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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견 vs 대기업pjt
진짜 개후회하는게 대겹 pjt 가서 체급 키우고 계속 pjt 타던가 그럴껄 하
40대남자
05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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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와 블라인드 글 특징
리멤버 글은 맞춤법과 글의 짜임새가 블라인드에 비해 정교함 왜 그런지??
코코코코코코
05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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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후 기대와 다른 팀
네 잘 지나가길 바래보겠습니다. 의견 감사해요:)
uuuuur
05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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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고민 어찌해야할까요…
저는 중견기업에서 8년차 사업개발 업무를 경력이있는상황이며 현재 저는 퇴사 상태이며 이직처와 처우협의중입니다. 이직처는 중소기업이며 공격적으로 사업확장을 진행하는기업이며 아래와같은 상황에서 이직을 하는게 맞을지 .. 고민입니다ㅜㅜ 1. 상황 전 직장 계약 연봉: 약 7,200 원 이직사 제안: 계약 연봉 6,200만 원 + 성과급(변동) 약 2,000만 원 (최근기준) 총 8,200만원 회사 측: 이전 기업과 달리 복지(근무시간, 워라밸, 무제한연차 등) 좋고 성과급 지급이 안정적이다 2. 고민 몸값 족쇄: 기본급(계약 연봉)이 약 1,000만 원 삭감됩니다. 다음 이직 시 제 연봉 기준점이 낮아질까 봐 걱정됩니다. 성과급의 불확실성: 재무제표를 보니 매출액은 증가하지만 사업확장으로 영업적자 폭이 커지는 중입니다. 기본급 대신 성과급을 받는 게 리스크가 커 보입니다. 마지노선: 현재 퇴사상태로 6개월의 공백이 있으며, 이직처로 입사를 안한다면 공백기가 더 길어진다는점입니다. 이직처의 연봉삭감, 워라밸, 복지, 성과급, 수평문화를 경험해야할지 아니면 지금의 무직상태를 유지하고 계속 또다른 이직처를 찾아야하는지 ㅠㅠ 너무 고민이네요 어찌해야할까요ㅠㅠ
쇠맛
05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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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소득신고 세무사 도움 받는어플
이직을 했는데 전직장 소득신고가 누락되서 혼자하려하니 복잡하네요 세무사 도움 받는 어플이 있을까요?
임원니
금 따봉
05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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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계약조건 관련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직 후 근로계약서 작성 전 오퍼레터와 상이하여 서명을 하지 않은 상태인데 관련 지식이 부족하여 조언 좀 얻고자 합니다. 전직장 연봉 4960(비포괄) + 고정상여 240 현직장 연봉 5400(포괄) = 기본급 300 + 연장 112 + 직무 38 1. 면접 때 상여 없이 기본급으로 5400 협의 2. 오퍼레터 받음 3. 계약서 작성 전 인사과에서 상여 150% 포함인 급여라고 안내 받음 4. 기존 오퍼레터와 동일하게 수정요청 5. 변경된 계약서가 고정OT 월 52시간 + 직무수당이 생김 6. 내규상 여기서 더 혜택을 줄 수 없다해서 사인을 보류한 상태 중소기업이고 영업사원으로 과장직급입니다. 불리유무를 떠나서 아무런 설명도 없이 저리 하는 거는 좀 아닌 거 같아 대기중인 상태인데 경험이나 조언 부탁드립니다
왜일하는가
05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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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물건 떼오는 건, 사실 제일 쉬운 단계입니다.
