행복했기 때문이었던 것 같습니다. 아이가 태어나고 가족도 꾸리고 하다보니 병원에서 받을 수 있는 급여나 조건들보다 더 좋은 처우나 대우를 받을 수 있는 길로 한 단계 발전하고 싶었고, 병원 생활을 하다가 교육업체에 들어가 내 전공을 살릴 수 있는 의료기관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한 교육들을 3년간 만들었습니다. 처음에는 급여도 좋고, 공휴일도 쉴 수 있어서 너무 만족하고 살았지만, 시장상황이 좋아지지 않아 임금체불등이 발생되어 매일이 불안했습니다.(현재도 퇴직금을 못받았고 1년정도 되었습니다). 급하게 알아본 회사가 지금 다니는 회사이고, 애들도 걱정이고 당장 생계문제가 생기면 매우 곤란하기 때문에 이 회사에서 오래 다녀보자는 마음으로 쉬는 기간도 없이 바로 입사를 진행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입사를 진행하고 업무를 하는 것에 있어 저에 대한 많은 문제점들이 있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집중해서 할 수 있다는 일이 있었고, 잘 할 수 있다는 믿음이 있었는데, 지금은 제가 알고 경험했던 모든 것들이 의심이 될 정도로 나약하고 초라해 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회사에서 주어진 업무를 꾸역꾸역 해 나아가고 있지만, 확신이 없고, 확신이 없다보니 제가 주장하거나 지시해야 하는 일들을 하지못해 어쩌면 제가 업무가 이루어짐에 있어 장벽이 되고 있다는 느낌이 많이 들고 있습니다. 너무 힘들어서 정신과 약도 먹곤 있지만, 약을 먹으면서 이 회사를 계속 다녀야 하나 싶을 정도로 지금 다니는 회사가 저와 맞지 않는 것 같습니다. 이직을 생각하지 않은 것은 아니나, 제 나이가 되면 이직 또한 어렵다는 것을 알고있으면서도 하루에도 몇 번씩 더 좋은 직장이 없나 부담없는 일은 없나, 알아보고는 있습니다. 예전에는 이러지 않았는데.. 나는 분명히 목표가 있었고, 나름 일 잘한다는 말도 많이 들었던 것 같은데, 과거의 저와 지금의 저는 너무 많이 달라져 있습니다. 이직을 하지 못하면, 그리고 이회사에 오래다니면 저는 지금보다 더 어려운 곤경과 어려움이 있을 것을 예상하고 있고, 다른 직장에 또 급하게 옮기게 되는 경우를 생각해도 머리가 복잡합니다. 지금 외부 취업시장자체에서 저의 연차쯤 되는 직급은 되려 지금 하는 일보다 더 전문성을 요구하고 있는데, 제가 이를 이겨낼 수 있을지, 제 자신에게 의문이 듭니다. 정말로 저는 열심히 살았다 생각하는데, 지금돌아본 저는 정말 열심히만 살았고 전문성이 있나? 에 대한 질문에서 그렇지 않다라는 생각만 들고 있습니다. 이직을 하고 싶습니다. 이 상황에서 벗어나고 싶습니다. 너무 지쳤습니다. 제 경력을 살려 제가 사랑하는 우리 가족에게 안정적으로 일상을 줄 수 있는 좋은 방법은 없을까요?.. 아니면 제가 지금 쌓아온 경력과 이력등을 모두 내려놓고 완전히 새로운 일을 시작하는 것이 좋을까요..
프로걱정러
09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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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제가 상담때 경솔한 발언을 한건가요?