요즘은 알리바바 열고 공장에 메시지 몇 번 주고받으면 샘플이 옵니다. 소싱 자체는 문턱이 많이 낮아졌습니다. 문제는 그다음입니다. 좋은 물건을 들여와 놓고 "이거 한국에서 어디다 팔지" 앞에서 대부분 멈춥니다. 저도 그랬습니다. 괜찮은 상품 보고 신나서 들여왔다가, 채널을 못 잡아 창고에 한참 깔고 앉아 있던 적이 있습니다. 물건이 나빠서가 아니라, 그 상품이 어느 채널에 맞는지 안 보고 일단 떼왔기 때문입니다. 그 재고가 저한테는 꽤 비싼 수업이었습니다. 같은 상품이라도 약국에 넣을 때, 전국 도매로 풀 때, 온라인에 올릴 때 남는 마진과 회전 속도가 전부 다릅니다. 순서도 중요합니다. 온라인부터 싸게 풀고 도매를 붙이면 가격이 깨져서 도매가 안 받습니다. 반대로 가야 할 때가 많습니다. 이건 제 감만은 아닙니다. 한 매체의 2026 이커머스 전망 보도에 의하면, 올해 셀러 전략의 핵심은 어느 플랫폼에 더 입점하느냐가 아니라 채널마다 역할을 나누는 설계라고 합니다. 빠르게 회전시키는 채널, 신뢰와 리뷰를 쌓는 채널, 고객을 자산으로 남기는 채널을 분리하라는 거죠. 쿠팡 한 곳에 몰아넣는 구조가 점점 위험해진다는 진단입니다. 그래서 저는 물건만 가져다드리지 않습니다. 하나, 그 상품에 맞는 채널을 먼저 진단합니다. 약국인지, 도매인지, 온라인인지. 둘, 채널별 마진과 진입 순서를 설계합니다. 어디부터 풀고 어디를 나중에 붙일지. 셋, 그 구조를 사장님이 직접 굴릴 수 있게 정리해 드립니다. 소싱은 출발선이고, 돈은 채널 설계에서 갈립니다. 이게 제가 유통사관학교에서 가장 오래, 가장 많이 다루는 부분입니다. 지금 떼올 물건은 있는데 어디다 팔지가 막막한 사장님, 또는 이미 재고를 안고 채널을 못 잡고 계신 대표님이라면 편하게 메시지 한번 주세요. 상품 하나만 들려주시면, 제가 보기에 맞는 채널과 진입 순서부터 짚어드리겠습니다. 물건만 떼오는 거래 말고, 파는 구조까지 같이 짜시죠. 같이 잘 되시죠. 조영범 드림 유통사관학교 · QLOKOREA
QLO
05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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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어학 만료점수 문의
헤드헌터 통한 이력서 제출 시 만료토익 점수를 기입하여 제출하였습니다. 점수와 취득시기를 기입했구요. 서류합격 후 해당 회사의 채용사이트 양식에 맞추어 이력서 작성이 필요하다고 하여 작성을 했는데요. 어학 점수 기입란에 취득시기를 기입하는 란이 없어서 점수만 기입되었습니다. 최종합격되어 증빙서류 제출해야 하는 상황인데요. 만료된 점수라 증빙을 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미제출 시 불이익이 있을지 문의드립니다. (채용 공고상 어학에 대한 기준은 없었습니다.)
역삼일개미
05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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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먹었수산시장?
요즘 내가 미는 유행어임
밥먹었수산시장
동 따봉
05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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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장으로의 이직
제 나이 마흔… 7년 이상을 다니다 퇴사한 후 다른 직장에서 5년을 다녔습니다. 지속적인 입사 제의와 고액연봉 제시가 있어서 다시 돌아가게 되었는데 5년만에 돌아온 회사는 너무나도 달라졌더군요. 대부분의 사람이 바뀌어있고 정치가 판을 칩니다. 예전같이 각 부서들이 서로 으쌰으쌰하는 분위기도 아니였습니다. 다들 정치질에 각자도생하는 분위기이고 당나라군대마냥 조직도 엉망이 되어 있었습니다. 이제 이직한지 3주차인데.. 실무, 관리, 보고까지 업무 강도가 너무나도 높고 하루하루가 고달프네요. 전에 퇴사했을때보다도 엉망이고 힘듭니다. 이럴땐 어떻게 해야하나요. 나이 마흔에 이직하기도 쉽지 않고… 그렇다고 다니기엔 너무 나도 힘든 직장입니다. 이직을 왜 했는지 참 후회가 되네요..