안녕하세요, 현재 스타트업에서 2년간 영업 업무하고 있습니다. 저희 회사 분위기 자체는 널널한 편이고, 아직 큰 매출은 없지만 기술이 좋아서 투자는 나름 잘 받아온 스타트업입니다. 업무 강도나 인간관계는 나름 괜찮은거 같아요. 다만 가끔 월급이 밀릴때는 있어서, 그럴때는 이직을 해야하나 고민하기도 합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회사 점심시간을 안 지키는 임원진, 직원들이 있습니다. 저희는 원칙적으로 11:30-12:30이 점심시간입니다. 하지만 대표님, 상무님 한 분, 그리고 저랑 입사 동기인 대표님 아들이 11시10분이 넘어가면 바로 나갈 준비를 하더라고요. 셋이서 자주 식사하는거 같더라고요. 이번 분기 인사팀 상담때 제가 왜 이분들만 빨리 식사하시냐고 불만을 제기한 적이 있습니다. 물론 이것 외에 개인적인 애로사항이나 근무때 필요한 것도 요청했었습니다. 아무튼 그렇게 상담은 끝났습니다. 하지만 사건은 그 이후인데요. 며칠 후에 타부서 직원분들이랑 커피 마시고 자리로 복귀하고 있었는데 대표님 아들이랑 눈이 마주쳤습니다. 그러더니 그 분이 미소를 지으면서 “앞으로 식사 시간 준수할게요. 불편하셨다면 죄송합니다” 라고 비꼬듯이? 놀리듯이 말하더라고요. 순간 벙 쪄서 아무말도 못했는데, 본능적으로 ”아…네” 이러고 자리로 돌아갔어요. 가만히 생각해보니 상담때 했던 얘기가 당사자에게 샌것도 기분이 나쁘고, 비꼬는 듯한 뉘앙스도 기분 나쁘더라고요. 그래서 다음날 따로 불러서 혹시 어제 그게 무슨 얘기인지 물어보고, 왜 그런 말을 갑자기 한건지 물어봤어요. 그러더니 또 미소 지으면서 ”아, 불편하신거 같아서 사과드렸어요. 앞으로 조심할게요“라고 또 비꼬는 뉘앙스로 말하더라고요. 순간 욱해서 제가 지금 비꼬시는거냐고 따졌고, 대표님 아들은 그저 죄송하다고 반복하다가 대화가 안 끝나니까 “진심으로 죄송한거면 어쩌고, 비꼬는거면 어쩌실 건데요?”라고 하고 또 미소 지으며 그냥 가버리셨습니다. 생각할수록 어이 없는데, 혹시 이거 제가 처음부터 상담때 얘기하면 안되는 부분이였나요? 이정도는 대표님과 임원, 아들의 당연한 특권인가요? 대표님 아들의 반응도 정상적인 반응인지 궁금합니다. 인사팀에서 제가 불만 제기했다는 것을 흘려서 저인게 특정이 된거겠죠? 그러고보니 이전에도 저한테 호의적으로 행동하지 않았던 적이 몇번 있는데, 아무래도 그때도 상담때 불만 제기했던 다른 부분 때문에 찍혔던거 같습니다. 이제 회사에서 제 입지는 완전 끝났고, 이직하는게 답일까요?
bqbbaua
09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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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부모님 한달 용돈 월50드리는데 적정일까요?
다들 얼마나 드리세요??
펭구인
09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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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의미한 좋아요
포인트를 받기위한 커넥트, 게시글에 무의미한 좋아요를 오늘도 누른다
돈자랑하지마
억대연봉
09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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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서비스 회사의 PM하려고 하는데 글 읽고 댓글 한번씩 부탁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현재 지방에 거주하는 29살 남자 입니다, 이전에 대학교에선 예술을 전공했는데, 학비문제로 5,6년 전에 그만두게 되면서 현재는 IT서비스 PM(product manager)를 하려고 내년 전까지 취업준비해서 내년부터 직장 다니려고 해요. 한두달 전부터 적당히 PM관련 영상 많이 찾아보고, 계획같은거 짜보고, Figma나 Jira같은 PM이 다뤄야 되는 툴도 연습했어요. PM을 하여튼 하고싶어 영상,계획,툴공부, PM관련 공부 등 여러가지 가볍게 해보면서, 9월부터 12월 까지는 매일 제대로 취업준비 해보려고 하는 청년입니다. 이전에 일하던게 알바,노가다,음악전공에 기반한 일만 했어서, IT회사에 대해서는 아직 자세히는 모르는 상태라, 글 읽어보시고 나서 조언이나 자유롭게 드는 생각, 댓글 부탁드립니다. 