영웅감자
동 따봉
05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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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부로 쉽게 짜증내는 남친
진짜 만난지 3개월? 됐을 즈음부터 본인 맘에 뭔가 안들거나 내가늦어서 기다리거나 내가실수해서 본인 시간이 뺏겼거나하면 함부로 쉽게 나한테 짜증내는남자친구. 처음엔 그냥 울고 상처받고 말았는데 이제 일년반이 다되어가니까 내가 독기가 생겨서 짜증낼때마다 저도 화로 대응하는중. 나한테 왜그러는걸까요 왜함부로 짜증내냐고 나를 소중히안대하는거냐고 그러면, 본인 피곤한데 내가 실수한 얘기만자꾸함. 심지어 오늘은, 버스내리는 정거장 지나친거아니냐길래 좀더 가야한다고 3-4번을 말하다가 계속 물어보니까 지나친줄알고 밤에 잘못보고내렸는데, 잘못내렸다고 나한테 사과안한다며 짜증내는거. 본인은 손이없는건지 직접 검색하면되는데 나같으면 “에잉 잘못내렸네~ 괜찮아 같이좀 걸어서 좋다” 하고 장난스럽게 넘어갈거같은데 도대체 이해가안됨 결국 알고보니 더 가서 내렸어야했는데, 자꾸 나못믿고 물어봐서 일찍내린거였음. 또 짜증낸 이상황에 나도 이젠 너무 화가나는데 나 안좋아하는거맞지?
살퀭이히
금 따봉
05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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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들의 욕심은 끝이 없고 참교육 제안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경기도 소재 골프장에서 운영 실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최근 저희 골프장과 인근 마을 간 발생하고 있는 민원 이슈에 대해, 현업 선후배님들의 식견을 구하고자 글을 올립니다. ​저희 골프장은 약 20년 전 조성되었고, 3년 전 회생 절차를 통해 저희가 인수하여 지역 사회와의 상생과 기업의 캐시카우로 키워보고자하는 목표로 운영 중입니다. 하지만 최근 1년간 인근 4개 마을중 당사와 가장 가까운 마을로부터 지속적인 민원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1. 제기된 민원 vs 실제 사실 관계 ​조명 문제: 22시 이전 소등을 원칙으로 운영 중이나, 마을 측은 작물 생육 지장을 주장합니다. 확인 결과, 인근 지자체에서 설치한 가로등의 영향이 훨씬 큼에도 불구하고 골프장 탓으로 돌리고 있습니다. ​미상의 액체(농약) 살포: 농경지와는 상당한 거리가 있음에도 과도한 불안을 조장하고 있습니다. 도청 현장 점검 결과, 거의 모든 항목에서 '양호' 판정을 받았습니다. ​골프공 낙구: 이 부분은 저희도 인지하고 있으며, 현실적인 개선책을 강구 중입니다. ​2. 민원의 본질에 대한 의문 문제는 이러한 민원이 '환경/안전'이라는 명분을 앞세우고 있지만, 실상은 마을 지원금의 현금 상향을 목적으로 한다는 점입니다. 이미 인근 4개 마을에 연간 4,800만 원 규모의 지원금을 투입하고 있습니다. 타 지역 사례를 참고해 그보다 많은 지원을 함에도 불구하고, 지금은 "우리가 가장 피해가 심한데 왜 우리가 다른 동네와 지원금이 같아야 하냐? 더줘야 한다"는 식의 요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현수막 게시와 대외적인 이슈화로 인해, 회사와 지역사회의 신뢰 관계가 오히려 훼손되고 있습니다. 저희는 자선단체가 아니며, 기업 활동의 지속 가능성을 위해 상생하고 싶은 것인데 현재의 방식은 합리적인 협의가 아닌 '떼쓰기식 압박'으로 느껴집니다. ​3. 고민의 지점 법적인 테두리 안에서 이러한 악성 민원을 차단하고, 논리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전략이 있을까요? 단순히 돈으로 해결하려는 선례를 남기고 싶지 않습니다. 현장에서 비슷한 갈등을 겪으셨거나, 지혜로운 해결책을 가지고 계신 선배님들의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참교육이면 더 좋구요ㅎ
블로그홍보하고파
동 따봉
05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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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업무 과부하와 현타 때문에 조언 구합니다.