제가 현재 계획은 제 도시엔 PM직무를 제대로 다루는 회사가 많이 없어보여서, 1,2년 지방에서 PM관련 일을 하다, 3년차에 서울로 이직해서 정석적인 PM을 할수있는 회사로 가서 제대로 PM일을 6년까지는 해볼생각입니다. 6년인 이유는 7년차엔 IT서비스 회사 창업을 해서, 멋진 회사 하나 운영해보고 싶은 생각이 있습니다. 그래서 목표는 창업한 회사로 facebook이나 kakaotalk처럼, 저도 IT서비스를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저는 그에 맞는 비용을 얻어 윈윈할수 있는 회사를 만들어 가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IT일에 관심을 가지면서 드는 생각은 정말 좋은 아이디어가 생각나고 내가 PM으로서 전문적으로 할수 있게되면, 창업해서 좋은 서비스를 만들기도 하고, 책상에 앉아 단순 사무 일만하는게 아니라, 정말 혁신이 되고 미래지향적으로 일들을 해낼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 미래에 대한 뭔가모를 희망이 있습니다. 카카오는 메신저, 쿠팡은 의류, 멜론은 음악, 네이버는 검색, 이렇게 각 분야에서 누군가가 처음에 아이디어를 내고 진행을 해서 출시한 서비스가 현재는 한국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자주 사용하는 서비스가 되어 많은 사람들이 찾게 되었는데, 저도 비슷하거나 더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내서 회사원일때는 창의적으로 일하고, 창업후엔 사람들이 필요하거나 정말 좋아할만한 서비스를 내서 삶에 플러스가 되는 서비스를 키워보고 싶은 마음이 듭니다. 실제로 제가 창업연습을 클로드ai와 대화하며 다양한 아이디어를 내서 사람들에게 나중에 출시해보면 어떨지 상상해보면서 저한테도 신선하고 사람들에게도 신선함과 즐거움을 주겠다는 생각이 조금씩 들어집니다. 아무튼 글이 좀 길어서 읽기 귀찮으실수도 있지만, 읽으시면 글에 대한 자유로운 의견이나 조언 생각 댓글로 부탁드립니다!!! ^^
IT한국의미래
09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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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중입니다 복지분야 선배님들 조언 구합니다
2024년부터 지금까지 요양원에서 사회복지사로 근무하며 어르신 송영업무, 회계, 행정, 프로그램 등 요양원의 전반적인 일 대부분을 맡아 일을 하고 있습니다. 민간요양원이고 법인으로 변경하려는 계획이 있어 옮기지 않고 있었지만 사내 갈등과 업무과다로 이직을 생각중이었습니다. 그 중에 교통약자이동지원차량을 알게 되었고 소속은 지금 살고있는 도시교통공사 복지직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 이직을 하려고 합니다. 학교 선배들 중 많은 사람들이 복지 분야가 아니라 복지사 자격증과 현장 근무능력을 살려서 다른 업종이나 기업 복지직으로 이직하는 경우를 정말 많이 봐서 괜찮을지 아니면 복지 분야 일을 하는게 맞는지, 그리고 공기업 복지직은 괜찮을지 조언 구하려고 글 남깁니다. 급여 깎일 일은 있을까 싶습니다.. 최저에서 5만원 더 받고 있어서요..
이히히시시시
09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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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팀장님보다 네 살 많은데요
팀장님이 절 불편해해요. (전 여자 팀장님은 남자, 제가 사회생활을 많이 늦게 시작한 편) 처음 입사했을 때 팀장님께서 다른 팀원들보다 저와 거리를 둬서 저의 예민이라고 넘겼어요. 입사하고 세 달 지나도록 계속 어색한 사이여서 저 혼자 이유를 막 찾았어요. 일, 복장, 태도, 하다못해 목소리까지. 그러다 불편하다 못해 깍듯한 팀장님을 보고 알아챘어요. 나이가 문제구나! ㅎㅎ..팀원들 모두 팀장님보다 어린데 저만 팀장님보다 네 살 많아요. 팀장님들이 리멤버에 많은 것 같아 여쭤봐요. 자신보다 나이 많은 팀원, 꺼려지시나요? 네 살..ㅎ성별도 다르고.. 크리티컬하죠? 그 팀원이 다가가면 부담스러우실까요? 어떻게 다가가면 팀장님이 제가 안 부담스럽고 다른 팀원처럼 덜 깍듯해지실까요? 출근길에 오늘도 갑갑해요. 다들 팀장님과 개그도 치고 까르르 지내는데 저만 외딴 섬같아요. 어제 유튜브 뭐 봤냐 티키타카 저도 하고 싶어요..
춘식죠르조앙
09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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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축중 PF대환 가능한곳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서울에서 다세대 신축중입니다. 규모가 그리크지않아 고민이지만 조언좀 얻고자 작성해 올려봅니다. 저축은행에서 PF열었구 관리신탁입니다. 15세대 완판해였고 중도금까지 완료되었구요. 근데이것이 신탁사명의로 준공이 날경우 전세입자 대출이 불가하다네요. 생최초구입자도 준공당일 등기이전도 치고박고가 불가하고.. 결론은 준공전 신탁해지를 해야한다는결론이라 대환하고 신탁해지를 하고자합니다. 다만 신축중이라 금융권에서는 근저당으로 돌릴수가 없다는군요..조언좀 얻을수 있을까요?
디벨롭퍼
09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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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휴직중 이직 고민...
현재 남편으로서 육아휴직중입니다. 6+6 육아휴직중이다보니 남은 3개월간 10월 15일 350만원, 11월 15일 400만원, 12월 15일 450만원을 받게될 예정아이고 거기에 와이프도 일반육아휴직에서 6+6육아휴직이 되니 차액도 아마 총 250만원 더 받게될 것 같네요. 그러던중 이직 제안이 왔는데 아직 2차면접 대기중입니다. 10월초 오퍼래터 기준으로 11월 1일는 입사를 해야할텐데, 이 경우 로스되는 금액(단순 금액이 아닌 무노동 급여임)이 좀 아까운데 어떻데 생각하나요? 11월 반액인 200+12월 450+와이프차액 250 총 900만원 정도의 로스입니다. 현 연봉 6,200만원애서 10% 인상으로 6,900정도면 억쌥트 해야할까요?? 재직중인 회사는 경영난으로 문닫기 5초전입니다.
우엉차차차
09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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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에서 결혼 예정 여부를 물어보는데
다대다 면접이었고, 다들 미혼이셔서 모두에게 결혼예정 여부를 물어보더라구요 그런데 저 혼자 내년에 결혼예정이어서 구게 자꾸 걸리네요ㅜ 내년 언제쯤인지 이렇게 자세하게는 안물어보고 전체인원에게 그거만 물어보고 끝났는데 .. 너무 맘에 걸립니다. 개인적으로 봤을때 제가 제일 직무에 맞고 경력도 제일 좋은편이라고 생각해서 나름 기대를 안고 있는데 그거 하나가 자꾸 걸립니다 ㅠ 다른사람들도 다 왜 얘기했냐고 하는데 어차피 알게될거 솔직하게 답하는게 좋을거같다고 생각했는데 조금 후회도 드는것같아요. 합격여부에 큰 영향이 있을까요? ㅠㅠ
프로꿀꾸리
09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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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기기 안정성 시험 관련 질문
안녕하세요. 의료기기 QC로 재직 중인 사원입니다. 의료기기 관련하여 실시간 안정성 시험과 가속노화 시험을 진행해야한다고 말씀 주셔서 기존 문서를 보는데, 담당하는 분이 부재하여 혼자 알아보고 있습니다.. 기존 문서에는 샘플을 3배치씩 채취한걸로 나와있는데, 현재 시점 기준으로 오늘 만든거 0년, 작년에 만든거 1년, 재작년에 만든게 2년 으로 계산되어 시험이 진행되는 걸까요?
물맨
09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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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kg휴캠스 회계 경력직 채용 질문
TKG휴켐스 회계팀 소속으로 채용되어서 TKG엠켐 회계 관리하는 공고에 제안받았는데, 괜찮나요..? 소속이나 대우는 휴켐스 소속인데 근무 자체나 업무내용은 엠켐 업무더라구요? 낙동강 오리알되는거 아닌지..
@티케이지휴켐스(주)
체리베르
09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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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에이아이 DAI
디에이아이 DAI 경영지원팀 어떤가요?