안녕하세요. 중견기업에서 근무 중인 20대 재무팀 주니어 사원입니다. 입사 후 팀장님을 비롯해 팀원들 모두가 매일같이 야근하며 업무가 몰리는 구조 때문에 요즘 고민이 많아 익명을 빌려 현직 선배님들의 의견을 여쭙습니다. 자세히 말할 순 없지만, 정기적인 업무(루틴적)인 게 많고 업계 특성 상 매우 수직적인 회사이긴 하나 전표까진 전자로 종결하고, 그 외 중요한 사항들은 무조건 수기로 결재받고 있습니다. 이체도 전표마다 하나하나 출력하고 엑셀 파일로 이체리스트를 올려 직접 대사한 다음 보고 드리구요. (1,000건 넘을 때도 있음) 뭐... 기본 업무적인 것들은 둘째치고, 결과적으로 팀장 포함 팀원들이 휴일 근무를 매달 2~3번씩 기본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제 그냥 기본으로 그렇게 출근한다고 생각하시는 거 같아요. 점점 당연시 여겨지는... (휴일근무수당X, 자원봉사O) 물론 제가 객관적으로 과부하다 뭐다 판단할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이 들긴 하지만 저는 여기가 첫 회사인지라 현재 팀 업무량 자체가 '정상적인 범위를 벗어난 것'인지, 아니면 저를 비롯한 남은 팀원들이 역량이 부족해 일을 쳐내지 못하는 것인지 혼란스럽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업계 특성 상, 상급자에게 인력 충원을 요청하기가 많이 어려운 분위기입니다. 처음 1년은 내가 미숙해서 그런 거겠지 생각하며 버텼는데 2년이 넘어가고 그러다보니 팀원 중 한 명이 신혼인데 아이를 가졌을 때 당장 육아휴직도 당연히 못 사용할 미래가 보이고 그게 제 미래라고 생각되기도 하구요. 저도 당장 1년에 못 쓴(반강제ㅋㅋ) 연차가 10개가 넘어가네요. ㅎㅎ 암튼 윗분(당장 저희 팀장님만 봐도 주말근무에 풀야근...)들의 이런 근무 모습을 보며 계속 여기서 이렇게 버티는 게 맞는지 고민이 듭니다. 그치만 정말 솔직히 저희 회사에 정도 들었고, 팀원분들이 좋고 오래 다니고 싶어서... 진지하게 이걸 어디서부터 뜯어 고쳐야 좋을 지 감이 잘 안 와서요. 사실 이런 구조적인 과부하 상태에서 주니어인 제가 할 수 있는 일은 거의 없겠지만... 업무량을 효율적으로 쳐내거나, 팀 차원에서 변화를 이끌어낼 방법이 있을까요? 아니면 이런 상황은 재무 업계의 통상적인 모습일까요? 선배님들의 고견 부탁드립니다.
주니베
동 따봉
05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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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돌사고 주절 주절
뒤에서 박는 100대 0 추돌사고 났는데요. ㅋㅋㅋ 생각보다 세게 안박힌거 같은데 저녁되니 이래저래 허리고 목이고 아프네요 신기하다. 범퍼만 조금 손상됨 첨 당해봤어요.. 30대 초반인데 근육도 없고 말라서 그런지 .. 더 유리몸인듯해요.. 병원가서 드러눕고 싶진 않은데 참.. 이게 그냥 있음 낫겠죠? 놀라서 근육통일테니 액땜했다 쳐야져..ㅠ 다들 조심히 다니세요 ㅠ ----- 월요일 오늘 정형외과 왔슴다. 다들 감사합니다.
아아얼음조금만요
쌍 따봉
05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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