@디에이아이(주)
유딩딩
09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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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에 주담대 계획 있으신 분들, 지금 한도부터 확인해보세요
연말에 아파트 매수나 갈아타기를 계획하시는 분들이라면 요즘 “12월쯤 되면 주담대가 다시 어려워지는 것 아닌가?”라는 걱정을 많이 하실 것 같습니다. 2026년에도 가계대출 관리가 이어지고 있어서 연말 주담대는 금리뿐 아니라 실제 한도와 실행 가능 시점을 같이 확인하는 게 중요합니다. 특히 금융사마다 대출 취급 여건과 심사기준이 다를 수 있어서 한 금융사에서 한도가 부족하게 나왔다고 해서 바로 대출이 불가능하다고 판단할 필요는 없습니다. 제가 주담대 상담하면서 가장 먼저 확인하는 부분은 보통 아래 내용입니다. ① 아파트 매매가격 / KB시세 ② 필요한 대출금액 ③ 연소득 및 소득 형태 ④ 현재 보유 중인 대출 ⑤ 잔금 예정일 ⑥ 주택 보유 현황 및 대출 목적 이 정보를 확인하면 대략적으로 DSR, 담보가치, LTV 등을 기준으로 어느 정도까지 가능한지 방향을 잡을 수 있습니다. 특히 연말 잔금 예정이라면 11~12월에 급하게 알아보기보다는 지금부터 한도와 가능 금융사를 먼저 확인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주담대는 단순히 금리가 가장 낮은 곳을 찾는 것보다, 내가 필요한 금액이 실제로 나오는지 를 먼저 보는 게 중요합니다. 금리가 조금 낮더라도 필요한 한도가 나오지 않는다면 실제 자금계획을 세우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혹시 현재 은행에서 주담대 한도가 부족하게 나온 경우 연말 아파트 잔금 예정인 경우 갈아타기를 준비 중인 경우 소득이나 기존 대출 때문에 한도가 애매한 경우 라면 현재 조건을 한번 계산해보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아파트명과 매매가, 필요한 대출금액 정도만 정리해두셔도 현재 조건에서 어떤 부분을 먼저 확인해야 하는지 판단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 실제 대출 가능 여부와 한도·금리는 금융사 심사 및 개인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장팀장7815
09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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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ct 버튼 색, 파일마다 바꿀까요? 한곳에서 관리할까요?
새 화면을 만들며 버튼에 팀 색상을 입힐 때가 있습니다. 파일마다 색상값을 고칠지, 전역 CSS 한곳에서 관리할지 먼저 결정하면 이후 수정 범위가 달라집니다. 오늘 GitHub Trending TypeScript 일간에서 133 stars today를 확인한 shadcn-ui/ui는 React UI 컴포넌트의 소스 코드를 프로젝트에 추가해 고쳐 쓰는 도구입니다. 9월 5일에는 기존 파일을 덮어쓰기 전 diff 확인을 다뤘고, 오늘은 새 프로젝트의 색상 관리 방식을 봅니다. 공식 테마 문서에서는 CSS 변수 방식이 기본값입니다. components.json에서 cssVariables가 true이면 전역 CSS의 :root와 .dark에 있는 --primary·--primary-foreground 값이 기본 Button의 배경·글자 색에 연결됩니다. 밝은 화면만 바꾸고 어두운 화면을 놓치면 글자가 잘 안 보일 수 있으므로 두 화면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작게 시험하려면 일회용 새 React 프로젝트에서 [email protected]으로 Button 하나를 추가하세요. components.json과 전역 CSS 경로를 확인하고 두 모드의 변수 값을 바꿔 버튼과 글자의 대비를 봅니다. 색상값을 각 컴포넌트의 Tailwind 클래스에 직접 넣는 방식도 있지만, 공식 문서는 초기 설정에서 --no-css-variables를 선택해야 한다고 안내합니다. 기존 프로젝트의 방식 전환은 삭제·재설치가 필요하므로 그대로 적용하지 마세요. 최신 안정 릴리스 [email protected]은 9월 4일에 나왔고 main은 9월 16일에도 변경됐습니다. 시험 버전을 고정하고 MIT 라이선스 고지, Tailwind CSS와 다크 모드 설정까지 확인한 뒤 팀에 맞는 방식을 고르세요. https://github.com/shadcn-ui/ui
1435
09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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